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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2.30 인라인스케이트 코너벨트를 이용한 지상훈련 10
  2. 2019.12.26 인라인스케이트 발바닥 통증 해결방법 알고 계신가요? 1
  3. 2019.12.26 인라인스케이트 베어링 세척과 교체방법 7
  4. 2019.12.22 인라인스케이트 신고 계단 올라가기
  5. 2019.12.21 인라인스케이트 남자에게 좋은 운동 하체운동 끝판왕
  6. 2019.12.21 인라인스케이트의 종류와 목적에 맞는 신발 고르기
  7. 2019.12.19 레이싱 인라인 스케이트도 물세탁 칫솔질을 한다. 1
  8. 2019.12.18 인라인스케이트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9. 2019.12.17 인라인 가방 세차장에서 다른 차에 실려 보낸 까닭은?
  10. 2019.12.13 인라인스케이트 타고나서 "국민체력 100" 체력 평가에서 1등급 받다
  11. 2019.12.13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 왜 발과 허리가 왜 그렇게 아플까요?
  12. 2019.12.12 인라인스케이트 6살부터 시작해도 될까요?
  13. 2019.12.11 인라인초보의 인라인스케이트 신고 팔치기 연습
  14. 2019.12.10 인라인초보의 인라인스케이트 신고 한발로 밀기
  15. 2019.12.09 인라인스케이트 초보의 걸음마 떼기
  16. 2019.12.08 겨울 시즌을 틈 타 인라인 스케이트 관련 궁굼한 이야기 하기
  17. 2019.12.08 인라인 스케이트 신발을 고를때 나에게 맞는 사이즈 선택 방법은?
  18. 2019.12.07 웨이트를 하다가 허벅지 근육에서 소리가 두두둑!......???
  19. 2019.12.04 인라인 스케이트 인엣지와 아웃엣지의 사용을 습관처럼 해야 합니다.
  20. 2019.12.02 인라인스케이트 혼자 달리는 지속주 랩타임 재기
  21. 2019.11.28 인라인스케이트 마라톤
  22. 2019.11.24 유럽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중에 인라인 선수들이 많이 있는 이유
  23. 2019.11.23 탈모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24. 2019.11.21 요즘 연습중인 인터벌 훈련이 썩 마음에 들지 않더라!
  25. 2019.11.21 피트니스에서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진짜 너무 싫다.
  26. 2019.11.16 "인라인스케이트 동계훈련" 프로그램
  27. 2019.11.16 통영에 가면 꼭 들러야 할 곳 '루지체험' 풀코스
  28. 2019.11.16 다리근력과 지구력에 좋은 "인라인스케이트"
  29. 2019.11.16 28000세대를 배후로 둔 "중동탄" 신리천 산책로
  30. 2019.11.16 구성역에서 서울까지 탄천을 따라 자전거 라이딩 7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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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이팅을 잘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운동장을 달립니까?

 

아니면 트랙을 뱅뱅 돌며 쉼 없이 달리시나요?

 

처음 인라인을 배우던 그때 무조건 달리기만 잘하면 되겠지 하며 무작정 스케이트를 신고 달리기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은 휴일을 맞아 날씨도 꾸물거리고 트랙으로 갈 수 없는 상황이라 코너벨트를 집어 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심폐훈련은 트랙을 주행하면서 한다고 치면 근력 운동은 결국 지상훈련을 통해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랫동안 운동을 하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운동을 지속하다 보면 나의 몸에 대한 체력관리 노하우가 생깁니다.

 

어느 정도 훈련을 해야 전성기 때의 몸이 되는지 그리고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말이지요. 헬스 트레이너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인 몸 관리에 철저 하기에 자신의 몸을 마음먹은 대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일반인이고 그렇게까지 하고 싶진 않지만 예전과 달리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가 서서히 허물어지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고 일반인들도 조금만 노력하면 프로들의 흉내를 낼 수도 있다는 겁니다.

 

아니 더 잘할 수 있는 능력을 그동안 발견하지 못한 경우도 있겠지요.

 

 

인라인 지상훈련 스쿼트 정지자세와 런지자세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오전 시간을 침대에서 뒹굴거리기로 마음먹고 침대 속에서 뒤치락뒤치락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잠도 안 오고 쉽게 느긋해 지지도 않았습니다. 나갈까? 말까?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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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오늘은 지상훈련으로 코너벨트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아직은 이른 겨울 아침이라 지형에 따라 햇빛이 들지않는 곳이 많습니다. 코너벨트를 가로등 기둥에 걸쳐놓고 자세 훈련을 시작합니다.

