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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스토리'에 해당되는 글 162건

  1. 2024.05.21 인라인스케이트 푸시의 인엣지와 아웃엣지는 어떻게 사용해야되나? 1
  2. 2024.01.18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야하는 이유 2
  3. 2024.01.17 인라인스케이트 겨울 시간 보내기
  4. 2024.01.17 인라인스케이트 성형이 필요한 이유
  5. 2024.01.17 인라인 스케이트는 허벅지 단련운동
  6. 2024.01.17 인라인스케이트 비오는 날 지상훈련
  7. 2024.01.17 인라인 스케이트 신고 적응하기
  8. 2024.01.16 인라인스케이트를 배우려고 한다면... 2
  9. 2023.02.16 4가지 스트레칭으로 유연성을 높이고 부상 위험 줄이기
  10. 2023.02.10 여성이라면 알아두어야 할 유방암 줄이는 습관
  11. 2021.12.27 인라인스케이트 발목 잘 잠그기
  12. 2021.12.26 인라인스케이트 사이드 푸시 하는 방법
  13. 2021.12.25 인라인스케이트 소리없이 1번 앞바퀴를 내려 놓으세요.
  14. 2021.10.20 인라인 스케이트 코너벨트를 이용한 크로스 오버 연습
  15. 2021.08.23 다시 배우는 인라인스케이트 튜토리얼
  16. 2021.07.24 인라인스케이트 직선에서의 기본 주행 훈련
  17. 2021.07.24 인라인스케이트 더블 푸시의 모든 것
  18. 2021.07.22 인라인스케이트 스케이팅 시 자신의 신체 감각 익히기
  19. 2021.07.04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한발로 두번 푸시하기
  20. 2021.07.03 인라인스케이트 코너링 시 오른발 들고 3초, 왼발들고 3초 버티기
  21. 2021.07.02 인라인스케이트 코너링 시 오른발 넘기고 3초 버티기
  22. 2021.07.01 인라인스케이트 아주느리게 조금느리게 그리고 빠르게 더 빠르게
  23. 2021.06.30 인라인스케이트 아웃사이드 에지로만 주행하기
  24. 2021.06.29 인라인스케이트 중심을 가지고 노는 몇가지 방법
  25. 2021.06.26 인라인스케이트 한발로 오래타는 방법
  26. 2021.06.25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리커버리 방법 1장 무릎 당겨오기
  27. 2021.06.24 인라인스케이트 코너링 시 오른발 빠르게 넘겨주기
  28. 2021.06.23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배꼽을 조금 더 앞으로 내밀기
  29. 2021.06.22 인라인스케이트 직진에서 뒤꿈치 에지 사용하기
  30. 2021.06.21 인라인스케이트 코너링 시 왼발 푸시 및 무릎 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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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When starting off in inline skating, if you closely observe the pose as the skater launches forward, you'll find yourself merely watching the swift actions. Each movement and pose has been optimized through extensive research and practice to suit each skater perfectly.

 

As you can see in the photo, the skater is exerting a great deal of effort to propel themselves forward. Even well-trained skaters endure this grueling process, clenching their teeth and pushing through the difficulty. Though it may appear effortless, they are indeed giving their all in the start and sprint.

 

As shown in the posture, a single-direction push occurs simultaneously before switching legs. In the illustration, the push transitions to the left foot, which drives forward using the outer edge of the left foot and then shifts to the inner edge for the push.

 

Conversely, the illustration below demonstrates the opposite scenario. The right foot pushes forward using the outer edge and then shifts to the inner edge for the push.

 

In reality, mastering the use of inner and outer edges during continuous skating requires practice until it becomes natural, much like drawing an S-shape. Additionally, strong arm movements are essential to direct all your energy into the forward motion.

 

Your body’s weight should be centered on your thighs, following the angle of your knees and connecting down to your ankles and feet. If the center of gravity from your thighs to your feet is stable and unwavering, your body’s rolling motion will allow you to expend energy efficiently in the forward direction.

 

Practicing this posture sufficiently during dry land training is crucial. The illustration below shows such training postures. Corner belt training is an excellent tool to practice the precise posture of shifting weight, meaningful pushes, and the ultimate crossover technique. Practicing crossovers on the ground, as if glued to it, will yield significant benefits when you put on inline skates.

 

Dry land training and actual skating should always feel the same, but we often feel as if they are separate. Gradually, until you get the feel of it... until you grasp it...

 

Even if mastering one technique leads to another challenging move, persistent practice will eventually allow you to fully understand and feel the correct motion.

 

안녀하세요.

 

인라인 스케이트 출발 시 스타트를 끊을때 달려나가는 포즈를 잘 뜯어보면 순식간에 벌어지는 행동에 그냥 쳐다만 보고 있게 되는데요. 동작 하나하나가 그 선수들에게 맞춰져 있는 것으로 나름대로의 최적화를 찾으려고 연구한 끝에 얻어진 동작과 포즈일 것입니다.

 

 

저기 사진에 보이는 선수도 무척이나 안간힘을 쓰며 달리고 있는 것이 보이시죠.

 

훈련을 많이 한 선수들도 그 힘든 여정을 이를 악물고 버티며 달리는 것이기 때문에 겉으로는 힘이 안드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다들 있는 힘껏 스타트와 질주를 하는 것입니다.

 

 

자세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한방향 푸쉬가 다리를 바꾸기 전에 동시에 일어나는데 그림에서 보면 왼발로 푸쉬가 바뀌면서 왼발의 아웃엣지로 밀고 들어가 나올때에는 인엣지로 변화를 주어 푸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아래의 그림은 그 반대의 경우가 되겠네요.

 

오른발의 아웃엣지로 밀고 들어가며 나올대에는 인엣지로 나오면서 푸쉬를 하게 되는 것이구요.

 

 

사실 이렇게 인, 아웃엣지를 마음대로 구사하는 것이 지속주를 하면서 자연스러워 질때까지 연습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마치 S 자를 그리듯 말이지요. 그와 더불어 팔치기의 경우도 힘차게 해주어야 진행 방향으로 나의 모든 힘을 던져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몸의 무게중심 역시 허벅지에 실어 주어야 하는데

 

바깥쪽 허벅지를 통하여 무릅각을 따라

 

발목과 발바닥까지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내 몸의 무게중심이 나를 받쳐주는 발의 허벅지로부터 발바닥까지 흔들림없이 잡혀진다면 내 몸의 롤링을 통하여 힘의 소모를 안들이고 진행 방향으로 힘을 쏟게 될 것입니다.

 

 

이런 자세의 연습은 지상훈련에서 충분히 익혀야 될 것으로 아래의 그림에서는 그런 훈련의 자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너벨트의 연습이야말로 중심이 이동하는 정확한 자세와 의미있는 푸쉬 그리고 궁극의 크로스오버를 연습할 수 있는 좋은 도구입니다.

 

마치 바닥에 붙어서 크로스오버의 연습을 해내야 인라인을 신고서 어느정도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항상 지상훈련과 실전은 같은 느낌이어야하는데 우리들은 늘 지상훈련 따로 실전 따로인 듯한 느낌을 가지고 운동을 합니다. 서서히 감이 올때까지,,,, 감을 잡을때가지,,,,

 

하나를 터득하면 또 다른 동작하나가 나를 괴롭힐지라도 꾸준히 연습을 하면 어느순간 그 느낌을 정확이 느끼는 날을 맞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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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days, it is no exaggeration to say that thighs tell everything about a person.

One of the things people who spend their days sitting at a desk envy the most is people with strong thighs.

Of course, in the case of men, a little more meaning is attached to it.

If your thighs are thick (valuable thighs obtained through exercise), it means that you have a lot of muscle mass, so it is also true that a man's self-esteem increases proportionally.

That's not absolutely everything, but it seems clear that it has some effect.

Various media outlets also often report on men's relationship with their thighs on this topic.

Inline exercise is an exercise for the quadriceps muscle, that is, the gluteal line.

Starting with the gluteus maximus of the rear buttocks, the biceps femoris, that is, the thigh that runs just below the buttocks, and the muscles on the groin side, such as the adductor magnus and the longus adductor muscle, which return while bending the thigh inward, the exercise encompasses the adductor brevis, the pubis muscle, etc. no see.


Although this alone focuses on the back muscles, it is also an exercise that changes the quality of the muscles in the thighs above the knees, just as it does for the front muscles.

It also has a significant impact on the development of the lateral latissimus dorsi and iliotibial muscles.

If I say it this way, you might actually ignore it indifferently, but while doing inline, especially in the case of men, when the muscles of the anterior brevis and pubic muscles are formed, you can feel a change in the body in the early morning, when blood flows so abundantly that it is difficult to sleep. there is.

And you will fall in love with the greatness of your thighs, which supply blood at all times, day and night.

In fact, it's too bad that I keep such a good thing to myself, so I tell the story in various ways, but in the end, I realize that inline exercise is not an easy exercise to start.

Inline! I wish it were easy to access and learn.

As everyone starts inlining through various routes, most inliners do not feel any tolerable fatigue while hiking.

In my case, climbing mountains became really easy as I gained leg and thigh strength and strength.

I looked at the speed while hiking the other day and it came out to be 5.3km/hr.

I rode the mountain for two hours, almost running, and it felt more fun rather than tiring.

It is dangerous to be too rough while hiking, but I was surprised that I was able to get to this level because my body movements were different from before.

If you only calculate speed, it is quite fast even on flat ground, but it probably means that you have trained to the point that you can do it in the mountains as well.

I wonder if I am falling deeper into the charm of in-line exercise as I experience this level of enjoyment.

While riding inline, you sometimes end up riding a bicycle. Of course, since the same muscles are used, you can also ride a bicycle with ease.

I was wondering which exercise would be more difficult, cycling or inline, but no matter how much I thought about it, inline exercise seemed like a much more difficult exercise.
Even if you understand that it is not an expert's view, it is still true that cycling is an exercise in which you sit on your buttocks and pedal, and inline riding is an exercise in which you run while supporting your entire body with the strength of your thighs, so there is less room to rest than on a bicycle.

So, if you compare riding a bicycle and riding an inline, inline is more difficult, but I think it is an exercise that can give you more physical confidence than any other exercise.

And I think it's a good exercise for not only men but also women.

It is a hard and difficult exercise and requires a lot of exercise, so if you make this exercise your own, you will be able to have stamina and a body that will be the envy of everyone.

Inline, perfect for lifelong exercise! For the safety of all in-liners..... I'm running today as well. ^^

 

안녕하세요.

 

요즘은 허벅지가 그 사람의 모든것을 말해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루의 일상을 책상앞에 앉아서 보내는 분들이 제일로 부러워하는 것 중의 하나가 허벅지가 튼실한 사람입니다.

 

물론 남자의 경우에는 거기에 조금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하기도 합니다.

 

 

허벅지가 굵다면(운동으로 얻은 값진 허벅지) 결국 근육량이 절대적으로 많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그와 비례하여 남성의 자존감이 높아지는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절대적으로 그것이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효과는 있는 것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각종 매체에서도 이런 주제로 허벅지와의 남성의 관련성을 보고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인라인 운동은 대퇴근 즉 둔부라인의 운동입니다.

 

뒤쪽 둔부의 대둔근을 시작으로하여 대퇴이두근 그러니까 엉덩이 바로 밑으로 타고 흐르는 허벅지 그리고 그 허벅지를 인쪽으로 휘어 감으면서 돌아오는 대내전근, 장내 전근 등 사타구니 측의 근육까지 단내 전근, 치골근 등을 모두 아우르는 운동입니다.

 

 

이것만으로는 뒤쪽 근육을 이야기 했지만 앞쪽의 근육에서도 마찬가지로 무릎 위쪽 허벅지의 근육의 질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운동이기도 합니다.

 

또한 외측광배근과 장경인 대등 측면 근육들의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실 무관심하게 넘기실 것 같습니다만, 인라인을 하면서 특히나 남자의 경우 단내 전근과 치골근의 근육 등이 형성이 되게 되면 새벽녘에 혈액이 너무나 왕성하게 모여들어 잠을 잘 수가 없을 정도로 달라지는 것을 느끼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밤과 낮 구분없이 시도 때도 없이 혈액공급을 해주는 허벅지의 위대함에 반하게 됩니다.

 

 

사실 이렇게 좋은 것을 혼자만 알고 있기가 너무 안타까워 다양한 방법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지만 결국 인라인이라는 운동이 쉽게 시작되는 운동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라인! 쉽게 접근하고 쉽게 배울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인라인을 시작하게 되면서 대부분의 인라인너들의 경우 등산에서는 웬만한 피로도를 느낄 수가 없습니다.

 

 

저의 경우도 다리 힘, 허벅지의 힘과 근력이 생기면서부터 산을 타는 것이 정말 쉬워졌습니다.

 

일전에 산행에서의 속도를 보니 5.3km/hr이 나오더군요.

 

거의 뛰다시피 2시간을 지속 산을 탔는데 힘들다는 느낌보다는 오히려 재미가 있어집니다.

 

산행에서 너무 거친 행동은 위험합니다만, 이전과는 다른 몸놀림에 스스로에게 이 정도까지 가능하게 되었구나 하고 놀라게 되었습니다.

 

 

속도로만 계산하면 평지에서도 상당히 빠른 편에 속합니다만, 그것이 산에서도 가능할 수 있을 정도로 훈련이 되었다는 이야기이겠지요.

 

이런 정도의 맛을 느끼게 되면서 인라인이라는 운동의 매력에 더욱 깊게 빠져들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인라인을 하게 되면서 가끔 자전거도 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물론 같은 근육이 쓰이기 때문에 자전거 역시 가뿐하게 주행할 수가 있습니다.

 

자전거와 인라인 중 어느 운동이 힘이 들까 생각해 봤는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인라인이라는 운동이 훨씬 힘든 운동 같이 여겨집니다.

 

 

전문가의 눈이 아닌 점을 이해하더라도 자전거는 그래도 엉덩이를 걸터앉아 페달을 밟는 운동이고 인라인은 오롯이 허벅지의 힘으로 온몸을 버티며 달리는 운동이라 쉴 수 있는 틈이 자전거보다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전거를 탈때와 인라인을 탈 때를 비교해보면 인라인이 더욱 힘들지만 어느 운동보다도 체력적으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운동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그리고 남자들 뿐만 아니라 여자들에게도 역시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됩니다.

 

 

힘들고 어려운 운동이고 운동량 또한 상당하므로 이 운동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모든 이의 부러움을 살 수 있는 체력과 몸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평생 운동으로 부족함이 없는 인라인! 모든 인 라인너들의 안전을 위하여..... 오늘도 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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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seasons when it is good to sweat, and there are seasons when it is a bit difficult to sweat. 

As the cold winter weather continues(?), it is a time of shrinking.


It's a time when it's hard to see people's shadows even on the inline skating rink track. This is also the time when most inliners generally fall into hibernation. Strictly speaking, it is not winter hibernation, but it is the season for indoor physical training, that is, a program focusing on ground training.

People who sweat hard and take care of themselves during this winter period will not only be able to easily prepare their bodies for the coming spring, but will also adapt more quickly. However, for those who took a break during the winter, it will take a considerable amount of time to build up their physical strength when they start again in the spring.

This is because the body has already returned to a normal state and is in a state that is difficult to restore. There is a reason why it is necessary to maintain the balance of the body through regular training, even if not every day.

When you hit the track in the evening or at night on a winter day and let the hot sweat drop deep inside your body, you can feel the cool winter breeze and the feeling of your heart opening up.

Another attraction is that you can spend the cold winter without feeling cold by wiping away sweat while people passing by and people on the street are hurriedly walking with their thick coats wrapped around them.

The charm of inline skating! Feel it once~~~~~^^*

 

 

땀을 흘리기에 좋은 계절이 있는가 하면 땀을 흘리는 것이 좀 버거운 계절이 있습니다. 지금은 추운 겨울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탓에(?) 움츠러드는 시간들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장 트랙에 나와도 사람의 그림자를 구경하기 힘든 때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인라이너들이 겨울잠에 빠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겨울잠이 아니라 실내에서 체력훈련, 그러니까 지상훈련 위주의 프로그램을 돌리게 되는 계절입니다.

 

 

 

이 겨울 기간동안에 열심히 땀을 흘리며 자신을 가꾸며 다듬는 사람들은 다가오는 봄에 쉽게 몸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적응도 그만큼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그렇지만 겨울을 쉬어가며 지낸 분들은 봄이와 다시 시작을 할 때엔 체력을 끌어올리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미 몸은 평민으로 돌아가 되돌리기 어려운 상태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주기적인 트레이닝을 통하여 몸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는 다 그만한 이유 아닌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날 저녁 시간 혹은 밤 시간 트랙을 달구며 뜨거운 땀방울을 몸속 깊은 곳에서 달여내면 시원한 겨울바람과 더불어 가슴속이 뻥 뚫리는 그런 기분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주위를 지나쳐 가는 분들, 거리의 사람들은 두꺼운 외투를 꼭 감싸며 발걸음을 재촉하는 가운데 땀을 닦아내며 추운 겨울을 춥지만은 않게 보낼 수 있다는 것 그것은 또 다른 매력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라는 운동이 주는 매력! 한번 느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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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lready weekend evening.

Time flies so fast that it's a good evening to have a glass of chicken and beer.
However, I have to fast from the evening because I have to have blood drawn for a health checkup tomorrow, and the news is that it will be very cold tomorrow morning, so I think it will be less disappointing if I do some exercise today, the day before.

First, as usual, I run about 4km at the playground, then warm up by stretching and then head to the inline track.

There's really no one on the track. Perhaps because the weather has become cold and because it rained yesterday, there is a lot of water on the track.

Actually, I was only planning on doing ground training, but I brought an inline bag just in case.
It is not advisable to exercise too vigorously on a cold day, but as time passes, sweat soaks your entire body, starting from your head.

Even my underwear gets soaked with sweat.

Because you sweat a lot, it is better to exercise without taking off your outerwear and avoiding the cold wind.
If you take off your outer clothes just because your body gets hot, you might catch a cold, so hold on tight.

I felt some discomfort in my left foot, as if the settings of the inline frame and boots did not match well, so I adjusted the frame, set it again, and ran a few laps.

The underpush of the left foot works very well, but the feeling that the sole of the foot is slightly pressed or that the setting is not completely correct still remains.

Actually, I remember going through a hard time after custom-knitting the boots shown in the picture. At first, my left foot was so sore that I tried to throw them away, but I just held on and after doing several hand moldings at home, I am finally wearing them to fit my feet.

When I ran the 50km Saemangeum Marathon, my feet started to itch around 5km and the pain was severe throughout the run, but I still remember feeling fortunate that I was able to finish the race.

Anyway, I still feel the lingering affection for my left foot every time I drive, but I am getting used to it.

In the end, it became like fitting your feet into shoes.

I also think that I need to match it well with the right thing.

Haha, today I practiced underpushing and changing direction with one foot.

I also added the practice of putting my upper body on my knees, which I practiced during ground training in the corner.
Whenever you do a "crossover" in a corner, it's helpful to think about lifting your knees and moving them.

If you do a crossover unconsciously, instead of lifting your foot (knee) and crossing it, you will turn your left foot forward and put it in.

If you look at the crossover of most inliners, they do not lift their right foot over their left foot (because that is actually difficult).

You can see that the right foot is slightly turned in front of the left foot.

When practicing crossovers, it is a good idea to practice lifting your feet and crossing them a lot.

However, it is not about focusing on your feet and lifting them.

The correct posture is to lift your knees and pass them over.

So, practice lifting your knees, thinking that there is nothing below your knees.

