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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에 해당되는 글 46건

  1. 2024.01.17 인라인스케이트 겨울 시간 보내기
  2. 2024.01.17 인라인스케이트 성형이 필요한 이유
  3. 2024.01.16 인라인스케이트를 배우려고 한다면... 2
  4. 2021.07.01 인라인스케이트 아주느리게 조금느리게 그리고 빠르게 더 빠르게
  5. 2021.03.26 인라인스케이트 기초편 (다치지 않게 잘 넘어지기)
  6. 2021.03.10 인라인스케이트 쉽게 배우기, 롤링을 잘 하기위한 팔치기 연습
  7. 2020.09.26 (리뷰) 인라인스케이트 롤러블레이드 트위스터 에지 110mm 3휠 구매
  8. 2020.09.17 인라인스케이트 동탄 신리천 도로 주행 4
  9. 2020.09.14 인라인스케이트 110mm 휠만 타다가 80mm 휠로 바꾸면
  10. 2020.09.07 인라인스케이트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주행
  11. 2020.09.04 인라인 스케이트 이제 밖으로 나갈 준비가 되었나요? 1
  12. 2020.09.01 인라인스케이트 비 대면 비 접촉으로 운동
  13. 2020.08.26 인라인스케이트 펜데믹 상황에서 살아남기
  14. 2020.08.25 인라인스케이트 장애물 뛰어넘기 점프연습
  15. 2020.08.11 인라인스케이트 크로스오버 오른발 끌어당기기
  16. 2020.08.09 인라인스케이트 코너에서 크로스오버 왼발의 사용
  17. 2020.07.21 인라인스케이트 인에지와 아웃에지의 사용이 잘 되면 크로스 오버는 껌
  18. 2020.07.20 인라인스케이팅 주행 실력을 높이는 자세 “전경자세” 내것으로 만들기
  19. 2020.06.25 인라인스케이트 주행은 아웃에지를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20. 2020.05.19 인라인스케이트 나에게 맞는 휠(바퀴)로 세팅하는 방법 18
  21. 2020.03.02 인라인스케이트 코너링을 잘 하기 위한 크로스오버 방법 24
  22. 2020.01.12 인라인스케이트 “항아리” 연습 같이 해 볼까요? 일명 모래시계 2
  23. 2020.01.10 인라인스케이트 세라믹 베어링으로 "고속주행" 가능 할까요? 3
  24. 2020.01.08 비오는 날은 Rain wheel을 장착하고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겨볼까요? 2
  25. 2020.01.06 "인라인스케이트 크로스오버" 오른발 떼지 말고 넘기기부터 시작하세요. 2
  26. 2020.01.04 인라인스케이트 일반인들도 따라하면 좋을 스케이팅 지상훈련 동작 (1부) 6
  27. 2020.01.02 인라인스케이트가 건강 및 웰빙 프로그램에 사용될 수 있는 이유는? 5
  28. 2020.01.01 인라인스케이트의 바퀴(휠) 크기가 속도에 미치는 영향은? 4
  29. 2019.12.31 인라인스케이트 휠(바퀴) 교체 방법 2
  30. 2019.12.30 인라인스케이트 코너벨트를 이용한 지상훈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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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seasons when it is good to sweat, and there are seasons when it is a bit difficult to sweat. 

As the cold winter weather continues(?), it is a time of shrinking.


It's a time when it's hard to see people's shadows even on the inline skating rink track. This is also the time when most inliners generally fall into hibernation. Strictly speaking, it is not winter hibernation, but it is the season for indoor physical training, that is, a program focusing on ground training.

People who sweat hard and take care of themselves during this winter period will not only be able to easily prepare their bodies for the coming spring, but will also adapt more quickly. However, for those who took a break during the winter, it will take a considerable amount of time to build up their physical strength when they start again in the spring.

This is because the body has already returned to a normal state and is in a state that is difficult to restore. There is a reason why it is necessary to maintain the balance of the body through regular training, even if not every day.

When you hit the track in the evening or at night on a winter day and let the hot sweat drop deep inside your body, you can feel the cool winter breeze and the feeling of your heart opening up.

Another attraction is that you can spend the cold winter without feeling cold by wiping away sweat while people passing by and people on the street are hurriedly walking with their thick coats wrapped around them.

The charm of inline skating! Feel it once~~~~~^^*

 

 

땀을 흘리기에 좋은 계절이 있는가 하면 땀을 흘리는 것이 좀 버거운 계절이 있습니다. 지금은 추운 겨울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탓에(?) 움츠러드는 시간들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장 트랙에 나와도 사람의 그림자를 구경하기 힘든 때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인라이너들이 겨울잠에 빠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겨울잠이 아니라 실내에서 체력훈련, 그러니까 지상훈련 위주의 프로그램을 돌리게 되는 계절입니다.

 

 

 

이 겨울 기간동안에 열심히 땀을 흘리며 자신을 가꾸며 다듬는 사람들은 다가오는 봄에 쉽게 몸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적응도 그만큼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그렇지만 겨울을 쉬어가며 지낸 분들은 봄이와 다시 시작을 할 때엔 체력을 끌어올리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미 몸은 평민으로 돌아가 되돌리기 어려운 상태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주기적인 트레이닝을 통하여 몸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는 다 그만한 이유 아닌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날 저녁 시간 혹은 밤 시간 트랙을 달구며 뜨거운 땀방울을 몸속 깊은 곳에서 달여내면 시원한 겨울바람과 더불어 가슴속이 뻥 뚫리는 그런 기분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주위를 지나쳐 가는 분들, 거리의 사람들은 두꺼운 외투를 꼭 감싸며 발걸음을 재촉하는 가운데 땀을 닦아내며 추운 겨울을 춥지만은 않게 보낼 수 있다는 것 그것은 또 다른 매력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라는 운동이 주는 매력! 한번 느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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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lready weekend evening.

Time flies so fast that it's a good evening to have a glass of chicken and beer.
However, I have to fast from the evening because I have to have blood drawn for a health checkup tomorrow, and the news is that it will be very cold tomorrow morning, so I think it will be less disappointing if I do some exercise today, the day before.

First, as usual, I run about 4km at the playground, then warm up by stretching and then head to the inline track.

There's really no one on the track. Perhaps because the weather has become cold and because it rained yesterday, there is a lot of water on the track.

Actually, I was only planning on doing ground training, but I brought an inline bag just in case.
It is not advisable to exercise too vigorously on a cold day, but as time passes, sweat soaks your entire body, starting from your head.

Even my underwear gets soaked with sweat.

Because you sweat a lot, it is better to exercise without taking off your outerwear and avoiding the cold wind.
If you take off your outer clothes just because your body gets hot, you might catch a cold, so hold on tight.

I felt some discomfort in my left foot, as if the settings of the inline frame and boots did not match well, so I adjusted the frame, set it again, and ran a few laps.

The underpush of the left foot works very well, but the feeling that the sole of the foot is slightly pressed or that the setting is not completely correct still remains.

Actually, I remember going through a hard time after custom-knitting the boots shown in the picture. At first, my left foot was so sore that I tried to throw them away, but I just held on and after doing several hand moldings at home, I am finally wearing them to fit my feet.

When I ran the 50km Saemangeum Marathon, my feet started to itch around 5km and the pain was severe throughout the run, but I still remember feeling fortunate that I was able to finish the race.

Anyway, I still feel the lingering affection for my left foot every time I drive, but I am getting used to it.

In the end, it became like fitting your feet into shoes.

I also think that I need to match it well with the right thing.

Haha, today I practiced underpushing and changing direction with one foot.

I also added the practice of putting my upper body on my knees, which I practiced during ground training in the corner.
Whenever you do a "crossover" in a corner, it's helpful to think about lifting your knees and moving them.

If you do a crossover unconsciously, instead of lifting your foot (knee) and crossing it, you will turn your left foot forward and put it in.

If you look at the crossover of most inliners, they do not lift their right foot over their left foot (because that is actually difficult).

You can see that the right foot is slightly turned in front of the left foot.

When practicing crossovers, it is a good idea to practice lifting your feet and crossing them a lot.

However, it is not about focusing on your feet and lifting them.

The correct posture is to lift your knees and pass them over.

So, practice lifting your knees, thinking that there is nothing below your knees.

When you lift your foot, your ankle folds and your posture becomes disturbed.

When you raise your knee, your foot comes naturally without any effort, so it is natural in your posture, and since you step over the top of your left foot, it is faster than turning around.

The difference seems to affect speed as well.

Anyway, when practicing, if you compromise on what is difficult or what is easy, you will only end up wasting time in achieving your desired goal.

As always, I'm trying to incorporate the "finish spirit" here as well. I went in today again, pouring out a lot of sweat.

Rather than spending the cold winter cowering, I hope you spend your time energetically by opening your chest and facing the cold.

 

안녕하세요.

벌써 주말 저녁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탄핵 정국에서 치맥 한잔 하기에 좋은 저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일은 건강검진으로 피를 뽑아야 하기에 저녁부터 금식을 해야만 하고, 

내일 아침은 급 추워진다고 뉴스가 올라오고 있으니 그 전날인 오늘 운동을 좀 하고 들어가는 것이 덜 서운 할 것 같습니다.

 



먼저 늘상 하듯이 운동장에서 4km정도 러닝으로 달리고 나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인라인 트랙으로 향합니다.

트랙에는 정말 아무도 없습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어제 비가 오고 난 탓으로 트랙에도 듬성듬성 물이 고여있습니다.

 

사실은 그냥 지상훈련만 하고 올 생각이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인라인 가방을 챙겨 갔습니다.
추운 날 너무 격하게 운동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땀이 머리부터 온 몸을 온통 다 적셔 놓습니다.

속옷도 땀에 절어버립니다.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겉옷을 벗지 않고 찬바람을 피해 주며 운동을 하는 것이 낫습니다.
몸이 더워진다고 겉옷을 벗어버리면 감기가 훅 들어 올 수도 있기에 꾹 참습니다.

인라인의 프레임과 부츠의 세팅이 잘 맞지 않는지 왼발의 불편함이 약간 있었기에 프레임을 조정하여 다시 세팅을 하고, 몇 바퀴를 달려봅니다.

왼발의 언더 푸시가 아주 잘 들어가긴 하는데 발바닥이 약간 눌리는 느낌이랄까 아니 세팅이 완전히 맞지 않는 느낌이 그래도 계속 남아 있습니다.

사실 그림에 보이는 저 부츠를 커스텀으로 뜨고 나서 고생했던 생각이 나는데

처음에는 왼발이 너무 아파 던져 버리려고도 했지만

그냥 꾹 참고 집에서 수 작업으로 여러번 성형을 거쳐 간신히 발에 맞추어 신고 있는 중입니다.



새만금 마라톤 50km를 다녀올 때에도 

 

5km쯤부터 발이 까지기 시작해서 

 

달리는 내내 통증이 심했었는데 

 

그래도 완주를 해서 다행이긴 했던 기억이 다시 납니다.



암튼 아직까지도 왼발에 대한 미련이 가시지 않는 것이 주행시마다 느껴지고 있지만 나름 적응을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결국 발을 신발에 맞추는 격이 돼 버렸지만요.

담엔 제대로 된 걸로 잘 맞추어야지 하는 생각도 있고요..

ㅋ 오늘은 언더 푸시와 외발로 방향을 전환하는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코너에서 지상훈련시 연습했던 상체의 몸을 무릎에 실어주는 연습을 가미했습니다.
항상 코너에서 "크로스오버"를 할 경우에는 무릎을 들어서 옮기는 것을 생각하면서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냥 무의식적으로 크로스 오버를 하게 되면 오늘 발을(무릎을) 들어서 넘기는 것이 아니라 

왼발 앞쪽으로 돌아서 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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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인라인너들의 크로스 오버를 보면 들어서 오른발이 왼발을 넘어가는 것이 아니고 (사실 그것이 힘드니까) 

오른발을 왼발 앞으로 살짝 돌려서 넘기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크로스오버 연습을 할 경우에는 발을 들어서 넘기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발에 집중을 하여 발을 들어 넘기는 것은 아니고요. 

정확한 자세로는 무릎을 들어서 넘기는 표현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무릅 아래쪽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 무릎을 드는 연습을 하는 것이죠. 

발을 들게 되면 발목이 접히게 되고 자세가 흐트러지게 돼버리죠.

무릎을 들면 발은 힘을 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딸려 오게 되니까 

자세에서도 자연스럽고 왼발등을 그대로 넘어오니까 돌아서 오는 것보다 빠르고 

그 차이가 스피드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암튼 연습을 할 때엔 어렵다고 쉬운 쪽으로 타협을 하면 원하는 목적을 이루는 데에 시간만 허비하게 됩니다.

항상 그렇지만 "끝장 정신"을 여기에도 넣어 보는 겁니다.
오늘도 땀을 한 바가지 쏟아내고 들어갑니다.

추운 겨울을 움츠리며 보내는 것 보다는 가슴을 펴고 추위에 맞서서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모든 분들.. 금요일 밤에는 '정글의 법칙'과 '미운 우리 새끼'라도 보면서 편안하게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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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everyone to the inline skating story. 

This is a blog that covers extremely personal stories related to inline skating.

It's already been about 15 years since I started riding inline. I remember practicing on a quiet asphalt on a 30,000 won plastic fitness inline.
When digital cameras first came out, I used to take videos with a 3-megapixel digital camera...

 

And at that time, I was standing up with my boots on to ride the inline that came up every now and then, and I fell backwards and hurt my hip bone or my head, which was quite dangerous. I also heard people’s news.

Maybe that's why I decided to always wear a helmet before wearing inline shoes because my legs felt shaky. It was an ugly helmet, but perhaps because no one looked at me that way, I just wore it and rode inline. Looking back, you will realize that there are different levels of exercise for any exercise.

I always think at the level I'm at, and when I see things at a level that surpasses me, I think they have nothing to do with me and try to ignore them. Of course, when I was first learning to walk in an inline, I started searching on Google or Naver with search terms such as 'how to ride an inline' to match the level of a beginner inline.


Now, I am enjoying riding it little by little and feel that it is an exercise that I should do for the rest of my life. If you started at a young age, you will be able to ride without any restrictions at any time if necessary, but learning it as an adult is not as easy as you might think.

And if you have to do it through exercise, you have to go through an even more difficult time. Exercise here means doing something that stimulates your muscles every day.

If you simply have fun, you can live a happy life as an inliner through fitness. However, if you want to break the barrier of technique and posture and learn skating skills that are gradually improving, it may be a difficult time and it will take a certain amount of time to adapt. Patience must also be taken into consideration.

If you overcome those times, will this exercise called inline skating really enrich your life? It will be considered one of the exercises you can do. The confidence you feel as your thigh muscles rise helps you endure even the most difficult things.

You may also feel your own limitations and feel some pleasure through the process of overcoming them. In particular, it plays a role in awakening the lethargy of middle-aged men. As long as you try it properly and can ride inline consistently, you can easily choose it as a lifelong exercise.

If you go outside, you will find many older people who are very good at riding inline. Looking at them, I feel that if I take care of my younger self's future from now on, I can live a full and enjoyable life.

In the end, the problem is the beginning. I have seen many people around me who started inline skating with determination and then quit like the sunset. This is also a battle against yourself, so it's best not to play a game where you lose.

However, once you start, it is worth giving it a try with the mindset of seeing it through to the end.

We recommend that you seize the valuable opportunity to feel the limits of your body and manage your health and physical strength at will, at any time, along with the stimulation it provides to your muscles.

Please note that I am by no means a player or a professional, but a purely amateur inliner.

I chose inline as my lifelong exercise, and rather than just exercise without meaning, I want to share my records and feelings about my daily training and practice, and I hope that I can expand my base even a little and enjoy exercise with many people. I started a blog with a hopeful heart.

You probably don't have any good writing skills, and do you have the skills to write down your feelings at the time? When I feel a little better, I want to share that feeling.
It doesn't take into account how it might feel to other people. I just write down my own feelings. Instead, I also hope that this blog will be of some help to beginner inliners.

We always prioritize safety inline, and as a rule, we approach people who ride inline without a helmet and unconditionally recommend that they wear a helmet. Exercise is something you can enjoy safely and should never put your life at risk.

To improve the skills and safety of all inliners....

 

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 이야기에 오신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이곳은 인라인스케이트와 관련된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블로그입니다.

저도 벌써 인라인을 타기 시작한 지가 올해로 15년 정도가 되었습니다. 3만 원짜리 플라스틱 피트니스 인라인을 타고 한적한 아스팔트 위에서 연습하던 기억이 납니다.

 



디카가 처음 나오기 시작할 때 300만 화소의 디카를 가지고 영상도 찍곤 했었는데.... 그리고 그때 가끔씩 들려오는 인라인을 타려고 부츠를 신고 일어서다 뒤로 넘어져 엉덩이 뼈를 다치거나 머리를 다쳐 상당히 위험한 순간까지 가신 분들의 뉴스도 듣곤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리가 후들거리는 느낌으로 인라인을 신기전에 항상 헬멧을 착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볼품없는 헬멧이지만 그렇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없어서인지 그냥 쓰고 인라인을 탔습니다. 지나 놓고 보면 무슨 운동이든지 다 수준에 따른 단계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내가 있는 그 수준에서 항상 생각하고 나를 뛰어넘는 수준의 것을 보면 나와는 상관없는 것으로 여기며 애써 무시하며 살지요. 물론 저도 처음 인라인을 신고 걸음마를 배울 때에는 구글이나 네이버 검색에서도 초보 인라인의 수준에 맞게 '인라인 타는 법' 등의 검색어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이제야 조금씩 재미를 느끼며 타고 있으며 평생 해야 할 운동으로 느끼며 타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시작을 했다면 어느 때든지 필요할 경우라면 구애받지 않고 탈 수 있을 것이지만, 어른이 된 후에 배운다는 것은 마음과 달리 여간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운동으로 해야 한다면 더욱 힘든 시기를 거쳐야 되구요. 여기서 운동이라면 매일매일 나의 근육들에게 자극을 주는 것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단순하게 재미를 느끼며 한다면 피트니스로 즐거운 인라이너로 생활을 하면 되겠습니다만, 기술과 자세의 넘사벽을 깨뜨리고 조금씩 발전하는 스케이팅의 기술도 같이 익히려면 그 시간이 조금은 힘든 시간이 될 수도 있고 적응까지 어느 정도의 인내도 감안을 해야 됩니다.

 



그런 시간들을 이겨내면 이 인라인스케이트라는 운동이야말로 정말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운동 중의 하나로 여겨질 것입니다. 허벅지의 근육들이 올라오면서 느껴지는 자신감과 더불어 웬만큼 힘든 것들까지도 견디게 해 주니까 말이지요.

 



또한 자신의 한계를 느낄수도 있으며 극복 해가는 과정을 통하여 약간의 쾌감도 함께 합니다. 특히나 중년의 남성들의 무기력함을 일깨우는 데에도 한몫을 합니다. 제대로 한번 도전을 하고 지속적으로 인라인을 탈 수만 있다면 평생의 운동으로 선택해도 무난합니다.

 



외부로 나가보면 나이드신 분들 중에서도 인라인을 아주 잘 타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을 보면서 젊은 자신의 미래 모습을 지금부터라도 관리해 나간다면 충분히 힘차게 즐기며 살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결국은 시작이 문제인 것이지요. 주변에서 결의를 다지며 인라인 스케이트를 시작했다가 저녁노을 지듯이 그만두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이것도 자신과의 싸움이라 자신에게 질 게임은 하지 않는 것이 제일이지요.

그러나 시작을 했으면 끝을 보겠다는 끝장 정신으로 한번 도전해 보는 것도 해 볼만 하다는 것입니다.

 



나의 근육들에게 주는 자극과 더불어 나의 신체의 한계를 한번 느끼고 마음대로 나의 건강과 체력을 관리할 수 있는 몸 상태를 아무 때나 다루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잡아 보시기를 권합니다.

참고로 저는 선수나 프로가 절대 아니고 순전히 아마추어 인라이너입니다.

 

 


평생의 운동으로 인라인을 선택 하였으며 그냥 의미 없이 운동을 하는 것보다 늘상의 훈련이나 연습 등의 기록과 느끼는 점들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 그리고 조금이라도 저변 확대가 되어 많은 분들과 같이 운동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려한 글 솜씨는 전혀 없을 것이며 그때 그때의 느낌을 적거나 실력이? 조금 나아 지는 것을 느낄 때 그 느낌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것이 전혀 다른분들에게 어떻게 느껴질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저만의 느낌을 적는 것으로 하고요. 대신에 초보 인라인너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한 구석에는 있습니다.

 



항상 안전 인라인을 우선으로 하고 헬멧 없이 인라인을 타시는 분들에게는 다가가서 헬멧 착용을 무조건 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운동은 안전하게 즐기는 것이지 목숨을 담보로 위험하게 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모든 인라이너들의 실력 향상과 안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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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를 빨리 타는 것과 느리게 타는 것의 차이점에는 많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스케이트를 신고 트랙에 들어서면 달리기를 중심으로 운동을 하는것 보다는 준비단계의 운동을 먼저 진행하면서 자세 훈련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 해 보입니다.