 

#2인 1조로 crooss over연습을 할 때 주로 이용하는 것이 코너벨트인데 혼자서 하려니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습니다. 

 

간단하게 몸을 푼 후 외발 스쿼트 자세를 취하고 중심 발을 밀어주는 연습을 합니다.

 

그림에서처럼 왼발을 디딤발로 해서 중심을 잡아줍니다.

 

그리고 자세를 잡고 왼발 허벅지에 상체 가슴을 깊숙이 무겁게 실어줍니다.  무릎의 각도가 거의 90도 이하까지 앉아주고 오른발은 옆으로 미는 푸시 자세를 취합니다.

 

여기에서 오른발은 땅에 직접 닿지 않게 뜬 상태에서 쉐도우 푸시(shadow push)만 하여 줍니다.

그렇게 하여 왼발만이 아닌 오른발도 약간의 부하와 더불어 밸런스를 맞추도록 합니다. 

 

 

그리고 다음 동작으로 왼발의 뒤꿈치와 허벅지 골반으로 동시에 지면을 밀어주며 일어섭니다.

 

이 동작에서 골반이 바깥쪽으로 향하게 해 주면서 골반의 방향으로 엉덩이 무릎 발이 함께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동시에 오른 무릎은 위로 높게 올려주고요.

 

실제로 스케이팅 푸쉬를 하면서 이어지는 동작을 그대로 지상훈련에서도 동일하게 해주는 겁니다. 이때 중요한 포인트는 왼발 발바닥에 있는데 왼발의 바깥쪽 날, 즉 아웃엣지가 제대로 먹히는 것을 느끼면서 해야 됩니다.

 

스케이팅 시 가장 중요한 인 엣지와 아웃엣지의 사용을 지상훈련에서 연습을 해 주면 실제 스케이팅 시 많은 도움이 됩니다. 

 

허리도 마찬가지로 쭉 펴지 않은 상태로 그대로 하체에서 오는 움직임을 고스란히 잘 받아 주어야합니다. 

 

 

이제는 중심축을 오른발로 바꾸어 줍니다.

 

왼발이 진행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똑 같이 진행을 합니다.

 

발이 바뀌기 때문에 약간은 어색할 수 도 있습니다만 이것만 기억 해 두시면 됩니다. 깊게 앉았다가 중심축이 되는 오른쪽 디딤발에 무게중심이 실리는지 느낌을 잘 잡아야 합니다.

 

중심이 실리지 않는다면 몸을 움직여 엉덩이와 허벅지에 자극이 전달이 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극을 확인하고 나서 다음 동작으로 진행을 합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왼발 무릎은 오른발 복숭아뼈까지 내려오도록 해 주고 가슴으로 오른 허벅지를 꾸욱! 눌러주면 완벽한 자극이 될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디딤발인 오른발 발바닥을 힘차게 밀어줍니다. 왼발 무릎은 반작용으로 위로 올려주고요.

 

역시 이 자세를 훈련할 때 중요한 포인트는 오른발에 있는데 위에서 왼발이 아웃엣지를 사용했다면 이번 그림에서 오른발은 인엣지를 심하게 사용해 주어야 합니다.

 

인엣지의 안쪽 발바닥 면을 칼날같이 각을 세워 밀어주는 연습을 해보면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습니다. 골반 엉덩이-무릎-발의 움직임을 놓치지 말고 연습을 하면 효과적이겠지요.

 

왼발을 이용한 아웃에지이든 오른발을 이용한 인 에지이든, 마치 칼날 같은 발바닥 안쪽 바깥쪽면을 이용하여 지면 바닥을 긁어서 뒤집어 놓을 것만 같은 느낌으로 힘을 주어 보세요.

 

흙바닥에서 진행을 하면 정말 엣지삽으로 푸는 것처럼 흙이 파입니다.

 

시멘트나 콘크리트에서 진행을 하면 신발이 벗겨질 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지금까지 왼발과 오른발을 이용하여 지상훈련 쿠션을 코너벨트로 이용하여 진행해보았습니다.

 

다음단계로 crooss over를 코너벨트를 이용해 연습하도록 합니다. 먼저 자세를 낮게 그리고 오른발을 넘길 수 있도록 취해 줍니다. 코너벨트를 잡는 팔은 코너벨트가 발을 넘겼을 때가 최대한이 되도록 하여줍니다.