When you lift your foot, your ankle folds and your posture becomes disturbed.

When you raise your knee, your foot comes naturally without any effort, so it is natural in your posture, and since you step over the top of your left foot, it is faster than turning around.

The difference seems to affect speed as well.

Anyway, when practicing, if you compromise on what is difficult or what is easy, you will only end up wasting time in achieving your desired goal.

As always, I'm trying to incorporate the "finish spirit" here as well. I went in today again, pouring out a lot of sweat.

Rather than spending the cold winter cowering, I hope you spend your time energetically by opening your chest and facing the cold.

 

안녕하세요.

벌써 주말 저녁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탄핵 정국에서 치맥 한잔 하기에 좋은 저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일은 건강검진으로 피를 뽑아야 하기에 저녁부터 금식을 해야만 하고, 

내일 아침은 급 추워진다고 뉴스가 올라오고 있으니 그 전날인 오늘 운동을 좀 하고 들어가는 것이 덜 서운 할 것 같습니다.

 



먼저 늘상 하듯이 운동장에서 4km정도 러닝으로 달리고 나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인라인 트랙으로 향합니다.

트랙에는 정말 아무도 없습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어제 비가 오고 난 탓으로 트랙에도 듬성듬성 물이 고여있습니다.

 

사실은 그냥 지상훈련만 하고 올 생각이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인라인 가방을 챙겨 갔습니다.
추운 날 너무 격하게 운동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땀이 머리부터 온 몸을 온통 다 적셔 놓습니다.

속옷도 땀에 절어버립니다.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겉옷을 벗지 않고 찬바람을 피해 주며 운동을 하는 것이 낫습니다.
몸이 더워진다고 겉옷을 벗어버리면 감기가 훅 들어 올 수도 있기에 꾹 참습니다.

인라인의 프레임과 부츠의 세팅이 잘 맞지 않는지 왼발의 불편함이 약간 있었기에 프레임을 조정하여 다시 세팅을 하고, 몇 바퀴를 달려봅니다.

왼발의 언더 푸시가 아주 잘 들어가긴 하는데 발바닥이 약간 눌리는 느낌이랄까 아니 세팅이 완전히 맞지 않는 느낌이 그래도 계속 남아 있습니다.

사실 그림에 보이는 저 부츠를 커스텀으로 뜨고 나서 고생했던 생각이 나는데

처음에는 왼발이 너무 아파 던져 버리려고도 했지만

그냥 꾹 참고 집에서 수 작업으로 여러번 성형을 거쳐 간신히 발에 맞추어 신고 있는 중입니다.



새만금 마라톤 50km를 다녀올 때에도 

 

5km쯤부터 발이 까지기 시작해서 

 

달리는 내내 통증이 심했었는데 

 

그래도 완주를 해서 다행이긴 했던 기억이 다시 납니다.



암튼 아직까지도 왼발에 대한 미련이 가시지 않는 것이 주행시마다 느껴지고 있지만 나름 적응을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결국 발을 신발에 맞추는 격이 돼 버렸지만요.

담엔 제대로 된 걸로 잘 맞추어야지 하는 생각도 있고요..

ㅋ 오늘은 언더 푸시와 외발로 방향을 전환하는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코너에서 지상훈련시 연습했던 상체의 몸을 무릎에 실어주는 연습을 가미했습니다.
항상 코너에서 "크로스오버"를 할 경우에는 무릎을 들어서 옮기는 것을 생각하면서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냥 무의식적으로 크로스 오버를 하게 되면 오늘 발을(무릎을) 들어서 넘기는 것이 아니라 

왼발 앞쪽으로 돌아서 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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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인라인너들의 크로스 오버를 보면 들어서 오른발이 왼발을 넘어가는 것이 아니고 (사실 그것이 힘드니까) 

오른발을 왼발 앞으로 살짝 돌려서 넘기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크로스오버 연습을 할 경우에는 발을 들어서 넘기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발에 집중을 하여 발을 들어 넘기는 것은 아니고요. 

정확한 자세로는 무릎을 들어서 넘기는 표현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무릅 아래쪽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 무릎을 드는 연습을 하는 것이죠. 

발을 들게 되면 발목이 접히게 되고 자세가 흐트러지게 돼버리죠.

무릎을 들면 발은 힘을 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딸려 오게 되니까 

자세에서도 자연스럽고 왼발등을 그대로 넘어오니까 돌아서 오는 것보다 빠르고 

그 차이가 스피드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암튼 연습을 할 때엔 어렵다고 쉬운 쪽으로 타협을 하면 원하는 목적을 이루는 데에 시간만 허비하게 됩니다.

항상 그렇지만 "끝장 정신"을 여기에도 넣어 보는 겁니다.
오늘도 땀을 한 바가지 쏟아내고 들어갑니다.

추운 겨울을 움츠리며 보내는 것 보다는 가슴을 펴고 추위에 맞서서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모든 분들.. 금요일 밤에는 '정글의 법칙'과 '미운 우리 새끼'라도 보면서 편안하게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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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we'll talk about how to strengthen your thighs while inline skating.

In fact, as we get older, our stomachs protrude and our legs become thinner.

If you manage and maintain your child diligently from a young age, there will be no problem, but the reality is that if you look around, you rarely see such people.

We are always meeting people and talking about various topics.

Of course, today's major issue is a historic day in which public sentiment toward the impeachment of the country that Choi Soon-sil has shaken has come to a conclusion. We will wait and see the results.

Anyway, one of the topics we talk about is the issue of health, and along with that, we turn to the topic of exercise.

Here, I gently bring up the exercise called inline and talk about it.

In fact, inline skating is an exercise that requires maximum use of the leg muscles, so it is recommended as the best exercise for strengthening the thighs.

There are many lower body exercises such as squats, lunges, and cycling.

We want to strengthen the muscles of the lower body through these exercises.

In my case, I train my lower body by riding inline.

If you run on the track without stopping, your back and thigh muscles will heat up.

When you first start out, going around an inline track isn't easy.

After spinning a couple of laps, you get tired and take a rest, then spin a couple more laps and then rest.

In most cases, if you continue to ride inline for a long time, you will experience pain in your lower back, pain in your feet, and pain in your thighs.

Why in the first place? I can't tell if it hurts at all.

Maybe inline isn't for me? When I start to doubt, I take off my boots and massage my feet or sit on a chair and rest.

Of course, there are many people who do not.

Here, we are mostly talking about people who doubt that it is not a good fit for them.

This is my first time experiencing this pain-related problem, so I think you can understand it as a stage of your body adapting.

This is an external phenomenon where a load is applied to muscles that were not used before, resulting from the posture one has while riding inline.

So it takes time to get used to it.

In order to ride inline well, you need a variety of exercises, but in order to ride for a long time, it is also necessary to train the necessary muscles by doing ground training on purpose.

In that regard, I am also carrying out various exercises.

Among them, the most frequently used training exercise by inline skaters is squats.

However, although regular squats and inline squats are almost similar, there are some differences.

This comes from differences in posture.

To perform a regular squat, stand upright with your legs shoulder-width apart and sit on your buttocks while pulling your buttocks back.

At this time, be careful not to let your knees go forward towards your heels.

As you know, if your knees go out in front of your toes, you may overload your knees and cause damage, so it is best to proceed with caution.

In the case of inline squats, they are also commonly called cushions.

This involves squatting in an in-line position. Place your back behind your back, sit down with your buttocks out as in a squat position, and place your upper body on top so that your chest touches your knees.

Also, you need to spread your feet wide enough to fit about a fist and maintain the 11 figure for proper practice training.

It is most effective when the weight of the body is supported by the entire leg.

It may not be easy to keep your legs apart at first.

My legs, which are wide enough to fit a fist, keep spreading out in a V shape, and in that narrow 11-shaped position, it's not easy to sit with my butt lifted, so I feel like I'm going to fall backwards.

This is because I don't have the muscles to handle this exercise yet, so don't overdo it at first and slowly adjust accordingly. And ultimately, you have to achieve the correct posture. This exercise is a really good exercise for strengthening your thighs.

For reference, these days, I do this cushion exercise about 300 times on average.

Previously, I tried increasing the number to 1000 (the video shows 1000 squats), but I got bored with this later...

It took about 40 minutes...

It feels more boring than difficult, so right now I tend to focus more on the single-leg cushion.

However, those who are just starting out must learn the correct posture to build the necessary muscles.

In fact, practicing this posture is essential to riding inline well.

If you're going to ride it, shouldn't you try it in a nice way?

"I'm still practicing, but... I'm looking forward to a great performance."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허벅지를 단련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사실 나이가 들면서 배는 뽈록 나오게 되고 다리는 가늘어지게 됩니다. 

어릴 때부터 열심히 관리하고 유지해 온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아무래도 주위를 둘러보면 그런 분들은 거의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들은 항상 사람들을 만나면서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오늘의 주요 이슈는 최순실이 흔들어 놓은 나라에 대해 민심의 성정이 탄핵이라는 정국으로 결론을 내기 위해 역사적인 하루를 맞고 있습니다. 그 결과는 지켜보기로 하고요.

암튼, 우리들의 이야기 주제 중 하나가 바로 건강이라는 문제이며 그와 더불어 운동이라는 이야기로 전환이 됩니다. 

여기에서 저는 살며시 인라인이라는 운동을 꺼내 놓고 이야기를 건네게 되는데요.

 

사실 인라인스케이트라는 운동이 다리의 근육을 최대한 써야 하는 운동으로 허벅지를 단련하는 데는 최고의 운동으로 추천합니다. 

스쿼트, 런지, 사이클링 등의 많은 하체 단련 운동이 있고요.

우리는 이런 운동을 통하여 하체의 근육을 단단하게 만들기를 원합니다. 

저의 경우는 인라인을 타면서 하체를 단련을 하는데요. 

트랙을 쉬지 않고 달리다 보면 허리의 등 근육과 허벅지의 근육이 달아오릅니다.

처음 시작을 할 경우에는 인라인 트랙을 도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두어 바퀴 돌고 나면 힘이 들어 쉬게 되고 다시 또 두어 바퀴 돌다 쉬고를 반복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가 인라인을 지속적으로 시간을 길게 타다 보면 허리에 통증이 오게 되고, 발도 아프고, 허벅지도 아프고 합니다. 

처음에는 왜? 아픈지 전혀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인라인이 나에게 맞지 않는 것 아닌가? 하고 의심을 하게 되고 부츠를 벗고 발을 주무르거나 의자에 앉아 쉬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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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닌 분들도 많지요. 

여기서는 대부분 본인에게 잘 맞지 않는 것 아닌가 하고 의심을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통증과 관련된 문제는 처음이라 몸이 적응하는 단계로 이해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전에 사용하지 않던 근육들을 인라인을 타면서 갖게 되는 자세에서 비롯된 근육들에게 가는 부하가 나타나는 외부 현상입니다. 

 

그러니 적응할 때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인라인을 잘 타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습이 필요하지만 오랫동안 타기 위해서 일부러라도 지상훈련을 하여 필요한 근육들을 단련해 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저도 그런 부분에서는 다양한 운동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중 인라인스케이터들이 제일 많이 하는 단련 운동이 스쿼트입니다.

 

한데, 일반적인 스쿼트하고 인라인에서 필요로 하는 근육을 가지기 위한 스쿼트가 거의 비슷하지만 약간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것은 자세의 차이에서 오는데요. 

일반 스쿼트는 바로 선 자세에서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엉덩이로 앉는 느낌으로 엉덩이를 뒤로 빼 주면서 앉습니다.

이때 무릎이 발꿈치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무릎이 발끝 앞쪽으로 나가게 되면 아시는 것처럼 무릎에 과 부하가 걸려 손상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라인 스쿼트의 경우는 보통 쿠션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는 인라인의 자세를 취하면서 스쿼트를 하는 것으로 허리 뒤로 뒷짐을 짓고, 스쿼트의 자세처럼 엉덩이를 빼면서 앉아 주면서 상체는 가슴이 무릎까지 닿을 정도로 위에 실어줍니다.

 


그리고 발도 주먹 하나 정도가 들어갈 정도로 벌리고 11자를 유지하면서 진행해야 제대로 된 연습 훈련이 됩니다. 

몸의 무게를 다리 전체로 받아 주어야 효과가 높습니다. 

처음에는 다리 벌리는 것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먹 하나 들어갈 정도의 다리 넓이가 자꾸 V자 형태로 벌어지기도 하고 그 좁은 11자 자세에서는 엉덩이를 빼고 앉기가 쉽지 않아 뒤로 넘어질 것 같은 느낌도 받습니다.

이것은 이 운동을 소화하기 위한 나의 근육이 아직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니 처음에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그에 맞게 조정을 해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정확한 자세가 나오도록 해야만 하고요. 이 운동이야말로 허벅지 단련에 정말 좋은 운동입니다.

참고로 요즘 저는 이 쿠션 운동을 평균 300회 정도 합니다. 

이전에는 1000개까지 늘려했었는데 (영상은 스쿼트 1000개) 이것이 나중에는 지겹더라고요... 

시간도 40분 정도 잡아먹고... 

힘든 것보다는 지겨운 느낌이 강해서 지금은 오히려 외발 쿠션에 더 집중을 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시작하시는 분들은 꼭 정확한 자세를 습득하셔야 필요한 근육들이 생겨납니다. 

사실 이 자세 연습이 인라인을 잘 타기 위해서는 필수입니다.

이왕 타는 것, 멋지게 한번 타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도 아직은 연습 중이라 그렇지만.... 멋진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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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rainy day today. Despite it being winter, it's raining instead of snowing...

 

On my way home from work, I realized I forgot to submit a report and had to make a U-turn to go back, which delayed me by 30 minutes.

 

It's not easy to strictly separate work time and personal time, especially when things get busy. Nevertheless, I've resolved to exercise consistently every day, so I ignore any laziness and push myself to go.

 

The track and the field are wet from the rain, so I just take a lap around as a substitute. Well, I've decided to do ground training today, so I'll do it for an hour. My left knee seems to have been strained a bit too much when I did one-legged cushion exercises without proper warm-up last time.

 

Actually, I think it's because I played foot volleyball one-on-one for a couple of hours the day before... Maybe both are the reasons. ^* I skipped my evening workout yesterday due to a gathering, so today marks three days since my last exercise.

 

I'll slowly start today's ground training routine.

  1. First, I start by sitting on a chair and lifting my legs. I feel the stimulation in my pelvic and abdominal muscles and continue this for 3 minutes, doing about 270 repetitions. I really feel the need for abdominal exercises.
  2. After 3 minutes, I take a 1-minute break and stretch in the opposite direction of the exercise.
  3. Next, I start doing push-ups for 3 minutes. I do as many as I can, and my arm strength has indeed decreased a lot. (There was a time when I could do 200 at the start...)

Wow, my arms start to burn after 20 push-ups. I barely manage to do 60.

  1. Then, I take another 1-minute break.
  2. The third exercise is inline arm swinging and center shifting. This exercise always focuses on shifting the center of gravity towards the hips. I practice shifting my weight slowly and feeling it in my body. The arm that swings forward goes up to the nose, and the one swinging back is stretched straight behind. And I always make sure my knees don't go past my toes.
  3. With regular practice, I can maintain the right posture, but it's hard to get it right at first and requires a lot of effort. If I talk more about this posture, when swinging the arm and shifting the center from the right foot to the left, the body's center shifts from right to left. The right foot slightly pushes off, and as the weight shifts to the left foot, the hip (pelvis) moves first to the outside left. The upper body should not sway while swinging the arms.
  4. You should keep your head up and not look down. Your body shouldn't turn with your arms. Getting this posture right is essential for a graceful stance when skating on the track. You can imagine the posture of speed skaters in the Winter Olympics.
  5. I do these three exercises as one set and complete three sets. From the second set, I do leg lifts 280 times/3 minutes, push-ups 45 times/3 minutes, and arm swings 55 times/3 minutes.
  6. I follow the exercise-rest timing strictly. I feel breathless and want to sit down. If it's too hard, I take brief rests. Some might consider this level of exercise to be nothing, but it's actually quite challenging for beginners.
  7. After the three sets, I focus on leg and thigh muscle exercises. I do lunges with correct posture, about 50 steps. The posture involves stepping forward with one foot and slowly sitting down while putting the body weight on the front foot.
  8. The key is to put all the weight on the front foot. If you distribute the weight to the back foot, it's ineffective. Bend the front foot into a "ㄱ" shape. Properly doing this makes 50 steps harder than you think. This exercise ensures a good workout for the buttocks and back of the thighs.
  9. After the lunges, I take a short break and then do single-leg cushion exercises. The posture for single-leg cushion is as follows: Stand straight and lift one leg back at a 90-degree angle.
  10. Then, slowly bend the lifted leg down. This bending goes on until the knee of the lifted leg touches the shin of the supporting leg. Then rise back up, with the knee of the lifted leg coming up to the back of the shin of the supporting leg. Repeat this 20 times.
  11. One repetition for each leg counts as one set. For the single-leg cushion, the body weight should be entirely on the thigh of the supporting leg. This ensures an effective workout for the thighs.

Following the exercises I've introduced as one set and continuing them will make you sweat, feel muscle soreness, and get breathless.

 

Don't just let a rainy day pass by; give your body some strength.

 

안녕하세요.

비 오는 날입니다. 오늘은...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눈은 안 내리고 비가 보슬 부슬 내리다니... 

회사에서 퇴근하다가 보고서 하나를 제출하는 것을 잊고 나오다 다시 유턴하여 돌아갔다 오느라 30분이나 지체되었습니다.

 

 

일 하는 시간과 개인 시간을 철저히 구분하여 사용하려는데 이것도 바빠지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매일매일 일정하게 운동을 꾸준히 하기로 마음먹었으니 귀차니즘이 괴롭히더라도 무시하고 달려갑니다.

 



트랙도 비에 젖어있고 운동장도 비에 젖어 한 바퀴 둘러보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자, 그럼 오늘은 지상훈련을 하기로 마음먹었으니 1시간만 하고 갑니다. 

왼쪽 무릎이 지난번 외발 쿠션을 몸풀기 전에 조금 많이 해 버렸더니 무리가 왔나 봅니다.

 



사실은 그것 때문은 아닌 것 같고 그 전 날 족구를 1:1로 두어 시간 하면서 뛰었더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뭐 두 가지 다 원인인 것 같네요. ^*

어제도 모임이 있어 저녁 운동을 건너뛰어서 오늘은 3일 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천천히 오늘의 지상훈련 루틴을 해 봅니다. 

 

1. 먼저 의자에 걸터앉아 다리를 들어 올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골반근육과 배 근육의 자극을 느끼면서 3분간 진행을 합니다. 3분 동안 약 270개를 하였습니다.

역시 복근 운동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2. 3분이 지나면 1분 휴식을 주는데 그때 운동의 반대방향으로 스트레칭을 하여 줍니다.

3. 두 번째는 팔 굽혀 펴기를 시작합니다. 이것도 3분간 진행을 합니다.

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인데 역시 팔 힘도 많이 달립니다. (한때는 시작하면 200개씩 했던 때도 있었는데....)

와우 20개 이후부터는 팔이 후 달거립니다.

60개를 간신히 해 버렸습니다.

 



4. 다시 1분간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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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제 3번째로 인라인 팔 치기와 중심이동을 합니다. 

이 운동은 항상 엉덩이 쪽에 무게중심을 주면서 골반의 이동에 집중을 합니다. 

확실하게 무게 중심을 옮기는 연습으로 천천히 몸으로 느끼면서 연습을 합니다.

 



여기서 앞으로 치는 팔은 코 앞으로 가져가고 뒤로 치는 팔은 곧게 쭈욱 뒤로 젖혀줍니다.