자세 훈련을 통해 중심이동에 대한 몸의 감각을 충분히 익히고 단계별로 속도를 높이면서 그 감각을 유지 하도록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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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리커버리 무릎 당겨오기

안녕하세요. WOOSFO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주행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귀가 닳도록 이야기가 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그날그날의 자유 스케이팅이든, 훈련이든 자신에게 필요한 동작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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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를 재미있게 타기 위해서는 중심을 가지고 놀 수 있어야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인라인스케이트를 신고 주행을 할 경우 최대한 느린 속도를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시간을 가져야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한발로 오랫동안 갈 수 있으면 되는데 그 동작이 넘어지지 않으려고 버티는 동작이 되어선 안되고 휠의 마찰면을 잘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휠의 에지 사용이 가능해져야 합니다.

자신의 최저 속도에서의 에지 사용이 가능하다면 좋겠습니다.

에지의 사용은 더블 푸시의 사용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더블 푸시를 원한다면 에지 훈련을 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다리 가운데로 모아주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장으로 돌아오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다들 갖혀있던 근질거림이 따스한 봄날 밖으로 스스로를 밀어내는가 봅니다. 몸이 쇠약해진다는 건 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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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느린속도를 컨트롤 하기가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조금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면 속도를 살짝 높여 연습을 하는 단계로 옮겨가도록 해야 합니다.

속도를 올렸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느린 속도가 유지 되어야합니다.

단, 아주 느린속도의 단계보다는 빨라졌다는 의미입니다.

이제는 전 보다 중심잡기가 조금은 쉬워졌을 것입니다.

이렇게 아주 느린속도에서 서서히 속도를 올리면서 중심의 유지가 쉬워지기 때문에 훈련은 아주 느린 속도부터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한발로 유지가 어렵다면 살짝살짝 뒷발의 1번휠을 바닥에 대고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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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 동탄 신리천 도로 주행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아침 바람이 선선해지기 시작 했습니다. 문을 열어놓고 잠이라도 들면 밤 사이 감기에 걸릴 수도 있으니 다들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모처럼 찾아 온 주말 맑은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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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조금 빠른 속도로 진행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이 단계에서는 일반적인 초기 팩 주행 속도면 충분합니다.

밖에서보면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있구나 정도이면 되는데요.

연습하는 모습이 아니고 주행하는 모습이 나올 수 있으면 되겠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이 속도로 타기 시작하면 자세에 대한 연습을 할 시간을 뺏길 우려가 있습니다.

스스로 잘 탄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트랙을 유영하는 모습이 그리 이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습 단계를 올리면서 가져오면 그 자세의 유지에 힘쓰고 있기 때문에 조금은 이쁜 자세를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이 자세로 충분히 주행 연습이 되도록 하는 곳이 좋습니다.

시간의 할애가 가장 많은 자세 연습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푸시 3번, 4번 휠 제대로 밀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주행 이야기만 쭈욱 하고 있습니다. 잘 달리고 싶은 욕구가 가슴속 저 밑에서 올라오고 있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 더 자주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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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빠른 속도로 진행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이 단계에서의 연습은 속도를 점점 높이면서 진행하면 좋습니다.

트랙에서의 시간을 1초씩 당기면서 훈련하면 좋은데요.

마지막 과정에서는 인터벌에서의 중심 이동 연습이 되도록 하여야합니다.

인터벌 단계까지 진행된다면 신체의 움직임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과정과 충분한 휴식의 과정을 함께 넣어서 진행해야합니다.

그러니까 쉴때는 충분히 쉬어주고 다시 속도를 내야합니다.

약간의 힘이 남았다고 해서 휴식없이 바로 인터벌을 하게되면 효과가 제대로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아무리 연습한다고 해도 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 모든 것을 한번에 다 진행할 수는 없습니다.

스스로에게 원 포인트로 부족한 면을 그날그날 연습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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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릴때 넘어져 본 이후로 넘어져본지가 너무 오래되어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넘어지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특히나 스케이트를 신고 주행 중에 넘어지게 된다면 정말 많이 아픕니다. 진짜 아파요.~~~

트랙을 돌다가 넘어지는 경우 바닥에 쓸려 화상을 입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살의 쓸림으로인해 며칠씩 진물이 흐르는 걸 보면서 또 스케이트를 신고 달려야하는 상황이 밖에서 보면 이해가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중 잘 넘어지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스케이트를 타다가 넘어지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모두들 한번씩은 넘어져 봤을테고 넘어지고 난 후 보호대를 구입하여 착용하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습관이 있긴 하지만, 이상하게도 넘어지는 날에는 보호대를 하지 않은 날이란 걸 알면서 후회를 합니다.

어찌됐든 넘어지지 않고 잘 탈 수 있다면 최고지만 빠른 속도, 코너링, 발넘김, 추월, 앞사람의 넘어짐 등등,, 위험하게 넘어지는 순간은 주행 중에 수도 없이 자주 찾아옵니다. 

 

넘어지는 순간을 피하기 위하여 점프를 하거나 비켜가거나가 된다면 그래도 무사히 한 숨 한번 쉬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만, 그렇지 못한 경우라면 모두의 안타까운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는 상황을 접하게 됩니다.

그런 순간을 피하기 위해서 우리는 마음속에 약간의 다짐을 하고 있어야합니다. 

무조건 넘어져야 하는 상황이라면 최대한 미리 자세를 낮추어야합니다.

그리고 바닥에 손이 닿는순간 몸을 비틀어 등쪽으로 최대한 안전하게 넘어져야 하며 절대 손바닥으로 직접 몸을 지챙하여 바닥을 짚는 동작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적인 충격이 손목에 가해질 경우 정말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손목 보호대를 하신다면 손목을 지지대로 감싸주는 보호대가 좋습니다.

그렇지않으면 손바닥에 오는 충격이 뼈속까지 스며들게됩니다. 

 

절대하지 말아야할 것은 앞으로 그대로 넘어지는 동작입니다. 목뼈의 관성에 의해 턱이나 얼굴을 찧거나 다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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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질때 아주 낮은 자세를 잡고 넘어지는 것이 중요하지만, 사고 직전의 일반적인 습관은 몸을 일으켜 세우는 동작이 더 많습니다.

몸을 세웠다가 넘어지기 때문에 더 많이, 크게 다치게 되는 것을 이해 하셔야합니다.

또한 넘어지는 횟수가 늘어가면서 알 수 있는 것은 넘어지는 방향이 항상 정해져 있다는 것인데요.

몸이 좀 더 편하게 반응하는 방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쪽 무릎만 자꾸 바닥을 찍거나 밀리게 되고,,,한쪽 팔꿈치만 자꾸 까지게 되는 결과를 얻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넘어지는 방향으로 자세를 낮게하고 살짝 몸을 동그랗게 말아주는 동작 만으로도 큰 사고를 면할 수 있습니다.

 

제일좋은 것은 낙법을 제대로 하는 것이지만, 순간적인 상황에서는 그것도 제대로 안되기 때문에 평소에 넘어지는 상상을 하면서 이미지 트레이닝이라도 해 놓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헬멧을 쓰고 있어 머리를 다치는 경우는 그래도 적습니다.

대신 손목과 팔꿈치, 무릎 등이 제일 많이 다치기 때문에 절대 조심하면서 스케이팅을 하시기 바랍니다. 

낮은자세로 넘어져야 덜 다칩니다.

 

항상 과감하지만 안전 주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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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바싹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온도 많이 올라가 아침에는 안개가 잔뜩 끼어 출근길을 괴롭히기까지 합니다.

그동안 목 디스크와 허리 디스크로 인하여 죄골 신경통을 지닌 체 1년 동안 치료하며 근근이 삶을 연명해오면서 스케이팅 이야기를 잠시 멈추었습니다만, 휴일 날씨가 너무 좋아 공원 나들이를 가 보니, 마스크를 쓴 많은 분들이 activity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저도 다시 조금씩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모처럼 인라인 스케이트도 한번 신어 보았고요. 

오늘은 인라인 스케이트를 시작하는 분들이나 어느 정도 타고 계신 분들 중에서도 잘 안 되는 동작이 몇 개가 있을 것입니다. 그중에서 하나를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바로 스케이팅을 더욱 멋잇게 보이게 하는 "롤링"입니다.

 

꽤나 잘 타는 분들이 뒷짐을 짓고 멋지게 롤링을 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게 보입니다.

그런데 롤링이 익숙해지기도 전에 뒷짐부터 지기 시작하여 스케이트 장에만 들어가면 뒷짐부터 짓는 습관이 들었거나, 주행 중 팔을 앞으로 가져오면 이상하게도 불편하거나 어찌할 바를 모른다면 사실 인라인너로써 큰일입니다. 

 

아이들이 걸음마를 배우고, 뛰는 걸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팔 치기를 배워야 하는데, 걸음마를 시작하면서 뒷짐을 먼저 지는 습관부터 든다면, 부모로서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생각을 할지는 상상이 갈 것입니다.

스케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래나 저래나 기본이 잘 되어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일, 뒷짐을 지고서도 스케이트 장을 누비며 좌우로 롤링을 마음먹은 대로 하며 즐길 수 있다면 굳이 이런 이야기가 필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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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치기의 중요성은 몇 차례 강조한 것으로 기억됩니다만, 중심을 잘 잡기 위한 방법이 첫 번째이며 동시에 스케이팅 시 무게중심의 이동을 자연스럽게 해주는 것이 다음입니다.

 

결국 무게 중심의 이동이 자연스럽게 되려면 시작이 팔 치기이고 팔 치는 방향으로의 어깨가 함께 열리며 가 주어야 합니다. 여기에 하체의 골반이 동반된 무게중심의 이동이라면 더욱 좋겠습니다. 

 

만일 뒷짐을 지고 롤링을 잘하는 분이라면 아마도 골반의 이동과 어깨의 이동이 함께 자연스럽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저 단순히 골반이 넘어가고 어깨가 넘어간다고 롤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능이야 하겠지만 자연스러움이란 것이 함께 몸에 베이게 하려면, 리커버리 해 주는 발과 바닥을 미는 앞 발이 모아지는 동작에서 그 내추럴한 동작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부터 롤링이라는 이야기는 사실 더블 푸시의 이야기로도 해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더블 푸시가 되지 않는다고 해도 무게중심의 이동만으로도 롤링이 가능합니다.

마치 강물 위를 지나가는 돛단배처럼 길게 길게 스케이팅을 한다면 말이지요.

길어진 타임의 스케이팅은 좌우로 몸을 잘 움직여 줄 수 있게 해 주니까요. 이때에는 뒷짐을 져도 상관없겠죠. 

 

인라인 스케이팅 주행 실력을 높이는 자세 “전경자세” 내것으로 만들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오늘은 주행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고 주행을 할 때 어떤 자세로 주행을 하는지 본인의 자세를 잘 알고 계신가요? 발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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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팔 치기의 중요함은 푸시한 발의 리커버리 동작을 강하게 만들어 주고 바닥을 다시 푸시하게 되는 발의 아웃에지와 인 에지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마치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다리를 푸시하면서 팔 치기를 작게부터 크게 한번 해 보시면 금방 느끼실 겁니다.

팔을 치는 순간 반대발의 움직임이 팔이 힘을 내는 만큼 더 힘차게 차오르는 것을요.

이것을 우리는 잘 이용해야 합니다.

운동장 달리기에서 팔을 흔들지 않고 달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더 빨리 치고 나가기 위해서는 팔 치기를 힘차게 해야 합니다. 

 

다시 이야기하면 팔을 치는 순간의 같은 발의 동작은 자연스러운 리커버리 동작을 만들어 주기 위해 힘차게 바닥을 푸시합니다.

그리고 푸시한 발의 리커버리 동작과 함께 바닥을 밀어주는 발은 정 에지, 혹은 아웃 에지로 시작하여 3번, 4번 휠이 살짝 안쪽으로 감아도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동작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S자 형태의 푸시로 보일 것입니다.

이것이 더블 푸시의 시작입니다. 

 

더블 푸시는 팔 치는 연습부터 제대로 되어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나도 모르게 더블 푸시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마도 몸이 그런 자세를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일부러 하려고 해도 잘 안 되는 동작이긴 한데 어느 면에서는 스케이팅 시 나도 모르는 사이 가능한 동작이 될 수도 있습니다.

더블 푸시의 느낌이 들 때 마치 무릎으로 밀어주는 느낌도 나고 뒤꿈치로 밀어주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복잡하지만 비슷한 느낌을 경험합니다. 

 

더블 푸시를 이야기하는 많은 분들은 리커버리와 동시에 반대방향으로의 팔 치기를 완벽히 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오늘은 롤링을 위한 팔 치기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더블 푸시까지 이야기를 해 버렸네요. 

 

부디 인라인 스케이트라는 운동이 즐거운 운동이 되길 바라며.... 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지상훈련 중심이동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첫날 극장을 다녀오며 마신 아메리카노 때문인지 잠이 오질 않네요. 몇장의 사진을 올려놓고 내일쯤 글을 올리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잠 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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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 스케이트를 구입 후 거의 3개월을 신고 달리고를 한 이후 드디어 리뷰를 작성하게 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의 구입은 스케이트를 처음 시작하는 분이든, 오랫동안 타 오던 분이든 누구에게나 가슴 설레고 기대에 찬 일인 것은 분명합니다.

또한 구입 후 나의 발에 잘 맞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게 되어 사이즈 조견표를 바라보며 줄자를 가지고 내 발의 실측을 몇번씩이나 재어 보기도 합니다.

실측이 260cm인데 신발 사이즈를 어떤 것을 구입하면 좋을지 주위의 많은 커뮤니티에 문의도 해보고 리뷰를 읽어봐도 정작 나에게 잘 맞을지? 에 대한 궁금증은 직접 물건을 뜯어보고 신기 전까지는 모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인라인스케이트는 롤러 블레이드에서 제작한 110mm 3 휠의 트위스터 에지 모델입니다.

영상에서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신고 달리는 것을 봐왔고 나도 저걸 신으면 저렇게 달리 수 있겠지 하는 마음에 구입을 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며 바퀴의 사이즈가 마음에 들어 구입을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긴, 요즘은 레이싱에서 대세인 110mm 휠이 피트니스로 넘어와 수많은 제품들에서 110mm 휠이 장착되어 팔리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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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직접 레이싱을 하진 않아도 가끔씩 속도감을 즐기고 싶은 유저들을 위한 배려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게 되고 잘 팔리는 제품이 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찌 됐든 구입을 하고 신고 달리는 분들에게 그리 나쁜 평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초보탈출 부츠 발목이 자꾸 꺽이시는 분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차를 외부에 세워두면 뽀얀 먼지가 수북이 쌓이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넘어오는 황사로 차라리 바다를 메워 땅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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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택한 트위스터 에지 110mm 모델은 여태까지 레이싱 부츠만을 신고 인라인 스케이팅을 해왔다가 covid19 때문에 잠시 피트니스로 넘어와 연습을 이어 가려고 해서 구입한 모델입니다.

레이싱 휠과 같은 사이즈의 휠이 달려있어 무리는 없어 보였고, 바퀴가 3개이니까 들어가는 베어링이나 오일 등의 정비에도 조금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제품이 도착하고 나서 처음 물건을 보았을 때의 느낌은 상당히 커다란 느낌이었고요.

오랜만에 신품 부츠를 보니까 너무 깨끗해서 그냥 수집용으로 보관을 해 둘까?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습니다.

이 제품뿐만이 아니라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한결같이 예쁜 것 같습니다.

사진은 너무 많은 곳이 긁히고 찍혀서 좀 더러워 보이긴 하지만 그냥 올립니다.

이너 부츠의 경우 발볼이 좁은 사람들에게 더 어울리는 것 같아 보입니다.

겉모습은 크고 넓어 보였는데 이너 부츠를 빼내어 보니까 상당히 홀쭉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발길이의 실측이 243mm이어서 유럽 사이즈 기준으로 38을 주문하였는데 이너 부츠에서의 압박감이 상당했습니다.

아마도 롤러블레이드의 경우 38보다는 39가 더 적당할 것 같아 보입니다.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실측보다 10mm는 더 크게 주문하라고 권하는 글들을 보았는데, 레이싱 부츠의 경우 딱 맞는 사이즈를 신었던 터라 1cm 이상 큰 것을 선택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어찌 됐든 도착은 하였고, 신어야 하니 이너 부츠가 조여주는 압박감을 참으며 신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주행을 좀 하다 보니 압박감에 대한 느낌을 잠시 잊게는 되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벗고 싶다는 생각이 더 크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버클을 풀고 발을 빼내어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지요.

 

인라인 스케이트 부츠를 신으면 발목이 눕는 내전현상 극복하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날씨가 더워지고 잠깐 나갔다 왔는데 마스크 쓴 부분만 남겨놓고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습니다. 이러다가 얼굴 위아래 색이 달라지겠습니다. 마스크 쓴 부분만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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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외피의 경우 플라스틱 재질이면서 열성형이 가능합니다.

내피를 제거하고 외피에 발을 넣어 보니 한참이나 공간이 앞뒤 옆으로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너 부츠가 좀 늘어나면 별 문제가 없겠구나 하며 이너 부츠가 빨리 늘어나길 기대하며 참고 타고 다녔습니다.

가끔 얇은 스타킹 양말이나 맨발로 타기도 했는데 그때에는 그럭저럭 탈만 했습니다.

그렇게 적응을 한지 약 2달 정도 되니 발이 편해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너 부츠에만 있던 게 아닙니다.

주행 연습과 자세 연습, 그리고 다양한 동작을 익히려고 하다 보니 아웃사이드 에지에 대한 자세가 많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이 자세를 잡다 보니 왼쪽 발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오른쪽 발은 통증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히 위치는 안쪽 복숭아 뼈 위치였습니다.

외피에 눌려서 약 1개월 정도 지나니 복숭아 뼈 위가 부어올랐습니다.

이러다가 굳은살처럼 변형이 될지 몰라서 열 성형을 고려하게 되었고요.

집에 있는 헤어 드라이기로 두세 번 열성형을 한 것 같습니다.

바깥쪽에서 한 20분 정도 쏘여주고 나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밀어주면 조금씩 늘어납니다.

지금은 다행히 통증이 나타나질 않고 있습니다.

상골의 경우도 통증이 나타났었는데 이때에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살짝 성형을 해 주었고 지금은 아무런 문제 없이 타고 있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의 경우 겉모습보다는 안쪽 면이 얼마나 나의 발과 밀착이 잘 되는지 그리고 불편함이 없는지가 제일 큰 요소입니다.

요즘 팔리고 있는 대부분의 플라스틱 재질의 열성형 가능한 외피가 있으니 사용 중에 통증이 온다면 무조건 자가 열성형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금 잘못돼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아무렇게나 만져도 크게 잘 못되게 할 수 도 없습니다.

통증은 없이 타야 즐거운 스케이팅이 됩니다.

이제부터는 주행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영상을 찍으면서 다양한 자세 연습도 해 보고 주행도 해 보았습니다.

그중에는 복숭아 뼈가 아픈 상태로 주행한 것도 있고 주상골이 아픈 상태로 주행한 것도 있습니다.

영상만 봐서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저도.... 하지만 통증이 없는 상태에서의 주행이 훨씬 자연스럽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통증을 없애기 위해 부츠 안에서의 발놀림이 계속 일어났으니까요. ㅎ.....


110mm 휠이기 때문에 주행에서의 속도감은 어느 정도 레이싱에 견줄만합니다.

그렇다고 피트니스 부츠로의 푸시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떨어지는 것은 도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부츠의 무게가 있기 때문에 다리에 전해지는 피로감도 어느 정도 레이싱 부츠를 넘어섭니다.

사실 제일 좋은 것은 레이싱 부츠를 신고 그냥 타면 되는데 커스텀 부츠이기 때문에 바닥에 갈리거나 찍히는 두려움이 있어 쉽게 그렇게 하지 못했으며, 속도가 줄어드는 것과 레이싱 부츠의 관리 등을 서로 상쇄시킬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은 피트니스 부츠를 신고 달리는 것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레이싱 하는 것이 어색하면 어쩌죠? ㅎ) 그래서 말인데 그동안 너무 달리기만 한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체력을 늘리는 일은 인라인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종목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라인 스케이트의 경우 달리기만 하는 것으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막상 피트니스 신발을 신고 나니 정지기술이 하나도 되지 않았습니다.

운전면허를 딴 초보처럼 직진만 했지 회전하고 백(back)하고, 주차하는 것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겁니다.

너무 앞만 보고 달린 것 같은 그런 느낌이 피트니스 부츠를 신으며 들었습니다.

110mm 휠을 장착하고 달리 때와 80mm 휠로 달릴 때는 완전히 다른 느낌입니다.

사실 저는 발에 딱 맞는 커스텀과 같은 부츠를 선호하는데 피트니스 모델로는 아직 적합한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비용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인터넷을 둘러보고만 있습니다만, 언젠가 조금 더 익숙해지면 알맞은 부츠를 구입할 예정입니다.