 

너무 느슨하면 넘어질 수 있고 너무 타이트하면 발을 넘길 수가 없습니다.

 

발을 넘기고 난 후가 코너벨트 최대 장력이 되도록 길이를 늘려줍니다. 이렇게 느려준 상태에서 유지만 하여도 벨트의 탄력으로 기본적인 체력 소모가 생깁니다.

 

준비가 되었으면 역시 골반이 좀 더 바깥쪽으로 향했는지 확인하고 중심을 넘기면서 오른발을 넘기도록 합니다. 

 

 

왼발에 아웃엣지를 걸고 무릎을 쭉 펴줍니다. 동시에 오른 무릎이 왼 무릎을 타고 넘어오게 하면서 뒤 따라오는 오른발이 가슴 앞으로 오도록 넘겨줍니다.

 

골반-왼 무릎 펴기-오른 무릎, 오른발 차례로 넘어오기-가슴으로 오른허벅지 눌러주기의 순서로 동시에 진행되도록 연습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지상훈련으로 외발쿠션과 점프 팔치기 그리고 점프쿠션 (Inline skating ground trainin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날이 추워지기 전 며칠째 비를 뿌리고 있다가 오후 들어 개이기 시작했습니다. 어제의 일입니다만, 결국 트랙으로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은 되지 않고 주위를 배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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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벨트를 이용하여 할 수 있는 운동은 이런 자세 운동 외에도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오늘은 스케이팅 시 중요한 자세와 동작을 코너벨트를 이용 해 훈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운동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아무리 훈련을 잘하고 세계적인 선수라 하더라도 언 동네 쌀장수 자전거를 언덕배기에서 따라오질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훈련법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동작을 잘해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코너벨트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앞으로는 벨트가 끊어질때까지 연습에 사용하려 합니다. 

 

스케이팅을 좋아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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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케이팅을 하기만 하면 왜 발바닥이 그렇게 아픈 걸까요?

 

다른 사람들은 잘만 타는 것 같은데 왜 나만 이렇게 고통 스럽게 타야만 하는 걸까?

 

혹시 모두 다 아픈 건지? 아니면 나만 그렇게 아픈 건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아마도 인라인 스케이트를 배우다 보면 이런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저도 역시 그런 과정을 겪었구요. 지금도 가끔씩 그런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문제를 살펴보면 원인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스케이팅 시 발바닥통증 몇가지 원인에 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첫째로, 우리의 발바닥은 아치형태를 띠고 굽어져 있습니다.

 

신발이 지면을 그대로 누르고 있는 상황이라면 발바닥이 온전하게 신발 밑창을 누르면서 발바닥 전체가 자극이 될텐데요.

 

인라인스케이트의 경우는 바닥면이 지면이 아니라 휠을 잡고 있는 프레임이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굴러가는 상황에서 발바닥이 지면을 누르는 상황이 되다보니 발바닥 전체가 눌러주는 상황이 잘 안됩니다.

 

그러다보니 족궁(발아치:발바닥 오목한 부분)에 무리가 생겨 발생하는 족궁통증이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깔창을 바꾸어 족궁을 잘만 받쳐주면 금새 사라집니다.

 

발바닥 통증부위, 이미지출처 : https://centralpodiatry.com

 

둘째로, 그리고 스케이트 끈이 잘 못 조여져 발생하는 통증도 있는데 그 중하나가 주상골통증 이 있습니다.

 

이 경우는 발등으로 보여지는 안쪽 뼈나 바깥쪽 뼈 부분에 생기는 통증인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몸을 지탱하는 과정에서 그 분분이 눌려지면서 발생합니다.

 

이 경우에는 주상골을 지나는 스케이트의 끈을 약간 풀어주면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이렇듯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다가 발생하는 통증의 대부분은 족궁이 부추와 잘 일치하지 않은 상태에서 내측과 외측으로 쏠리는 힘을 발바닥이 받아 내면서 생기는 통증이 대부분입니다. (스케이팅 후 발 맛사지를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발 뒤꿈치 안 까지게 인라인스케이트 신는 방법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매일매일의 트레이닝에 지치고 힘이 드시나요? 아니면 뭔가 아직도 부족함을 느끼고 목마름에 눈만 감으면 트랙 코너 모퉁이가 떠오르나요? 스케이팅을 하면서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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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http://www.huntsvillefoothealth.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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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로, 근막염증 으로 인한 통증이 있습니다.

 

이것 역시 발바닥이 보여지는 상황에서 발바닥 아래쪽의 근막에 무리가 가면서 염증이 생겨 발생하는 통증입니다.