그리고 항상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진행합니다.

자주 연습하다 보면 언제나처럼 정 자세가 유지가 됩니다만 

처음 시작할 때에는 몸도 많이 돌아가고 자세도 안 나오고 힘은 힘대로 들고 여러모로 어렵습니다.

이 자세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를 하면 팔을 치면서 오른쪽 발에서 왼발로 중심을 이동한다고 하면 

몸의 중심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옮겨지면서 오른발로는 살짝 딛는 힘을 주어 밀어주는 느낌으로 하고 

왼발로 무게중심이 이동해 오면서 엉덩이(골반)가 먼저 왼쪽 바깥쪽으로 나가는 느낌으로 이동을 해야 자세가 나옵니다.

그리고 상체의 경우는 팔을 치면서 흔들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시선은 약 5미터 전방을 주시하면서 고개는 들고 절대 땅을 보면 안됩니다. 

팔을 치면서 몸이 같이 돌아가거나 해도 안됩니다.

 

이 자세가 잘 연습이 되어야 트랙을 달리는 여러분의 자세가 예쁘게 나옵니다.

동계올림픽에서 보는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들의 모습을 상상하면 되겠습니다.

6. 이렇게 3개 운동을 한 세트로 진행으로 3세트를 진행합니다.

두 번째 세트부터는 다리 들어 올리기 280회/3분. 팔 굽혀 펴기 45회/3분 

팔 치기 55회/3분. 정도의 수준으로 진행합니다.

7. 진행-휴식을 시간에 맞추어 진행을 합니다. 

숨이 차오르며 앉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힘들면 살짝살짝 쉬어줍니다. 

요정도는 사실 아무것도 아닌 정도의 운동으로 여기시는 분들도 있겠지요. 

그러나 초보들에겐 사실 많이 힘든 훈련입니다.

 



8. 그리고 3세트 진행 후 다리 허벅지 근육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해 봅니다. 

런지를 정확한 자세로 진행합니다. 50보 정도를 진행하는데요. 

자세는 상체를 똑바로 세운 자세로 한발 앞으로 나아가며 나아간 앞발에 몸의 무게를 실으면서 천천히 그대로 앉습니다. 

이때 몸무게를 앞발에 다 실어 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절대로 뒷발에 몸의 무게를 나누어 실으면 효과가 없습니다. 

앞발을 "ㄱ"자기 되게 구부립니다. 

이렇게 정확한 자세로 하시다 보면 50보를 진행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진행을 하여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이 확실하게 운동이 되게 합니다.

 


9. 런지가 끝나면 역시 잠깐의 휴식을 갖고 그다음 외발 쿠션을 진행합니다. 

외발 쿠션은 자세가 다음과 같습니다. 

또바로 선체로 한 발을 뒤로 들어 90도가 되게 합니다. 

그리고 외발을 서서히 구부려 내려갑니다. 

이 구부림은 뒤로 들어 올린 발의 무릎이 버팀 발의 복숭아 뼈에 닿을 때까지 내려갑니다. 

그리고 다시 올라오는데 이때는 복숭아 뼈까지 내려간 무릎이 버팀발 정강이 뒤쪽까지 올라오면 됩니다. 

이것을 20회 반복합니다.

 



양쪽으로 1회씩이 1세트입니다.

그리고 이 외발 쿠션에서의 상체는 버팀발 무릎 허벅지에 몸무게를 다 실어줍니다.

그래야 허벅지에 확실한 운동이 됩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운동을 한 세트로 하여 지속하면 땀도 나고 근육들의 뻐근함도 느끼고 숨고 차올라 옵니다.

비 오는 날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몸에 힘을 한번 주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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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ing new shoes and walking in them brings an initial sense of joy and pleasure, making you feel like singing spontaneously. There's also a desire to show them off to someone, and for some reason, when you go outside, you find yourself focusing only on other people's shoes.

 

You also wait for someone to notice your shoes and comment on them. Sometimes, unfortunately, a close friend might step on them.

 

Inline boots, it turns out, are not as easy to adapt to as one might think. No matter how hard you try to stand and walk, you end up just rolling the wheels in place.

 

You want to look cool, but all you end up doing is sweating profusely, not moving forward as you thought, and getting slightly irritated. However, if you try to walk forcefully out of frustration, you risk falling backward.

 

Of course, there are exceptions: those with excellent athletic abilities who start without a problem.

 

However, many people who start having problems with balancing from the beginning tend to shy away from wearing inline skates and give up halfway. Most of these people argue, "I don't like my feet being off the ground," which is a valid point.

 

However, if you overcome this slight challenge, you'll have the opportunity to enjoy and have fun as an inliner, more than you might expect. It's a pity if you give up too early.

 

So, let me explain about taking baby steps while wearing inline skates, which might be a bit lengthy.

 

First of all, you should be very careful when putting on inline skates.

 

Now, let's try wearing inline skate boots.

  1. Put your foot in and pull the tongue of the boot out so that your foot fits in properly.
  2. Then, start by tightly pulling the lace at the toe area. As you move up, pull the lace like you would on a hiking boot, ensuring that your foot doesn't move around inside.
  3. Finally, tie the laces tightly to finish lacing up.
  4. Now it's time to stand up. If you tied your laces while sitting on a chair, try standing up slowly. Keep your feet in an 11-shape facing forward and rise slowly. Or, make a slight V-shape with your heels touching and stand up. Repeating these postures will let your body find which stance is comfortable.
  5. Important! When standing up, avoid straightening your body completely. Since inline skates have wheels, if your center of gravity shifts even slightly backward, there's a risk of falling backward. So, when standing up, push your hips slightly back and lean your waist slightly forward. This way, you safely shift your center of gravity a bit forward.
  6. Once you manage to stand up, try bending your knees. That is, in a state where the wheels aren't rolling forward, or if you feel stable, bend your knees while in the 11-position. Aim for about 120 degrees when viewed from the side. Although this process might not be necessary as you become familiar, it's still recommended for those who feel a bit anxious.
  7. Rest your shinbone (located just above the ankle) on the tongue of the boot. What do we call the bone at the front of the calf? Ah, the shinbone! When lacing up inline boots, we pull out the tongue and press it against our shins. So, lean on the tongue of the boot with your shinbone.

We call this the "forward-leaning posture." When we say "let's get into the forward-leaning posture," it means to load our body onto the boots, with the first step being leaning the shinbone on the tongue of the boot.

 

You will feel like you're mounting something like a boat on inline boots. It might not be easy at first, but you'll get used to it after practicing a couple of times. Once you get it, the inline skates will naturally move forward. (In fact, it's hard at first. You might not even understand what I'm saying. Anyway, that's how it is.)

  1. Once you manage to stand up, we begin walking. First, stand in a V-shape (with heels together, e.g., placing the left heel slightly in front of the right). Assume this stance.
  2. Then, start walking in a V-shape, starting with the left foot. Left, right, left, right, start walking in a V-shape. As this becomes easier, gradually change your stance from a V-shape to an 11-shape.
  3. When practicing walking in an 11-shape, you must push to the side. If you walk in an 11-shape, the wheels will just roll, and you won't make progress. So, from the beginning of practicing walking, we adopt the concept of pushing. (I'll talk about pushing separately later.)
  4. It's more helpful to start walking in a V-shape and gradually shift to an 11-shape than to start walking in an 11-shape right away. Now, we start toddling on the inline track.
  5. At this point, it's important not to straighten your body if your back hurts. If you straighten up, your center of gravity shifts backward, and you'll find yourself flailing your arms, trying not to fall backward. It's fortunate if you manage to regain your balance without falling, but if you fall backward, it really hurts. So, don't be too hasty, and try to enjoy the process slowly.

See how your body reacts. Today, you've at least started toddling in inline skates.

Soon, you'll be flying around.

Keep at it until then. ^^

 

안녕하세요.

새 신발을 신고 걸으면 처음엔 기쁘고 즐거운 마음에 노래가 절로 나오게 되죠. 누군가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왠지 모르게 밖에 나가면 다른 사람들의 신발에만 온통 시선이 가는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그리고 내 신발을 봐주고 한마디 해 주길 기다리고 있기도 하죠. 

그러다가 친한 친구에게 밟히는 불상사가 생기기도 하고요.....@@

 

인라인 부츠라는 것이 그렇게 생각보다 적응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일어서서 걸으려고 해도 제자리에서 바퀴만 굴리고 있게 됩니다.

 



뭐, 멋진 모습을 보이고 싶지만 땀만 삐질 삐질 날 뿐''' 생각처럼 앞으로 나아가지도 않고... 약간의 성질도 돋웁니다.

그러나 성에 못 이겨 힘차게 걸어 보려고 하면 뒤로 꽝! 하고 넘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물론 운동 신경이 뛰어나 문제없이 시작을 하시는 분들은 예외입니다. 

 

 

그러나 처음 시작부터 중심잡기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면 인라인을 신는 것을 꺼려하고 중도에 포기를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대부분 그런분들은 "난 발이 땅에서 떨어지는 것이 싫어"라고 항변을 합니다. 그것도 맞는 말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약간의 도전을 극복하시면 보기보다 재미있고 즐거운 인라이너가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가 있는데 너무 일찍 포기를 하시면 안타까움이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조금은 길어질 수 있는 인라인스케이트 신고 걸음마에 대하여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우선 인라인은 신으실때부터 주의 깊게 잘 신어 주셔야 합니다.

 

이제 인라인스케이트 부츠를 신어봅니다. 

 

1. 발을 넣고 부츠의 혀를 잡아 빼면서 발이 안으로 잘 들어가 자리를 잡도록 합니다.

2. 그리고 엄지발가락 부분의 처음 시작하는 부분의 끈을 잘 당겨줍니다. 

한 칸씩 올라오면서 마치 등산화의 끈을 매는 것처럼 당겨주어 발이 안쪽에서 놀지 않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3. 그리고 마지막으로 끈을 꽉 묶어 주어 끈 묶기를 마무리합니다.

 



4. 자 이제는 일어설 차례입니다. 의자에 앉아서 끈을 묶었다면 그냥 서서히 일어 나 봅니다. 

발의 자세는 11자로 앞을 향하게 하고 서서히 일어섭니다. 

혹은 약간 V자를 만들어 뒤꿈치가 서로 닿게 하여 일어서 봅니다. 

이런 자세들을 여러번 반복하다 보면 어떤 자세가 편한지를 몸이 알아서 알려줍니다.

 



5. 중요! 그런데 일어설 때에는 몸을 완전히 다 펴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인라인은 바퀴가 있는 물건이라 무게 중심이 약간이라도 뒤로 가게 되면 뒤로 넘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어설 때에는 엉덩이를 약간 뒤로 빼주고 허리를 야간 앞으로 숙여 줍니다. 

결국은 무게중심을 안전하게 약간 앞쪽으로 주고 일어서는 것입니다.

6. 그리고 일어서기가 되면 무릎 구부리기를 한번 연습해 봅니다. 

그러니까 바퀴가 앞으로 굴러가지 않는 상태에서 혹은 중심이 잘 잡힌다면 그냥 11자를 한 상태에서 무릎을 구부려봅니다. 

옆에서 볼때 약 120도 정도 구부려 봅니다. 

물론 익숙해지면 이런 과정이 필요 없겠지만 그리고 이 글은 무시하시면 되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불안하신 분들은 한번 따라 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7. 부츠의 혀에 우리의 정강이 뼈(위치는 발목 바로 윗부분이지요)를 기대어 봅니다. 

종아리 앞의 뼈(이 뼈를 뭐라 부르지요?) 아! 정강이 뼈가 있지요. 

인라인 부츠의 끈을 맬 때 우리는 부츠의 혀를 잘 빼서 정강이 쪽으로 붙입니다. 

그러니까 지긋히 정강이로 누르는 느낌으로 부츠의 혀에 기대어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전경 자세"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전경자세를 취해 봅시다"라고 하면

 

우리의 몸을 부츠에 실어본다는 것으로

 

그 첫걸음이 부츠의 혀에 정강뼈를 

 

기대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치 배위에 올라타 있는 느낌으로 인라인 부츠 위에 올라타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마도 처음에는 쉽지 않을 것 같지만 한 번 두 번 연습해 보면 익숙해질 것입니다.

이것이 되면 인라인은 자연스럽게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사실 처음에는 어렵습니다. 뭔 말인지도 모르겠고.... 암튼 그렇습니다)

8. 일어서기가 잘 되면 우리는 걸음마를 시작하게 되는데 다시 V자로 선 자세로(이때 뒤꿈치는 서로 붙어있게 하시구요. 예를 들면 오른발의 뒤꿈치 약간 앞쪽으로 왼발의 뒤꿈치를 놓게 되면 인라인이 움직임 없이 바로 설 수 있습니다. 

아시죠? ) 자세를 잡습니다.

9. 그리고 왼발 부터 V자로 걸어봅니다. 왼발, 오른발, 왼발, 오른발, V자 걸음을 시작합니다. 

이것이 쉬워지면 서서히 V자에서 11자로 자세를 바꿔가면서 걸어봅니다.


10. 11자로 걸음마를 연습할 때에는 옆으로 밀어야 합니다. 

바퀴 때문에 11자로 걸으면 바퀴만 굴러가고 진행이 안됩니다. 

그러니까 걸음마 연습을 시작하면서부터 우리는 푸시라는 개념을 가지고 가게 됩니다. 

(나중에 푸시에 대해 이야기는 따로 합니다.)


11. 처음부터 11자로 걸음마를 시작하는 것보다는 V자로 시작하면서 서서히 바꿔 가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제 우리는 인라인 트랙 위에서 아장아장 걸어보기 시작한 겁니다.


12. 이때 중요한 건 바로 허리가 아프다고 몸을 꼿꼿이 세우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몸을 일으켜 세우는 동시에 무게중심이 뒤로 옮아 가면서 뒤로 넘어지려고 팔을 바둥거리게 됩니다. 

다행히 넘어지지 않고 중심을 다시 잡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하고 뒤로 넘어지면 정말 많이 아픕니다. ㅠㅠ''' 

너무 조급하게 생각 마시고 천천히 즐겨보는 것이죠.

 



그리고 나의 몸이 어떻게 반응을 하는지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그래도 인라인을 신고 걸음마를 시작 했습니다. 조만간 날아 다니실 날이 옵니다.

그때까지 꾸준히 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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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everyone to the inline skating story. 

This is a blog that covers extremely personal stories related to inline skating.

It's already been about 15 years since I started riding inline. I remember practicing on a quiet asphalt on a 30,000 won plastic fitness inline.
When digital cameras first came out, I used to take videos with a 3-megapixel digital camera...

 

And at that time, I was standing up with my boots on to ride the inline that came up every now and then, and I fell backwards and hurt my hip bone or my head, which was quite dangerous. I also heard people’s news.

Maybe that's why I decided to always wear a helmet before wearing inline shoes because my legs felt shaky. It was an ugly helmet, but perhaps because no one looked at me that way, I just wore it and rode inline. Looking back, you will realize that there are different levels of exercise for any exercise.

I always think at the level I'm at, and when I see things at a level that surpasses me, I think they have nothing to do with me and try to ignore them. Of course, when I was first learning to walk in an inline, I started searching on Google or Naver with search terms such as 'how to ride an inline' to match the level of a beginner inline.


Now, I am enjoying riding it little by little and feel that it is an exercise that I should do for the rest of my life. If you started at a young age, you will be able to ride without any restrictions at any time if necessary, but learning it as an adult is not as easy as you might think.

And if you have to do it through exercise, you have to go through an even more difficult time. Exercise here means doing something that stimulates your muscles every day.

If you simply have fun, you can live a happy life as an inliner through fitness. However, if you want to break the barrier of technique and posture and learn skating skills that are gradually improving, it may be a difficult time and it will take a certain amount of time to adapt. Patience must also be taken into consideration.

If you overcome those times, will this exercise called inline skating really enrich your life? It will be considered one of the exercises you can do. The confidence you feel as your thigh muscles rise helps you endure even the most difficult things.

You may also feel your own limitations and feel some pleasure through the process of overcoming them. In particular, it plays a role in awakening the lethargy of middle-aged men. As long as you try it properly and can ride inline consistently, you can easily choose it as a lifelong exercise.

If you go outside, you will find many older people who are very good at riding inline. Looking at them, I feel that if I take care of my younger self's future from now on, I can live a full and enjoyable life.

In the end, the problem is the beginning. I have seen many people around me who started inline skating with determination and then quit like the sunset. This is also a battle against yourself, so it's best not to play a game where you lose.

However, once you start, it is worth giving it a try with the mindset of seeing it through to the end.

We recommend that you seize the valuable opportunity to feel the limits of your body and manage your health and physical strength at will, at any time, along with the stimulation it provides to your muscles.

Please note that I am by no means a player or a professional, but a purely amateur inliner.

I chose inline as my lifelong exercise, and rather than just exercise without meaning, I want to share my records and feelings about my daily training and practice, and I hope that I can expand my base even a little and enjoy exercise with many people. I started a blog with a hopeful heart.

You probably don't have any good writing skills, and do you have the skills to write down your feelings at the time? When I feel a little better, I want to share that feeling.
It doesn't take into account how it might feel to other people. I just write down my own feelings. Instead, I also hope that this blog will be of some help to beginner inliners.

We always prioritize safety inline, and as a rule, we approach people who ride inline without a helmet and unconditionally recommend that they wear a helmet. Exercise is something you can enjoy safely and should never put your life at risk.

To improve the skills and safety of all inliners....

 

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 이야기에 오신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이곳은 인라인스케이트와 관련된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블로그입니다.

저도 벌써 인라인을 타기 시작한 지가 올해로 15년 정도가 되었습니다. 3만 원짜리 플라스틱 피트니스 인라인을 타고 한적한 아스팔트 위에서 연습하던 기억이 납니다.

 



디카가 처음 나오기 시작할 때 300만 화소의 디카를 가지고 영상도 찍곤 했었는데.... 그리고 그때 가끔씩 들려오는 인라인을 타려고 부츠를 신고 일어서다 뒤로 넘어져 엉덩이 뼈를 다치거나 머리를 다쳐 상당히 위험한 순간까지 가신 분들의 뉴스도 듣곤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리가 후들거리는 느낌으로 인라인을 신기전에 항상 헬멧을 착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볼품없는 헬멧이지만 그렇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없어서인지 그냥 쓰고 인라인을 탔습니다. 지나 놓고 보면 무슨 운동이든지 다 수준에 따른 단계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내가 있는 그 수준에서 항상 생각하고 나를 뛰어넘는 수준의 것을 보면 나와는 상관없는 것으로 여기며 애써 무시하며 살지요. 물론 저도 처음 인라인을 신고 걸음마를 배울 때에는 구글이나 네이버 검색에서도 초보 인라인의 수준에 맞게 '인라인 타는 법' 등의 검색어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이제야 조금씩 재미를 느끼며 타고 있으며 평생 해야 할 운동으로 느끼며 타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시작을 했다면 어느 때든지 필요할 경우라면 구애받지 않고 탈 수 있을 것이지만, 어른이 된 후에 배운다는 것은 마음과 달리 여간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운동으로 해야 한다면 더욱 힘든 시기를 거쳐야 되구요. 여기서 운동이라면 매일매일 나의 근육들에게 자극을 주는 것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단순하게 재미를 느끼며 한다면 피트니스로 즐거운 인라이너로 생활을 하면 되겠습니다만, 기술과 자세의 넘사벽을 깨뜨리고 조금씩 발전하는 스케이팅의 기술도 같이 익히려면 그 시간이 조금은 힘든 시간이 될 수도 있고 적응까지 어느 정도의 인내도 감안을 해야 됩니다.