암튼! 110mm 때는 괜찮았는데 80mm로 바꾸고 달리다가 발을 뒤로 보내 1번 휠로 뒤를 받쳐줄 때 부츠의 앞코가 땅에 닿아 갈려버립니다.

110mm보다 앞쪽이 짧아지니까 생긴 현상입니다.

지금은 양쪽이 다 갈려버려서 플라스틱이 일어난 상태입니다만, 그렇더라도 이 부츠는 그렇게 개의치 않고 타게 됩니다.

또 한 가지 브레이크를 걸거나 사이드 푸시를 할 경우 부츠를 너무 눕히게 되면 또 역시 옆면이 바닥을 긁게 됩니다.

요약을 하지면 부츠의 앞뒤 옆면이 모두 다 밖으로 나와 있어(넓어서? 커서?) 스케이트 휠이 땅에 닿는 것을 약간 방해합니다.

그래서 요즘 브레이크 연습을 하면서 많이 부츠를 눕히다 보니 부츠가 땅에 닿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인라인스케이트 초급편 (팩 주행시 앞사람 밀지않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기초 주행을 어느 정도 마친 후부터는 함께 주행하는 팩 주행 연습을 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팩 주행 연습에 대해 몇 가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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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80mm 휠을 2주일정도 타다가 다시 110mm 휠로 바꾼 상태입니다. 110mmX3 휠로는 짧은 거리 주행과 필요한 동작과 기술들을 익힐때 사용하고 장거리를 달릴때에는 그냥 레이싱부츠를 신어야 겠습니다.

조만간 다시 트랙위에서 스케이팅 연습하는 내용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위에 이야기 한 트위스터 에지 110mmX3 휠의 이런저런 점을 고려해보면 가격적인 면에서 다소 비싼 면이 있습니다만, 스케이팅 시의 만족도는 그런대로 어그리해 줄 수 있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은 여기까지 포스팅하기로 하겠습니다.


즐거운 스케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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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침 바람이 선선해지기 시작 했습니다. 문을 열어놓고 잠이라도 들면 밤 사이 감기에 걸릴 수도 있으니 다들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모처럼 찾아 온 주말 맑은 날씨 때문인지, 2.5단계에서 2단계로 낮아진 거리두기 때문인지 갑자기 신리천 생각이 났습니다. 신리천은 동탄 2 신도시에서 중간쯤에 위치한 동네를 가로 지르는 천입니다.

흘러흘러 오산천과 합류하여 지도 아래쪽으로 흐르게 됩니다.

이곳의 산책로가 잘 가꾸어져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매일 이용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저도 지난 두 달 전 까지만 해도 자주 이용을 했었는데 잦은 비와 태풍 그리고 거리두기 때문에 발길을 끊었었습니다. 오늘 드디어 나오게 되었고요.


매끄러운 바닥으로 스케이팅 시 지면으로 부터 올라오는 진동이 거의 없어 피로도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다만, 체력의 문제가 남아있어 그것만 잘 극복 한다면 그래도 여유있게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스케이팅의 이용 시간은 사람들이 많이 나오지 않는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아침 이른 시간이나 저녁 늦은 시간 등...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하루 온 종일 사람들이 많이 나와 햇빛을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묶여있던 생활이 답답한 것도 있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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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110mm휠에서 80mm휠로 다운 그레이드를 하고 나서 테스트 주행을 많이 해 보지 않았습니다.

공원에서 잠깐 즐긴 것이 전부라 조금 길게 타 보고 싶긴 했었죠.

아직 많은 동작들을 수월하게 해 내는 것이 쉽지 않아 지속적으로 스케이팅을 하면서 이런 저런 동작들을 끊이없이 시도를 합니다.

그러다가 미끄러지기도 하고 넘어질듯 스케이팅을 하기도 합니다.

 

밤 시간을 이용해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주행을 해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스케이팅의 시간이 줄어드는 안타까움이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쉬고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잠겨진 문들이 열릴 생각을 안 하고 있으니 참다 참다못해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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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쓰고 헬멧을 쓰고 달리고 있으니 알아 보는 사람도 없고 지나가는 아이들과 엄마들은 저 오빠 잘 탄다! 하며 저를 보고 이야기를 합니다만, 이런 소릴 듣고 있자니 스케이팅을 하면서 웃음이 나옵니다.

흰머리를 못 본걸까? 쭈그렁 주름을 본 거겠지. 하며 그냥 냅다 지나갑니다.

암튼 스케이팅을 즐기는 취미는 정말 잘 선택 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유롭게 즐길수도 있고, 신나게 달리 수도 있구요.

여기에다 난이도 있는 동작들을 배워가는 재미도 있으니 매일매일이 즐거움의 연속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푸시 3번, 4번 휠 제대로 밀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주행 이야기만 쭈욱 하고 있습니다. 잘 달리고 싶은 욕구가 가슴속 저 밑에서 올라오고 있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 더 자주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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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리천 도로를 이용하는 일이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바로 근처에 x-게임장과 작은 인라인 스케이트장도 있어서 배우고 싶은 동작들을 연습하거나 주행을 즐기는 것이 모두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동탄에 사시는 분들이 계시면 같이 나와서 함께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에 있어 완벽이라는 것은 없는 것 겉습니다만, 나의 속도를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달리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험한 상황을 만들 수 있는 컨트롤 되지 않는 상태를 만드는 것은 주의하구요.

오늘도 땀을 흘릴 수 있는 시간을 내고 주변을 둘러보며 구경하는 시간을 즐길수있기를 바랍니다.

시티스케이팅! 내가 못할 것이 절대 아닙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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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110mm휠을 타다가 얼마전 80mm휠로 바꾸어 타기 시작 했습니다.

레이싱도 110 이였고, 피트니스도 110 이였는데 도로 주행을 연습하는 요즘 속도를 내는 것 보다는 주변 경치와 사람들을 구경 하면서 타는 재미가 더 좋아 80mm로 바꾸는 것이 나을 것 같아 휠 교체를 했습니다.

80mm 휠은 10년도 더 된 옛날에 타 보고 이번이 처음입니다.

직진성이 좋은 큰 휠에서 방향성이 좋은 작은 휠로 바꾸고 나니까 스케이팅 시 힘의 강약 조절이 약간은 필요해 보입니다.

주행 중에 무의식적으로 힘을 주다보니 스케이트에 먹히는 힘 때문인지 방향 전환이 휙휙 일어나는 것이 아찔 한 순간이 몇 번 있었습니다.

뭐, 금새 적응은 되는 것 같습니다만, 이제부터 80mm휠을 타면서 무엇을 어떻게 훈련할까가 고민이 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휠(바퀴) 교체 방법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와 관련하여 휠의 유지 보수를 주기적으로 하는 분들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I 많은 인라인 스케이터들은 인라인 휠과 베어링을 잘 교체 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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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주행과 자유주행, 프리 스케이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브레이크와 높고 낮은 경사면에서의 자연스런 적응이 무엇 보다도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평평한 바닥면 주행에서 벗어나 익스트림 x-게임장에서 연습을 좀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높고 낮은 곡선의 등고면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스케이팅을 적응을 해야겠습니다.

마라톤 보다 프리스케이팅이 더 재미있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트랙 주행이 멈춘 이래로 도심주행을 시작하면서 필요한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란 걸 알면서 연습하는 재미도 생기고, 그러면서 하루의 스케이팅 일상을 가끔씩 영상으로 남기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좀 더 익숙해 지고 시회적 상황이 좋아지면 나중엔 많은 분들과 함께 거리를 누비는 날을 만들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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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게임장은 저녁 시간 늦은 시간에, 아무도 없는 시간을 이용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적어도 올해가 가기 전까지는 x-게임장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과 평행 정지 기술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의 바퀴(휠) 크기가 속도에 미치는 영향은?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나서 속도를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묘기를 부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으시죠? 각 휠의 사이즈에 따른 장단점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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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의 즐거움이 좀 더 업 되기를 바라며 틈틈이 연습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동안 비 소식으로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했지만 오늘 부터 다시 마음을 다 잡고 매일 매일의 시간을 스케이팅으로 마무리 해야 겠습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스케이팅을 할 수 있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하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스케이팅으로 날려 버립시다.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들과 친해지기를 바라며, 즐거운 스케이팅 되시길 바랍니다. ^^*

 

 

인라인 스케이트 나에게 맞는 휠(바퀴)로 세팅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그동안 신고 달리기만 하고 방치했던 스케이트 청소라도 하는 것이 어떨까요? 인라인 스케이트에 묻어있는 먼지를 털어내다가 많이 닳아진 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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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이팅의 시간이 줄어드는 안타까움이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쉬고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잠겨진 문들이 열릴 생각을 안 하고 있으니 참다 참다못해 밖으로 나오는 분들이 한 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도 그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마스크를 쓰고 스케이트를 신고 밤거리를 나와 달려봅니다.

막상 달릴 만한 곳이 마땅하지가 않아 공원 옆 자전거도로를  먼저 둘러보고 좀 더 바닥면이 미끈한 산책로까지 넘어갔습니다.

스케이팅 이라는 것이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는 맛이 있어야 됨은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사람들이 많은 줄도 모르고 스케이트를 신고 나온 인라이너가 오히려 그들에게 부담이 될 수 도 있겠단 생각이 달리면서 듭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휠이 깨진줄도 모르고 주행하면 안돼요.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지난해부터 인라인 스케이트 트랙 경기가 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몇 해 전 경기도 대축전을 참가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경기도 대축전을 진행하면서 도 대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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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취한척하고 달리는 것 보다는 적당히 산책하듯 둘러보는 것이 더 낫겠습니다.

인라이너들이 많이 모여서 함께 질주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올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렇게 둘러보는 상황이 계속된다면 그냥 아무도 없는 조그마한 장소에서 내게 필요한 동작 연습을 하는 것이 더 좋겠단 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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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 주행실력 높여주는 항아리 연습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고 싶은 질주본능을 가지신 분들이 많습니다. 달리기만큼은 자신 있는데 인라인스케이트를 신기만 하면 왜 그렇게 마음대로 안되는지 심히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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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집 근처에 스케이팅할만한 곳이 있는 분들은 낫습니다.

자전거 길이라도 있으면 이어폰을 끼고 후레쉬를 비추면서 달릴 수도 있을 테니까요.

바깥출입을 하지 못하는 분들은 다른 분들의 주행 일기를 보면서 나도 빨리 나가서 타야 되는데 하고 한숨을 쉬기도 하겠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푸시 3번, 4번 휠 제대로 밀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주행 이야기만 쭈욱 하고 있습니다. 잘 달리고 싶은 욕구가 가슴속 저 밑에서 올라오고 있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 더 자주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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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제가 달린 자전거 길은 폭이 좁아 푸시는 길게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길이 너무 어둡고 돌멩이들이 군데군데 있으며 패인 곳이 있어 속도를 내고 달리기에는 너무 조심스러운 곳입니다.

주행 전 도로를 살피며 돌멩이를 주워내고 나뭇가지를 걷어 내며 패인 곳을 기억 해 두며 달린다면 어느 정도 달리는 것은 가능합니다.

자전거와 마주치거나 가끔씩 자전거 도로에서 산책하는 분들과 빠르게 마주치지만 않는다면 말이지요. 

 

또한 자전거 길 맞은편으로 나 있는 산책길은 말 그대로 자전거는 많이 안 다니는 산책길입니다.

저녁 시간이 되니 아이들과 함게 나오거나 혼자서 운동을 하러 나온 분들이 꽤 많습니다.

이곳에서는 그냥 설렁설렁 스케이팅을 타야지 속도를 내는 것은 부담이 됩니다.

오히려 아침 이른 시간이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비와 태풍이 자주 오면 그것도 쉽지 않겠네요.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다리 가운데로 모아주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장으로 돌아오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다들 갖혀있던 근질거림이 따스한 봄날 밖으로 스스로를 밀어내는가 봅니다. 몸이 쇠약해진다는 건 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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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됐든 날씨가 허락하든, 장소가 허락하든 스케이팅을 할 수 있는 장소 물색은 계속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도 태풍 10호 하이선(HAISHEN) 때문에 하루 종일 비가 오고 있습니다.

저녁 시간마저 날씨에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내일까지는 비 소식이 예보돼 있는데 지상 훈련과 휠 정비나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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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고 저녁시간에 담장을 넘어 시내를 다녀올 수는 없어 그냥 집 근처를 한 바퀴 도는 것으로 대신하곤 했습니다만, 어제는 모처럼 복숭아뼈를 괴롭히는 스케이트 부츠를 약간 열 성형을 한 후 밖으로 나갔습니다.

다행히 이전보다는 통증이 많이 줄어든 느낌이라 조금은 편안하게 스케이팅을 하였습니다. 

매끈한 도로를 마구 달리고는 싶었지만 실제는 신호등이 바뀐 시간만을 틈타서 아주 잠깐 주행을 해 보았습니다.

밤중의 주행이고 차량이 많은 도로이고 해서 20초 남짓의 주행이었지만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주행 시간도 조금씩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골목길 주행 푸시는 짧게 발을 뒤로 날려도 돼요.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을 신고 트랙을 달리거나 아니면 아무도 없는 자전거 도로를 달릴 경우라면 자연스럽게 배운데로 멋진 푸시와 자세를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길이 비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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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의 주행을 잠시 맛보고 나서는 줄곧 차도를 벗어나 인도의 블럭 주행만을 했는데, 블록들이 들썩이면서 주행을 방해하였습니다.

블록이라도 제대로 잘 박혀있어 움직이지만 않는다면 그런대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탈 맛이 나겠는데 타는 내내 불안 불안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잘 달리는 분들의 노고를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아마도 어젯밤 주행을 하는 장소가 앞으로 자주 다닐 장소가 될 것 같습니다.

이곳은 동탄2 신도시를 가로지르는 동탄대로입니다. 동탄역이 근처에 있고 밤 시간이지만 불빛이 많아 밝기는 했습니다.

자세를 잡으며 타기보다는 무릎만 살짝 굽혀주고 주변을 살피며 타느라고, 또는 바닥에 걸리지나 않을까 하고 조심하는라고 재미는 별로 였습니다.

이것도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재미있게 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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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여름 기운이 있는 저녁이라 동탄대로 근처 뿐마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많이 스케이팅을 해서 땀은 흥건히 낼 수 있었습니다.

다행이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것이 이전보다는 조금 나아진 느낌입니다.

생각날 때마다 수시로 브레이크 연습을 하면서 타고 있습니다.

 

평일날에는 저녁 시간밖에 여유가 없어 영상을 찍을땐 초점이 잘 맞지 않아 화면이 일그러지거나 뿌옇게 보이기 일쑤입니다.

그렇더라도 하루하루의 생활의 여정이기에 그런대로 영상으로 기록하여 두기로 했습니다. 

 

도로로 내려가 달릴때에는 그 부드러움이 온몸을 감싸지만 인도로 올라오면 자동차가 요철을 지나듯이 온몸으로 진동이 올라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아직은 울퉁불퉁한 블록과 거친 바닥면을 거칠게 밀고 가는 것이 마음먹은 대로 쉽지가 않습니다.

어떨 땐 쉽게 지나가는 것도 같다가 어떨 땐 꽤나 다리에 힘이 들어가곤 합니다.

특히나 울퉁불퉁하며 패여진 바닥면에 자잘한 파편들이 많을 경우엔 점프를 하면서 피해 가려고도 하지만 발도 잘 떨어지지가 않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피로가 누적된 탓도 있을 겁니다. 

 

 

인라인스케이트 동탄 신리천 도로 주행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아침 바람이 선선해지기 시작 했습니다. 문을 열어놓고 잠이라도 들면 밤 사이 감기에 걸릴 수도 있으니 다들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모처럼 찾아 온 주말 맑은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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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스케이팅을 바닥면에 대고 미끄러지듯이 달려가는 것도 자세를 배우며 익숙해지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슬라럼의 스킬을 사용하면서 달리는 것은 또 다른 도전 같습니다.

아마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같은 느낌일 겁니다. 발이 쉽사리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무리하게 동작을 하려하면 넘어져 다칠 수도 있을 테니까요.

또 한 가지는 그런 동작을 하면서 달리기엔 110mm의 인라인스케이트 휠이 너무 클 수 도 있겠습니다.

그냥 주행만 하면 모를까 이런저런 동작을 하기엔 좀 버거울 수도 있겠단 생각입니다. 

레이싱 부츠는 커스텀으로 제작을 하여 주로 트랙이나 마라톤 연습때만 사용하니 이렇게 일반 도로주행에 신고 나오기엔 다소 부담이 있어 피트니스 110mm를 준비하여 지금껏 두어 달 동안 연습 중입니다.

실제로 연습한 날은 손에 꼽을만합니다만, 어찌 됐든 지금의 피트니스 스케이트로 충분히 적응을 하는 것이 좋겠단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은 요즘 어디에서 주행을 즐기시고 계신가요?

 

마스크맨으로 안전하게 즐기시길 바라며 다음엔 어디로 갈까 궁리 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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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수행하느라 테이크 아웃 커피를 주문 시에도 개인 기록을 남겨야 하는 상황입니다. 

 

직장에서도 귀가 후 혹은 휴일 외출을 자제하라는 문자는 지속적으로 날아오고 있는 상황이라 현실은 쉽게 멀리 갈 수는 없는 실정이고요. 마음은 멀리 떠나 스케이팅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오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오늘은 비 대면이 더욱 강화되는 시점에서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나만의 운동을 하는 것이 그래도 근근이 운동을 이어 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카페에서 올라오는 글 중에 어느 곳이 문을 열었다더라 하고 안다 한들 그곳으로 달려가 함께 어울려 스케이팅을 하는 것은 책임을 지을 일을 만드는 것이라 쉽게 갈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공원 주행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며 칠전 폭우가 쏟아지고 난 다음날 아침부턴 폭염으로 시달리던 날이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지 매일 일기예보를 훔쳐보면서 스케이팅을 할 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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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부터는 집밖을 나가 공원을 둘러보는데 주위의 사람들이 이전보다는 훨씬 많이 줄어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 전까지 잠시나마 부쩍이던 공원의 사람이 쑤욱 줄어들긴 했습니다.

간간히 자전거들이 지나가는 모습은 보이긴 합니다.

물론 스케이팅을 하는 분들은 한분도 없지만요.

얼마 전 포스팅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사람들이 없는 시간대를 이용한다면 충분히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전거 라이딩이라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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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면 사람들을 대면할 여유 조차 없이 지나갈테니까요.

물론 운동이 끝나고 나서 함께 식사를 하는 것만 주의한다면 완벽한 비대면 운동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함께 운동을 하고 그냥 헤어지기가 아쉬워 한잔, 한 모금, 한 그릇 이야기하다 보면 결국은 한 공간을 빌어서 대면을 하는 상황을 만들어 버리게 됩니다. 

 

밤 시간을 이용해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주행을 해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스케이팅의 시간이 줄어드는 안타까움이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쉬고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잠겨진 문들이 열릴 생각을 안 하고 있으니 참다 참다못해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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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겠지만 자전거도 혼자서, 인라인 스케이팅도 혼자서 즐기는 것이 마음 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인라인 스케이팅으로 긴 주행을 하기가 어려워 간간히 눈치만 보고 있던 동작들을 익히는 시간으로 쓰고 있습니다.

정지기술이라든지, 점프라든지, 뒤로가기 등등.... 이런 것들을 연습하다 보니 넓은 공간이 굳이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상황에 맞게 내가 할 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뭔가를 배울 수 있고, 땀을 흘릴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합니다.

다만, 이런 때에 아무것도 못한다고 아예 손을 놓아 버리는 것이 더 큰 문제가 됩니다. 

내 주위에서 비대면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시간 설정을 하세요.

 

그리고 나만의 시간을 철저히 즐기세요. 

 

오늘도 안전한 하루 보내시고 내일의 활력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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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밖으로 나가는 것도 눈치가 보이는 요즘 쉽게 이전과 같은 운동 시간을 갖기란 어렵습니다. 단지 내의 피트니스도 문을 닫았고, 주변이 모두 같은 상황입니다. 오늘도 300명 이상의 확진가가 나와 3단계로의 진행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흐리듯이 대한민국의 물을 흐려놓는 미꾸라지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아마도 기득권을 지키려는 것인지는 몰라도 미래의 손자 세대들의 앞날을 막아버리는 행동은 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집안에서는 예쁜 손주라고 감싸면서 왜 밖에서 하는 행동들은 죄다 손주들의 미래를 망치는 행동만 하는 것인지 답답하기도 합니다. 

