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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seasons when it is good to sweat, and there are seasons when it is a bit difficult to sweat. 

As the cold winter weather continues(?), it is a time of shrinking.


It's a time when it's hard to see people's shadows even on the inline skating rink track. This is also the time when most inliners generally fall into hibernation. Strictly speaking, it is not winter hibernation, but it is the season for indoor physical training, that is, a program focusing on ground training.

People who sweat hard and take care of themselves during this winter period will not only be able to easily prepare their bodies for the coming spring, but will also adapt more quickly. However, for those who took a break during the winter, it will take a considerable amount of time to build up their physical strength when they start again in the spring.

This is because the body has already returned to a normal state and is in a state that is difficult to restore. There is a reason why it is necessary to maintain the balance of the body through regular training, even if not every day.

When you hit the track in the evening or at night on a winter day and let the hot sweat drop deep inside your body, you can feel the cool winter breeze and the feeling of your heart opening up.

Another attraction is that you can spend the cold winter without feeling cold by wiping away sweat while people passing by and people on the street are hurriedly walking with their thick coats wrapped around them.

The charm of inline skating! Feel it once~~~~~^^*

 

 

땀을 흘리기에 좋은 계절이 있는가 하면 땀을 흘리는 것이 좀 버거운 계절이 있습니다. 지금은 추운 겨울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탓에(?) 움츠러드는 시간들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장 트랙에 나와도 사람의 그림자를 구경하기 힘든 때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인라이너들이 겨울잠에 빠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겨울잠이 아니라 실내에서 체력훈련, 그러니까 지상훈련 위주의 프로그램을 돌리게 되는 계절입니다.

 

 

 

이 겨울 기간동안에 열심히 땀을 흘리며 자신을 가꾸며 다듬는 사람들은 다가오는 봄에 쉽게 몸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적응도 그만큼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그렇지만 겨울을 쉬어가며 지낸 분들은 봄이와 다시 시작을 할 때엔 체력을 끌어올리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미 몸은 평민으로 돌아가 되돌리기 어려운 상태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주기적인 트레이닝을 통하여 몸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는 다 그만한 이유 아닌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날 저녁 시간 혹은 밤 시간 트랙을 달구며 뜨거운 땀방울을 몸속 깊은 곳에서 달여내면 시원한 겨울바람과 더불어 가슴속이 뻥 뚫리는 그런 기분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주위를 지나쳐 가는 분들, 거리의 사람들은 두꺼운 외투를 꼭 감싸며 발걸음을 재촉하는 가운데 땀을 닦아내며 추운 겨울을 춥지만은 않게 보낼 수 있다는 것 그것은 또 다른 매력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라는 운동이 주는 매력! 한번 느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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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lyLe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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