 



그런 시간들을 이겨내면 이 인라인스케이트라는 운동이야말로 정말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운동 중의 하나로 여겨질 것입니다. 허벅지의 근육들이 올라오면서 느껴지는 자신감과 더불어 웬만큼 힘든 것들까지도 견디게 해 주니까 말이지요.

 



또한 자신의 한계를 느낄수도 있으며 극복 해가는 과정을 통하여 약간의 쾌감도 함께 합니다. 특히나 중년의 남성들의 무기력함을 일깨우는 데에도 한몫을 합니다. 제대로 한번 도전을 하고 지속적으로 인라인을 탈 수만 있다면 평생의 운동으로 선택해도 무난합니다.

 



외부로 나가보면 나이드신 분들 중에서도 인라인을 아주 잘 타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을 보면서 젊은 자신의 미래 모습을 지금부터라도 관리해 나간다면 충분히 힘차게 즐기며 살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결국은 시작이 문제인 것이지요. 주변에서 결의를 다지며 인라인 스케이트를 시작했다가 저녁노을 지듯이 그만두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이것도 자신과의 싸움이라 자신에게 질 게임은 하지 않는 것이 제일이지요.

그러나 시작을 했으면 끝을 보겠다는 끝장 정신으로 한번 도전해 보는 것도 해 볼만 하다는 것입니다.

 



나의 근육들에게 주는 자극과 더불어 나의 신체의 한계를 한번 느끼고 마음대로 나의 건강과 체력을 관리할 수 있는 몸 상태를 아무 때나 다루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잡아 보시기를 권합니다.

참고로 저는 선수나 프로가 절대 아니고 순전히 아마추어 인라이너입니다.

 

 


평생의 운동으로 인라인을 선택 하였으며 그냥 의미 없이 운동을 하는 것보다 늘상의 훈련이나 연습 등의 기록과 느끼는 점들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 그리고 조금이라도 저변 확대가 되어 많은 분들과 같이 운동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려한 글 솜씨는 전혀 없을 것이며 그때 그때의 느낌을 적거나 실력이? 조금 나아 지는 것을 느낄 때 그 느낌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것이 전혀 다른분들에게 어떻게 느껴질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저만의 느낌을 적는 것으로 하고요. 대신에 초보 인라인너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한 구석에는 있습니다.

 



항상 안전 인라인을 우선으로 하고 헬멧 없이 인라인을 타시는 분들에게는 다가가서 헬멧 착용을 무조건 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운동은 안전하게 즐기는 것이지 목숨을 담보로 위험하게 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모든 인라이너들의 실력 향상과 안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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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 4가지 스트레칭으로 유연성을 향상시키고 부상 위험을 줄이세요!

 

운동을 준비할 때 신체 활동을 위해 근육을 준비시키는 워밍업 운동을 포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하게 워밍업된 근육은 운동 중에 부상을 입을 가능성이 적습니다. 워밍업을 위한 두 가지 훌륭한 방법은 역동적인 스트레칭과 조깅과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입니다.

 

 

전문가들은 스트레칭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의사는 특히 달리기나 자전거 타기와 같은 활동에 참여하는 경우 운동 루틴의 일부로 스트레칭을 권장합니다. 그러나 유연성은 하룻밤 사이에 달성할 수 없으며 일부 사람들은 관절 이동성을 개선하기 위해 몇 주 동안 정기적인 스트레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유연성을 향상하고 부상 위험을 최소화하려면 이 네 다리 스트레칭을 운동 루틴에 통합하는 것이 좋습니다. 30초 동안 각 스트레치를 유지합니다.

 

쿼드 스트레치

 

대퇴사두근 또는 줄여서 대퇴사두근은 달리기, 걷기 또는 돌진과 같은 활동 중에 사용되는 허벅지 앞쪽의 근육입니다. 이 스트레칭으로 대퇴사두근을 개선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균형을 위해 손을 벽에 대고 벽에 옆으로 서십시오.

2. 바깥쪽 손으로 바깥쪽 발을 잡고 허벅지와 무릎을 붙인 상태에서 발을 뒤쪽 끝으로 들어 올립니다.

3. 허벅지 앞쪽이 적당히 늘어나는 느낌이 들어야 합니다.

4. 이완 호흡을 한 다음 다른 발로 같은 과정을 반복하십시오.

 

 

햄스트링/종아리 스트레칭

 

햄스트링은 허벅지에서 무릎까지 이어지는 다리 위쪽의 뒤쪽을 따라 있는 근육입니다. 이 근육은 무릎을 구부리고 엉덩이를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되며 달리기나 스포츠와 같은 활동에 사용됩니다. 종아리 근육은 종아리 뒤쪽을 따라 있으며 걷기, 달리기 또는 점프와 같은 활동 중에 발뒤꿈치를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두 근육 그룹을 함께 스트레칭하려면:

 

1. 오른발을 앞에 놓으십시오.

2. 허리에 경첩을 대고 상체를 뻗은 오른쪽 다리 쪽으로 기울이고 지지하는 무릎을 구부립니다.

3. 발가락이 몸쪽으로 당겨지도록 오른쪽 발목을 천천히 구부립니다.

4. 이완 호흡 주기 동안 유지한 다음 왼발로 반복합니다.

 

 

허벅지 안쪽 스트레칭

 

허벅지 안쪽 근육은 엉덩이와 무릎 관절을 안정시키는 데 필수적입니다. 허벅지 안쪽 근육을 목표로 하는 운동은 다리를 단련하고 강화하는 데 종종 권장됩니다. 허벅지 안쪽 스트레칭 방법:

 

1. 매우 넓은 자세로 서십시오.

2. 왼쪽 허벅지 안쪽이 당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몸 전체를 오른쪽으로 움직이면서 오른쪽 무릎을 구부립니다.

3. 이완 호흡 주기 동안 유지한 다음 체중을 반대쪽으로 옮기고 왼쪽 다리로 반복합니다.

 

 

뒷다리 스트레칭

 

이 스트레칭은 일상 활동과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 중에 모두 사용되는 허리, 햄스트링, 종아리 및 발목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 스트레칭을 수행하려면:

 

1. 무릎을 구부리고 발을 바닥에 평평하게 놓으십시오.

2. 한쪽 무릎을 구부려 몸에 안아주세요.

3. 다리 뒤에 긴장이 느껴질 때까지 천천히 다리를 천장 쪽으로 차고 곧게 펴고 몸통 쪽으로 당깁니다.

4. 발을 세 번 가리키고 구부리고 각 방향으로 세 개의 발목 원을 만듭니다.

5. 다리를 내리고 다른 다리로 반복하십시오.

 

 

결론적으로, 4개의 다리 스트레칭을 운동 루틴에 통합하면 유연성이 향상되고 부상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각 스트레칭을 30초 동안 유지하고 이완 호흡 주기를 취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규칙적인 스트레칭은 장기적인 관절 이동성과 전반적인 신체 건강에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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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은 유방 세포 내에서 발생하는 암의 일종으로 우리나라 여성암 중 두 번째로 흔한 암이다. 한국의 유방암 발병률은 감소했지만 일본 등 아시아 국가에 비해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 유방암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여성에게 훨씬 더 흔합니다.

 

 

현재 유방암의 생존율은,

 

증가하고 있으며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기 발견, 개인화된 치료 옵션 및 질병에 대한 더 나은 이해 때문일 수 있습니다. 현재 치료법이 없는 드문 형태의 질병인 삼중 음성 유방암과 관련된 의학 연구에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치료법을 찾는 것이 더 나은지 아니면 평생 동안 치료의 도움을 받아 질병을 관리하는 것이 더 나은지에 대한 질문은 남아 있습니다.

 

 

유방암에는.

 

혈관육종, 상피내관암종, 염증성 유방암, 침윤성 소엽암종, 남성 유방암, 유방 파제트병, 재발성 유방암 등 여러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유방암의 증상으로는 유방 덩어리 또는 두꺼운 느낌, 유방의 크기, 모양 또는 모양의 변화, 유방 피부의 변화, 함몰된 유두, 유두 또는 유륜 주변의 피부 변화 등이 있습니다.

 

 

유방에 혹이 느껴지거나 비정상적인 변화가 감지되면,

 

가장 최근의 유방조영상이 정상이었더라도 즉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방암 가족력도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혈액 검사를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다른 요인으로는 여성, 나이 증가, 에스트로겐 노출, 유방암 개인력, 특정 유전적 돌연변이 등이 있습니다.

 

 

유방암 위험 증가와 관련된 요소

  

1. 여성.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남성보다 훨씬 큽니다.

2. 연령 증가. 나이가 들면 유방암 위험이 증가합니다.

3. 유방 병력의 병력. lobular carcinoma in situ (LCIS) 또는 유방의 비정형 과 형성을 발견 한 유방 생검을 받 은 경우 유방암 위험이 증가합니다.

4. 유방암의 병력. 한쪽 유방에서 유방암을 앓은 적이 있다면, 다른 유방에서 암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집니다.

5. 유방암의 가족력. 어머니, 자매 또는 딸이 유방암으로 진단받은 경우, 특히 어린 나이에 유방암 위험이 증가합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유방암으로 진단 된 사람들의 대다수는 질병의 가족력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6. 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유전 된 유전자. 유방암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특정 유전자 돌연변이는 부모에서 어린이에게 전달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유전자 돌연변이를 BRCA1 BRCA2라고합니다. 이 유전자는 유방암 및 다른 암의 위험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지만 암을 피할 수 없게 만듭니다.

7. 방사선 노출. 어린이나 젊은 성인으로 방사선 치료를받은 경우 유방암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8. 비만. 비만은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9. 빠른 초경. 12 세가 되기 전에 생리를 시작하면 유방암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10. 늦은 폐경. 나이가 들면서는 오히려 여성호르몬이 유방암 발생율을 높입니다.

11. 늦은임신. 30 세 이후 첫 아이를 낳은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증가 할 수 있습니다.

12. 임신 한 적이 없는 여성. 한번도 임신하지 않은 여성은 임신 한 여성보다 유방암의 위험이 더 큽니다.

13. 폐경기 호르몬 요법. 호르몬 요법을받는 여성은 폐경기의 징후와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병용하는 약물로 유방암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유방암의 위험은 여성이 이러한 약물 복용을 중단하면 줄어 듭니다. 14. 음주. 어떤 종류의 질환도 술을 피해 갈 수는 없습니다. 술을 마시면 유방암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유방암 위험을 줄이려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는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 흡연과 과도한 음주 피하기, 건강한 체중 유지 등이 포함됩니다. 가능한 한 빨리 유방 조직의 변화를 감지하기 위해 유방 X선 촬영 및 임상 유방 검사를 포함한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이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은 복잡하지만 질병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있습니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받고 유방암의 징후와 증상을 인식함으로써 건강을 관리하고 잠재적으로 질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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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어떻게 하면 중심을 잘 가지고 놀 수 있을까요?

 

오늘은 중심을 잘 가지고 놀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스케이트의 중심을 마음먹은 대로 갖고 놀 수 있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누구도 잘 이야기해주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알아차리기 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는 몸의 중심을 이동하면서 체중을 실어주어 파워를 점점 높여가는 과정입니다.

 

중심을 잘 가지고 노는 사람은 인라인스케이트의 주행에 안정감이 들어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는 계속 불안 불안한 자세를 유지하며 달릴 수밖에 없구요.

 

이것을 잡아주기 위해서는 주행 시 발목을 잘 잠가주어야 합니다.

 

발목각을 줄여주어 발목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초보 중심잡기가 어렵다면 이렇게 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어린 시절 친구들과 신나게 닭싸움를 했던 기억이 스믈스믈 올라옵니다. 깔깔 거리며 재미있게 게임을 하지만 싸움을 하기도 전에 다리가 풀리거나 몇발짝 폴짝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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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에서 발목을 잠그는 것은 빙상에서의 스케이트처럼 낮은 자세에서의 발목 잠그는 것과는 약간 다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는 빙상의 스피드 스케이트보다 지상고가 더 높기 때문에 발목을 잠그는 것이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실은 인라인스케이트에서 발목을 잠그는 것을 전경 자세를 잡는다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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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자세는 발목을 부츠에 기대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스케이팅 시 발목이 흔들림 없이 고정이 되어야 하는 것(발목을 잠근다라고 표현)을 의미하는데 이렇게 발목이 주행 시 놀지 않도록 해야 상체와 골반의 움직임이 안정적이게 됩니다.

 

결국 무게 중심이 잘 잡히게 되는 것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Tip 무게중심 이동을 위한 방법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서 바닥을 미는 푸시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천천히 밀고 계신가요? 아니면 힘차게 밀고 계신가요? 계속 부드러움을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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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스케이트의 경우 인라인 부츠와 달리 지상고가 낮은 상태에서 발목을 잠그기 때문에 전체적인 무게중심 자체가 낮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인라인스케이트보다 훨씬 더 깊게 더 길게 그라인딩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거기에다 원심력을 버티는 힘이 더 높아 몸을 바닥에 눕힐정도까지 가능하게 됩니다.

 

반대로 인라인스케이트의 경우 지상고가 더 높아 푸시의 깊이가 길어지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너무 길게 푸시를 하게 되면 오히려 리커버리가 어려워져 속도를 내는데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빙상 스케이트보다 조금 좁은 범위에서의 푸시가 일어나게 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중심을 가지고 노는 몇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날들이 벌써 10여 년이 훨씬 지나고 있습니다. 요즘은 새로운 얼굴들이 땀을 흘리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스케이팅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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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발목을 잘 잠글줄 알아야 무게중심이 잘 잡힌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경 자세를 잘 유지하며 잘리는 것이 중요한데 이때 잠겨진 발목을 사용하여 한 발로 중심을 잡으며 좌우로 롤링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행 시 발목을 잠그는 것과 릴랙스 하면서 풀어주며 푸시하는 것을 함께 연습하시면 훨씬 재미있는 주행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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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를 재미있고 잘 타려면 땅을 딛고 있는 휠이 지면을 제대로 밀어주어야 합니다.

 

오늘은 인라인스케이트 사이드 푸시 제대로 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지면을 달리는 인라인 스케이트의 바퀴(휠)가 지면에 어떻게 밀착이 되어야 제대로 힘을 받으며 달릴 수 있을까요?

 

밀착된 휠을 어떻게 밀어내어야 제대로 된 푸시를 할 수 있을까요?

먼저 중요한 것은 지면을 느끼는 발바닥인데요.

 

사이드 푸시라고 하면 4번 휠을 옆으로 길게 그라인딩을 하면서 밀라고 이야기를 듣습니다.

 

옆으로 길게 4번 휠을 미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으며 그렇게 옆으로 밀면서 스케이팅을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지면인데요.

푸시를 옆으로 하는 것은 맞지만 실제로는 지면 쪽으로 힘이 가도록 해야 합니다.

 

그립감을 느끼면서 지면으로 눌러서 옆으로 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조금만 신경을 쓰면 느낄 수 있습니다. 만약 신경을 쓰지 않고 그냥 푸시를 할 경우 힘을 받는 푸시가 되지 못하며 그냥 미는 형태가 됩니다.

 

기억하세요.

 

지면의 그립감을 느끼며 끝까지 푸시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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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 더블 푸시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는 크로스 오버가 전부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사실이 그렇습니다. 매일같이 크로스 오버를 연습해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느낌입니다.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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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은 발끝을 진행 방향으로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푸시를 옆으로 길게 하는 것과 동시에 푸시 한 발의 끝, 즉 엄지발가락은 진행하는 방향을 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간다는 것을 의미하며 적어도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두 가지만 더 몸에 적응을 시킨다면 이전과는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기억하세요! 지면에서 올라오는 힘을 항상 느낄 수 있도록 꾹 눌러 그립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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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라인스케이트 바닥에 랜딩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모든 움직임은 자연스러운 것이 최고인데 인라인스케이트에는 바퀴가 달려있으니 뒤로 밀면 안되고 옆으로 밀어야 앞으로 나간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주행 시 바닥에 발을 내려놓는 방법도 정말 다양하게 많습니다.

 

그냥 바닥에 내려놓는 방법, 살짝 아웃 사이드로 내려놓는 방법, 네 개의 휘을 그냥 내려놓는 방법, 1번 휠부터 내려놓는 방법 등등 정말 많고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현재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자신의 몸 앞에 살포시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푸시를 합니다. 

https://www.cadomotus.com/en/blogs/cadowiki/fundamental-differences-between-speed-skating-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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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1번 휠부터 굴리며 내려놓는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라인스케이트는 타박타박 걷거나 뛰는 운동이 아니고 바퀴를 밀며 주행하는 운동이고 스포츠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바닥에 바퀴를 잘 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한 힘으로 뛰어나가는 스타트나 코너에서 달리는 것처럼 질주하는 것을 빼곤 바닥에서 바퀴를 떼어내고 달리는 것은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됩니다. 

 

바닥에 스케이트 휠을 내려놓을 때에는 1번 바퀴가 먼저 닿도록 해 주세요.

 

그리고 차례대로 2,3,4번 휠이 내려앉는다면 주행의 힘이 끊기지 않고 그대로 바닥에 전달이 될 것입니다.

 

동시에 4개의 휠이 닿는다면 아주 잠깐일지라도 바퀴의 속도가 줄어들게 됩니다.

 

미세한 힘의 소모를 아끼면서 부드럽게 주행하는 것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모든 사람들의 바람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케이트의 바퀴를 어떻게 내려놓으며 주행을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습니다.

 

부드러운 주행이 멋진 폼을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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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 시간입니다.

 

추운 날 찬물에 손을 씻거나 세수를 하면 정말 쓰라린 피부 느낌을 얻을 수 있는데 왜 물은 손목을 타고 흘러 팔꿈치까지 흘러 내려가는지 차가워진 옷깃이 바람에 영 신경이 쓰입니다.

 

오늘은 내가 해야 할 일을 약간 뒤로 미루고 농땡이를 쳐 봅니다.

 

느슨하게 스스로에게 시간을 주어 바싹 긴장이 올라있는 어깨에 힘을 풀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형광등 불빛을 벗어나 찬 바람이 부는 흡연구역 근처까지 걸어가 햇빛도 쐬어주며 비타민D의 합성도 한번 해 보고요.

건강이라는 것은 나와 나의 신체 관계를 일컫습니다.

 

결국 나로 인하여 움직이고 있는 나의 몸을 어떻게 다스리느냐의 문제로 남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내가 나에게 해 줄 수 있는 것들을 조금이라도 더 신경을 써줘야 할 것 같습니다.

 

맛있는 혹은 몸에 좋은 것들도 듬뿍 내 몸속으로 밀어 넣어 주고 안 좋은 곳에서는 벗어나도록 리드를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 범위로 내려앉아 다행이다 라고 생각 하면서도 운동을 그렇게 하고 있는 중에 나온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때문에 조금 당황해하고 있던 터라 어찌 됐는 마음이 놓이게 되었습니다.

 

하긴 운동 후 먹어버리는 치킨들이 주범인 것 같지만..... 앞으로는 저녁 운동 후 먹는 것을 조금 자제를 해야겠습니다.

오늘은 인라인 스케이트의 지상 훈련 중에서 코너벨트의 사용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에서 코너벨트를 이용한 크로스 오버 연습을 해봐야 중심이동 및 완벽한 자세연습을 할 수가 있습니다.

 

코너벨트는 2인1조로 행해야 하며 잡아주는 분의 역할도 상당히 중요하며 크로스 오버를 하는 힘의 파워를 적절하게 받으며 따라가 줘야 합니다. 아래의 그림은 동영상의 캡처 화면입니다.