출처 : https://sonobellobodycontour.wordpress.com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가족이나 사회 모두가 새로운 방식의 생활에 익숙해져야 할 것이고, 그런 생활이 지금의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보고 배우는 것들의 일부가 될 것도 분명합니다. 그들이 만들어 갈 미래 사회의 생활방식이 미리 눈에 선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자연과 동물은 늘 함께 교감하면 살아야 하는데, 요즘 그런 시간을 내는 것조차도 부담스러운 사회가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도 벌써 3단계를 대비하는 업무 조정을 미리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는 여분의 시간을 가지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분들도 이런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강구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늘 가던 장소가 폐쇄가 되고 사람들로 붐비는 공간을 더 메꾸기 위해 내발로 찾는 것도 쉽지 않기에 나만의 방법을 생각해내고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될 것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공원 주행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며 칠전 폭우가 쏟아지고 난 다음날 아침부턴 폭염으로 시달리던 날이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지 매일 일기예보를 훔쳐보면서 스케이팅을 할 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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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안에서 해야 할 운동 목록을 만드는 것도 하나 해야 될 것 같은데, 저는 요즘 허리와 목이 좋지 않은 관계로 요가 어플을 하나 다운로드하여 시간을 쪼개고 있습니다. 주변 근육을 서서히 강화하는 것이 중요한데 동작을 따라 하면서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 슬라이딩 보드로 지상훈련을 하는 방법도 있을 텐데요. 슬라이딩 보드를 하나 마련하여 거실에 놓고 훈련하는 것은 어떨까요? 실제로 스케이팅을 하는 것만큼이나 효과가 있으니 추천할 만합니다. 특히나 마라톤 영상을 틀어놓고 함께 진행을 하면 참기 어려운 고통도 맛볼 수 있습니다.  

 

3. 아무도 없는 새벽 시간을 이용하여 주변의 공원이나 스케이팅이 가능한 장소를 찾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너무 멀리 갈 생각은 접어두고 내 집 주변의 좋은 장소를 찾아보세요. 곰곰히 생각해 보면 나만의 비밀 장소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날씨 좋은 날 일찍 잠자리에 들고 일찍 일어나 새벽 시간을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좋은 방법도 있겠지만 이 정도만이라도 계획을 잘 세워서 진행한다면 몸 만들기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밖에서의 활동은 혼자서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적어도 당분간은 말이지요. 

 

인라이너분들, 언제 어디서나 건강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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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스케이트 지상훈련으로 외발쿠션과 점프 팔치기 그리고 점프쿠션 (Inline skating ground trainin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날이 추워지기 전 며칠째 비를 뿌리고 있다가 오후 들어 개이기 시작했습니다. 어제의 일입니다만, 결국 트랙으로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은 되지 않고 주위를 배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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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심 주행을 하기로 하고 다양한 기술을 익히고 있는 중입니다.

허락되는 시간이 많지 않은 관계로 연습은 많이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틈틈이 하고 있는 중입니다.

도심 주행에서 필요한 기술 중에 점프 기술이 있는데 이것은 정말 많은 연습량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점프 연습 제대로 하기를 주제로 포스팅합니다. 

평소에도 신발을 질질 끌며 걸어 다니는 자세가 편하디 편한데, 그래서 항상 운동화나 구두이 뒷굽은 늘 편마모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걸어 다니는 것도 힘든 세상에 점프를 하는 여유까지 가지기란 쉽지 않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뜀박질도 제대로 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점프라니요. 점프를 해서 무언가를 넘어가 본적은 내 기억 속에는 없습니다.

그것도 수십 년 동안 한 번도 없는 것 같습니다.

가림막이나 줄을 넘어갈 때에도 한 발씩 들어서 넘어갔지 폴짝 뛰어넘어 본 적이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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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평온한 상태의 몸으로 수십 년을 땅과 가깝게 지냈는데 갑자기 점프 연습을 한다고 잘 될 턱이 있습니까?

인라인 스케이트를 조금이라도 타 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둔턱이 나타날 때 뛰어넘기보다는 속도를 줄이고 한 발씩 넘어가는 것이 일상입니다.

그리고 주행 중에 두 다리를 동시에 떼는 동작은 하려고 해도 잘 도지 않습니다. 

 

저도 레이싱을 10년 넘게 타 왔지만 점프를 하면서 레이싱을 타 본 기억은 전혀 없습니다.

심지어 스타트 동작에서조차도 뜀박질을 한다는 것은 보통의 일반인 레이싱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고요.

그것도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점프와 관련된 동작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점프 연습을 하니 잘 안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지상훈련 사이드 점프 허벅지 운동으로 최고

안녕하세요. WOOSFILMS 입니다. 바깥외출이 계속 고민되는 시기 입니다. 집에만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와는 달리 또 다른 괴로움이 있습니다. 야외에서 운동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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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점프 연습을 하기로 마음먹은 이상 해야 되겠습니다.

더군다나 도심 주행을 하기 위해 이제부터는 자그마한 점프 동작은 수시로 해야 되겠습니다.

자세를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착지 시의 중심을 잡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착지 동작에 더 많은 신경을 씁니다. 

 

점프 연습의 시작은 이렇게 합니다. 

 

1. 스케이트가 아닌 일반 신발을 신은 채로 먼저 제자리 점프를 연습합니다. 

점프는 온몸에 충격이 가해지는 동작이기 때문에 천천히 머릿속으로 동작을 그려가며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못하다가는 허리에 금세 충격이 올 수 있습니다.

처음 점프를 해보는 동작에서는 허리를 꽃꽂이 세우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충격이 크니까 허리를 굽혀주는 것이 좋습니다.

점프 연습을 하기 위해 일반적인 지상훈련 동작으로는 무릎 들어 제자리 뛰기가 있는데요.

제자리에서 뛰면서 무릎을 가슴까지 들어주는 동작입니다.

최대한 빨리 발을 바꾸며 뛰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15초씩 3세트 정도 해주시면 좋습니다. 

 

 

2. 점프하는 기본 동작은 멀리뛰기와 아주 흡사합니다. 

팔을 뒤로 보내면서 무릎을 굽혀주고 장애물 앞에서 도움닫기처럼 팔을 앞으로 채 주면서 무릎을 펴 줌과 동시에 가슴으로 당겨주어 장애물을 넘어갑니다.

이 동작이 처음에는 어렵습니다.

자꾸만 폴짝 이게 되고 몸이 떠 있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이상한 동작이 나오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처음 연습 시에는 아주 낮게 뛰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무릎을 펴주면서 자연스럽게 뛰어지는 높이만큼만 뛰어 주세요.

이때에는 굳이 무릎을 당겨 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몸이 뛰어지는 대로만 점프하면 되니까요.

1cm가 되었든 5cm가 되었든 말이지요.

중요한 것은 두 다리가 동시에 땅에서 떨어졌다가 닿는 것입니다.

이 자세로 한동안 연습을 하는 것이 다음을 위해 좋습니다.

몸의 반응을 잘 이끌어 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지상훈련으로 외발쿠션과 점프 팔치기 그리고 점프쿠션 (Inline skating ground trainin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날이 추워지기 전 며칠째 비를 뿌리고 있다가 오후 들어 개이기 시작했습니다. 어제의 일입니다만, 결국 트랙으로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은 되지 않고 주위를 배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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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점프의 높이는 10cm부터 시작하세요. 

마음이야 1m를 뛰어넘고 싶겠지만 처음 하시는 분들은 10cm 뛰는 것도 벅찰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낮은 데로 임하시옵고 서서히 높여가기를 바랍니다.

점프 연습을 해 보시면 알겠지만 잘 안됩니다.

잘 되는 것 같다가도 안되고 하기 때문에 무리하다 보면 꼭 넘어지게 됩니다.

아님 삐끗할 수도 있고요.

서서히 점프 높이를 높여가며 1m 까지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웬만한 상황에서의 대처가 잘 될 것으로 보입니다. 

4. 점프 후 착지는 무릎을 굽혀주고 허리를 낮게 말아주어 충격을 줄여야 합니다. 

점프를  그냥 생각 없이 하게 되면 허리를 편채로 착지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점프의 높이가 낮든 높든 간에 착지의 동작은 충격을 줄이는 동작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오랫동안 점프를 즐기면서 할 수 있습니다.

몸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할 수는 없습니다.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어느 날엔가 마스터로서의 멋진 동작을 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그날을 기대하며 제자리 점프부터 시작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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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바탕 소나기가 물폭탄을 때려 붓고 이제는 좀 맑아진 날씨입니다.

그래도 아직 일기예보는 1주일 내내 비 소식으로 꽉 차 있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 틈새 시간을 이용할 수밖에 없겠습니다만, 트랙은 비로 젖어있어 달리기에는 오히려 라이딩이 더 나을 수 있겠네요.

오늘은 인라인 스케이트 크로스 오버 동작에서 오른발의 사용을 잠깐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크로스 오버의 동작은 아주 천천히 진행하며 중심이동과 발의 푸시에 대하여 느낌을 가져야 합니다.

아주 느린 동작에서의 크로스 오버 발 넘기는 동작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동작을 잘 해낸다면 어지간히 마음먹은 대로 잘 안 되는 동작을 캐치하여 수정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오른발의 발 넘김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 포스팅의 내용은 오른발을 넘김과 동시에 가슴쪽으로 발을 당겨주는 동작이 잘 되게끔 해주는 것이 필요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크로스 오버의 동작은 오른발을 잘 사용하는 경우와 왼발을 잘 사용하는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겠습니다만, 왼발의 사용은 바로 전 포스팅에서 일부분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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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 코너에서 크로스오버 왼발의 사용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며칠간 장을 비우고 있으니 몽롱하기까지 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트랙이 문을 열었음에도 나가지 못하고 바이러스와 싸우려니 몸이 정말 근질근질거립니다. 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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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발의 사용도 왼발 못지 않게 중요한데 오른발의 푸시가 사이드 푸시로 잘 끝이 난 후 리커버리와 동시에 왼발등으로 혹은 왼발 앞으로 살짝 감아 돌리는 동작을 하게 됩니다.

일부러 감아 돌리는 동작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넘기는 동작이 마치 그렇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른발이 왼발 앞을 살짝 스치듯이 지나가면서 가슴 앞으로 내려놓습니다.

 

이때의 왼발의 경우 언더 푸시가 잘 들어가 있는 상태이어야겠습니다. 

오른발의 발 넘김이 왼발 앞을 살짝 비껴 지나가는 것이 자연스럽게 되어야 하는데 처음에는 그것이 잘 안 될 것입니다.

아마도 연습을 하는 경우라면 왼발에 걸릴까봐 의식적으로 더 앞쪽으로 오른발을 던지게 됩니다.

안 그러면 어떤 경우에는 왼발의 1번 휠에 걸려 넘어지는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왼발에 걸려 넘어지는 경우의 대부분은 오른발에 힘이 너무 많이 실려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오른발에 많이 실려있는 힘을 빼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러니까 오른발이 넘어와 그라인딩을 하는 그 순간까지는 왼발에 무게 중심이 온전히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크로스오버" 오른발 떼지 말고 넘기기부터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1년을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있어도 마음처럼 그렇게 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크로스오버, 코너링이 마음대로 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어찌어찌 따라 달리고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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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 오른발이 왼발에 걸려도 넘어지지 않게 됩니다.

이런 연습이 잘되면 오히려 오른발을 넘기면서 왼발 1번 휠을 살짝 건드리면서 넘겨도 됩니다.

 

살짝 건드리면서 느낌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정도 감이 잡힐 겁니다.

 

오른발을 너무 앞쪽으로 안 보내고 적당한 사이를 두고 넘길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오른발을 넘길때 왼발을 건드리면서 넘기는 이야기였습니다만, 사실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입니다.

왼발을 지나 오른발을 넘기고 그라인딩이 되는 순간 오른발을 가슴 쪽으로 당겨주는 동작을 한번 해 보면 더 정확한 크로스 오버 동작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코너에서 크로스 오버를 할 때 오른발을 가슴으로 끌어당겨주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해주게 된다면 왼발의 언더 푸시가 끝까지 먹히는 자세가 나오게 됩니다. 

 

빙상 스케이트 선수의 크로스오버 사진비교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벌써부터 봄 기운이 움트는 듯한 날씨가 시작 되는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 앉아 있는 것이 오히려 더 춥게 느껴지고 점심 식사를 하러 밖으로 나오니 포근한 날씨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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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의 언더푸시가 잘된다면 오른발의 당김에 신경을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왼발의 언더푸시를 무게 중심을 가지고 끝까지 밀어주는 연습도 필요하지만, 언더 푸시가 끝나는 순간 오른발이 넘어와 가슴 쪽으로 당겨주는 연습 이건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한번 시도를 해 보면 어떤 느낌인지 금세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크로스 오버를 단계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번에 또 다른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오늘도 연습 충분히 하시길 바랍니다.

 

비가오는 날엔 지상 훈련과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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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며칠간 장을 비우고 있으니 몽롱하기까지 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트랙이 문을 열었음에도 나가지 못하고 바이러스와 싸우려니 몸이 정말 근질근질거립니다.

장염 바이러스는 곧 물리칠 것 같으나 비 소식은 일주일 내내 있네요.

하늘도 무심하시지 이렇게 트랙에서의 시간을 내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시간들이 오히려 포스팅을 하게되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있는 셈입니다.

짬짬이 스케이팅을 하곤 있었습니다만, 영상용 트레이닝이어서 제대로 된 운동은 진행하지 못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트랙도 개방되었으니 휴가를 즐기면서 시간을 내어 저녁 훈련을 진행할까 합니다. 

 

오늘은 인라인 스케이팅 크로스 오버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하려고 합니다.

바로 왼발의 사용인데요.

오른발의 사용 못지읺게 왼발의 사용이 중요합니다.

왼발을 중요시 여기며 왼발의 언더 푸시를 더 많이 하는 편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푸시의 발을 아웃에지로 밀어놓고 언더푸시를 하는데요.

요즘은 피트니스를 탈 때에도 오른발보다는 왼발만을 이용하여 언더 푸시로 방향을 바꾸곤 합니다. 

왼발을 트랙 안쪽으로 밀어 넣을때 중요한 것이 아웃사이드의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언더 푸시를 그 상태에서 해야만 제대로 된 힘을 그대로 바닥에 전달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수직으로 밀어 넣거나 혹은 인사이드 자세로 밀어 넣을경우 다시 아웃사이드로 제치는 불필요한 동작이 생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기억하세요.

 

왼발의 밀어 넣기는 아웃사이드라는 것을!

한 가지 더. 언더 푸시의 경우 발이 뒤로 밀리지 않도록 옆으로 푸시를 하여 주세요.

언제나 그렇듯이 푸시는 옆으로 해야 합니다.

아웃사이드로 넘기는 것도 쉽지 않은데 옆으로 푸시까지 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뭐 이런 것이 맘먹은 대로 된다면야 감사할 따름이죠."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연습하면 됩니다.

여기에서 말씀을 드리는 이야기의 핵심은 힘을 덜 들이고 코너에서 크로스 오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릎을 많이 구부려주는 것도 크로스 오버에서는 엄청난 도움이 되는데 이것은 다음에 이야기 하기로하고 한 가지 빼먹은 것이 있네요.

 

크로스오버를 할때 인사이드에서 아웃사이드로 넘어가면서 크로스 오버를 하는 분들이 가끔 계십니다.

힘들 것 같은데도 속도는 속도대로 잘 난다는 것인데요.

이렇게 훈련을 하신 분들은 대부분 중심이동이 잘 되십니다.

그러니까 몸을 함께 잘 넘겨준다는 것이죠.

인사이드에서 아웃사이드로 넘어가는 동작에서 상체도 함께 스무쓰 하게 중앙을 넘어 왼쪽으로 넘어가 주며 속도를 떨어뜨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분 중에도 그렇게 크로스 오버를 하는 분이 계십니다.

마치 동작이 바닥을 긁는 듯한 역동적이 동작이 나오곤 합니다. 

다양한 연구 결과에서 이론적인 이야기는 많이 할 수 있겠습니다만, 결국 내 체형에 잘 맞는 자세를 꼭 찾아내어 나만의 동작으로 만들어 최고의 효율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려 죽어라고 연습을 해도 이미 중년을 넘어선 나이에 골격이 굳어버린 몸으로 제 아무리 발버둥을 쳐봐야 소용 없습니다.

 

내가 가진 조건에서 최대의 효율을 내는 자세를 만드는 것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에서 크로스 오버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아무리 아웃사이드를 외쳐도 골반이 벌어지지도 않고 무릎이 굳어서 부드럽게 열고 닫히는 것이 안된다면 굳이 억지로 그 자세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가능한 만큼만 하시면 됩니다. 

 

인라인스케이트는 즐기는 운동입니다.

죽어라고 타는 운동이 아닙니다.

상처를 많이 내며 타는 운동은 더더욱 아닙니다. 

 

나의 상처를 영광의 상처라고 뽐내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중년이 넘어가는 나이에 취미로 하는 운동이 부상의 연속이 된다면 참 어이없는 일입니다. 

 

이제부터는 몸을 보호하며 땀도 흘리며 즐거움도 느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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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스케이팅 연습으로 하루하루 구슬땀을 흘리고 계시진 않은가요? 항상 노력하시는 당신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더운 여름날 당이 떨어지면 안되니 시원한 수박이라도 한 덩이 쪼개 먹으면서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인에지와 아웃에지의 연습을 통해 바라보는 크로스오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크로스 오버 연습을 오늘 5시간을 했습니다. 내일도 5시간을 할 예정입니다. 앗, 그런데 연습을 하다가 너무 몸을 기울인 바람에 넘어져 허벅지에 열상이 나고 말았습니다. 진물이 나오는 허벅지를 부여잡고 내일도 크로스오버 연습을 하러 가야 될까요? 이런 저런 이야기들로 우리들은 인라인 스케이트 연습에 대한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여기서 잠깐!!!

인라인 스케이트 크로스오버는 처음부터 발을 넘기는 것 보다는, 그에 앞서 더 중요한 모래시계 연습을 해야됩니다. 왜냐하면 모래시계 연습에는 크로스 오버의 기본기가 전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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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라고도 하고, 항아리라고도 하는 인라인 기술이 있습니다.

언뜻 생각하면 기술이라고 하기에는 멋적을 수 있는 동작이지만 막상 이 기술을 잘 해내지 못하면 다른 기술과 동작들이 다 어렵게 됩니다.

모래시계 동직에는 인에지와 아웃에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인에지를 사용하여 모래시계, 항아리 연습을 합니다.

이전에도 포스팅 했습니다만, 모래시계를 잘 하려면 무릎을 굽혀주고 펴는 동작과 엉덩이의 바운스가 발을 벌리고 오므리는 동작과 동시에 일어나야 합니다.

몸에서 감이 잡히면 자연스럽게 동작이 하나로 만들어집니다만,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연습과정이 조금은 필요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항아리” 연습 같이 해 볼까요? 일명 모래시계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비가 온 뒤 날씨가 개면서 하늘은 미세먼지를 몰고 옵니다. 아침 시간은 모처럼 추운 기운이 감돌고 밖으로 나가려는 몸을 그대로 침대 속에 잡아둡니다. 어젯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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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에지는 어느정도 연습을 하면 금방 잘 되는 것을 몸으로 느낄수 있습니다.

오늘 당장 시작해도 오늘 감을 잡을 수 있을 겁니다.

인에지가 잘되면 그 다음으로 아웃에지 연습을 해야 합니다.

항상 연습은 양쪽이 동시에 다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없다면 하나라도 완벽히 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일부러 시간을 내어 반대쪽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웃에지의 연습도 인에지와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부츠의 인라인 휠이 바깥 날로 서게 만들어 그 자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발을 벌리고 가져오기를 반복 하셔야 합니다.

처음에는 아마도 발목 각을 주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바깥 날로 서는 것은 쉽지만 그 자세로 모래시계 연습은 약간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아웃에지 자세로 발을 움직여가며 에지를 주는 동작은 처음부터 잘 되질 않습니다.

어려운 자세인만큼 천천히 자세를 유지해가며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됩니다.

매일 꾸준히 조금씩 연습을 하시면 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자세가 잡혀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인에지와 아웃에지의 연습이 충분히 잘 되었다면 그 다음 순서로 인라인 크로스오버 연습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크로스 오버의 경우 왼발의 각도가 중요한데 부츠의 휠이 정가운데로 선 상태에서 부터 크로스 오버는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휠이 똑바로 선 상태에서부터 바깥쪽으로 누운상태로 갈수록 훨씬 부드럽게 잘 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아웃에지 자세 한발로 오래타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아웃 사이드 스케이팅 연습은 잘 돼 가고 계신가요? 혹시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스케이팅만 즐기고 계신 건 아닌가요?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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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현재의 인라인 스케이트 주행시 자세가 안짱 다리를 하고 주행을 한다면 우선 안짱다리를 바로 세우는 것부터 하셔야합니다.

안짱다리 자세를 하고 크로스 오버를 하는 것은 힘만들뿐 제대로 다리 넘김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적어도 무릎과 발목 그리고 부츠가 일직선상에 오도록 만들어 놓고 크로스 오버 연습을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크로스 오버가 왜 안될까? 고민하지 마시고 나의 자세가 먼저 제대로인지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결국 오른발을 잘 넘길 수 있도록 왼쪽 발목과 무릎의 각도가 길을 열어 주어야 합니다.