 

사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시는 분들이 대부분 족저근막염 이라고 잘 못 알고 있는데 대부분은 위의 첫째, 둘째가 원인이지 족저근막염이 원인인 경우는 드뭅니다.

 

또한 부츠의 끈을 매어 주는 방법을 정확히 하여  족궁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처음부터 발가락은 잘 움직일 수 있도록 계속 부츠안에서 움직여주면서 끈을 잘! 단단히 매 줍니다.

 

이미지출처 :  https://www.ncmahealth.com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나면 발 뒤꿈치가 자꾸 까져요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정말 날아다니면서 스케이팅을 하고 싶은 욕구가 솟구침에도 불구하고 인라인 스케이팅 시간은 몇 분을 버티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발 뒤꿈치가 자꾸 부츠와 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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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개개인이 자신의 몸무게를 발바닥을 이용해 사용하는 방식이 조금씩 다릅니다.

자신에게는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 하시고 맞게 조절 하시기 바랍니다.

 

피트니스 스케이트의 경우는 발목의 조임도 너무 세게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것도 혈류를 방해해서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CF. 조금 버티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2주 정도면 적응이 되니까요.(피트니스의 경우)

 

또 한가지 방법은 여러분의 부츠가 카본 레이싱 부츠의 경우라면 열 성형을 권해 드립니다. 

 

매장이 멀어서 가기 힘들거나 아니면 시간이 나지 않는 경우라면 스스로 할 수 있습니다. 

 

헤어 드라이기를 이용하거나 Heat gun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만, 그냥 집에 있는 드라이기를 이용해도 됩니다.

 

발이 아픈 부분을 중심으로 드라이기로 주변부위를 포함하여 30분 이상 가열하여 줍니다. 중간 중간 손으로 부츠를 눌러보면서 진행을 하고요. 어느정도 누글누글 해지면 그 때 양말을 두켤레 정도 두껍게 신고(너무 뜨거워 발이 데일 수 있으니 주의 하세요) 부츠를 신어 주시면 됩니다. 

 

부츠 신을때에는 뒤꿈치가 부츠 끝에 밀착을 잘 시켜주세요. 

 

프레임은 부츠에 장착 된 상태이어야 합니다. 프레임 없이 진행 하시면 바닥면 앞 뒤에 있는 프레인 장착 마운트 부분이 비틀리거나 삐져나올 수도 있습니다.  

 

꼭! 프레임을 장착 하신 후 진행 하셔요.

 

부츠가 식을때까지 기다리시는데, 기다리시면서 주행자세를 잘 잡아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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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라인스케이트 베어링의 세척과 관리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1년에 몇 번이나 베어링 청소를 하시나요?

 

혹시 한번도 하지 않고 그냥 인라인을 신고 주행만 하고 계시지는 않은가요? 인라인스케이트 베어링도 주기적으로 세척을 하여 베어링 사이사이에 낀 불순물을 제거해 주어야 부드러운 주행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베어링 이미지 1

청소 시기가 늦어지게 되면 베어링 사이에 끼인 불순물에 의해 소리가 나기도 하고 오래 지나게 되면 베어링이 뻑뻑하게 되고 돌아가지 않는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면 인라인을 타다가 휠이 멈춰지고 넘어지는 상황이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베어링 상태를 점검하고 불순물을 제거하는 세척을 해야 만 합니다.

 

다양한 베어링이미지 2

대부분 베어링의 경우 cap으로 양쪽이 씌워진 베어링이 있습니다만, 이런 종류의 베어링은 cap을 벗겨내고 안에 들어있는 그리스를 제거하고 세척 후 오일을 사용하여 재사용하곤 합니다. 위 그림의 베어링들은 차폐가 가능한 cap으로 씌워져 있거나 차폐가 안되는 cap으로 씌워진 것도 있습니다. 

 

6베어링과 7베어링 앞면/뒷면

 

베어링의 cap을 벗겨내보면 안에는 6개 혹은 7개의 베어링이 들어있습니다. 오른쪽 그림을 보면 하나는 차폐가 가능한 베어링이고 하나는 차폐가 불가능한 베어링입니다. 차폐가 불가능한 베어링의 경우 비교적 저렴한(1000원 안밖) 베어링들입니다.