 

하나씩 살펴보면 크로스오버를 연습하는 분은 몸을 완전하게 왼쪽으로 쓰러지듯 무게중심을 옮겨주어야 합니다.

 

사진에서 보면 엉덩이 그러니까 첫 자세는 골반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만, 골반쪽에 벨트를 걸치고 오른손으로 벨트를 꽉 쥐어 잡습니다.

 

두 번째는 자세를 낮추어 골반을 왼쪽으로 몸보다 먼저 나가는 느낌으로 쓰러지듯이 넘어가면서 버팀 발인 왼발의 발바닥면을 지면에 마찰력을 최대한 주면서 밀어냅니다.

 

항상 밀어내는 발은 쭉 펴지도록 힘차게 밀어줍니다.

 

자세는 가슴으로 무릅을 눌러주는, 몸의 중심을 제대로 실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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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왼발로 바닥을 밀어내면서 오른발을 넘기게 되는데요. 이 경우 오른발을 그냥 넘기게 되면 자세가 흐트러지고 맙니다. 

 

오른발을 넘길 때는 발에 신경을 쓰지 말고 무릎을 들어 넘기는 것으로 해야 합니다.

 

무릎을 들어 올린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사진에서도 훈련자세를 보면 무릎을 가슴까지 들어 올리며 오른발을 넘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왼발의 발바닥면도 끝가지 버티며 힘차게 밀어내는 것도 볼 수가 있습니다.

정말 몸을 완전하게 완벽하게 쓰러뜨리면서 진행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골반으로 몸의 무게중심을 잡고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넘어가는 발이 여기서는 오른발이 되겠죠.

 

오른발이 완전하게 넘어갈때까지 왼발은 완벽하게 지탱을 해주어야 합니다.

 

오른발이 완전히 넘어갔을 경우 왼발의 발바닥도 안쪽 엣지부터 바깥 엣지까지 끝까지 서서히 떼면서 끝까지 밀어냅니다. 아래의 사진들도 모두 같은 자세로 시연을 해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선 역시 앞을 주시하면서 진행을 하도록 합니다. 

절대 땅을 보거나 하면 안 됩니다. 진행방향으로 시선을 두는 것이 올바른 자세입니다.

 

인라인을 타면서도 항상 진행방향으로 시선을 두어야 하며 자신의 발이 잘 위치하는지 살피면서 타실 필요는 없습니다.

언제나 지상훈련의 자세는 정확한 자세로 훈련을 해야 하며 인라인을 신고서도 바로 그 자세가 나올 수 있어야 합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지상훈련과 인라인을 신고 하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 들게 됩니다.

 

두 가지가 같은 느낌이 들 때가 되면 정말 인라인의 맛을 느낄 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느낌 아는 날까지 쉬지 말고 달려 볼까요?

선수들도 정말 힘들게 훈련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만큼은 아니더라도 멋진 자세로 달리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제대로 된 연습과 훈련을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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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 기초부터 시작을 했더라도 타면 탈수록 복잡해지는 것이 나에게 맞는 정형화된 동작을 찾는 것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나 어느 정도 탈 줄 아는 분들도 고민스러워하는 기초훈련 튜토리얼을 여기에 소개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는 자신의 몸을 하나의 축으로 만들어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터들이 하는 훈련은 하나의 중심축을 잡아가는 과정입니다.


중심을 잡아가기 위한 방법으로는 한발로 중심을 잡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 과정과 동작을 그림을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제일 먼저 기본 동작을 잡는 자세입니다. 어깨 넓이로 다리를 11자로 벌립니다. 이때 가슴으로 허벅지를 누르는 느낌이 들도록 가슴과 허벅지를 가깝게 상체를 숙여 주시면 됩니다. 어깨를 지면과 수평하게 만들어 줍니다. 

옆모습으로 본다면 어깨-무릎-발끝이 일자가 되도록 해줍니다. 무릎사이는 벌어지거나 오므러지지 않도록 해 주세요.

 

인라인초보의 인라인스케이트 신고 한발로 밀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오늘은 인라인을 신고 걷기 연습을 충분히 한 상태입니다. 인라인 신고 걷는 연습은 말 그대로 그냥 걷는 겁니다. 다만, 신발과는 달리 바퀴가 달려있어 가만히 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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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의 각도는 가능한 90도를 만들어주셔야 그림과 같은 자세가 나옵니다. 고개는 들어 정면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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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로의 주행은 몇몇 포스팅에서 강조를 한 적이 있습니다만 인라인스케이트를 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태워서 가는 것입니다.

 

스케이트를 밀고 가는 것은 체력을 요하는 것이고, 태워서 가는 것은 유람을 하는 것에 비유됩니다.

 

죽도록 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여유롭게 유람할 수 있으려면 한발 주행이 기본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무릎 정강이로 부츠를 밀어 주어야합니다. 그리고 스케이트의 휠은 정 에지 혹은 아웃 사이드 에지가 되어야 합니다. 결국 이것을 몸으로 잘 수행하시는 분들은 스케이트를 편안하게 탈 수 있게 됩니다. 지면을 파고 드는 에지의 사용이 필요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한발로 오래타는 방법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시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성인의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인지 주변 사람들과 대화의 주제로 삼기에도 공유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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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주행 시 뒷 발은 지면에서 몇 센티 정도만 떼고 중심을 잘 잡을 수 있도록 컨트롤을 하는 역할을 해 줍니다. 중심이 흔들리면 뒷발로 지면을 살짝살짝 짚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팔치기를 하면서 중심을 이동하는 연습을 완벽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푸시가 이루어질 때 어깨-무릎-발이 하나의 축으로 지면을 꾸욱 눌러 주어야 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한발로 미는 스케이팅 언제쯤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며칠 동안 변덕이던 날씨가 봄 날씨로 돌아와 따뜻한 오후 햇살이 마음을 누그러 뜨리는 하루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움츠러든 생활 반경이 확진자가 줄어들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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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한 발은 그라인딩을 길게 가져가면서 무게 중심을 걷어 들여야합니다.

 

푸시기 끝난 발을 살짝 들어 올리는데 문제가 생기면 안 됩니다. 체중이 남아 있지 않으며 쉽게 발이 들어 올려져야 합니다.

 

결국 지면을 누르는 디딤발 축에 온 중심을 실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가까이에서 살펴보면, 무게 중심의 이동이 일어난 후 스케이트는 계속 평행한 상태로 두발이 모두 유지 되어야힙니다. 푸시할 때에도 두발이 짧지만 동시에 푸시되는 느낌을 가져가 주세요. 그리고 엉덩이 쪽으로 중심을 살짝 기대어 주면 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아웃에지 자세 한발로 오래타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아웃 사이드 스케이팅 연습은 잘 돼 가고 계신가요? 혹시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스케이팅만 즐기고 계신 건 아닌가요?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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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이때에도 어깨-무릎-발은 1자가 되도록 유지해 주어야합니다.

 

그리고 몸의 방향과 발의 방향이 항상 진행하는 방향으로 l l l 자를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어깨-무릎-발 만 일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스케이트의 휠의 푸시 단면도 살짝 아웃 사이드 에지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오른발은 푸시가 길게 그라인딩이 되도록 밀어줍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한발로 두번 푸시하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신고 발바닥이 흥건하게 젖을 때까지 스케이팅을 하고 잠시 쉬면서 물 한 모금 마시고 다시 질주를 하는 반복적인 운동을 수행하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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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를 길게 하고 푸시가 끝나는 시점에 오른발의 움직임은 온전히 무게중심을 왼발에 실어 줄 수 있도록 리커버리를 하면서 왼쪽의 축 라인에 맞추어 줍니다. 결국 모든 동작은 하나의 축을 만드는 동작이 됩니다.

 

물론 축을 만든다고 해도 중심이동이 되지 않으면 그저 어려운 동작만을 수행하는 것이 됩니다. 무조건 디딤발에 중심이 완벽히 이동되도록 축을 만들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하나의 축이 만들어진 거대한 몸 기둥을 좌우로 밀고 당기면서 바닥을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 치기와 동시에 낮은 자세를 유지하며 공기 저항을 줄일 수 있는 자세로 중심축을 잘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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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는 크로스오버가 꽃입니다. 트랙에서의 주행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음~~~ 아직 크로스 오버가 익숙하지 않은데 꽃을 한 다발 안고 달리는 저 사람은 누구인지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언제쯤 마음대로 할 수 있을지 고민도 깊어 갑니다.

 

하지만 절대 할 수 없는 그런 동작은 전혀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이 조금 더 시간이 걸릴 뿐입니다.

 

조금 더 늦게 시작했을 수도 있고 연습 시간이 부족할 수 도 있고 몸이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아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전혀 개의치 마시고 즐기시길 바랍니다.

jasonsuttels.instagram

어차피 땀을 흘리는 것이 더 중요한 현실이고, 땀을 흘리는데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절대 없습니다.

 

중년을 넘어선 그대가 무언가에 도전한다는 그 자체가 아름답습니다. 지금 인라인스케이트를 타시는 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은 직선 연습에서 참고하여 진행하면 좋은 동작들을 몇 가지 나열을 해 봅니다.

 

스케이트라는 것이 잠시 한 눈을 팔면 자세고 뭐고 다 엉망이 되어 버리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옆에서 한 마디씩 해줄 때가 고마운 것입니다.

 

잘 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본인은 본인의 동작에 만족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두고두고 기억하며 스케이팅 동작마다 되뇌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직선 연습에서 중요한 것은 그라인딩을 길게 가져갈 수 있는 연습입니다.

 

직선에서 푸시한 발의 그라인딩을 길게 가져가며 마지막 순간 무릎을 펴주면서 발끝에 파워를 실어 주는 연습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푸시한 발을 그대로 흘려 보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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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푸시한 후 리커버리 할 때에는 디딤발의 무릎이 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은데요.

 

대부분 푸시한 후에는 상체를 일으키려는 동작이 나도 모르게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 디딤발의 무릎도 자연스럽게 따라서 펴주게 됩니다.

 

디딤발 무릎이 펴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리커버리 무릎을 디딤발 무릎 뒤로 가져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서 리커버리 1번 휠을 발 뒤쪽에서 앞으로 잘 밀며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주행 훈련을 할 때에는 팔 치기를 편안하게 함께 해 주는 것이 필요한데 기본 팔 치기 방법은 앞 손은 자신의 미간 사이 코 앞으로 뒷 손은 그대로 뒤로 편하게 쭉 펴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훈련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도 불구 스케이트 장에서는 자꾸만 질주를 하게 됩니다.

 

그렇더라도 기본 훈련을 자주 진행하도록 스스로를 다독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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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는 크로스 오버가 전부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사실이 그렇습니다.

매일같이 크로스 오버를 연습해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느낌입니다.

발목각, 무릎각, 골반의 사용, 어깨, 시선, 체중이동 등 많은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아무리 발을 수 없이 많이 넘긴다 해도 그냥 넘기는 것일뿐 실제로 실력이 불끈하고 늘지 않습니다.

아, 그냥 내가 발을 넘길 줄 아는구나 정도이며, 어느정도 속도를 따라갈 수 있구나 정도일 것입니다.

더블푸시 1993년 처음 사용 : Chad Hedrick

뭐 그렇다고 크로스 오버를 잘해야 잘 달리는 것은 맞지만 그것도 트랙에서의 이야기입니다.

직선도로에서는 크로스오버를 할일이 없으니 크로스 오버 실력보다는 힘과 체력이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으면 그만입니다.

자동차 운전을 잘 못해도 스피디한 자동차를 몰면 직선에서 사실 자기차를 따라올 다른 차들은 없을테니까요.

하지만 인라인 스케이팅은 자동차가 아니기에 나의 발에 끼워져있는 부츠와 휠을 잘 다룰 줄 알아야 합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만, 오늘은 직선 주로를 재미있게 질주할 수 있는 더블푸시에 대하여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한번의 푸시속에 두번의 푸시가 숨어져있는 더블 푸시를 말합니다. 1993년 채드 헤드릭이 사용한 기술로 메달을 거머쥐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유튜브 영상이 흐릿한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랑 받고 있죠. 요즘은 U튜브가 잘 알려져있어 조이 멘시아가 아주 멋지게 사용하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이 더블푸시의 동작을 기초부터 연습한다면 정말 멋진 각의 푸시가 나올 것입니다만, 기초 훈련 없이 무작정 그림만 보고 따라하다가는 무릎도 망가질 수 있고 많이 넘어져 다칠 수도 있습니다. 혹자들은 관절에 무리가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제대로 연습을 하지 않고 무작정 진행하여 얻은 결과이고, 지금부터 이야기하는 훈련 방식을 잘 따라한다면 머지 않아 멋진 질주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랫동안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더블 푸시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힘을 들이지 않고 롤링만으로 체중 이동도 가능하며, 임펙트를 주는 포인트를 몸이 감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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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든 동작은 체중과 코어의 힘으로 휠의 에지를 충분히 사용하는데에서 온 다는 것을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1. 단계 : 먼저 정 주행 연습이 충분히 잘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균형점을 가지고 좌우로 똑 같은 리듬을 가지고 주행하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오른발, 왼발을 지속적으로 옆으로 푸시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마음속으로 하나, 둘, 하나, 둘 이렇게 숫자를 일정한 리듬을 가지고 세면서 좌우로 푸시를 해 보세요. 내 몸에 맞는 나만의 리듬을 잘 익힐 수 있어야 합니다. 이때 상체는 편안하게 내버려 두세요. 팔도 가만히 늘어 뜨리고 말이지요. 만일 중심이 흐트러진다면 가볍게 팔을 흔들어 주어도 됩니다. 발은 그대로 밀었다가 그대로 가지고 옵니다.

 

처음에 위 그림처럼 인 사이드 에지가 살짝 걸렸다면 다음부터는 휠을 바로 세우고 걷거나 살짝 아웃 사이드 에지를 넣어 걷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해 주세요.

 

 

2. 단계 : 발을 제자리로 무사히 가져오는 연습이 지극히 잘 된다면 이제는 발을 살짝 회전 시키면서 가지고 오시길 바랍니다. 이때 사용하는 휠의 단면은 아웃사이드입니다. 그러니까 푸시한 발을 살짝 눕히면서 아웃 사이드 에지로 리커버리하면서 바닥을 밀고 들어와야합니다.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 연습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것이 몸에 베어있지 않으면 기초 공사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아웃사이드 에지로 밀고 들어올때 마치 바닥에 달라붙는듯한 끌림이 있다면 이것이 부드럽게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서 있을때에도 아웃 사이드로 서 있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3. 단계 : 위의 1, 2단계가 잘 되었다면 이제부터는 양발을 똑 같이 잘 쓸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크로스 연습의 첫 단계인데요. 한 방에 잘되면 좋겠습니다만, 이것은 절대적으로 한번에 잘 되는 일이 없습니다. 시간을 들인만큼씩만 발전이 있기에 실제로 양쪽발을 다 잘 쓸 수 있게 되기 까지에는 시간이 더디게 갈 것입니다. 한쪽발만이 편해진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될 것이고 어쩌다가 보면 한쪽은 포기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래도 틈틈히 연습하면 그날이 올 것입니다.

 

 

우선은 한쪽 발부터 연습을 하시고 어느정도 된다 싶으면 다른 쪽 발도 연습을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양쪽 발을 다 왔다갔다하며 연습하다 보면 휠에 걸려 넘어지기 쉽습니다.

 

 

4. 단계 : 양쪽 발의 구분 동작이 잘 된다면 이제부터 연습은 두발의 동작을 하나로 모아주는 단계입니다. 회전각의 범위를 점점 넓혀 가시길 바랍니다. 처음에는 다리를 멀리 보내는 것도, 가져오는 것도 잘 안될 것입니다. 급하지 않게 서서히 넓혀 주시길 바랍니다. 휠의 면을 보시면 들어올때까지는 살짝 인사이드 에지이지만 중심을 넘어서 양발을 가로지를땐 아웃 사이드 에지로 가는 걸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는 아웃 사이드 에지가 실력입니다.

 

 

발을 시원하게 벌려주시면서 연습 해 보세요. 평지에서 어렵다면 다운휠을 하면서 진행하면 좀 더 쉽게 연습 해 보실 수 있습니다. 너무 내리막 길은 피해 주시길 바랍니다.

 

 

앞 서 이야기 한 것 처럼 아웃 사이드 에지를 잘 사용할 줄 알아야합니다. 무조건 아웃 사이드 에지입니다.

 

 

5. 단계 : 이번 단계는 한발을 뒤로 고정하여 받쳐주면 앞 발을 사용하여 좌, 우 롤링이 되도록 연습을 합니다. 인 사이드 에지와 아웃 사이드 에지를 충분히 연습이 되게 해야합니다. 저는 이 단계의 연습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좌우로 롤링이 가능한 범위가 충분히 넓어져야 발목의 사용과 에지의 사용이 부드러워지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가동범위를 넓혀야합니다. 뒷발의 휠은 모두 지면에 닿은체 중심을 잡으면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뒤에서 바라봐도 역시 한발로 넓찍이 S자를 그릴수 있습니다.

 

 

6. 단계 : 앞발의 움직임으로 충분히 좌 우 롤링이 된다면 다음 단계는 앞발의 움직임과 맞물려 뒤발에 에지를 걸어주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이 연습을 통해 더블푸시의 감을 더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인데요. 주행을 할때 푸시하는 것과 동시에 인, 아웃 사이드 에지를 동시에 해야합니다. 디딤발이 아웃에지로 갈 경우 바로 이어서 인에지로 넘어오는 과정이 있기에 충분히 뒷발이 받쳐줄 수 있을때까지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항아리(모래시계) 연습을 해 보셨다면 금방 감이 올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한 발을 유지한체 앞발의 좌우 롤링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 익숙해지는데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충분히 지면을 밀고 당기는 느낌이 있어야합니다. 몸의 중심과 허벅지의 밀고 당김이 자연스럽게 하나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인 사이드 에지 혹은 아웃 사이드 에지로 푸시를 한다는 것은 인라인 스케이트 휠이 지면을 갉아 먹는 느낌입니다. 마치 먹 물을 묻힌 붓으로 힘차게 난을 치는 것과 같습니다. 어설프게 하는 것이 아니고 몸이 제대로 느끼면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양쪽 발 모두 자연스럽게 될때까지 연습에 연습을 반복해야됩니다.

 

 

7. 단계 : 양 발을 잘 쓸 수 있게 되었다면 이제는 하나로 합치는 과정입니다. 마치 모래시계 연습에서 크로스 오버로 넘어오는 동적을 하면 되는데요. 오른발이든, 왼발이든 앞으로 가로질러 크로스를 할때 어떤 불편함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런 불편함이 있다는 것은 연습이 덜된 상태입니다.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연습이 덜 된 상태에서의 시도는 사고의 확율이 높아집니다. 6단계를 함께 더 훈련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동작을 할때 마찬가지로 뒷발의 경우도 오른발이든, 왼발이든 아웃 사이드 푸시가 잘 먹히는지 확인 하셔야합니다.