그 자세가 아웃 에지의 자세인 것입니다.

이제부터 크로스 오버를 연습하기 전 먼저 아웃에지 연습을 하시고 진행 하시길 바랍니다.

이전보다 훨씬 부드럽고 쉽게 크로스 오버가 될 것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인에지와 아웃에지 푸시의 중요성

오늘은 오랜만에 인라인 스케이트와 관련된 글을 포스팅해 봅니다. 여러분들 중에 많은 날을 스케이팅에 투자하며 실력이 올라오는 것을 느끼고 계신다면 먼저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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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의 이동이 발 넘기과 함께 하도록 하는것도 잊지 마시고요.

발은 넘어가는데 상체는 그대로 있다면 크로스오버는 제대로 된것이 아닙니다.

오른발이 넘어가는 것과 동시에 상체가 따라 넘어가야 합니다.

무게중심의 이동이 자연스럽게 함께 일어나야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하체와 상체는 일심동체인 것입니다.

결코 분리하여 생각하지 마시고 언제나 함께 데리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인라인 스케이팅으로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라며 이만 포스팅을 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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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주행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고 주행을 할 때 어떤 자세로 주행을 하는지 본인의 자세를 잘 알고 계신가요? 발은 열심히 바닥을 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힘만 들고 앞으로 진행이 맘먹은데로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력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자신의 한계가 늘어나기 때문에, 그때에는 또 그때의 수준에 맞게 불만이 계속 생기게 됩니다.

처음 시작하는 단계의 인라인 스케이터라면 제일 중요한 스케이팅을 하는 발의 자세를 먼저 확정 짓는 것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나의 발 움직임을 내가 정확히 알고 있어야 힘을 쓸 때에도 어떤 방식으로 힘을 쓰는 것이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을지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중에서 처음 접하는 것이 발목 각을 줄여주고 체중을 주행하는 진행 방향으로 실어주는 것인데요.

우리는 이것을 승마자세와 같다 하여 승마자세, 혹은 전경 자세(상체가 앞으로 쏠린 자세)라고 부릅니다.

이 전경 자세의 중요함을 알고 있지만 대부분 간과하고 주행을 하고 있는 것이 일상적입니다.

 

전경 자세의 훈련을 다른 것들보다 조금 더 중요하게 다루고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들에게 필요합니다.


직선 주로에서 주행을 하면서 정강이뼈로 부츠 혀를 한번 눌러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부츠를 누를 수 없기 때문에 발목 각을 좁혀주면서 앞으로 기대어 주어야 가능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스케이팅 스킬을 높여주는 "전경자세"를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자세 연습은 끝이 없습니다. 선수도 아닌데 자세가 뭐라고 그렇게 연습을 하고 있는지 그냥 막 타면 안 되나? 안 넘어지고 잘 달리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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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하시는 분들은 자세가 안 나올 수도 있는데 그때에는 벤치나 기둥을 잡고 발목을 천천히 구부려 주세요. 부츠 혀를 내 발목이 눌러지는 것이 될 때까지 말입니다.
그것을 가능해야 전경 자세가 가능하게 됩니다. 물론 잘 알고 실행하고 계신 분들이야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만, 인라인을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으신 분이나 전경 자세를 잘해보지 못한 분들은 포스팅을 주의 깊게 읽어 주세요.

인라인 스케이트는 내가 밀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타고 가는 것입니다.

밀고 가는 것과 타고 가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주행실력 높여주는 항아리 연습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고 싶은 질주본능을 가지신 분들이 많습니다. 달리기만큼은 자신 있는데 인라인스케이트를 신기만 하면 왜 그렇게 마음대로 안되는지 심히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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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시 옆사람은 타고 가는데 나는 밀고 간다?
옆 사람은 웃으며 푸시를 하는데 나는 온갖 인상을 다 쓰며 푸시한다?
만약, 전경 자세를 몰랐다면! 내가 이럴려고 인라인 스케이트를 시작했나? 자괴감마저 들것입니다.


전경 자세 : 스케이팅 시 발목 각을 좁혀 정강이로 부츠 혀를 누르며 체중을 실어 주는 자세입니다.

이제부터는 전경 자세를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항상 제가 하는 말이지만 인라인 스케이트를 배우면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내 것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물론, 저도 아직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한 수많은 동작과 기술들이 있습니다.

누구나 다 그럴 것입니다.

그렇다 손 치더라도 매일매일 배움의 즐거움은 있는 것이니 천천히 그 즐거움을 즐기면서 스케이팅을 할 수 있으면 그만입니다.

어찌 됐건, 전경 자세를 하루 종일 연습한다고 하여 몸에 베지는 않습니다.

우리 몸은 항상 일어서려고 하거나 꽃꽂이 서려는 자세를 무의식 중에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걸음을 걸으면서 허리를 굽히고 걸어 보세요.

얼마 동안 허리를 굽히고 걸을 수 있을까요? 금세 나도 모르게 허리를 펴게 될 것입니다.

아니면 무릎을 구부리거나 발목을 구부리고 걸어 보세요.

마찬가지로 얼마 걷지 못하고 원래 자세로 돌아옵니다.

그러니까 하루 연습했으니 난 잘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다리 가운데로 모아주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장으로 돌아오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다들 갖혀있던 근질거림이 따스한 봄날 밖으로 스스로를 밀어내는가 봅니다. 몸이 쇠약해진다는 건 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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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생각 없이 주행하면 발목 각은 서 있게 됩니다.

그리고 또! 왜 이렇게 안 나가지? 힘만 드네! 할 것입니다.
전경 자세를 해도 힘든 건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익숙지 않은 자세이니까요.

하지만 연습을 하면 할수록 스케이팅의 안정감을 가져다주는 자세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왜? 나만 몰랐지? 그럴지도 모릅니다. ㅎ

언제나 주행 시에는 기본적으로 전경 자세를 하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버릇처럼 습관적으로 하시면 됩니다.
저는 요즘 피트니스 부츠를 신고 주행 중입니다만, 레이싱을 신고 주행 시에는 더욱 필요한 자세입니다.

전경 자세에 익숙해지면, 인라인 스케이트에 적응하는 시간이 훨씬 빨라질 것입니다.

스케이팅 속도까지도 말입니다.
그래도 아무리 빨라도 안전 주행은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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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이트를 신고 처음 걸음마를 했던 기억이 엊그제같습니다. 

 

COEVID19 때문에 요즘 직장에서도 재택 근무를 채근하고 있고, 매일 일상을 같이 하던 주변 사람들의 50%를 이제는 출근을 하면서 보지 못하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사회적 상황이 이전과는 달라 취미로 즐기는 운동도 역시 마음 놓고 함께 달리기를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모두들 자기 자리에서 매일매일 운동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이 인라인 스케이트가 되었든 자전거가 되었든, 어느 무엇이 되었든 말입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면서 나의 몸에 새겨진 다양한 동작들을 한번씩 되짚어 보곤 합니다만, 그래도 무엇하나 제대로 된 게 있나 싶기도 합니다. 

 

어찌 됐든 오늘은 첫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고 달리는 분들을 위한 이야기를 이전과는 좀 다른 버전으로 하려고 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인에지와 아웃에지의 사용이 잘 되면 크로스 오버는 껌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스케이팅 연습으로 하루하루 구슬땀을 흘리고 계시진 않은가요? 항상 노력하시는 당신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더운 여름날 당이 떨어지면 안되니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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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를 신고 일어선 동작까지는 누구든 할 수 있는 동작입니다만, 일어선 자세로 걷기를 시작하는 경우에는 각자 다른 자세를 가지곤 합니다. 안짱다리를 하는 경우도 있고, 똑바로 선체 중심을 잘 잡는 경우도 있고, 계속 움직이는 스케이트 날 때문에 점점 앞으로 혹은 뒤로 가는 경우도 생기고 그렇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잘 타기 위해서는 처음 신고 걷는 연습을 시작할때부터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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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있을때의 동작, 자세도 중요한데 절대 스케이트날이 안쪽으로 뉘어지게 만들며 서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 신는 스케이트 부츠 때문에 혹은 바퀴가 달려있는 부츠 때문에 그렇겠지만 중심이 잘 잡히지 않는다고 해서 안짱다리 형태로 발목이 안쪽으로 눕는 자세가 되면 안 됩니다. 

 

발목이 안쪽으로 눕는 이 자세의 교정은 부추를 신고 난 처음부터가 중요해 보입니다. 발목 힘이 없어서일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이유는 중심을 제대로 잡고 있지 못한 이유가 더 큽니다. 따라서 서 있는 동안 주위의 기둥 같은 곳에 의지하고 발목을 똑바로 세우시기 바랍니다. 

 

발목 세우기가 된다면 다음 동작으로 발목을 이번에는 바깥족으로 살짝 꺽어서 서 있는 동작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처음 안쪽으로 눕는 자세와는 반대 자세입니다. 이런 자세를 아웃에지 자세라고 합니다. 

오늘 이야기의 주제는 아웃에지입니다. 

 

처음엔 몰랐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아웃에지에 대한 느낌이 더 강하게 다가옵니다. 물론 주위에서 이야기해주지 않는 한 본인이 느끼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항상 스케이트 날이 안쪽으로 눕는다 하여 발목의 힘이 없다고만 생각하는 우를 범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달리기도 잘하고 무거운 걸 들고 잘도 걸어 다는느데도 불구하고 왜 발목의 힘이 없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본인들이 살아온 인생 전체를 통틀어서 발목의 힘이 없다고 생각하며 인생을 살아오지 않았으면서도 인라인 스케이트만 신으면 발목 힘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건 성인들에게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아웃에지 자세 한발로 오래타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아웃 사이드 스케이팅 연습은 잘 돼 가고 계신가요? 혹시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스케이팅만 즐기고 계신 건 아닌가요?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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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일찍 시작하는 아이들의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세포가 성장하고 있는 단계의 아이들 이야기는 어느정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다만, 성장이 다 멈춘 성인들의 경우에는 본인들의 몸무게를 버틸 수 있는 발목이 힘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단, 드물게 발목 힘이 없는 예외적인 경우도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결국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은 상태에서의 중심잡기가 어려운 것이 그렇게 설명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것을 거꾸로 생각하면 인 에지의 자세가 우리 몸을 보호하는 아주 자연스러운 자세인 것 같습니다. 

몸이 알아서 집아주는 자세를 그대로 받아들인 체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기면 발목이 안쪽으로 누운 상태가 되는 것이고 이런 자세를 본 주변 시람들에 의해 발목 힘이 없는 스케이터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제부터는 인에지에서 벗어나 아웃에질 사용하는 것에 습관을 들이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아웃에지를 사용하면 발목이 눕거나, 발바닥 혹은 주상골이 아픈 경우가 일정 부분 해소가 될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스케이트 실력이 나날이 발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웃에지는 새끼발가락이 있는 바깥쪽 날을 이용하여 스케이팅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인라인을 멋지게 타는 분들은 아웃에지를 멋지게 사용합니다.

이제부터는 아웃엣지입니다. ^^*

 

인라인스케이트 인에지와 아웃에지 푸시의 중요성

오늘은 오랜만에 인라인 스케이트와 관련된 글을 포스팅해 봅니다. 여러분들 중에 많은 날을 스케이팅에 투자하며 실력이 올라오는 것을 느끼고 계신다면 먼저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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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가 오는 날이면 그동안 신고 달리기만 하고 방치했던 스케이트 청소라도 하는 것이 어떨까요? 인라인 스케이트에 묻어있는 먼지를 털어내다가 많이 닳아진 휠의 상태를 보고 새로운 휠을 구입을 해야되나? 아니면 휠의 위치를 좀 바꿔볼까? 하고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스케이팅을 시작한 분들이나 스케이팅을 하면서 휠의 세팅 혹은 교체로 고민을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인라인 스케이트 나에게 맞는 바퀴(휠) 세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부츠뿐만이 아니라 프레임, 베어링, 휠도 마찬 가지로 나에게 잘 맞아야 합니다. 무턱대고 남들이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 했다가는 적응하는데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그냥 사고 싶은걸 구입하고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에 그렇게 큰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습니다. 대충 남들 타는 것 보고 따라 하는 정도입니다. 주위에 다른 사람들이 새롭게 시작한다 해도 내가 알고 있는 제품을 소개하는 정도이지 크게 장, 단점을 가려가며 이야기해줄 수도 없습니다. (사실은 내가 사용하고 있는 부품들에 대한 정보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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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블로그 포스팅이 있는 것 아닐까요? ㅎ 천천히 읽어보시면 감이 잡히실겁니다.

그러니까 나의 스케이트 수준에 맞게 단계적으로 세팅하는 방법이 필요한데요. 휠을 선택할때 초보자의 경우 트랙에서는 경도가 낮은 휠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바닥면을 눌러주는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에 바닥면과의 마찰력이 조금 나은 휠을 쓰는 것이 안정감이 더 있을 것입니다. (사실 바닥을 눌러준다는 의미도 몸으로 느끼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빠른 주행 속에서 하나하나 신경 쓰며 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고요. 컨트롤 수준이 높아질수록 이런것들은 점점나아지는 것으로 이해해야 되겠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의 바퀴(휠) 크기가 속도에 미치는 영향은?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나서 속도를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묘기를 부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으시죠? 각 휠의 사이즈에 따른 장단점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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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의 수치로는 숫자가 작을수록 무른 휠입니다. (경도가 높은 휠 88>86>84>83>80 경도가 낮은 휠). 트랙에서의 속도가 증가할수록 휠이 버티어주는 마찰력의 효과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추천되는 휠은 MPC의 경우 노랑 휠(FIRM)로 판매되는 휠이 적당합니다.

 

노란색 FIRM 휠의 경우 트랙에서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휠을 충분히 사용해 보시고 어느 정도 스킬이 생겼다고 느끼시면 그다음 휠로 초록 휠(XFIRM)을 추천합니다. XFIRM 휠의 경우 트랙과 도로에서 공용으로 적합한 휠입니다. 대부분의 동호인들이 선택하는 휠이기도 합니다.

이 휠로 바꾸었을 때에 바로 느낄 수 있는 것은 푸시할 때 마찰력이 줄어든다는 느낌이며 저속의 스케에팅시에는 노랑 휠(firm)에 비해 오히려 부드럽게 잘 나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속도가 올라가면서 밖으로 튕겨 나갈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조심해서 잘 사용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마라톤 혹은 도로에서 주로 쓰이는 휠로 XXFIRM이 있습니다. 참고로 저도 이 휠을 사용 중인데 트랙에서의 달릴 때 부드러움이 살아있지만 휠의 경도가 높을수록 고속에서는 밖으로 튕겨나가려는 관성이 꽤 크게 작용을 합니다. 따라서 낮은 자세로 바닥면을 잘 눌러주면서 주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익숙해지면 몸이 알아서 회전 관성을 잡아 주려고 주행 속도에 따라 반응을 해줍니다. 따라서 익숙해지기까지는 잘 조절을 하셔야 합니다. 도로에서의 직진성이 좋기 때문에 야외에서는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한 가지 팀을 말씀드리자면 경도가 낮은 휠과 경도가 높은 휠을 섞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1번과 4번 휠은 경도가 높은 휠을 2번과 3번 휠은 경도가 낮은 휠을 사용하는 겁니다. 본인의 주행 습관과 푸시 힘의 사용에 따라 그 반대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착용을 하고 주행을 하면 두 가지의 이점을 동시에 느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직진에서는 높은 경도의 휠이 코너에서는 낮은 경도의 휠이 어느 정도 역할을 해 주게 되기 때문입니다.

닳고 닳은 나의 휠을 보면서 휠의 배치를 바꾸어 더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휠 교체 방법도 살펴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래 링크 참고 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 휠(바퀴) 교체 방법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와 관련하여 휠의 유지 보수를 주기적으로 하는 분들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I 많은 인라인 스케이터들은 인라인 휠과 베어링을 잘 교체 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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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단하게 나에게 맞는 휠의 선택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혹시라도 내가 착용하고 있는 휠이 어떤면에서 잘 맞지 않는지 확인해 보시고 나에게 맞는 휠을 착용한다면 훨씬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휠의 사용에 따른 스케이팅의 중요도가 분명 존재합니다. 물론 그것도 바닥면을 몸으로 제대로 느낄 수 있어야 좀 더 제대로 된 주행 성능을 휠로부터 가져올 수 있겠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하면서 실제로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다양한 방법들을 통하여 나의 스케이팅 기술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무엇을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지식도 함께 갖출 수 있다면 자신의 스케이팅을 분석하며 더 즐거운 도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안전이 먼저인 건 아시죠? 저도 이렇게 정리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지난겨울 인라인과 관계없는 무리한 행동으로 좋아하는 취미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좋아질 것으로 생각하며 오늘도 달리러 나갑니다. 매일 나에게 새로운 도전이 있어 즐거운 하루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늘 즐거움으로 가득 찬 매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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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 스케이트 코너링을 잘하기 위한 방법에는 무수한 많은 훈련법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왼발 중심잡기를 이용하여 코너링을 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인라인 훈련의 모든 과정은 중심잡기로 통합니다. 매일 같이 이 블로그에서도 지속적으로 중심잡기에 대한 내용을 빼놓지 않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에는 몸도 유연하고 순발력도 좋기 때문에 중심잡기가 어느 정도 훈련을 하고 나면 곧 잘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든 이후에 인라인 스케이트를 배우면서 중심잡기를 하면 마음처럼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기본 자세와 중심잡기 훈련이 처음이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여 주세요.

 

인라인스케이트 초보 중심잡기가 어렵다면 이렇게 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어린 시절 친구들과 신나게 닭싸움를 했던 기억이 스믈스믈 올라옵니다. 깔깔 거리며 재미있게 게임을 하지만 싸움을 하기도 전에 다리가 풀리거나 몇발짝 폴짝폴짝 뛰다가 혼자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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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크로스 오버가 조금씩 진전이 되는 분들에게 좀 더 집중된 훈련을 소개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서 크로스 오버를 잘하면 제일 좋죠.

내가 만족할만한 수준의 크로스 오버를 잘 하기는 쉽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남들 하는 만큼은 따라가야지 하시는 분들은

오늘 소개되는 훈련을 하신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크로스 오버를 잘 하려면 코너에서 무조건 왼발로만 회전하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왼발의 중심이 오랫동안 살아 있어야 오른발을 여유롭게 넘길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빙상 스케이트 선수의 크로스오버 사진비교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벌써부터 봄 기운이 움트는 듯한 날씨가 시작 되는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 앉아 있는 것이 오히려 더 춥게 느껴지고 점심 식사를 하러 밖으로 나오니 포근한 날씨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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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오버를 연습하는 분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정말 다양한 모습으로 바쁩니다.

 

왼발이 중심을 잡기도 전에 오른발을 들어 넘기는 분이 있는가 하면, 오른발이 체 자세를 잡기도 전에 왼발을 다시 내딛는 분도 계시십니다.

 

혹은 로봇 다리처럼 구분동작으로 크게 크게 한 발짝씩 넘기는 분도 계시고요. 다리를 넘기면서 상체를 번쩍 드는 분도 계십니다.

 

정말 다양한 크로스 오버의 모습이 눈에 밟히는데 크로스 오버를 잘하려면 왼발에 특히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스케이트 오른발은 덤으로 넘겨 주세요.

 

아래 그림에서 처럼 왼발로 코너를 쭉 타고 가는 연습을 되도록이면 많이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훈련 동작 말씀을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중심을 잡기위해 엉덩이(골반)로 하체의 중심을 지탱해 주어야 합니다.

이때 골반은 코너의 안쪽 가장자리를 향하게 하면 좋습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몸의 중심이 나의 무릎-가슴 얼굴로 이어지는 하나의 축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전 블로그에서의 트라이앵글 축을 만드는 방법에서 소개를 하였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2. 왼발의 중심 날의 아웃 엣지를 이용하면 됩니다.

왼발 아웃엣지를 사용하며 몸을 왼쪽으로 살짝 기울이면 효과적입니다. 단 이 과정에서 중심이 흔들리며 넘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3. 오른발은 그대로 펴 주거나 살짝 굽힌 상태로 들어주며 진행합니다.

 

4. 오른발 드는 것이 어렵다면 오른발을 왼발 옆에 붙인체 살짝살짝 들어주면서 코너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외발을 지탱하며 오른발을 드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이 익숙해 지고 오른발을 든 상태가 오래 지속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왼발이 코너를 타고 오랫동안 갈 수 있도록 연습이 된다면 오른발은 아무 때나 넘길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6. 속도를 높이며 추진력을 얻고 싶다면 오른발을 빨리 힘있게 푸시하며 넘기면 될 것이고, 팩 주행을 하거나 관광 모드로 주행 시에는 무게 중심을 충분히 느끼며 천천히 오른발을 넘기며 달리면 됩니다.

 

7. 그림을 보고 잘 따라해 보세요. 분명 좋은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서 코너만 나오면 긴장되고 불안할까요?