 

 

8. 단계 : 지금까지 잘 진행이 되었다면 이번 8단계에서는 뒷발의 1번 휠로 중심을 잡으며 앞발의 롤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그 재그로 S자를 그리면서 앞발이 편안하게 지면을 가로지를 수 있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이 상태에서 뒷발만 떼고도 할 수 있으면 최상입니다. 나의 중심을 스케이트 휠에 싣고서 인사이드, 아웃 사이드 에지를 걸으며 앞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은 더 이상 할 것이 없습니다. 이미 그렇게 되신분이라면 그냥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양발 모두 인사이드, 아웃 사이드 에지를 걸면서 주행이 가능하도록 연습이 필요합니다. 물론 롤링의 반경이 넓으면 넓을 수록 좋습니다. 사실 이정도까지 왔으면 다 온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더블 푸시를 해도 됩니다. 아니, 잘 될 겁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무게중심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

 

 

9. 단계 : 이제부터는 발을 떼고 주행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아웃 사이드 에지 연습을 무조건 해야된다고 했던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리커버리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적이 있고요. 아래 그림을 보면 간단한 동작처럼 보이지만 발을 리커버리 하는 과정에서 무게중심을 디딤발에 실어주는 동작이 숨어 있습니다. 주행 시 리커버리의 동작에서도 필요한 부분입니다. 실제 동작은 살짝 다를 수 있지만 원리는 같습니다. 기억 하세요. 리커버리 발은 언제나 디딤발에 무게중심과 힘을 실어 줄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을!

 

 

간단하고 쉽게 이야기하면 리커버리 무릎이 디딤발 무릎을 미는 느낌이면 됩니다. 그리고 발도 진행하는 방향으로 깊게 넣주시면 됩니다. 결국 주행하는 방향으로 최대한 안정감있는 무게중심을 실어 주는 것입니다.

 

 

무릎을 접어서 디딤발 무릎으로 옮겨오면서 무게중심을 실어 주세요. 사뭇 롤링 느낌이 살아 있음을 느낄 겁니다. 이제부터는 발의 사용과 함께 상체의 사용이 필요합니다.

 

 

10. 단계 : 리커버리 뒷발과 팔의 방향을 일치시켜 주세요. 진행하는 방향에 맞게 몸의 중심을 완벽히 넘기는 동작이 되겠습니다. 언제나 디딤발에는 무게중심이 완벽히 잡히면서 자연스러운 롤링이 되도록 만들어야합니다. 무게중심이 다른 발에 남아있지 않도록 다 넘겨 주시면 됩니다. 이 훈련이 완벽해지면 이제는 그동안 몸에 익힌 동작을 하나로 풀어 내는 것만 남았습니다. 더블푸시 하면서 팔 동작도 크게 가져가도 되고 아니면, 뒷 짐을 짓고서도 가능 하게 됩니다. 조금이라도 부자연스러운 경우라면 앞에서 행한 동작들 중 어느것이 부족한지를 찾아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자! 그럼 달려 볼까요? 더블 푸시를 하면서 멋지게 말이지요.
더블 푸시를 마스터하신 모든 분들 축하합니다.
이제부터는 선수들의 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달려 볼 수 있지 않갰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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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 어떻게 하면 힘을 덜 들이고 편안하게 탈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지상 최대의 목표입니다.

 

편하게 탄다는 것은 자신의 몸 조건을 최대한 이용하지만 힘은 덜 들인다는 것인데요.

 

이것이 가능해질수록 몸의 동작은 느려지고 속도는 빠르게 바뀌어 갑니다.

 

이것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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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내가 잘 탄다고 느낄 때 속도가 빨라졌다고 느낄까요? 아니면 몸이 좀 더 편안해졌다고 느낄까요? 둘 다일 수 있겠지만 사실은 두 번째가 더 맞을 겁니다.

 

전보다 과한 동작을 하지 않더라도 속도가 더 나기 때문입니다.

 

물론 단계 단계를 올라갈수록 한계치를 지속적으로 느끼겠지만 그것은 또 다른 숙제로 남겨 두고요.

 

인라인스케이트 푸시와 그라인딩 시간이 길어야 된다는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날씨가 끄믈 거리는 오후입니다. 결국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며칠 전 겨울이 겨울 같지 않단 말에 날씨가 답을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오후의 라이딩 모임은 다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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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_matter. instagram

인라인스케이트 너무 힘들게 타는 것보다는 느끼면서 타는 것이 더 좋습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힘점을 느끼는 것, 자신이 푸시하는 발이 바닥을 밀때 전해오는 반발력을 느끼는 것, 하나의 중심축을 만들 때 어디가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지를 느끼는 것 이런 것들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속도로만 타다보면 발생하는 오류가 하나 있습니다.

 

체력이 떨어지면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잔 기술을 익히는 시간이 없었기에 할 수 있는 것도 별로 없고 재미가 없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또 체력만 올리는데 무작정 힘을 쏟게 됩니다.

 

항상 즐기는 운동이 되어야 한다는 것인데, 하다 보면 고통의 쾌락을 쫒게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특히 레이싱을 신게 되면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긴 합니다.

 

욕망이 불 타오르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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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e_lefeuvre. instagrma

오늘 이야기에서 중요한 것은 항상 움직이고 있는 나의 몸이 지면(바닥)을 상대로 해서 어떤 감각으로 반응하는지를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속도가 아주 느릴때 반응하는 나의 몸과 속도가 빨라지면서 반응하는 나의 몸은 확연히 다릅니다.

 

자신의 몸이 제대로 잘, 편하게 반응하는 속도와 지점이 있습니다.

 

그 지점을 벗어나게 되면 불편하게 되는 것이고요.

 

인라인스케이트 초보 탈출하기 푸시연습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어떻게 즐기시고 계신가요? 아니 어떻게 즐기시려고 계획 중입니까? 오늘은 누구나 다 잘 인지하고 있지만 몸이 제대로 반응해 주지 않는 푸시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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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서 우리들은 편한 것 보다는 불편한 것들을 편하게 되도록 만드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낮은 속도에 적응하기 혹은 높은 속도에 적응 하기를 예를 들자면, 낮은 속도가 불편하다면 나의 근육과 관절 신체의 어느 부분이 민감하지 못한 가를 알아채는 것이 중요하며 그것을 방어할 수 있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빠른 속도가 불편하다면 나의 몸 어디가 불편한지를 찾아 그 부분을 방어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joeymantia. instagram

그냥 느리니까, 빠르니까가 아니라, 중심을 제대로 못 잡아서인가? 자세가 너무 높아 불안해서인가? 심폐 지구력이 부족하여 버티는데 문제가 있는 것인가? 아님, 장비의 세팅이 문제인가? 등등 하고 많은 것들 중에서 뽑아내기 어렵더라도, 결국 내가 어렵고 불편한 상황에서 내 몸이 느끼는 것을 먼저 내가 알아야 제대로 고치고 방어할 수 있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조금이라도 더 즐겁게 타기 위해서는 다양한 변화 속에서 자신의 신체 감각을 익혀 가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서 근육에 집중하는 것과 같습니다. 절대로 동작 하나를 그냥 버리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mathildepedronno. instagrm

간단하게는 지상훈련을 하면서 관절과 근육의 느낌이 트랙에서 그대로 살아 나는지를 느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상에서의 자세가 트랙과 로드에서 제대로 나타나고 적용이 된다면 최고입니다.

 

실제로는 따로따로 놀게 되는 현실이 대부분입니다.

 

함께 주행할 경우에도 그냥 앞사람만 보고 달리는 것보다는 앞사람의 자세와 힘 점 사용, 무게 중심의 이동 등을 잘 복사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군가의 동작을 복사했을 때 아주 편안한 주행으로 느끼게 되는 경우가 생길 겁니다.

혼자만의 시간이 생길때 스케이팅 시 신체 감각을 스스로 어떻게 느끼는지 주의를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나의 weak point가 보일 것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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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를 신고 발바닥이 흥건하게 젖을 때까지 스케이팅을 하고 잠시 쉬면서 물 한 모금 마시고 다시 질주를 하는 반복적인 운동을 수행하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한발로 미는 푸시를 두 번 이상 연속할 수 있는 연습을 해보기로 합니다.

 

지금까지 한 발로 미는 푸시에 대해 여러 번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연습이 충분히 되었다면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한 번에 두 번의 푸시를 할 수 있는가가 문제가 됩니다. 즉, 다시 말해서 한 발로의 중심잡기가 잘 된다면 그리고 아웃에지와 인 에지를  잘 사용할 수 있다면 이제는 두 개의 에지를 연속해서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쉽게 배우기, 롤링을 잘 하기위한 팔치기 연습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바싹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온도 많이 올라가 아침에는 안개가 잔뜩 끼어 출근길을 괴롭히기까지 합니다. 그동안 목 디스크와 허리 디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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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ktor Hald Thorup.instagram

그라인딩을 충분히 가져가는 것과 에지를 충분히 잘 사용하는 것이 인라인스케이팅을 하면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편안함을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한발로 두 번 이상의 푸시를 연속할 수 있는 방법은 일반 트랙에서의 주행에서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속도가 있는 상태에서 연습을 해야 에지의 사용이 부드럽게 연속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훈련은 직선 주로에서 주행을 하면서 하는 것이 훨씬 잘 됩니다.

꼭 속도가 어느 정도 붙은 상태에서 속도를 유지하면서 에지의 사용을 천천히 가져가 보기로 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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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스케이트 아웃에지 자세 한발로 오래타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아웃 사이드 스케이팅 연습은 잘 돼 가고 계신가요? 혹시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스케이팅만 즐기고 계신 건 아닌가요?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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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습은 인라인스케이팅 주행에서 에지와 무게중심의 이동이 내가 하고자 하는데로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과정을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순서대로 이야기를 해봅니다.

직선 주행에서 오른발 푸시를 한다고 할 때 아웃에지로 지면을 차고 들어와 인 에지로 넘어가며 푸시를 한번 하고 다시 아웃 에지를 사용하여 두 번째 푸시를 진행합니다. 

 

1. 리커버리 왼발의 1번 휠로 바닥을 지지 하면서 오른발로 인 에지와 아웃에지를 번갈아 진행을 해 줍니다. (발을 떼 한발 푸시를 하기 전 단계로 시작합니다)

 

2. 1번이 잘 진행이 된다면 리커버리 왼발의 1번 휠을 들고 오른발로만 인 에지와 아웃에지를 번갈아 진행을 해 줍니다. 

 

3. 속도가 느릴 경우 에지의 사용이 어려울 수 있으니 속도를 조금 더 올린 후 진행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4. 어느정도 좌우 롤링이 된다면 에지에 파워를 실어서 확실하게 좌우로 푸시가 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때 골반의 움직임을 살짝 가미한다면 에지가 더 잘 먹히게 됩니다. '

 

 

인라인 스케이트 주행은 아웃에지를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스케이트를 신고 처음 걸음마를 했던 기억이 엊그제같습니다. COEVID19 때문에 요즘 직장에서도 재택 근무를 채근하고 있고, 매일 일상을 같이 하던 주변 사람들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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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진행한다면 인라인스케이트의 속도를 내는 것과 롤링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된다면 스케이팅의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

꾸준히 연습하여 한 발로의 롤링이 마음대로 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더블 푸시가 자연스럽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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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 직선 주행에서 한 발로 그라인딩을 오랫동안 가져가는 연습을 하셨다면 이번에는 코너에서 그 연습을 똑 같이 실행해 보는 것으로 추가적인 진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은 스케이팅은 중심을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코너에서의 중심잡기는 왼발만을 사용하여 진행하는 것을 먼저 진행하고 다음으로 오른발의 중심잡기 연습을 하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야기하는 인라인스케이트 코너에서의 코너링 연습은 원심력을 이겨내고 구심력을 가져가는 방법으로 구심 가속도를 유지하며 자세와 속도를 가져가기 위한 자세 연습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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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스케이트 코너링을 잘 하기 위한 방법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코너링을 잘하기 위한 방법에는 무수한 많은 훈련법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왼발 중심잡기를 이용하여 코너링을 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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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코너를 하다 보면 힘의 방향에 따라 밖으로 벗어나려는 원심력이 작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크로스 오버를 잘 사용하게 되면 힘의 방향은 원심력 때문에 스케이팅은 바깥쪽으로 진행되게 됩니다.

그렇지 않고 밖으로 벗어나는 느낌을 받을 수 없다면 원심력의 작용 없이 크로스, 오버를 진행하는 것이 되어 그냥 발만 넘기는 상태인 경우로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아니면 밖으로 벗어나려는 원심력을 충분히 이길 만큼 버티는 힘이 강한 것일 수 있습니다. 

 

코너링에서는 원심력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속도가 나야 하면 그것을 이겨내며 반작용으로 구심력을 소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원심력이 사라지면 자세 유지가 어렵게 됩니다. 

 

이렇게 인라인스케이트 코너링에서 원심력과 구심력의 조화를 위해 왼발의 버팀과 언더 푸시의 역할을 강조하며 강하게 바닥을 치고 나갈 수 있도록 충분히 연습이 되면 좋습니다.

또한 오른발의 경우도 푸시 후 밖으로 밀려나는 몸을 안쪽으로 가져가기 위해 크로스 오버를 툭툭 치며 구심력이 작용하도록 빠르게 넘겨주어야 합니다. 

 

우선 연습해볼 자세로는 코너에 들어가 크로스 오버를 하기 위해 오른발의 푸시가 끝난 상태에서 오른발을 든 채로 왼발의 버팀 자세로 3초간을 유지하며 코너를 지나갈 수 있도록 해 보는 겁니다.

나의 진행방향이 어떻게 유지가 되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너를 잘 따라갈 수 있는지 아니면 코너에서 벗어나거나 혹은 중심이 흔들려 오른발을 바닥에 내려놓을 수밖에 없는지를 스스로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왼발의 버팀 자세를 유지하며 코너를 따라 쭈욱 진행이 가능하도록 연습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오른발의 여유와, 왼발의 중심이 잡힌 상태에서 빠른 오른발 넘김이 가능해 지기 때문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코너링 연습을 직선주로에서 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달리기에 대한 욕구를 크게 가지게 되는데요. 네발로 기어 다니다가 두발로 일어서는 순간부터 달려볼 마음이 생기게 되는걸 아이를 키워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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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로의 주행은 직선에서나 곡선에서나 나의 마음대로 될 수 있어야 합니다.

결국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인라인 스케이트는 중심 운동이라는 것입니다.

 

코너에서 3초 이상의 왼발 버팀이 가능해진다면 이제는 오른발로 버티는 자세 연습이 필요합니다.

시계 반대방향으로 진행하는 인라인스케이트 곡선 코너링에서 왼발을 들고 오른발로만 3초를 버티는 것은 실제로 어렵습니다.

왼발로 버티는 것이야 원심력과 구심력의 안쪽 발인 왼쪽 발을 사용하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됩니다만, 오른발은 구심력이 작용하는 중심에서 먼 바깥쪽에 자리 잡고 있어 원심력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휠의 에지면을 잘 사용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원심력의 사용에는 오른발 뒤꿈치의 에지 사용이 중요합니다. 

 

이것저것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도 왼발과 오른발로 코너에서 한발 주행이 가능하도록 해 준다면 조금 더 편안한 크로스 오버를 통한 코너링을 수행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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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왼쪽 골반의 사용이 아직 50% 정도밖에 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경이 눌려지는 통증을 참고 달리기에는 아직 협상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전보다는 움직임이 조금은 편해지고 있어 다행입니다.

천천히 동작을 진행하며 혹은 빠르게 진행하며 통증이 오지 않는 자세를 찾아내고 있는 중입니다만, 이것을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아직은 땀을 흘리는 시간을 갖는데 조금 더 의미를 두기로 합니다.

 

빙상 스케이트 선수의 크로스오버 사진비교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벌써부터 봄 기운이 움트는 듯한 날씨가 시작 되는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 앉아 있는 것이 오히려 더 춥게 느껴지고 점심 식사를 하러 밖으로 나오니 포근한 날씨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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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크로스오버를 할 때 오른발이 넘어온 후 왼발을 가져오지 않은 체 3초 정도 버티는 연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처음 크로스 오버를 연습하는 분들의 경우에 필요한 동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크로스 오버의 동작이 부 자연스러울 때 한 번씩 해 보면 도움이 되는 자세이기도 합니다.

크로스오버 연습을 시작할 때 발을 들어 넘기는 연습이 의외로 생각한 데로 잘 되지 않게 됩니다.

열심히 오른발을 들어 왼쪽으로 넘기고 았지만 상체와는 따로 놀고 있는 하체가 원망스럽기까지 합니다.

가슴은 가만히 있고 오른발만 넘기는 자세가 돼 버리기 때문에 중심까지도 불안해집니다.

결국 중심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그리고 중심을 잡고 어느 정도 유지하기 위해 오른발을 넘기고 나서 3초간 유지시켜주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자세도 낮게 유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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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 크로스오버" 오른발 떼지 말고 넘기기부터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1년을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있어도 마음처럼 그렇게 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크로스오버, 코너링이 마음대로 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어찌어찌 따라 달리고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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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너에서 오른발을 푸시한다/.
2. 푸시한 오른발을 왼발 위로 혹은 앞으로 넘겨준다.
3. 넘겨준 오른발을 그대로 유지하며 3초간 진행을 한다.
4. 가슴으로 오른발을 눌러줄 수 있는 확인 한다.
5. 왼발을 제자리로 가져온다.
6. 다시 반복 연습한다.

오른발을 넘긴상태에서 중심이 오른발로 넘어가지 않고 왼발에 중심이 남아있게 되면 다리가 엉켜 넘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심을 완벽히 넘기는 동작이 되도록 주의를 하시면서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절대로 왼발 휠이 바닥에 끌리게 두지 않고 오른발 휠과 함께 그라인딩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코너에서 크로스오버 왼발의 사용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며칠간 장을 비우고 있으니 몽롱하기까지 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트랙이 문을 열었음에도 나가지 못하고 바이러스와 싸우려니 몸이 정말 근질근질거립니다. 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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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주의할 점은 이 과정의 연습은 중심을 넘기는 연습입니다.

절대로 왼발과 오른발이 푸시가 끝난 이후에 바닥을 끌지 않도록 해야 하며 정상적인 과정에서는 푸시가 끝난 후 바로 리커버리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이 연습과정이 몸에 잘 못 베이게 되면 코너링 시 왼발이 끌리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왼발을 바로 넘기라는 말을 듣게 될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푸시가 끝난 다음의 과정은 바로 리커버리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크로스오버 오른발 끌어당기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한바탕 소나기가 물폭탄을 때려 붓고 이제는 좀 맑아진 날씨입니다. 그래도 아직 일기예보는 1주일 내내 비 소식으로 꽉 차 있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 틈새 시간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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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링 연습이 잘 되지 않고 중심이동이 마음먹은데로 안될 경우 오른발의 중심 Stability를 높이는 3초 버티기 연습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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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를 빨리 타는 것과 느리게 타는 것의 차이점에는 많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스케이트를 신고 트랙에 들어서면 달리기를 중심으로 운동을 하는것 보다는 준비단계의 운동을 먼저 진행하면서 자세 훈련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 해 보입니다.

자세 훈련을 통해 중심이동에 대한 몸의 감각을 충분히 익히고 단계별로 속도를 높이면서 그 감각을 유지 하도록 해야합니다.

biro_hanni.instagram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리커버리 무릎 당겨오기

안녕하세요. WOOSFO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주행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귀가 닳도록 이야기가 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그날그날의 자유 스케이팅이든, 훈련이든 자신에게 필요한 동작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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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를 재미있게 타기 위해서는 중심을 가지고 놀 수 있어야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인라인스케이트를 신고 주행을 할 경우 최대한 느린 속도를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시간을 가져야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한발로 오랫동안 갈 수 있으면 되는데 그 동작이 넘어지지 않으려고 버티는 동작이 되어선 안되고 휠의 마찰면을 잘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휠의 에지 사용이 가능해져야 합니다.

자신의 최저 속도에서의 에지 사용이 가능하다면 좋겠습니다.