코너만 나타나면 나의 속도는 뚝 떨어지고 앞사람과의 거리는 더욱 벌어지는데 이걸 줄일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동안 혼자서 많은 고민을 했다면 오늘부터는 왼발로 오래 타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많이 탔다고 크로스 오버를 다 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연습을 하지 않고 타기만 하면 항상 그 자리에 머물 수 밖에 없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멋있게 타는 것이 목표 아닌가요? 그럼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재미있게 즐기며, 실력도 향상 되길 바라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인라인스케이트 크로스오버" 오른발 떼지 말고 넘기기부터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1년을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있어도 마음처럼 그렇게 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크로스오버, 코너링이 마음대로 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어찌어찌 따라 달리고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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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가 온 뒤 날씨가 개면서 하늘은 미세먼지를 몰고 옵니다.

 

아침 시간은 모처럼 추운 기운이 감돌고 밖으로 나가려는 몸을 그대로 침대 속에 잡아둡니다. 어젯밤에 늦게까지 마신 음료(?) 탓도 있겠지만 일주일 동안 쌓인 피로가 3-4시간의 수면으로 풀리지가 않는 것도 한 몫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금요일 저녁 시간을 일찍부터 잠자리에 드는 것도 불타는 금요일 밤에 대한 예의도 아닌 것 같고요.

 

느지막한 아침 시간 아직도 무거운 눈까풀을 뒤집어 항아리 속 김치를 꺼내 옵니다. 시원한 김치를 한 줄기 찢어 발리며 입속 한가득 쾌쾌한 미각을 쓸어내려봅니다. 문득 항아리를 보니 인라인스케이트의 항아리 훈련이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오늘은 기본기를 연습한지도 오래된 "인라인 항아리 연습" 일명 "인라인 모래시계"에 대하여 이야기할까 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기초훈련이 어느 정도 완성되면 이제 난이도를 조금 올려 훈련을 시작하는데 그중 하나가 모래시계 훈련입니다. 이 인라인 모래시계 훈련은 다양한 자세와 기술에 있어 도움이 상당히 많이 되는 자세 연습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그냥 막 타고 계십니까?
조금 더 예쁘게 타고 싶지 않으신가요?
남의 자세는 예쁜데 왜 내 자세는 그렇게 안 나올까? 고민이 많으시죠?

오늘은 시간을 내 훈련을 하면 할수록 기술이 늘어나는 인라인 모래시계 자세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기기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모래시계 연습을 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정 기간 동안 꾸준히 훈련을 해 보신 기억은 그리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 모래시계 훈련을 항아리 훈련 혹은 Swizzle 이라고도 합니다. 

 

조금이라도 트랙과 도로에서 스케이팅을 더 하고 싶은 마음에 그랬을 것입니다. 하지만 인라인  모래시계 자세를 주기적으로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해 보세요. 이상하리만치 다른 자세가 저절로 잡혀지는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래시계 훈련과정을 그림을 보면서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모래시계 자세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더 이야기하도록 합니다. 

 

1. 천천히 V자로 시작합니다.

 

주행을 하다가 아래 그림처럼 자세를 잡고 앉아줍니다. 앉아줄 때는 스케이트의 날의 바깥쪽으로 향하게 하고 준비 자세를 잡습니다(1). 그리고 발끝을 V자로 하여 앞으로 밀어줍니다(2). 밀어줄 때는 몸의 무게중심을 약간 앞쪽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휠의 안쪽 면이 바닥을 파고들듯이 밀어주며 다리를 쭉 펴줍니다(3).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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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발을 다시 모아주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발을 끝까지 쭉 밀어낸 상태(4)에서 제자리로 돌아올 때에는 발의 앞쪽을 A자로 오므리는 자세를 취해줍니다(5). 동시에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리는 기분으로 양쪽 다리를 끌어 옵니다. 전체적으로 진행하면서 무게중심에 따른 힘의 이동은 무릎을 중심으로 골반(엉덩이)에 실어주는 느낌이 생겨야 합니다. 발끝이 다시 모아지면서 자세는 다시 낮게 유지하여 주세요(6).

 

4                                                                5                                                             6

3. 낮은 자세로 돌아오면 다시 바깥쪽 날을 이용하여 발끝이 벌어지면 V자로 항아리(모래시계)를 시작합니다.

 

다리가 펴지는 과정에서 바깥날에서 안쪽 날로 푸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해줍니다.

계속해서 1-3번 과정을 연습하면 됩니다. 

 

모래시계(항아리) 훈련을 처음 할 때에는 엉덩이의 바운스가 중요합니다.

자세를 낮게해서 양 옆으로 다리를 푸시할때에는 엉덩이가 같이 앉아주었다가 다리와 발끝을 모아줄 때에는 엉덩이를 다시 올려주면서 발을 끌어옵니다.

이 과정이 익숙해 지면 엉덩이의 바운스가 적어지며 낮은 자세로 연속 동작이 가능 해 집니다.

또한 밀고 당기는 과정에서 속도도 자연스럽게 증가 됩니다.  

 

그러면 이 항아리 훈련이 어떤 다른 훈련에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 아래에 기술을 해 보았습니다.
꼭! 연습을 하셔서 아래 동작들을 이루어 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세요.

 

[인라인 모래시계 훈련의 효과]

 

1. 허벅지 내전근 강화

 

모래시계 훈련은 허벅지와 골반의 힘이 계속해서 힘 점으로 작용하는 자세입니다. 그러다 보니 빗길에서 인라인을 할 경우 필요한 내전근이 자연스럽게 강화됩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인라인 관련 훈련이 일반인들에게도 모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2. 인엣지와 아웃엣지의 사용

 

발이 모아지면서 아웃 에지를 형성하고 밖으로 밀기를 하면서 인 엣지를 강하게 사용합니다. 인 엣지와 아웃 엣지는 지난 글들에서도 많이 소개를 했는데 푸시의 파워를 높이는데 한 몫을 합니다. 코너링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요. 그런 엣지의 사용이 바로 모래시계 연습과정에서 시작됩니다. 

 

3. 크로스 오버의 기본 동작

 

모래시계 훈련을 많이 하면 엣지의 사용이 익숙해지며 사용되는 근육이 강화되는 효과를 얻습니다. 그 결과로 크로스 오버 연습을 할 때 낯설지 않게 금방 적응이 됩니다. 물로 이 정도 되려면 모래시계로만 트랙을 10바퀴 이상 마음먹은 대로 돌 수 있어야 합니다. 크로스 오버에 사용되는 오른발의 인 에지 푸시와 왼발의 아웃 에지 언더 푸시가 바로 여기부터 시작됩니다. 

 

4. 더블 푸시의 기본 동작

 

크로스 오버에 대한 느낌을 살려 이제는 더블 푸시로 연결이 됩니다. 모래시계 훈련은 지속적으로 발을 지면에 붙인 체 인 엣지 아웃엣지를 연결해 나가야만 하는 동작이기 때문에, 이 동작이 결국 한 발로 더블 푸시까지 연결되게 할 것입니다. 또한 더블 푸시 훈련을 할 때에도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5. 발목 각의 사용 강화

 

인라인 스케이트는 발목 각을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가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입니다. 발목 각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면 정말 스케이팅 기술이 나날이 발전할 것임에는 추호의 의심이 없습니다.

 

사실 일반인들이 인라인에 익숙해지고 레이싱을 하게 되지만 이런 발목 각의 사용 훈련에는 부족한 면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훈련을 한다면 금세 좋아질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렇게 시간을 투자하는 분들은 아직 보질 못했습니다. (질주본증이 앞서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6. 외발 스케이트 기본 동작 강화

 

조금 더 나간다면 외발 스케이트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만, 먼저 한 발을 중심축에 두고 한 발로 미는(푸시) 스케이트의 기본 동작이 훨씬 파워풀하게 바뀝니다. 따라서 나중에는 한 발을 들고 외발로 스캐이팅이 가능하게 됩니다.

 

가끔식 스케이팅 선수들이 한발로만 트랙을 돌며 일반인들과 경주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되려면 정말 많은 시간 노력을 해야 되겠죠. 그런 시간이 지난 후에는 본인의 동작이 파워풀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스케이팅을 하는 동안 여유가 생기게 됩니다.

 

조금만 중심축에 힘을 주어도 그것이 고스란히 스케이팅(스피드)에 녹아들기 때문이죠. 스케이팅을 하다 보면 여유롭게 고속 주행을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그런 여유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그런 날이 빨리 오길 고대합니다. 

 

7. 무게중심 이동 연습

 

모래시계 훈련으로 우리는 무게 중심을 잡는 연습도 같이 합니다. 밖으로 밀어낼 때 생기는 힘의 전달이 어떻게 가는지도 알게 되고 앞발을 벌리면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밖으로 쭉 밀어주면서 자세를 낮추고 펴진 발 앞끝을 오므리면서 다시 발을 모아줄 때 살짝 바운스를 주는 느김을 살려가면서 무게중심을 중앙으로 잘 가지고 가는 훈련이 함께 진행됩니다. 

 

8. 리듬감을 익힐 수 있다

 

앞에서 이야기한 모든 것이 하나씩 잘 진행이 되면 그것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하나의 리듬이 생기게 됩니다. 이렇게 생긴 리듬은 다른 모든 훈련이나 실제에서 똑 같이 쓰이게 됩니다. 리듬감이란 박자가 생긴다고 할까요.

 

하나, 둘, 셋... 처음엔 이렇게 구분동작처럼 이야기 하지만 동작이 완성이 된 이후에는 속도와 리듬이 함께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천천히 혹은 빠르게를 자유롭게 넘나 들 수 있어야 합니다. 

모래시계 훈련이 필요한 이유가 정말 다양합니다. 이제부터 또 하나 연습할 것이 생겨버렸네요. 

 

언제나 안전하고 즐거운 스케이팅을 하며 힘찬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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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 타고 있으면 왠 지 나보다 빠른 스케이터를 보면 혹시 비싼 베어링을 사용하고 있는 건 아니지 의심할 때가 있죠. 아직 겸손한 나의 실력이 문제인걸 모르고 나와 같은 조건인데 분명 좋은 장비를 장착했을 거야 하고 의심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베어링에 대하여 지식을 쌓도록 하겠습니다.
세라믹 베어링을 구입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많으신 분들을 위해 세라믹 베어링에 대하여 알아보고 궁금한 사항들을 정리하도록 합니다. 

베어링

인라인스케이트 베어링 세척과 교체방법은 이곳을 참고해 주세요

 

인라인스케이트 베어링 세척과 교체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라인스케이트 베어링의 세척과 관리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1년에 몇 번이나 베어링 청소를 하시나요? 혹시 한번도 하지 않고 그냥 인라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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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베어링의 특징 
 
1. 고속 주행
 
#세라믹베어링 은 #강철베어링 에 비해 밀도가 약 40% 정도 됩니다. 베어링에 원심력이 덜 생기기 때문에 볼과 외부 링 사이의 열 발생이 강철 베어링에 비해 훨씬 줄어듭니다. 그 결과가 속도로 이어집니다. 
 
볼의 마감처리가 강철보다 매끄럽기 때문에 3등급 혹은 5등급 정도로 간주되는데 고품질의 강철 베어링이 25등급인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해설 : 등급 번호는 백만분의 1인치당 공차를 나타냅니다.

25등급이면 25/백만 인치의 공차가 있는 것이고, 3등급이면 3/백만 인치의 공차가 있는 것입니다.

공차는 마찰력을 나타내는 용어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만,

25등급의 강철 베어링에는 100만 인치당 25개의 마찰력을 줄 수 있는 홈이 있다면,

3등급의 세라믹 베어링에는 100만 인치당 마찰력을 줄수 있는 홈이 3개 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마찰력이 베어링에서 안 생기니 회전 속도가 빠를 수밖에요.

일반 싸구려 강철 베어링의 경우는 300/100백만 인치의 공차가 있습니다.

 
2. 세라믹 베어링의 재료
 
높은 강성을 보이는 세라믹 배어링의 주 재료는 강철보다 탄성계수가 약 50% 정도 높은 세라믹 물질인 (Si(sub3)N(sub)4)) 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에서는 하이브리드 세라믹 베어링을 사용합니다.  
 

Hybrid bearings are a mixture of ceramic and steel materials. (Image credit: SMB Bea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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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도
 
강철이 Rc 58-64인데 비해 세라믹은 Rc 75-80입니다. 그래서 강철 베어링에 비해 압축 강도가 5-7배 정도 됩니다. 경도가 높기 때문에 강철에 비해 엄청난 하중이 가해질 경우 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스케이터들의 무게 하중으로는 거의 깨질 일은 없습니다. 
 
4. 낮은 마찰계수
 
마찰계수가 낮으면 구름 저항이 감소하여 내부 온도가 감소하고 윤활이 필요하지 않으며 속도가 빨라집니다. 
 
5. 낮은 열팽창
 
실리콘 질화물의 경우 열팽창 계수가 일반 강철 베어링에 비해 약 25%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스핀들이 일어날 때 베어링 예압의 변화가 아주 적습니다. 
 
6. 낮은 전도성
 
세라믹 베어링은 철과는 달리 전기가 통하지 않는 절연체입니다. 
 
7. 내식성 
 
세라믹 베어링은 화학적으로 불활성이기 때문에 강철보다 부식에 강합니다. 아니 강철과는 비교하면 안 되죠. 이런 정도로 강철 베어링과의 비교하여 특징이 있습니다. 
 

 
ABEC 베어링에 있는 숫자로 확인하는 성능은? 
 
#ABEC베어링 에 있는 숫자는 클수록 정밀 베어링이고 가격이 비쌉니다. 아래에 나타낸 mm 수치는 베어링 내경에서 실제로 허용 가능한 편차를 um단위로 보여줍니다. 즉 편차(공차)가 작은 것이 정밀 베어링이 되겠죠.
ABEC(Annular Bearing Engineers jCommittee) 위원회는 #베어링제조업체 의 베어링을 테스트하고 좋은지 안 좋은 지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고 베어링의 치수나 공차 현상, 소음 등의 표준을 설정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용 환경에 쓰일 것인지를 관계자들이 확인하라는 뜻입니다. 
 
ABEC 1 : 0.0075mm 
ABEC 3 : 0.0050mm 
ABEC 5 : 0.0035mm 
ABEC 7 : 0.0025mm 
ABEC 9 : 0.0012mm
 
여기서 잠깐!
 
베어링이 20,000 RPM으로 회전해야 하는 고속 엔진이나 모터의 경우에는 정밀 ABEC7이나 ABEC9이 적용됩니다.  스케이트보드를 예를 들면 54mm의 휠이  20,000 RPM 회전한다면 이동거리는 약 127 MPH가 됩니다. (1시간에 127마일은 204km). 그러나 1시간에 204km! 이렇게 빨리 달릴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결국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달릴 수 있는 거리는 대략 30 MPH(1시간에 30마일 정도= 48km)에서 행해지기 때문에 스케이팅 시 최대 RPM으로 계산하면 고작 4700 RPM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스케이트를 즐기는 사람들의 90%는 2000 RPM 정도밖에 안됩니다. 

우리들은 ABEC 3 혹은 ABEC 5 정도 사용하면 충분합니다. 

 
따라서 인라인스케이팅 속도에서는 그렇게 높은 정밀도의 베어링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비싼 베어링 굳이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저는 그래서 스틸 베어링을 사용합니다. 
 

참고 : BONES 베어링의 ABEC 등급은 베어링의 등급이 아닌 스케이트 등급입니다. 

<일반적인 베어링 관리와 추가정보에 관해서는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1. 베어링은 언제 교체합니까?
 
청소를 했는데도 불구 걸리는 느낌이 남아있거나 내륜과 볼의 사이가 느슨해지기 시작하면 교체해야 합니다. 또한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 습기로부터 보호해야 합니다. 철 베어링의 경우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백 프로 녹이 슬러 있을 수 있습니다. 정비를 꼭 하시어요.
 
2. 방수 씰이 있나요? 
 
베어링을 완전히 막는 방수 씰은 없고요. 윤활유가 들어 있거나 넣어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혹시라도 물에 빠지면 베어링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사용 후 정비를 바로 해야 합니다. 물에 잠겨도 관계없는 것을 찾으신다면 세라믹 베어링 혹은 세라믹 하이브리드 베어링을 구입하셔도 됩니다. 
 
3. 베어링 씰(커버)은 어떻게 제거하나요?
 
송곳을 바깥쪽 외부 레이어 쪽에서 살짝 안으로 밀어 넣으면서 제껴 줍니다. 금속으로 덮인 커버의 경우는 송곳과 망치를 이용하여 살살 달래면서 찌그러뜨려 벗겨버립니다. 이렇게 하면 한쪽면의 커버는 버리게 됩니다. 물론 모든 베어링의 경우 커버를 한쪽만 달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버와의 마찰도 무시 못합니다. 
 
4. 베어링을 유지, 청소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요?
 
 - 그리스가 있는 베어링이나 윤활제가 있는 베어링 모두 석유나 신너에 담가 녹여내어 줍니다. 
 - 압축 공기로 베어링에 뿌려주고 말려줍니다. 
 - 베어링에 윤활제를 바늘로 꼭 찍어 살짝 떨어뜨려줍니다. 
 - 휠에 장착하여 사용합니다. 
 
5. 베어링 양쪽이 막혀있는 경우는 어떻게 유지 보수를 할까요?
 
밀봉 베어링은 청소가 필요 없습니다. 베어링을 버릴 때까지 윤활 그리스가 남아있습니다. 그리스가 모두 사라지면(그럴 리가 업겠지만) 베어링을 교체합니다. 하지만 이때 한쪽면의 커버를 제거하고 크리너(신나)등에 밤새 담가 두어 세척한 다음 재 사용해도 됩니다. 그리스 베어링의 경우는 사용할수록 윤활작용이 증가되며 이 물질이 들어오면 베이링 밖으로 밀어내는 작용을 합니다. 
 
6. 세라믹 베어링과 강철 베어링의 차이는? 
 
수명이 3배 정도 증가하며 경도가 3-4배 강하며 50% 정도 더 많은 RPM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강철은 다공성, 세라믹은 비 공성이라 마찰계수가 거의 없어 윤활제가 필요 없고 적은 에너지로 더 빠르게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자동차 항공기 혹은 로켓에 사용이 적합합니다)
 
7. 강철, 세라믹 하이브리드 그리고 풀 세라믹 베이리의 하중을 견디는 정도는?
 
강철 베어링과 세라믹 하이브리드 베어링은 같은 하중을 견딜 수 있지만 풀 세라믹 베어링의 경우는 이들보다 하중을 견디는 정도가 10-15% 정도 낮습니다
 
8. 강철과 세라믹 베어링의 무게 차이는?
 
세라믹이 강철의 약 2/3 정도 됩니다. 
 
9. 윤활제를 바르는 주기는? 
 
4-5회 정도 레이싱을 했다면 청소 및 윤활을 해야 합니다. 
 
자! 이제 무엇을 장착해야 할 지 고민이 좀 풀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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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침까지 비가 주적주적 내리고 있었습니다. 

 

겨울엔 눈이 내려야 제맛인데 요즘은 날씨가 제멋대로입니다.

 

어제가 소한이었고 며칠 더 있으면 가장 춥다는 대한일 텐데

이런 날씨가 계속되다가 봄이 되어 폭설이 내릴지도 모를 일입니다. 

 

이런 날씨에는 감기 조심들 하시고요. 특히 성인 독감 환자들이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날씨가 이런 날엔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스케이터들은 잠자코 지상 훈련을 하거나

오랜만에 맥주 한잔 하면서 쉬거나 하겠지요. 

 

올해부터는 빗길 인라인스케이팅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일명 우중(雨中) 스케이팅 

 

2019년 베를린 WIC 대회

 

유럽에서 열리는 WIC(world inline cup)의 경우는 날씨가 변덕스러워

 

우중(雨中) 경기가 많이 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위험을 감안 해 날짜를 변경한다든가 취소를 한다든가 하는데 말입니다. 

 

독일에서 2019년도 열린 인라인 마라톤 대회 때도 우천으로 젖은 상태의 도로에서 달리는 모습들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속도를 내고 달리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입니다. 

 

아무리 좋은 휠을 장착하고 달린다고 해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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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유럽 선수들은 우중(雨中) 인라인을 그렇게 잘 타는 것인지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경기를 보다 보면 도로가 전부 물에 젖어 있으면서 물이 고여 있는 코너에서도 속도를 줄이지 않고

 

내리 달리는 모습은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넘어지면 완존 죽음인데....)

 

가끔씩 너무 속도를 내는 상태에서 중심이 무너져 넘어질 뻔한 경우도 발생을 합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앞서가던 선수가 미끄러져 넘어질 뻔 한 상황이었는데

독일의 "펠릭스 리넨" 선수가 잡아주어 넘어지지는 않았습니다.

(펠릭스리넨이 2019 베를린 인라인 마라톤 대회의 우승자였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휠이 깨진줄도 모르고 주행하면 안돼요.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지난해부터 인라인 스케이트 트랙 경기가 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몇 해 전 경기도 대축전을 참가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경기도 대축전을 진행하면서 도 대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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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 혹은 도로가 젖어 있는 날 스케이팅을 한다는 것은 실로 위험천만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어 조심하셔야 합니다. 

 

눈치를 채셨겠지만 비 오는 날 스케이팅을 한다면 결국 인라인 바퀴(휠)를 레이니데이(Rainy day)에 맞게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중(雨中) 휠도 알아보고,,, 젖은 도로에서 인라인스케이팅을 할 경우 주의하여야 할 사항들을 정리합니다.  

 

 

빗속에서 달릴 수 있도록 제작된 Rain wheel이 있습니다.

 

일반 레이싱용이나 트랙용으로 장착을 하는 인라인 휠과는 달리 그립감이 훨씬 더 큰 그래서 마찰력을 많이 준 휠입니다. 

 

도로가 젖어있다는 것은 마찰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가 오는 날 스케이팅을 한다는 것이 재미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속도를 내거나 새로운 시도를 하는 행위는 하지 않는 것이 좋고, 스케이팅의 기대치를 조금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에서 비 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몸도 비처럼 바닥으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빗속 스케이팅 시 몇 가지 주의 사항이 있는데 이것만 잘 지키면 빗속에서도 스케이팅을 훌륭히 해낼 수 있습니다. 

 

1. 항상 발은 몸의 중심을 벗어나게 하지 마십시오 

 

그라인딩을 멋지게 해 내려고 푸시를 너무 깊게 하면 안 됩니다.

젖어있는 지면과의 마찰력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스트로크를 줄여서 스케이팅을 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푸시하는 발의 위치가 몸의 중심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첫 번째입니다.

더불어 무게중심을 최대한 낮추고 스케이팅을 해야 합니다. 

 

2. 더블 푸시를 사용하십시오.

 

더블 푸시를 완벽하게 해 낼 수 없더라도 몸 안에서 스케이트가 움직일 수 있도록 더블 푸시와 같은 푸시의 형태가 훨씬 유리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나에게 맞는 휠(바퀴)로 세팅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그동안 신고 달리기만 하고 방치했던 스케이트 청소라도 하는 것이 어떨까요? 인라인 스케이트에 묻어있는 먼지를 털어내다가 많이 닳아진 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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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푸시의 경우 그라인딩이 길기 때문에 더블 푸시처럼 몸의 중심 내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하고 중요한 점은 무게중심을 평소보다 스케이트 날에 실어주어야 합니다.

 

힘이 스케이팅에 잘 실어지지 않으면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마찰력을 더 주기 위해서라도 중심을 잘 눌러 주어야 합니다. 

 

3. 허벅지의 내전근을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Rain 스케이팅의 경우는 Dry 스케이팅과는 달리 사용되는 근육이 조금 달라집니다. 미끄럼에 대한 대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내전근에 힘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기본자세의 푸시 근육과는 다르게 사용되기 때문에 평소에 조금씩 내전근 강화 운동을 해 놓으면 도움이 됩니다. (골반 바깥 근육의 사용보다는 허벅지 안쪽 근육의 사용이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4. 속도를 미리 줄이거나 코너가 나타나면 훨씬 느린 속도로 줄여 주어야 합니다.

 

비가 오면 차량의 흐름도 훨씬 느려지고 병목 현상이 많이 발생하는 것을 체험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비가 오면 주위의 모든 흐름이 느려지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5. 멈출 수 있는 시간을 평소보다 더 많이 가져야 합니다.

 

내가 마스터하고 있는 제동 법(힐 브레이크, T-stop, A-stop 등)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젖은 도로에서 멈추는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많이 걸립니다.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피해야 될 상황들 : 급회전, 대리석 바닥, 나뭇잎, 흙길, 아스팔트 페인트 선 

 

6. 보호대를 꼭! 착용하세요.

 

평소에 헬멧과 손목 보호대를 착용했다면 무릎과 팔꿈치 엉덩이 보호대를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넘어져서 몸이 부서지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빗속 인라인스케이팅을 즐기는 것이 어쩌면 더 흥미로울 수 있을 것이지만 도전하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우중(雨中) 인라인 휠에 대하여 조금 알아보고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날씨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인라인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드 휠과 소프트 휠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레이싱 용 휠의 경우 85A 이상으로 딱딱하기 때문에 절대 빗속을 달리면 안 됩니다. 일반적으로 82A 정도 이하의 약간 무른 휠을 사용합니다. 

 

파워슬라이드에서 나오는 휠의 경우는 경도 84A, 무게 165g의 Rain wheel을 만들었습니다. 

 

110mm, 125mm 사이즈로 위의 마라톤 경기에서도 사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일반인이나 동호인에게도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모양은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특징으로는 휠 표면의 그립력을 높이기 위해 특수 금속 먼지 입자를 도입하는 기술을 적용하여

넓은 표면적의 그립력을 얻었다고 합니다.

일반 휠의 날카로운 그립 면과는 달리 토렌토 휠은 거칠게 다듬은 표면으로 인해 마치 매트와 같은 모양으로 지면과의 그립력 가진다고 합니다. 

MPC stom surge rain wheel도 있는데요.

특허를 받은 MTech, soft heart, hard body double uretane 기술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결국 그립면을 넓혔다는 이야기입니다.

 

젖은 아스팔트에 사용할 수 있는 XGrip용 휠로 125mm, 110mm, 100mm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 이 휠을 장착하고 달리면 정해진 훈련을 하지 못하는 경우는 없겠네요.

rain wheel 덕분에 비오는 날 스케이팅 보험을 들게 되었네요. ㅎ

 

이제 비가 오는 날 스케이팅을 하지 않는 것은 변명일 뿐입니다. 

Rain wheel을 준비 해 놓고 날씨와 상관없는 스케이팅을 즐겨 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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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년을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있어도 마음처럼 그렇게 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크로스오버, 코너링이 마음대로 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어찌어찌 따라 달리고는 있지만 크로오버가 되지 않은체 앞에서 멋지게 크로스오버를 하면서 달리는 모습을 보면 쉽게 되지 않는 나의 다리가 야속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크로스 오버 연습하는 수 많은 과정들 중에 오른발을 지면에서 떼어 넘기지 않고 그냥 지면을 미끄러지면서 왼발 앞쪽으로 넘기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지상훈련에서는 왼발을 타고 넘는 동작을 많이 연습하게 되는데요.

사실을 말하자면 지상에서는 잘 되지만, 스케이트를 신고 연습을 하면 절대 쉽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중심이 심하게 흔들리는 상태에서 넘기려 하니 그런게겠죠.

 

 

인라인 스케이트 크로스 오버 직선에서 발넘기는 연습하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던 긴 연휴가 금세 지나가 버렸습니다. 연휴 동안 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저는 아이들과 스케이팅과 자전거를 함께 했는데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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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중심이 잡힌 상태에서 발을 넘기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무게중심의 Stability가 떨어진 상태에서 발을 넘기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익숙해지기 전에는 발을 넘기는 자세에서 상체가 일어서는 동작을 같이 하게 되므로 넘기는 과정이 급하게 되거나,

몸의 중심을 잃거나, 혹은 왼발에 걸리거나 하면서 넘어질 우려가 많습니다.

 

그런데 만약 지면에 발을 붙인 상태에서 왼발 발등 위로 넘기지 않고
왼발 앞으로 살짝 비껴 넘어가는 연습을 하면 오히려 쉽게 적응할 수가 있습니다.

 

기본자세를 잡은 상태에서 스케이트가 바닥에 닿은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안정성은 확보가 되어 있고요.

천천히 발을 Side to Side로 옆으로 미는 연습을 하면서 오른발을 푸시를 하고 가지고 올 때 발을 떼지 말고 왼발 근처까지 11자로 그대로 가져오는 연습을 합니다.

 

기본 푸쉬 후 오른발 제자리 가져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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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익숙해지면 조금씩 11자에서 오른발을 조금씩 왼발에 붙이면서

 

조금씩 위쪽으로 옮겨  11자를 만들어주세요.

 

11자가 익숙해진 다음에는 왼발 앞으로 밀어 넣기를 하면 됩니다. 

 

오른발 푸쉬 후 가져오는 위치 1단계

 

다음 단계는 왼발 옆으로 밀어 넣지 말고 앞쪽으로 가져오는 것이 충분히 익숙해지도록 하시면 됩니다. 

 

아래 그림 정도는 조그만 연습 하면 쉽게 될 수 있습니다.

 

바닥에서 발을 떼지 않고 푸시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혀 부담 없이 어느 것에도 걸릴 것 없이 가능합니다. 

 

오른발 푸쉬 후 가져오는 위치 2단계

 

 

인라인 스케이트 한발로 미는 스케이팅 언제쯤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며칠 동안 변덕이던 날씨가 봄 날씨로 돌아와 따뜻한 오후 햇살이 마음을 누그러 뜨리는 하루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움츠러든 생활 반경이 확진자가 줄어들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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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 앞으로 오른발을 가져오기가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된다면 다음으로 조금씩 왼발 옆으로 밀어 넘기는 연습을 합니다. 

 

이 단계가 제일 중요한데 여기에서는 오른발이 미끄러지듯이 넘어온 다음 
왼발의 다음 동작은 recovery를 해 주는 것입니다. 

 

오른발 푸쉬 후 가져오는 위치 3단계

 

아래 그림처럼 오른발이 바닥을 타고 미끄러지듯이 넘어온 후 왼발은 자연스럽게 리커버리 동작을 합니다.

 

그리고 다시 오른발을 푸시하고 다시 왼발 앞으로 미끄러지듯이 넘어오고,,,

 

이 동작이 편안하게 될 때까지 연습해 보세요. 

 

오른발 넘어온 후 왼발 리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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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이팅을 하는 분들이 겨울철 동계훈련을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날씨가 야외운동(스케이팅)을 제한하는 탓에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지상훈련인데요. 요즘처럼 일반인과 선수의 벽이 점차 가까워지고 있는 때 일반인들도 따라 하면 좋을 스케이팅 지상 훈련 기본 동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포털의 검색어에도 "남자들에게 좋은 운동" 혹은 "하체 단련법" 등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항상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스케이팅의 모든 기술은 하체에 집중되어있고, 몸의 중심을 하체에 완벽하게 실어 주는 것으로 루틴이 짜여 있기 때문에 이런 스케이팅의 기본자세만이라도 잘 익히면 충분한 하체 단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아웃에지 자세 한발로 오래타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아웃 사이드 스케이팅 연습은 잘 돼 가고 계신가요? 혹시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스케이팅만 즐기고 계신 건 아닌가요?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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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트레이너닷컴"이라는 사이트에서 스케이팅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들러보시면 되겠습니다. 

 

1. 기본자세 

인라인스케이트와 빙상 스케이트 모두에 해당되는 기본자세는 발을 주먹이 하나 들어갈 정도로 벌려준 다음 발끝-무릎-어깨가 일직선상에 놓이도록 자세를 잡아줍니다.

 

이 자세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전에 소개해드린 스쿼트 1000개 하기처럼 엉덩이 근육이 잘 잡혀있으면 이 기본자세를 잘 취할 수 있습니다. 

 

먼저 발끝으로 바닥을 잘 다지면서 뒤꿈치를 약간 바깥쪽으로 향하게 하는데 이 기본자세를 잡고 훈련을 시작하면 앞 발끝이 벌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의식적으로도 앞발끝을 모아주기 위해서 뒷 발꿈치 쪽을 아주 살짝 벌려줍니다. 

 

뒤꿈치가 약간 바깥쪽으로 향하도록 하고 발끝을 11자로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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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굽히면서 엉덩이로 앉아 주는데 위치는 무릎이 발끝 라인까지 오도록 하여줍니다.

이 자세가 되면 엉덩이 쪽으로 무게 중심이 가게 됩니다. 그림에서처럼 엉덩이가 발뒤꿈치보다 상당히 뒤쪽으로 가 있습니다. 스쿼트를 하지 않거나 뒤쪽 허벅지나 엉덩이 근육에 힘이 없으면 주저앉을지도 모릅니다. 

이 자세로부터 향후 전경 자세가 다시 나옵니다.

(전경 자세는 스케이팅 시 중요하기 때문에 따로 블로깅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릎이 발끝과 일직선상에 놓이도록 자세를 취합니다.

 

무릎까지 맞추고 나면 다리가 좀 뻐근 해 질지도 모릅니다. 다리에 부하가 많이 걸리게 되니까요.

이제는 어깨 자세를 잡기 위해 상체를 낮춰줍니다.

평소 하지 않은 동작이라면 이 기본자세를 취하는 것만으로도 허벅지와 허리가 뻐근할 수도 있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자극이 가는 부위에 운동이 시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본자세를 정확이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이는 태권도의 기마자세, 혹은 달리기의 기본자세 등과 마찬가지로 스케이팅의 기본자세이므로 언제 어느 때라도 정확한 자세를 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기본자세로부터 모든 동작이 시작이 됩니다. 

 

 

인라인 스케이팅 주행 실력을 높이는 자세 “전경자세” 내것으로 만들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오늘은 주행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고 주행을 할 때 어떤 자세로 주행을 하는지 본인의 자세를 잘 알고 계신가요? 발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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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를 잡을 땐 발과 무릎 어깨라인을 만져가며 천천히 잡아주시면 됩니다.

 

중요 : 스케이팅 훈련과 실습에서 시선은 항상 정면을 봐주세요.

어깨가 무릎을 지나 발끝까지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2. Side to Side

 

기본자세를 잘 익혔으면 이제 이 자세를 이용하여 첫 번째 훈련을 시작합니다. 스케이팅 시 옆으로 미는 훈련입니다.

다리는 기본자세보다 조금 더 널게 벌려줍니다.

그리고 기본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펴서 스케이팅 자세를 만들어줍니다. 이때에도 기본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왼쪽으로 중심이 이동했기 때문에 왼쪽 어깨-무릎-발이 일직선 상에 오도록 합니다. 

 

이 자세에서는 왼쪽 엉덩이에 자극이 오고 오른쪽 허벅지로 미는 느낌이 있어야 합니다. 

 

Side to Side 시작자세

 

Side to Side 기본 시작 자제를 잡았으면 이제 반대편(오른쪽)으로 무게 중심을 이동시켜야 합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길 때에는 골반이 먼저 출발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릎-다리가 따라갑니다. 무게중심을 옮기는 과정은 슬로비디오처럼 아주 천천히 진행을 해야 합니다.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좌우로 무게중심이동을 할 땐 절대로 상체와 엉덩이(골반)이 위, 아래로 bounce 되면 안 됩니다.

 

기본자세를 취한 위치에서 좌우로만 움직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천히 움직여 줘야 합니다.

급한 마음에 횟수를 채우는 동작은 체력 운동은 될지언정 자세 훈련에는 도움이 안 됩니다.

이 자세가 충분히 익숙해지면 다음 동작으로 팔을 치는 연습을 함께합니다. 

 

뒷짐지고 무게중심 이동

 

3. 중심이동 팔 치기

 

스케이팅 자세 기본 동작은 다리에만 집중하여 진행을 하며 뒷짐을 지고 했습니다.

이제는 팔을 가지고 암 스윙을 중심이동과 같이 진행합니다. 암스윙이 잘 되어야 추진력을 얻을 수 있겠죠.

직진성이 좋아지고 무게중심을 더 정확히 보낼 수 있습니다. 

 

팔 치기 시 무게중심은 굽혀져 있는 다리에 모두 실어 주어야 합니다. 펴진 반대편 발을 들어 올려 확인해 보세요.

 

팔치기 동작 1

 

기본자세의 중심이동과 같은 자세에서 팔만 쳐주면 됩니다. 앞, 뒤로 힘차게 쳐주는 것이 좋습니다.

펴진 오른발의 라인이 굽혀진 오른 손목 라인을 따라 뒤로 뻗은 팔로 쭉 이어지도록 해야 예쁜 자세가 나옵니다. 

자세를 살펴가며 진행해 주세요. 

 

중요한 포인트는 언제나 엉덩이(골반)가 어깨-무릎-발끝의 일직선 상보다 더 바깥쪽으로 향하도록 자세를 잡는 것입니다. 

 

이 자세가 잘 되어야만 스케이트 날로 몸 전체의 무게를 실어 중심으로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역삼각형 중심 잡기

 

팔치기 동작 2

 

4. 스케이팅 시뮬레이션

 

우리는 기본자세와 중심이동 그리고 팔 치기를 연습하였습니다.

이제는 실제 스케이팅하는 연습을 지상에서 훈련을 해야 합니다.

 

스케이팅 시뮬레이션은 가장 중요한 핵심 훈련입니다. 

 

낮은 자세(기본자세)를 유지한 체 쭉 뻗은 오른쪽 다리를 접어서(굽혀서) 그대로 왼쪽 종아리 뒤쪽으로 가지고 옵니다.

그리고 오른 무릎을 왼 무릎을 스치듯이 지나 가지고 온 자리로 되돌아 갑니다. 

이 자세를 기억하고 오른쪽 왼쪽으로 다리를 옮기면서 중심이동을 함께 해 줍니다. 

 

스케이팅 시뮬레이션 구분동작 1

 

스케이팅 시뮬레이션 구분동작 2

 

스케이팅 시뮬레이션 구분동작 3

 

스케이팅 시뮬레이션 구분동작 4

 

스케이팅 시뮬레이션 구분동작 5

 

스케이팅 시뮬레이션 구분동작 6

 

무릎을 지나 온 오른 다리는 제자리로 돌아가는데 이때 왼쪽 허벅지로 살짝 미는 느낌도 동시에 해주면 좋습니다.

그러면서 오른쪽 골반으로 시작해서 중심이동을 해주시면 됩니다. 

 

스케이팅 시뮬레이션 구분동작 7

 

스케이팅 시뮬레이션 구분동작 8

 

살짝 밀리는 느낌이 있어도 좋습니다. 위 그림처럼 뻗는 다리의 발바닥이 들리듯이 밀어주어 왼쪽 골반으로 앉는 기본자세로 받아 주시면 됩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쭉 뻗은 다리에는 절대 무게 중심을 실어주면 안 됩니다. 꼭! 기억하세요!

 

그래서 뻗은 다리는 언제라도 한 번에 가볍게 지면으로부터 들어 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안되면 될 때까지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이 훈련을 많이 하면 실제 스케이팅 시 다양한 동작을 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기본자세 연습이 잘되어야 다음 응용동작들이 잘 된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오늘은 기본자세부터 4가지 자세 훈련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2부에선 기초 응용동작에 대하여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스케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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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상적인 생활리듬을 지키고 있는 우리들에게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순간순간 느끼면서 우리들은 어떤 인내의 수고도 하지 않은 체 시간을 갉아먹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를 일입니다. 

 

삶의 즐거움을 주는 것도 나의 몫이고, 삶의 무게를 실어주는 것도 나란 것을 알지만 여적지의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머릿속만 어지럽히고 있는 건 아닌지도 모를 일이 고요.

 

그래서 오늘은 일상의 즐거움을 나에게 줄 수 있고 삶의 중심이 내가 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나에게 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인라인이라는 스포츠가 우리 삶에 있어 건강을 지킬 수도 있으며, 어쩌면 웰빙 프로그램에 사용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안성천 인라인 로드

저는 늘상의 스트레스에 치여 퇴근 후의 activity에 대하여 시작하는 것이 무척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어도 시간은 흐르고 흘러 우리를 잠자리에 들게 만들고 내일 아침 똑같은 일상을 경험하게 합니다. 

 

가만히 있는 1시간이나 밖에서의 1시간은 모두에게 똑같습니다. 

같은 시간을 건강과 웰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팀 단체 팩 인라인 주행

 

그것이 달리기가 되었든 인라인이 되었든 관계가 없습니다.

 

여적지의 삶이 나에게 준 시간을 제대로 활용할 수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이제부터 웰빙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에게 선물로 주어 보는 겁니다. 

 

뭐든 하기 전까지가 어려운 것이지 하고 나면 별 것 없습니다. 

 

동료들과의 상호작용

 

달리기를 좋아하는 분들은 달리기 프로그램을 만들면 될 것이고, 인라인을 좋아하는 분은 인라인 프로그램을 만들면 됩니다. 

 

저는 인라인을 택했기 때문에 인라인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 중입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강한 정신력이 있다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음 과정을 따라 익숙해질 때까지 진행해도 됩니다. 

 

1. 인라인 스케이트를 하나 구입하십시오.

 

2. 매일 같은 시간을 정해놓고 같은 장소에 나가십시요.

 

3. 그리고 인라인을 신고 기초를 배우십시요.

 

4. 팀(동호회) 활동을 할 수 있는 단체를 골라서 활동에 참가하십시오.

 

5. 체계적인 프로그램에 따라 운동을 하십시요.

 

6. 동료들 간의 더 발전된 상호작용에 적극 참여하십시오.

 

7. 달리기를 대체하기 위하여 심장운동으로 인라인스케이트를 이용하십시오.

 

위 이야기는 인라인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것에 해당합니다. 