에지의 사용은 더블 푸시의 사용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더블 푸시를 원한다면 에지 훈련을 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다리 가운데로 모아주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장으로 돌아오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다들 갖혀있던 근질거림이 따스한 봄날 밖으로 스스로를 밀어내는가 봅니다. 몸이 쇠약해진다는 건 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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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느린속도를 컨트롤 하기가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조금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면 속도를 살짝 높여 연습을 하는 단계로 옮겨가도록 해야 합니다.

속도를 올렸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느린 속도가 유지 되어야합니다.

단, 아주 느린속도의 단계보다는 빨라졌다는 의미입니다.

이제는 전 보다 중심잡기가 조금은 쉬워졌을 것입니다.

이렇게 아주 느린속도에서 서서히 속도를 올리면서 중심의 유지가 쉬워지기 때문에 훈련은 아주 느린 속도부터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한발로 유지가 어렵다면 살짝살짝 뒷발의 1번휠을 바닥에 대고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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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 동탄 신리천 도로 주행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아침 바람이 선선해지기 시작 했습니다. 문을 열어놓고 잠이라도 들면 밤 사이 감기에 걸릴 수도 있으니 다들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모처럼 찾아 온 주말 맑은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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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조금 빠른 속도로 진행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이 단계에서는 일반적인 초기 팩 주행 속도면 충분합니다.

밖에서보면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있구나 정도이면 되는데요.

연습하는 모습이 아니고 주행하는 모습이 나올 수 있으면 되겠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이 속도로 타기 시작하면 자세에 대한 연습을 할 시간을 뺏길 우려가 있습니다.

스스로 잘 탄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트랙을 유영하는 모습이 그리 이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습 단계를 올리면서 가져오면 그 자세의 유지에 힘쓰고 있기 때문에 조금은 이쁜 자세를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이 자세로 충분히 주행 연습이 되도록 하는 곳이 좋습니다.

시간의 할애가 가장 많은 자세 연습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푸시 3번, 4번 휠 제대로 밀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주행 이야기만 쭈욱 하고 있습니다. 잘 달리고 싶은 욕구가 가슴속 저 밑에서 올라오고 있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 더 자주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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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빠른 속도로 진행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이 단계에서의 연습은 속도를 점점 높이면서 진행하면 좋습니다.

트랙에서의 시간을 1초씩 당기면서 훈련하면 좋은데요.

마지막 과정에서는 인터벌에서의 중심 이동 연습이 되도록 하여야합니다.

인터벌 단계까지 진행된다면 신체의 움직임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과정과 충분한 휴식의 과정을 함께 넣어서 진행해야합니다.

그러니까 쉴때는 충분히 쉬어주고 다시 속도를 내야합니다.

약간의 힘이 남았다고 해서 휴식없이 바로 인터벌을 하게되면 효과가 제대로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아무리 연습한다고 해도 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 모든 것을 한번에 다 진행할 수는 없습니다.

스스로에게 원 포인트로 부족한 면을 그날그날 연습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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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 인사이드 에지의 사용은 이야기하지 않아도 일반적인 스케이팅 자세에서 무조건 만들어지는 자세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무리 발목을 세우려고 해도 발목이 누워 버리는 현상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인식을 하셨겠지만 항상 한쪽 발이 누워 버려 이런저런 고민으로 해결을 시도한 적도 많았을 겁니다.

giovanni_trebouta.instagram

발목에 힘이 없는 건 아닌지? 프레임 위치가 잘 못 된 건 아닌지? 하고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발목을 세우려고 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스토리에서도 몇 가지 방법들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렸으니 참고하시고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며 스스로의 자세와 지면과의 접촉 감각 등을 몸에서 알아차리게 될 쯤엔 혼자서 충분히 해결을 할 것이지만 그 전에는 남의 손을 빌릴 수밖에 없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주행은 아웃에지를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스케이트를 신고 처음 걸음마를 했던 기억이 엊그제같습니다. COEVID19 때문에 요즘 직장에서도 재택 근무를 채근하고 있고, 매일 일상을 같이 하던 주변 사람들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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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면에서 오늘은 한 가지 발목을 세우는 방법 중의 하나로 이용되기도 하고 주행법에 필요하기도 한 아웃 사이드 에지의 사용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하기로 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직선에서의 주행에서 인 사이드 에지의 사용은 푸시하는 동안 사용이 됩니다.

푸시가 끝나고 나면 바로 리커버리 된 상태로 디딤발에 의존하여 주행이 가능하게 되는데요.

이때 푸시와 디딤발의 주행에서 아웃 사이드 에지만을 사용한다면 어떨까요?

인라인스케이트 아웃 사이드 에지의 사용이 편해질려면 리커버리 해 온 발의 놓는 위치부터가 달라져야 합니다.

몸의 중심에서 살짝 반대편으로 넘어가 바닥면을 치고 그라인딩이 되어야 아웃 사이드 에지의 사용이 자연스럽게 됩니다.

그리고 아웃 사이드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푸시를 진행하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물론 그라인딩이 되면 인 사이드로 넘어오겠지만 그 과정 동안 아웃 사이드 에지가 지면에 먹히는 느낌을 충분히 가져가라는 말씀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인에지와 아웃에지 푸시의 중요성

오늘은 오랜만에 인라인 스케이트와 관련된 글을 포스팅해 봅니다. 여러분들 중에 많은 날을 스케이팅에 투자하며 실력이 올라오는 것을 느끼고 계신다면 먼저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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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스케이트 인에지와 아웃에지의 사용이 잘 되면 크로스 오버는 껌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스케이팅 연습으로 하루하루 구슬땀을 흘리고 계시진 않은가요? 항상 노력하시는 당신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더운 여름날 당이 떨어지면 안되니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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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의 주행 시 아웃 사이드 에지로의 리커버리가 잘 되어야 휠이 지면을 치고 나가는, 휠이 지면을 긁고 그라인딩을 하는 마찰과 힘 전달이 증가되어 반작용으로 스케이터에게 파워로 돌려주게 됩니다.

아웃 사이드로 지면에 먼저 닿도록 훈련을 해주어야 바닥면에 휠이 탁탁 떨어지지 않고 굴러가면서 지면에 닿게 됩니다.

천천히 직선 주행을 할 때부터 아웃 사이드 리커버리가 되도록 해 보시길 바랍니다.

꼭 리커버리에서 먼저 닿는 휠은 1번 휠이 되며 휠의 바깥쪽 아웃 사이드가 먼저 지면에 밀착되어 그라이딩이 되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 마치 빙판 위를 달리듯 미끄럽게 달리는 포즈는 조이 멘 시아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지난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땄던데 이미지로 가져와 봤습니다.

참고하셔도 되겠네요. ^^*

 

인라인 스케이트 아웃에지 자세 한발로 오래타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아웃 사이드 스케이팅 연습은 잘 돼 가고 계신가요? 혹시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스케이팅만 즐기고 계신 건 아닌가요?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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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에지가 몸에 자연스럽게 몸에 베이기 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천천히 슬로우하게 연습을 하면서 나의 것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절대 급하게 한다고 해서 나의 것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스케이트와 관련된 이야기는 끝도 없이 많은데 정작 스스로 잘하고 있는 건 뭔지 가끔 돌아보게 됩니다.

이론과 실제는 차이가 있을 테니까 잊힐만 하면 다시 연습하고, 또 잊혀질만 하면 또 연습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화창한 날씨를 기다리는 분들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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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날들이 벌써 10여 년이 훨씬 지나고 있습니다. 요즘은 새로운 얼굴들이 땀을 흘리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스케이팅은 여럿이 함께 하는 스포츠란 걸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알게 됩니다. 함께 운동을 하다가 혼자 하는 시간이 되면 사실 하기 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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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이면 언제 비가 그칠지 일기예보를 수시로 보게 되고, 비가 그치지 않다라도 트랙으로 나가 비 오는 걸 지켜보며 지상훈련을 하기도 하죠.

이쯤 되면 중독이라고 해도 될만합니다.

한 번쯤 그런 시절을 거쳐가고 지금도 그런 시간을 만들며 열심히 운동하시는 인라이너 분들에게 파이팅을 보냅니다.

오늘은 매일 같이 훈련하고 달리는 시간에서 잠시 벗어나 슬로우 모션으로 스케이팅을 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더블 푸시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는 크로스 오버가 전부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사실이 그렇습니다. 매일같이 크로스 오버를 연습해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느낌입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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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는 중심이동 운동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놈의 중심을 잡기 위해 우리들은 휠-프레임-부츠-발 바닥-무릎-골반-하체-상체로 연결되는 지점을 하나로 묶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매일같이 노력을 하고 훈련에 훈련을 거듭합니다.

한 겨울 눈을 치워가며 트랙을 달구던 열기와 한 여름 소낙비가 만든 웅덩이를 청소하며 트랙을 말리던 열기가 다시 살아나길 바랍니다. 혼자서 그 숱한 날들을 매일 같이 방문하며 지냈던 시간들이,,, 휴식하고 있는 지금 이 시간 기억을 스쳐 지나갑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중심을 가지고 노는 방법을 이제 우리는 이해를 해야 합니다.

직선에서 잘 가기 위한 방법, 크로스 오버를 잘하기 위한 방법 등에 아무리 많은 이야기를 한다 해도 그것의 기본에는 나의 신체를 내가 잘 가지고 놀 수 있어야 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남의 몸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나의 몸을 다루는 것이 자유로워야 한다는 말입니다.

결국 자기의 신체조건에 맞는 훈련 방법도 필요하고 자기 스스로 자신의 몸에 대하여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나의 몸을 내가 다루는데 자신의 몸의 균형에 대하여 잘 모른다면 결국 남의 말에 의존하며 실행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 이야기인즉슨 다른 사람이 이해하는 그 사람의 몸에 대한 이해가 반영이 되었기에 실제로 자신에게 맞추는 것이 거시적인 관점에서야 맞겠지만 미시적인 관점으로 뜯어보게 되면 많이 다를 것입니다.

다리가 긴 사람도 있을 것이며, 짧은 서람도 있을 것이고,,,,,관절이 부드러운 사람도 있을 것이고 관절이 굳어버린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결국, 자신과 다른 신체조건의 다른 사람 혹은 선수들을 무조건 따라 하기보다는 자기의 현재 신체조건에 맞는 상황을 잘 적용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현시점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되는 인라인스케이트 중심을 가지고 노는 가장 간단한 방법

첫 번째가 에지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스피드 스케이팅만을 줄곧 해온 사람들이야 직진성에 대한 이야기와 코너링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 기본에 에지의 사용이 무수히 많이 들어 있음에도 에지라는 단어를 빼놓고 몸의 움직임만으로 가르치고 훈련을 하다 보니 실제로 몸이 알아차리고 느끼게 되기까지는 시간이 하염없이 많이 걸리게 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푸시의 인엣지와 아웃엣지는 어떻게 사용해야되나?(How should I use the in-edge and out-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시즌이 끝나고 휴지기에 들어가니 우리집 달팽이도 문을 닫아 버리고 겨울잠으로 빠져 들었습니다. 12월 21일 2016년도 동지 날입니다. 그런데 추운 겨울 이야기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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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됐든 에지의 사용을 잘하려면 자기만의 시간을 갖고 연습을 하는 시간이 꼭 있어야만 합니다.

물론 슬라롬이라는 조금 다른 스케이팅을 먼저 배운 분들이라면 오히려 더 잘 이해하고 수행하고 있겠지만, 레이싱만을 하신 분들은 그저 코너링과 더블 푸시 등에 대해서만 이야기할 따름입니다.

슬라롬 기술을 조금 배워보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인라인스케이팅에 필요한 동작에 대한 훈련보다는 속도를 올리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다 보니, 레이싱 스케이팅에서는 다른 훈련에 대한 여유가 없는 것이 이유일 수도 있습니다.

어찌 됐든 중심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제일 먼저 아웃 에지의 사용입니다.

그렇게 마르고 닳도록 이야기 한 아웃 에지의 사용이 여기에서 또 나옵니다.

인라인스케이트로 주행 시 푸시할 때만 인 사이드 에지를 사용합니다.

그 외의 동작에서는 모두 아웃 에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자신의 몸을 하나의 축을 만드는 일입니다.

어떤 동작을 하나든 인라인스케이팅의 동작은 힘을 한 군데로 모으는 동작이어야 합니다.

분산되는 물리적인 동작이 있으면 결국 힘의 손실을 가져오게 되고 속도가 감속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잘 타는 스케이터 뒤에서 복사를 하다 보면 앞 스케이터의 무게중심 사용을 그대로 느낄 때가 있습니다.

스스로도 찾는 것도 필요하고 앞 스케이터를 통해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종국에는 그 중심 축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무릎을 잘 모아주는 것은 잊지 읺았겠죠?

 

 

인라인 스케이트 Tip 무게중심 이동을 위한 방법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서 바닥을 미는 푸시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천천히 밀고 계신가요? 아니면 힘차게 밀고 계신가요? 계속 부드러움을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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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양발의 사용이 똑 같이 편해지면 좋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진행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모든 트랙에서의 경기가 시계 반대 방향으로 진행하는 특징을 갖고 있는데 인라인 스케이트 역시 그렇습니다.

시계 반대방향으로 도는 이유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원심력과 구심력의 사이에서 오른발이 버티어 주는 역할이 왼발에 비해 더 크게 작용한다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어깨 사용의 중요성을 깨닫다.  이제부터는 어깨다!

안녕하세요. WOOSFILMS 입니다. 평상시 다리에 힘이 없거나 계단을 보면 짜증이 나거나 하신가요? 그리고 운동 좀 해야되는데...무슨 운동을 할까? 고민중 이신가요? 인라인스케이트를 배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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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른손잡이가 많기 때문에 관성적으로 오른쪽의 팔과 다리의 파워가 왼쪽보다 크다는 데 있고 기록경기에서 시계방향으로 돌 때보다 반 시계 방향으로 돌 때 기록이 더 좋아 그렇다고도 합니다.

이유야 어쨌든 반 시계 방향으로 계속 돌다 보니 시계 방향으로의 주행은 사실 어색합니다.

그렇다 손 치더라도 양쪽 방향의 주행이 잘 되는 스케이터들이 중심의 사용에 더 익숙해진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가끔씩 역주행을 통해 양발의 사용이 같아지도록 만드는 것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며 중심을 사용하는데 무조건 도움이 됩니다.

그 밖에도 여러 가지 이유가 더 있겠습니다만, 오늘은 여기까지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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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를 시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성인의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인지 주변 사람들과 대화의 주제로 삼기에도 공유되는 부분이 그리 많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이곳을 방문하는 인라인스케이트를 시작하신 분들은 인생에 있어서 정말 즐거운 취미를 선택하게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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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를 타다 보면 인라인을 신은 분을 만나는 것이 왜 그렇게 반가운지 모를 일입니다.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건네며 이야기하고 싶은 충동이 늘 한편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상대가 말을 들어주든 말든 먼저 걸어보게 되는 거지요.

암튼 인라인을 시작하는 분들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들이 충분히 공유되고 의견이 나누어 지기를 바랍니다.

어느 공간에서나 마찬가지로.... 말이지요. 어찌 보면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많이 들어주는 것이 먼저이긴 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초보 중심잡기가 어렵다면 이렇게 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어린 시절 친구들과 신나게 닭싸움를 했던 기억이 스믈스믈 올라옵니다. 깔깔 거리며 재미있게 게임을 하지만 싸움을 하기도 전에 다리가 풀리거나 몇발짝 폴짝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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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가 길었습니다만, 오늘은 스케이팅 한발로 오래 타기 위한 연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한 발로 제발 오랫동안 스케이팅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스케이팅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이나 오래된 분들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스케이팅으로 그라인딩을 길게 가지고 가면서 리커버리 동작도 훈련해보고 지그재그로 트랙을 달려보기도 하고 이런저런 연습도 참 많이 합니다.

그렇지만 정작 한 발로 오래가려고만 하면 중심이 무너지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속도가 어느 정도 버티어 준다면 한 발로의 주행이 조금이나마 가능하고 별 무리가 없어 보이지만, 속도가 느린 경우 한 발로 오랫동안 버티어 내기란 결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한 발로 버틴다는 것은 무게중심을 잘 유지한다는 것인데요. 그것이 부족한 것이 되겠습니다.

이 부족 분이 온전이 자신이 중심을 잘 못 잡아서 인지 아니면 그 외의 다른 부분이 없는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한발로 오래 타기 위한 방법에는 가장 먼저 올바른 프레임 세팅이 필요합니다.

프레임 세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를 참고하시고요.

 

인라인스케이트 나에게 맞는 프레임 세팅 방법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팅 코너링을 하면서 발이 아프거나 크로스 오버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내 발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스케이팅 프레임 위치가 맞지 않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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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이 잘 세팅이 되었다는 가정하에 이야기를 덧붙이면, 주행 시 한 발로 오래가는 연습을 한번 해봅니다.

주행의 방향이 바뀌고 있다면 여전히 프레임의 세팅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 것일 수 있습니다.

천천히 옮겨가며 세팅에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잘 된 프레임의 세팅은 발목이 온전하게 세워지도록 해 줍니다. 

 

직선을 한발로 간다고 가정할 때 오른쪽으로든, 왼쪽으로든 방향이 바뀌고 있다면 주행 중인 한 발을 사용하여 원래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어야 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이 1번 휠을 살짝 들어줄 수 있는 것과 에지를 이용한 제자리 돌아오기가 되어야 합니다.

만일 이것을 수행할 때 잘 안된다면 연습을 하셔서 가능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한 발로의 주행을 가능하게 하려면 1번휠이 있는 앞꿈치를 들 수 있는 능력과 에지를 이용하는 능력이 겸비 되어야 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Tip 무게중심 이동을 위한 방법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서 바닥을 미는 푸시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천천히 밀고 계신가요? 아니면 힘차게 밀고 계신가요? 계속 부드러움을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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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세요! 주행의 방향이 바뀐다고 몸을 비틀며 중심을 잡으려 하는 것 보다는 제대로 된 중심 선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발 주행에서 조금 더 자유로워지기 위해선 무릎으로 주행 중이 스케이트를 살짝 눌러주면서 진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방향이 살짝 틀어진다 싶으면 무릎을 이용하여 방향을 원래대로 돌려주는 것이 가능하면 좋습니다. 

 

이렇듯 한 발로의 주행은 여러면에서 고려되어야합니다.

스킬이 좋아지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결국 한발로 오래가는 가는 것이 가능해지면 연습해야 할 동작과 자세들이 더 늘어나게 된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포스팅에서 더 이야기하기로 합니다.

 

이제 막 연습 중이라면 한발로 3초만 견디어 봅시다. ^^

 

 

인라인 스케이트 지상훈련 중심이동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첫날 극장을 다녀오며 마신 아메리카노 때문인지 잠이 오질 않네요. 몇장의 사진을 올려놓고 내일쯤 글을 올리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잠 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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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 주행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귀가 닳도록 이야기가 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그날그날의 자유 스케이팅이든, 훈련이든 자신에게 필요한 동작을 하나씩 가져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초보자나 전문가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까지 연습을 하는데 언젠가는 실력이 늘겠지 하며 생각하는 도중에 오늘 자신의 동작이 완벽하지 않았나? 하고 자위하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스스로의 만족으로 충분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다보면 각자 저마다의 원하는 실력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 실력이 되기까지 엄청난 근 고통을 견디어 내야만 됩니다.