위의 과정이 익숙해질 때까지 잘 견디어 내시기 바랍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지상훈련 사이드 점프 허벅지 운동으로 최고

안녕하세요. WOOSFILMS 입니다. 바깥외출이 계속 고민되는 시기 입니다. 집에만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와는 달리 또 다른 괴로움이 있습니다. 야외에서 운동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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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충분히 익숙해지면 나만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에게 최적화된 건강 웰빙 프로그램에 나를 집어 놓으면 됩니다. 저는 인라인으로 택하였으며 여행을 다닐 때에도 인라인을 가방에 넣어 다닙니다. 그리고 여행지를 둘러보는 일도 인라인을 신고 합니다. 이것이 나만의 인라인 투어를 만들어 냈고요. 

 

통영 한산도 대첩길 인라인 투어

 

무엇인가가 나의 것이 되어 버리면 내가 어떤 방식으로 다루든지 나의 것이 됩니다.

그윽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은 그만하고 당장 건강과 관련된 웰빙 프로그램을 하나 만드시길 바랍니다. 

 

로드 인라인

어떤 스포츠를 가지고 건강한 웰빙 생활을 할 것인지는 내가 정하면 됩니다. 

"무언가를 해야지"를 되뇌이며 너무 오랜 기간 숙성시키지 않았나요? 이제 움직일 때가 되진 않았나요? 

 

내가 나에게 줄 수 있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깊게 고민하고 찾아내시길 바라며

그 시간을 기다리는 어린아이의 마음을 갖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접하는 분들이 많아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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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나서 속도를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묘기를 부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으시죠? 각 휠의 사이즈에 따른 장단점이 있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속도를 올리고 싶거나 마라톤을 할 경우 110mm 휠을 주로 사용합니다.

 

110mm 휠은 속도감을 느끼는데 정말 좋은 사이즈입니다.

(지금은 마라톤에서 125mm 휠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안정감도 뛰어나고요.

 

인라인스케이트의 휠은 어그레시브 인라인에 사용되는 56mm의 아주 작은 휠에서부터 마라톤에 사용되는 110mm, 125mm 그리고 off-load 스케이팅 시 사용되는 150mm까지 정말 많은 사이즈의 휠이 사용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나에게 맞는 휠(바퀴)로 세팅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그동안 신고 달리기만 하고 방치했던 스케이트 청소라도 하는 것이 어떨까요? 인라인 스케이트에 묻어있는 먼지를 털어내다가 많이 닳아진 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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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팅 시 휠(바퀴) 사이즈가 속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요?

 

"인라인스케이트의 바퀴 크기는 스케이터의 능력과 스케이팅 스타일을 기반으로 정해야 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편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78mm 정도의 휠로 구성하거나 80mm 혹은 84mm 휠의 구성을 일반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운동을 목적으로 스케이팅을 하시는 숙련된 분이라면 더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는 84mm 이상의 휠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속도를 극대화하고 싶은 고급 숙련자(상급자)들은 100mm, 110mm 혹은 100mm와 110mm 혼용으로 휠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급 도시형 스케이터들의 경우 최적의 기동성과 속도를 모두 즐기기 위해 휠의 크기는 80mm인 것이 좋습니다.(하지만 요즘은 110mm 휠로도 많이 타더군요) 경사진 곳, 공원 또는 거리에서 특수한 기술을 요구하는 공격적인 스케이터는 80mm 이하의 바퀴가 더 작은 휠을 추천하고요"

 

이전에는 80mm 사이즈의 휠이 대세였던 적이 있었고, 100mm 휠이 대세였던 적도 있었습니다. 

 

한 예로 레이싱에서 100mm 휠을 사용하다가 110mm 휠이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쉽게 100mm 에서 110mm로 옮겨 타지 못했었죠. 적응이 힘들다는 이유로 110mm 휠을 잠시 타다가 다시 100mm 휠로 내려오는 분들도 많았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110mm 휠을 넘어서 125mm 휠을 가지고도 200m 트랙을 질주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트랙에서의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즐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각 사이즈 휠의 장 담점을 따지기 전에 그렇게 사용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아래 그림에서도 보였듯이 작은 사이즈의 휠은 행동반경이 짧고 움직이기 쉬우니 스킬과 묘기 등을 구사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속도를 내기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가끔 free-skating을 하거나 피트니스 인라인을 사용하는 분들이 레이싱 부츠를 신은 스케이터들의 팩에 달라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레이싱을 신고 달리는 분들의 실력이 좋은 줄로만 압니다.

 

실력이 좋은 분들도 있고 하겠지만 진짜 이유는 본인들이 신고 있는 부츠의 휠에서 오는 스피드의 제한에 걸려있는 걸 미처 깨닫지 못한 경우입니다.

 

그들도 레이싱 부츠로 바꾸어 주면 금세 속도의 제한이 풀려버립니다.

이렇듯 휠의 사이즈가 주는 장, 담점을 잘 알고 있으면 상황에 맞는 스케이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휠이 깨진줄도 모르고 주행하면 안돼요.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지난해부터 인라인 스케이트 트랙 경기가 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몇 해 전 경기도 대축전을 참가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경기도 대축전을 진행하면서 도 대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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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이 큰 경우는 속도에 대한 제한은 없지만 반경이 넓어지기 때문에 급격한 회전을 하는 것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충분한 연습 후 하여주시고 서서히 속도를 줄이는 연습을 먼저 하시면 좋습니다.

 

지상고가 높은 이유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지면에서 발바닥까지의 거리가 아무래도 어그레시브와 같은 스케이트보다는 멀기 때문에 안정성도 떨어집니다.

그래서 익숙해지기까지는 충분한 연습을 필요로 합니다. 

 

 

어그레시브 휠과 레이싱 휠의 중간에 있는 것이 대중적인 피트니스 스케이트 휠입니다.

 

양쪽의 장점만을 이용할 수 있는 스케이트이고 모두에게 인기가 제일 많은 스케이트입니다. 속도 적당히 낼 수 있고 통제도 적절히 할 수 있습니다. 중간 사이즈의 피트니스 휠(80mm ~ 90mm)이 회전반경, 정지 그리고 안정성이 뛰어난 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종류의 휠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너무 큰 휠을 장착하고 힘들게 달리고 계시진 않은가요?

아니면 작은 휠을 장착하시고 기술 익히기 등 무언가를 하고 계시진 않은가요?

 

다양한 휠을 구비하고 장소에 맞는 스케이팅을 하면 더없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처음 인라인을 시작할 때 어떤 목적으로 스케이팅을 할 것인지 잘 정하시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즐거운 스케이팅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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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와 관련하여 휠의 유지 보수를 주기적으로 하는 분들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I 많은 인라인 스케이터들은 인라인 휠과 베어링을 잘 교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I 물론 휠과 베어링을 교체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기에서 관리라는 말은 휠 을 빼내었다가
    청소 후 그대로 조립을 한다는 의미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I 휠과 베어링은 각각 수명 기간 동안 수 많은 마모 상황을 겪게 됩니다. 


  I, , 물 또는 웅덩이, 다양한 거친 지형을 포함하여 휠과 베어링은 수 많은 고통스러운 상황을 겪게 됩니다. 


  I 휠과 베어링을 주기적으로 유지 관리 하지 않는다면 교체하는 데 더 많은 돈을 소비해야만 합니다.

 

 

  • 휠을 유지 보수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마모의 형태 입니다.

다양한 휠의 종류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피트니스에서 사용하는 부드러운 휠은 레이싱에서 사용하는 단단한 휠보다 빨리 마모됩니다.

 

따라서 바퀴의 경도에 따라 사용하게 되는 지형을 자 파악하고 해당 지형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말랑말랑한 바퀴를 가지고 있는 피트니스 인라인스케이트를 아스팔트에서 타다 보면 금새 마모가 되어 버립니다.

 

따라서 바퀴의 종류와 바퀴가 올바른 지형과 장소에서 사용되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마모가 일어나게 되면 바퀴의 재 배열은 필수적입니다.

 

바퀴가 마모되는 것은 사용하는 과정에서 언제나처럼 정상으로 일어 나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휠의 교체 조립은  바퀴의 마모를 고르게 분산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하면 바퀴의 수명이 길어지고 스케이팅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의 휠의 교체 조립은 자동차에서 휠을 교체하는 과정과 유사합니다.

 

이 과정은 휠을 제거한 다음 프레임의 다른 위치에 배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휠을 재배치 할 수 있지만 휠 마모가 고르게 되도록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본인의 판단에 따라 교체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 간단한 휠의 교체 방법을 소개하니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두 똑 같은 크기의 바퀴가 달린 1004(100mm 휠 4개), 1104(110mm 휠 4개)와 같은 4 륜 스케이트의 경우 1-3-2-4 회전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방법은 프레임의 첫 번째와 세 번째 바퀴를 교체하고 두 번째와 네 번째 바퀴를 교체해야하기 때문에 1-3-2-4로 알려져 있는데요. 또한 교체 바퀴의 경우 바깥을 향한 면이 안쪽을 향하도록 바퀴를 뒤집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1.    인라인스케이트 한쪽 부츠에서 휠(바퀴) 교체 방법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같은 부츠에서 재 배치를 할 경우에는 1번과 3번 휠을 교체하여 줍니다.

 

그리고 2번과 4번 휠을 교체하여 줍니다.

 

교체를 할 때엔 뒤집어서 교체 해 주시기 바랍니다.

 

1번휠 바깥 면이 3번으로 갈 땐 안쪽으로 들어가게 교체를 합니다.

 

이것이 아주 일반적인 바퀴, 휠의 교체 방법입니다.

 

한쪽 휠(바퀴) 교체 방법

2.    인라인스케이트 양쪽 부츠 휠(바퀴) 동시에 교체하는 방법

 

그리고 오른쪽 휠과 왼쪽 휠을 동시에 교체할 경우에는 조금 더 복잡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부츠를 서로 마주 보게 뒤집어 줍니다.

 

오른 쪽 휠에 번호를 R1, R2, R3, R4번으로, 왼쪽 휠에는 L1, L2, L3, L4각각 적어 놓습니다. 그래야 휠을 잘 기억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른쪽 1번휠을 왼쪽 3번으로 옮겨줍니다. 오른쪽 2번 휠은 왼쪽 4번으로 이동시켜 줍니다. 오른쪽 3번 휠은 왼쪽 1번으로 이동 시켜 줍니다.

 

 

110mm 휠만 타다가 80mm 휠로 바꾸는 경우 힘 조절이 필요한가?

안녕하세요. woosfilms 입니다. 그동안 110mm휠을 타다가 얼마전 80mm휠로 바꾸어 타기 시작 했습니다. 레이싱도 110 이였고, 피트니스도 110 이였는데 도로 주행을 연습하는 요즘 속도를 내는 것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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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4번 휠은 왼쪽 2번으로 이동 시킵니다.

남아있는 여분의 왼쪽 휠은 역순으로 이동 시켜주면 됩니다.

그림과 같이 하시면 되니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이 방법은 첫번째 휠의 교체를 고려할 때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습관이나 장소 여하에 따라 다양한 마모가 생길 수 있으니 휠과 잘 맞는 장소에서 타시기를 권합니다.

 

양쪽 휠(바퀴) 교체 방법

 

3.    인라인스케이트 휠(바퀴) 교체 시점

 

인라인스케이트를 구입하고 타다 보면 어느 시점에서 바퀴가 많이 마모된 것을 확인하고 바퀴를 버려야 되나 아니면 재 배치를 해야 하나하고 고민을 하게 됩니다.

 

바로 이때가 인라인스케이트 휠이 구입시 정상 세팅 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회전을 완료하게 된 겁니다.

 

이제 바퀴를 교체해야만 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레이싱 휠 "MPC 트랙어썰트" 다 까발려주마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한참을 트랙을 달리다 땀을 식히면서 그동안 타고 있던 인라인스케이트를 보자마자 언제 구입한 건지도 모를 휠이 스케이트에 장착되어 있는 것이 눈에 들어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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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는 바퀴를 교체하려면 바퀴를 얼마나 마모 시키고 나서 교체를 해야할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이 의문은 인라인스케이터마다 휠의 마모가 다르기 때문에 가장 좋은 답변은 스케이트를 타기 어려워지고 더 이상 휠이 표면에 평평하게 지면에 닿지 않으면 교체를 고려할 때입니다.

 

또한 바퀴에 눈에 띄는 각도가 보이면 바퀴를 교체해야 할 때입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 해 주세요.

 

 

휠(바퀴)의 마모 상태
휠(바퀴)의 마모에 따른 교체 시기

 

바퀴 모양과 마모의 고장

 

A) 완벽하게 새롭거나 비교적 마모되지 않은 휠 이며 이 시점에서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B) 마모가 고르지 않은 바퀴의 초기 단계로 이 시점에서 회전 및 뒤집기를 고려하십시오. 이를 통해 마모를 고르게 하고 휠의 수명을 연장 할 수 있습니다.

 

C) 마모가 고르지 않은 휠의 고급 단계로 휠이 여러 번 회전하고 뒤집어졌으며 양쪽에 마모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가운데에 날카로운 팁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만일 스케이트가 어려워진다면 교체를 고려해야합니다.

 

D) 반드시 교체해야하는 휠의 상태로 이 시점에서 스케이트는 확실히 어렵고 더 이상 스케이트는 중심을 제공하지 않으며 잘못하면 허브 균열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바퀴상태를 위의 이미지와 비교하여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즐겁고 안전한 인라인스케이팅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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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이팅을 잘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운동장을 달립니까?

 

아니면 트랙을 뱅뱅 돌며 쉼 없이 달리시나요?

 

처음 인라인을 배우던 그때 무조건 달리기만 잘하면 되겠지 하며 무작정 스케이트를 신고 달리기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은 휴일을 맞아 날씨도 꾸물거리고 트랙으로 갈 수 없는 상황이라 코너벨트를 집어 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심폐훈련은 트랙을 주행하면서 한다고 치면 근력 운동은 결국 지상훈련을 통해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랫동안 운동을 하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운동을 지속하다 보면 나의 몸에 대한 체력관리 노하우가 생깁니다.

 

어느 정도 훈련을 해야 전성기 때의 몸이 되는지 그리고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말이지요. 헬스 트레이너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인 몸 관리에 철저 하기에 자신의 몸을 마음먹은 대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일반인이고 그렇게까지 하고 싶진 않지만 예전과 달리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가 서서히 허물어지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고 일반인들도 조금만 노력하면 프로들의 흉내를 낼 수도 있다는 겁니다.

 

아니 더 잘할 수 있는 능력을 그동안 발견하지 못한 경우도 있겠지요.

 

 

인라인 지상훈련 스쿼트 정지자세와 런지자세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오전 시간을 침대에서 뒹굴거리기로 마음먹고 침대 속에서 뒤치락뒤치락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잠도 안 오고 쉽게 느긋해 지지도 않았습니다. 나갈까? 말까?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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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오늘은 지상훈련으로 코너벨트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아직은 이른 겨울 아침이라 지형에 따라 햇빛이 들지않는 곳이 많습니다. 코너벨트를 가로등 기둥에 걸쳐놓고 자세 훈련을 시작합니다.

 

#2인 1조로 crooss over연습을 할 때 주로 이용하는 것이 코너벨트인데 혼자서 하려니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습니다. 

 

간단하게 몸을 푼 후 외발 스쿼트 자세를 취하고 중심 발을 밀어주는 연습을 합니다.

 

그림에서처럼 왼발을 디딤발로 해서 중심을 잡아줍니다.

 

그리고 자세를 잡고 왼발 허벅지에 상체 가슴을 깊숙이 무겁게 실어줍니다.  무릎의 각도가 거의 90도 이하까지 앉아주고 오른발은 옆으로 미는 푸시 자세를 취합니다.

 

여기에서 오른발은 땅에 직접 닿지 않게 뜬 상태에서 쉐도우 푸시(shadow push)만 하여 줍니다.

그렇게 하여 왼발만이 아닌 오른발도 약간의 부하와 더불어 밸런스를 맞추도록 합니다. 

 

 

그리고 다음 동작으로 왼발의 뒤꿈치와 허벅지 골반으로 동시에 지면을 밀어주며 일어섭니다.

 

이 동작에서 골반이 바깥쪽으로 향하게 해 주면서 골반의 방향으로 엉덩이 무릎 발이 함께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동시에 오른 무릎은 위로 높게 올려주고요.

 

실제로 스케이팅 푸쉬를 하면서 이어지는 동작을 그대로 지상훈련에서도 동일하게 해주는 겁니다. 이때 중요한 포인트는 왼발 발바닥에 있는데 왼발의 바깥쪽 날, 즉 아웃엣지가 제대로 먹히는 것을 느끼면서 해야 됩니다.

 

스케이팅 시 가장 중요한 인 엣지와 아웃엣지의 사용을 지상훈련에서 연습을 해 주면 실제 스케이팅 시 많은 도움이 됩니다. 

 

허리도 마찬가지로 쭉 펴지 않은 상태로 그대로 하체에서 오는 움직임을 고스란히 잘 받아 주어야합니다. 

 

 

이제는 중심축을 오른발로 바꾸어 줍니다.

 

왼발이 진행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똑 같이 진행을 합니다.

 

발이 바뀌기 때문에 약간은 어색할 수 도 있습니다만 이것만 기억 해 두시면 됩니다. 깊게 앉았다가 중심축이 되는 오른쪽 디딤발에 무게중심이 실리는지 느낌을 잘 잡아야 합니다.

 

중심이 실리지 않는다면 몸을 움직여 엉덩이와 허벅지에 자극이 전달이 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극을 확인하고 나서 다음 동작으로 진행을 합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왼발 무릎은 오른발 복숭아뼈까지 내려오도록 해 주고 가슴으로 오른 허벅지를 꾸욱! 눌러주면 완벽한 자극이 될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디딤발인 오른발 발바닥을 힘차게 밀어줍니다. 왼발 무릎은 반작용으로 위로 올려주고요.

 

역시 이 자세를 훈련할 때 중요한 포인트는 오른발에 있는데 위에서 왼발이 아웃엣지를 사용했다면 이번 그림에서 오른발은 인엣지를 심하게 사용해 주어야 합니다.

 

인엣지의 안쪽 발바닥 면을 칼날같이 각을 세워 밀어주는 연습을 해보면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습니다. 골반 엉덩이-무릎-발의 움직임을 놓치지 말고 연습을 하면 효과적이겠지요.

 

왼발을 이용한 아웃에지이든 오른발을 이용한 인 에지이든, 마치 칼날 같은 발바닥 안쪽 바깥쪽면을 이용하여 지면 바닥을 긁어서 뒤집어 놓을 것만 같은 느낌으로 힘을 주어 보세요.

 

흙바닥에서 진행을 하면 정말 엣지삽으로 푸는 것처럼 흙이 파입니다.

 

시멘트나 콘크리트에서 진행을 하면 신발이 벗겨질 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지금까지 왼발과 오른발을 이용하여 지상훈련 쿠션을 코너벨트로 이용하여 진행해보았습니다.

 

다음단계로 crooss over를 코너벨트를 이용해 연습하도록 합니다. 먼저 자세를 낮게 그리고 오른발을 넘길 수 있도록 취해 줍니다. 코너벨트를 잡는 팔은 코너벨트가 발을 넘겼을 때가 최대한이 되도록 하여줍니다.

 

너무 느슨하면 넘어질 수 있고 너무 타이트하면 발을 넘길 수가 없습니다.

 

발을 넘기고 난 후가 코너벨트 최대 장력이 되도록 길이를 늘려줍니다. 이렇게 느려준 상태에서 유지만 하여도 벨트의 탄력으로 기본적인 체력 소모가 생깁니다.

 

준비가 되었으면 역시 골반이 좀 더 바깥쪽으로 향했는지 확인하고 중심을 넘기면서 오른발을 넘기도록 합니다. 

 

 

왼발에 아웃엣지를 걸고 무릎을 쭉 펴줍니다. 동시에 오른 무릎이 왼 무릎을 타고 넘어오게 하면서 뒤 따라오는 오른발이 가슴 앞으로 오도록 넘겨줍니다.

 

골반-왼 무릎 펴기-오른 무릎, 오른발 차례로 넘어오기-가슴으로 오른허벅지 눌러주기의 순서로 동시에 진행되도록 연습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지상훈련으로 외발쿠션과 점프 팔치기 그리고 점프쿠션 (Inline skating ground trainin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날이 추워지기 전 며칠째 비를 뿌리고 있다가 오후 들어 개이기 시작했습니다. 어제의 일입니다만, 결국 트랙으로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은 되지 않고 주위를 배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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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벨트를 이용하여 할 수 있는 운동은 이런 자세 운동 외에도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오늘은 스케이팅 시 중요한 자세와 동작을 코너벨트를 이용 해 훈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운동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아무리 훈련을 잘하고 세계적인 선수라 하더라도 언 동네 쌀장수 자전거를 언덕배기에서 따라오질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훈련법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동작을 잘해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코너벨트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앞으로는 벨트가 끊어질때까지 연습에 사용하려 합니다. 

 

스케이팅을 좋아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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