적어도 영상 속의 그 사람처럼 되기까지는 그 사람 이상의 훈련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수준 높은 선수들끼리 하고 있고 일반인인 우리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상과 꿈은 언제나 높게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인라인스케이트 빨리 배우고 잘타는 비법 (연재3)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추위가 며칠 째 계속되나 싶더니 오늘 낮 시간에는 봄 기운이 감도는 걸 느꼈습니다. 이런 계절에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겐 스트레칭이 중요해 지는 날씨입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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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적어도 오늘은 푸시한 발의 리커버리 동작만이라도 내 것으로 만들어 보는 것을 목표로 해 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것 중의 하나가 바로 리커버리 동작입니다.

오늘은 리커버리의 1장으로 이야기 하고 다른 포스팅에서 리커버리 2장으로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리커버리 동작에는 몇 가지 동작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예전의 리커버리 동작에서는 무릎을 알파벳 D자 모양으로 돌려 리커버리 하는 것을 강조했었습니다.

이 동작이 오랜 기간동안 유행이 되었었고 그렇게 연습을 하다 보면 유연한 다리 놀림이 그런대로 잘 적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원을 그리듯이 무릎을 가져오는 동작이 받아들이기에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의 선수층이 두터워지면서 스피드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졌었고, 다리를 D자형태로 리커버리로 가져오는 것보다는 푸시 이후 바로 무릎을 당겨오는 것이 좀 더 스피드를 내는데 효율적이라 판단했던지

이제는 2. 무릎을 바로 당겨오는 리커버리를 사용합니다.

어느쪽이 더 좋은지는 스케이터 각자에게 위탁하는 것으로 하고 나에게 맞는 동작을 잘 수행해 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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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의 리커버리는 푸시이후 바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푸시가 끝났다면 펴진 다리를 그대로 놔두는 것은 좋지 않고 무게 중심을 분산시키는 효과 때문에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리커버리 한 무릎은 디딤발 무릎 바로 뒤쪽인 오금이 있는 데까지 끌어오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두 가지 리커버리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두 가지 다 사용을 해보면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먼저 1번의 리커버리는 무릎이 오금까지 오는데 시간이 걸리는 단점은 있지만 부드럽게 이어지는 장점이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D자를 그리듯 뒤쪽에서 오금을 거치면서 추진력이 진행방향에 얻어지는 효과가 생깁니다.

그리고 그라인딩이 자연스럽게 1번 휠부터 바닥으로 밀고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에서 리듬이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춰본 적이 계신가요?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요즘도 클럽을 찾는 불나방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스케이팅을 하는 분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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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리커버리를 요즘 자주 사용하는데 이 리커버리는 스피디하게 보이는 장점이 있지만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더 걸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중심축을 잘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이 방법이 좋아 보이기는 합니다.

빠르게 리커버리 다리를 중심축으로 가져와 스피드를 높일 수 있으니까요.

이 리커버리 방법이 익숙지 않을 경우 무릎을 가져온 후 디딤발의 무릎을 살짝 굽혀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푸시 후 리커버리 시 디딤발 무릎각이 자기도 모르게 펴지는 동작이 무의식적으로 생기기 때문입니다.

일부러라도 살짝 앉아주는 훈련을 하면 실 주행에서 조금 더 낮은 자세를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어찌 됐든 위의 두 가지 방법을 어느 하나만 사용하는 분들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선수들의 경우도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잘 사용한다면 아마추어인 인라이너들에겐 그게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좀 더 자신에게 맞는 자세와 동작을 스스로 연구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 어떤 동작이라도 자신의 리듬으로 가져와 소화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여기에서 포스팅을 마치고 다음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리커버리 2장 에서 오늘 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리커버리 포스팅을 하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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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 크로스오버 배우기에 대한 훈련은 잘 되어 있나요? 크로스 오버는 잘되다가도 안되기도 하고 안 되다가도 잘되기도 하는 이상한 녀석입니다. 아마도 잘 되는 날을 살펴보면 스트레칭과 근육이 잘 달궈진 상태에서였을 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워밍업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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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 워밍업과 운동 후 쿨 다운의 중요성

워밍업 및 쿨 다운 운동은 격렬한 운동을 그냥 빨리 시작하고 신체가 지속하기 어려운 상태인 힘이 들어 갑자기 끝내는 것 보다 실제로 운동 전후에 반드시 해야되는 일반적인 루틴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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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라인스케이트 코너링에서 오른발을 빨리 넘겨주는 연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코너링에서 왼발의 사용에 대해 여러 번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오른발의 사용에 대해선 그보다 덜 이야기한 것 같아 주제로 가져와 봤습니다.

코너에서 크로스오버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방법이 존재합니다.

속도에 따라서, 혼자 주행을 할 때, 혹은 팩 주행을 할 때 등등 상황에 따른 크로스 오버 방법이 다양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왼발의 날을 세우는 방법, 왼발의 날을 살짝 눕히는 방법, 왼발의 1번 휠을 감 아체는 방법, 왼발의 3,4번 휠로 미는 방법, 오른발을 넘겨 당기는 방법, 왼발을 늘려 당기는 방법 등등....)

 

인라인스케이트 크로스오버 오른발 끌어당기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한바탕 소나기가 물폭탄을 때려 붓고 이제는 좀 맑아진 날씨입니다. 그래도 아직 일기예보는 1주일 내내 비 소식으로 꽉 차 있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 틈새 시간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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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 오른발을 빨리 넘기는 방법인 경우에는 처음 크로스 오버를 사용하면서 왼발의 언더 푸시가 약할 경우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른발을 넘기는 것까지는 잘되는데 왼발의 언더 푸시가 약한 경우 코너에서 속도가 떨어질 수 있기에 이때 사용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오른발을 조금 빠르게 넘기는 방법입니다.

오늘 발을 빠르게 넘겨줄 경우 반작용으로 왼발이 자연스럽게 펴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도 오른발의 사용 여부에 따라 왼발의 움직임이 따라서 바뀐다는 것도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른발의 넘김이 빠르게 일어날대 왼발의 언더 푸시가 나도 모르게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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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스케이트 크로스 오버를 위한 왼발 언더푸시 강하게 연습하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크로스 오버 연습 매일같이 죽어라 연습을 해도 내 자세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나보다 더 잘타거나 안정감 있는 선수를 보면 나의 크로스 오버는 아직도 그냥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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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 주행 시 왼발에 무게중심을 두고 오른발의 원 푸시를 연습하는 과정에서 왼발-왼 허벅지에 가해지는 압력이 상당했을 수 있습니다.

조금씩 오른발에 그 압력을 나누어 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왼쪽 다리로 고스란히 자신의 몸무게를 받아내다 보니 시간이 조금 지나면 체력의 소모가 말이 아니게 됩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오른발 빠르게 넘기는 훈련입니다.

오른발을 넘길 때에는 마치 빗자루로 바닥을 쓸어내는 듯한 느낌이면 좋습니다.

휙 하고 빗자루가 지나가면서 바닥에 있는 낙엽을 모조리 쓸고 갈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른 다리를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인라인스케이트 매일매일 훈련의 끝이 없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지상훈련 고 난이도 계단 훈련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불타는 허벅지 남자 하체운동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지난번 인라인 스케이트 지상훈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었는데요. 인라인 스케이트에서의 지상훈련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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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왼발을 중심축으로 사용하는 것이 조금 힘이 들 때면, 오른발을 중심축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적절하게 오른발과 왼발을 코너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스케이팅 시 힘의 분배와 사용이 좀 더 유용하게 다루어질 수 있을 겁니다.

언제나 즐거운 시간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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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분들이라면 주행의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마치 나의 자세가 완벽한 것처럼 남에게 설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먼저 밝힙니다.

선수도 선수에게 맞는 훈련법과 자세가 있습니다.

좋은 자세를 나의 것으로 만들어 효과를 볼 수 있다면 나에게 맞는 자세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나에게 맞는 자세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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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 빨리 배우고 잘타는 비법 (연재4)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트랙에서의 질주가 마음에 드시나요? 혹시 평온 공연하게 날씨와 공기를 즐기시며 유유자적 하게 타고 계시지는 않습니가? 트랙의 길이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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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도 개인적인 의견이며 전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상체의 움직임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상체는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며 하체로만 타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인라인을 타다 보니, 아니 많은 인라인 영상들을 접하다 보니 상체를 움직이는 인라이너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어떻게 상체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라는 의문이 있을 것인데....

일반적인 주행과 인 팩 주행에서는 말 그대로 상체의 움직임 없이 하체의 롤링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쉽게 배우기, 롤링을 잘 하기위한 팔치기 연습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바싹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온도 많이 올라가 아침에는 안개가 잔뜩 끼어 출근길을 괴롭히기까지 합니다. 그동안 목 디스크와 허리 디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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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속도를 더 내면서 컨트롤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적절하게  상체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진행 방향으로 무게 중심을 더 실어주는 어깨의 사용법이라든지, 추진력을 얻기 위해 팔 치기를 하면서 상체의 반작용 힘을 이용한다든지의 상황을 이야기합니다.

더 적극적으로 달리는 상태에서의 포스팅은 다음으로 미루고 오늘은 부드러운 힘의 사용을 위한 상체의 움직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상체의 각도를 바닥면과 수평하게 맞추고 주행을 해보라는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요.

이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사실 힘이 듭니다.

어떤 면에서는 조금 더 편안한 자세로 여겨지기도 합니다만, 아직 익숙지 않다면 자세 유지가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

하체의 힘으로 상체를 받아내야 하는 자세일 수 있으니까 말이지요.

단련되지 않은 코어와 허리를 가지고 있다면 더욱 그럴 수 있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자세는 낮게 목표는 높게...

안녕하세요. WOOSFILS입니다. 운동과 스포츠는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가진 신체의 조건을 내세워 만족하며 즐길 수 있는 실력이 될 수 있을때까지 멈추면 안됩니다. 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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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 주행 시 조금 더 수월하게 진행을 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상체를 숙이고 난 뒤 살짝! 살짝입니다.

의식적으로 배꼽을 앞으로 조금 더 내민다는 느낌으로 자세를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자신의 무게중심을 골반에서 살짝 앞쪽으로 이동시키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그렇게 될 경우 하체의 움직임이 조금 더 편해지며 빨라질 수도 있으며, 속도감도 조금 더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사실 배꼽의 위치는 몸의 정 가운데에 위치해 있으며 움직임이 거의 없는 부위입니다.

그래서 코어의 중심으로 온몸의 중심을 연결하는 축이 될 수 있으며 매우 안정된 위치를 자리 잡고 있는 부위인 것입니다.

그런 코어의 중심에 자리 잡은 배꼽의 위치를 앞쪽으로 기울이게 된다면 전체적인 중심의 위치를 달리는 자세에서 앞쪽으로 가져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에서 리듬이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춰본 적이 계신가요?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요즘도 클럽을 찾는 불나방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스케이팅을 하는 분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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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스케이팅에서의 부드러운 주행에 힘을 덜 들이고 싶다면 상체를 숙인 뒤 배꼽의 위치를 살짝 앞으로 빼내어 보시기 바랍니다.

달리기를 할 때에도 마찬가지로 상체를 살짝 앞으로 기울인다면 발의 움직임은 그에 맞추어 빨라지게 되고 속도도 빨라지게 되는 원리와 같은 것입니다.

 

몸이 편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범위에서부터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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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어느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본인의 스케이팅 실력이 늘어가면서 요구되는 자세와 테크닉은 점점 늘어가게 됩니다.

스포츠를 전공한 사람들은 스포츠 과학적 접근을 통하여 운동에 대한 최적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만들어 냅니다.

그 방법들을 다양한 스포츠 관계자들에게 알리고 실행을 시키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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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트 뒤꿈치 밀기의 중요성

인라인스케이트 뒤꿈치를 바깥으로 미느냐? 안으로 미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3번휠과 4번휠의 쓰임새를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직진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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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운동을 하는 분들이라면 어떨까요?

사실 땀을 내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도 있고 아니면 땀 그 외의 것들에서 자신들의 니즈에 맞게 필요한 것들을 얻어가게 됩니다.

인라인스케이트는 혼자 하는 운동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면서도 함께 오랫동안 질주본능에 사로잡혀 타다 보면 달리는 것 이외에 할 줄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을 어느 순간 깨닫게 됩니다.

그때부터 자아성찰의 시간이 되는데요.

무엇이 내게 필요한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더블 푸시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는 크로스 오버가 전부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사실이 그렇습니다. 매일같이 크로스 오버를 연습해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느낌입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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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라인스케이트 직진 주행에서 뒤꿈치의 사용법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그래도 중요한 주행 시 갖추면 좋을 동작 포지션 등등에 대해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허리 디스크의 부상으로 엉덩이의 찌릿찌릿함이 아직 주기적으로 오고 있지만 그래도 몇 개월 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다는 것을 느끼며 서서히 주행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직진 주행의 자세는 오른발과 왼발을 정 푸시를 하는 것입니다. 그대로 휠을 세운체로-발목이 펴진 채로 사이드 푸시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연습하는 것에만도 수많은 시간을 쏟아붓습니다. 몸에서 느끼는 것과는 달리 그냥 밀고 당기는 것만 하고 있다면 나의 몸이 내가 수행하는 동작에서 느끼는 지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나의 힘 점을 사용하는 방법을 더 잘 알 수 있을 테니까요.

 

인라인 스케이트 쉽게 배우기, 롤링을 잘 하기위한 팔치기 연습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바싹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온도 많이 올라가 아침에는 안개가 잔뜩 끼어 출근길을 괴롭히기까지 합니다. 그동안 목 디스크와 허리 디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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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푸시(사이드 푸시)가 익숙해졌다면 다음은 주행의 롤링 방법을 익혀야 하는 순서입니다.

롤링을 잘하면서 주행을 해야 조금 더 멋지게 보입니다.

롤링의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정 주행에서의 롤링은 스케이트 바닥면을 좌우로 충분히 다 사용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만, 오늘 이야기하는 롤링은 약간 다른 롤링으로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뒤꿈치를 이용한 더블 푸시의 롤링을 이야기하는데요.

예를 들면 오른발 리커버리가 끝난 상태에서 다시 푸시를 위한 발 내림 과정이 있는데요.

이때 힘점이 뒤꿈치가 되면서 동시에 아웃사이드 에지가 먹히도록 중심에서 왼쪽으로 살짝 밀어 넣는 동작을 이야기합니다.

그 동작은 자연스러우면서 부드러워야 되고 아웃사이드 에지가 먹히면서 바로 정 푸시로 돌아오며 사이드 푸시가 일어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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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스케이트 인에지와 아웃에지의 사용이 잘 되면 크로스 오버는 껌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스케이팅 연습으로 하루하루 구슬땀을 흘리고 계시진 않은가요? 항상 노력하시는 당신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더운 여름날 당이 떨어지면 안되니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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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푸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여러 가지 동작을 이야기했지만 숨어있는 동작은 이것으로 요약이 됩니다.

그때 중요한 힘점이 뒤꿈치가 되는 것이라는 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난 뒤 무릎을 살짝 펴준다던지 반대 발의 크로스 리커버리로 중심을 하나로 모아 간다던지 하는 것은 이어지는 동작들의 과정들입니다.

기억하세요!

뒤꿈치의 사용은 인라인스케이트에 몸을 싣고 달리는 인라이너의 동작을 한층 더 요염하게 만드는 동작이 될 겁니다.

이제부터는 뒤꿈치의 사용으로 섹시한 인라인너가 돼보시길 바랍니다. ^^@@

 

인라인 스케이트 주행은 아웃에지를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스케이트를 신고 처음 걸음마를 했던 기억이 엊그제같습니다. COEVID19 때문에 요즘 직장에서도 재택 근무를 채근하고 있고, 매일 일상을 같이 하던 주변 사람들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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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인라인스케이트 자세 연습이 한창인가요?

크로스 오버 연습이 한창인가요?
시간이 흐르고 흐르면 자연스럽게 예쁜 자세가 나올 수 있을 겁니다.

아무리 빨리 마스터를 하려고 해도 어느 시점 어느 동작에서든 나에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매일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그것을 끊임없이 파헤치고 나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인라인스케이트를 입문하신 분들이 스케이팅의 매력으로 느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인라인 스케이스 5분 불타는 허벅지 지상 훈련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오늘은 인라인 스케이트를 잘 타기 위한 지상훈련 방법을 소개하기로 합니다. 일반인들도 무슨 운동을 할까 하고 고민이 있으셨다면, 맨몸으로 할 수 있는 최고의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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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라인스케이트 코너링에서 크로스오버 할 때 왼발의 푸시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코너링에서 속도를 내는 것과 빠르게 지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코너링하는 몸이 자연스러운 동작이 되도록 만드는 것일 겁니다.

속도라는것은 둔탁 하지만 빠를 수도 있으며 부드럽지만 느릴 수도 있습니다만, 언제나 물 흐르듯이 유영하듯이 스케이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 과정에서 속도도 덤으로 얻을 수 있으면 더욱 좋고요.

그런 면에서 코너 왼발의 사용이 더욱 강조되는데요. (오른발의 중요성도 물론 강조됩니다.)

먼저 1. 코너에서 오른발 푸시에 맞추어 왼발이 아웃사이드 에지로 지면을 눌러줄 수 있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오른발 푸시가 끝남과 동시에 2. 오른발이 넘어오는 동작과 맞추어 왼발의 언더 푸시가 함께 진행 되도록 만들어 주어야합니다.

이때 상체는 상하로 움직임 없이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요.

그래야 외발의 그라인딩이 제대로 먹힐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코너링 연습을 직선주로에서 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달리기에 대한 욕구를 크게 가지게 되는데요. 네발로 기어 다니다가 두발로 일어서는 순간부터 달려볼 마음이 생기게 되는걸 아이를 키워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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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의 언더 푸시가 스케이트 날이 선체로 바닥에 제대로 먹히도록 하는 느낌은 그냥 기분좋은 느낌입니다.

 

3. 왼발의 아웃사이드 에지 언더푸시가 그라인딩 된다는 느낌을 받도록 훈련을 해야 됩니다.

무작정 스피드를 내야 되는 자세와는 살짝 힘의 사용이 다를 수 있지만 기본적인 동작이 다르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오른발이 넘어올 때 왼발의 아웃사이드 에지 언더 푸시가 그라인딩이 되는지를 느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더욱 중요한 것은 4. 왼발의 그라인딩은 무릎이 펴지면서 푸시하는 것임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무릎이 위로 펴지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푸시를 하면서 펴지는 것이어야 합니다.

코너에서의 크로스오버 시 푸시와 그라인딩은 위치만 코너에서 할 뿐이지 직선주로에서 하는 것과 똑 같습니다.

직선주로에서 하는 푸시와 그라인딩을 코너에서 진행하며 그냥 발의 사용 위치가 달라질 뿐이지 기본적인 동작은 같다는 것입니다.

 

특별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5. 코너에서도 직선에서의 자세를 그대로 재현한다고 생각하면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인에지와 아웃에지의 사용이 잘 되면 크로스 오버는 껌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스케이팅 연습으로 하루하루 구슬땀을 흘리고 계시진 않은가요? 항상 노력하시는 당신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더운 여름날 당이 떨어지면 안되니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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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오버에 대한 이야기는 끝도 없지만 하나씩 익혀 가다 보면 자신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잘 타는 유명 선수의 동작을 내 몸에 베이도록 익힐 수 있으면 좋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타면서 저런 동작에서의 몸은 어떤 느낌일까? 하며 실제로 선수의 마음이 되어 함께 느껴 볼 수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매끄럽게 타고 있는 선수와 달리 같은 동작을 하는 것 같은데 어딘가 어색하거나 잘 안된다면 본인의 자세에 원 포인트로 바꾸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찾아낸다면 그 부분을 집중 공략하는 걸로 하면 되겠네요.

인라인스케이트 코너에서 크로스 오버 시 왼발의 강한 언더푸시를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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