 

사용 후 수명이 다하면 청소가 안되기 때문에 그냥 버리면 됩니다만, 차폐 베어링의 경우도 열어서 청소가 가능하기는 합니다. 베어링 외부링과 cap사이 틈새에 단단하고 뾰족한 핀을 가지고 망치로 살살 치면서 찌그러 뜨리면서 뺄 수가 있습니다.

 

안에는 그리스로 꽉 차 있으며 이 그리스는 세척액을 가지고 제거한 후 일반 베어링처럼 오일을 하면서 사용 한다면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런 수고를 하는 것보다는 교체가 쉬울 수도 있습니다. (참고 : 레이싱 인라인 베어링으로 이용 하시는 분들은 cap을 제거하고 오일링을 하여 쓰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겨울 철에는 그리스가 굳어있어 속도를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베어링 cap 제거 모습

 

베어리의 구조는 먼지를 막아주는 cap, 외부 링, 내부 링, 그리고 그 사이에 베어링으로 되어 있습니다. 베어링 세척 시에는 외부 cap만을 제거한 후 오일을 녹일 수 있는 세척액으로 세척을 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세척액은 탄소 골격으로만 되어있는 화학물질입니다. 이들은 오일의 사이사이에 들어가 오일의 점성을 무너뜨려 오일을 분해합니다. 이런 원리로 오일을 씻어주게 되는데요.

 

참고로 디젤은 탄소 12개, 수소26개로 된 구조이며, 헥산은 탄소 6개, 수소 14개로 된 구조입니다. 

 

인터넷 상에서 판매하는 오일 세척액이나 디젤 등을 사용 합니다.  그러나 저는 화학 실험실에서 사용하는 헥산이라는 유기용매를 사용하여 오일을 세척합니다. 잘 만 닦아내면 되니 세척액의 종류는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을 골라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BONES 베어링 세척통


베어링 세척 순서

 

1. 베어링의 cap은 바늘이나 실핀등을 이용하여 열어줍니다.

 

2. cap이 제거된 베어링을 그림처럼 세척통에 넣고 베어링이 충분히 잠기도록 세척액을 넣은 후 닫아줍니다. 

(그림과 같은 세척통이 없으면 일반 통을 사용하셔도 무관합니다)

 

3. 세척통을 세차게 몇 회(1분정도) 흔들어 줍니다. 

 

4. 그리고 세척액을 따라 버립니다.

(세척통 안의 불순물도 탈탈탈! 잘 털어냅니다.)

 

5. 2,3,4번의 과정을 2회 정도 더 진행 합니다.

 

6. 베어링을 티슈 위에 잘 널어주고 말려줍니다.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되도록이면 집 밖에서 하세요. 유기용매가 호흡기에 해롭습니다.)

 

7. 윤활제를 바르고 cap을 씌워 사용합니다. 


이상으로 인라인 스케이트 베어링 세척 방법에 대하여 알아 보았습니다. 

 

부드러운 스케이팅을 위하여 주기적으로 베어링 세척을 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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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라인을 신고 계단을 올라가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로 계단 올라가기

인라인을 신고다니다 보면 특히 어반 인라인을 하시는 경우가 더 그렇겠지만 다양한 장애물이 나타납니다.
장소를 옮기기 해서는 계단을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일이 많이 발생을 하는데요.

 

계단을 내려갈 때 중요한 발걸음을 우리는 배워 놓아야 합니다.


세상 모든 일들이 배우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배우기 전, 알 기 전까지는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계단을 올라가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이것도 배우고 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단, 계단을 그냥 한발 한발 내려오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고 내려오는 경우는 많은 연습을 필요로 합니다.


오늘은 첫 단계인 한걸음씩 올라가는 계단 오르기를 할 겁니다.

계단은 V자로 올라갑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다가 계단이 나타나면 우선 T-브레이크를 잡고 계단 앞에서 천천히 멈춥니다.

 

한 발씩 올라갈 때 V자를 만들며 계단을 올라가시면 되는데 이때 몸의 무게중심은 앞으로 약간 숙여줍니다.

 

그리고 한발을 떼어 계단을 디딜 때에는 맨 앞쪽 1번 휠이 계단 벽에 기댈 수 있도록 밀어줍니다.

 

계단 벽을 지지대로 사용하는 겁니다.

 

계단벽에 1번 휠을 기대면서 올라갑니다.


1. 발을 바꾸어 올라가기 위해 뒷발을 밀어줄 때는 V자로 밀어주면 됩니다.


2. 한발 한발씩 올라가면서 계단 벽에 기대는 연습을 하세요.

 

3. V자로 밀면서 올라가는 연습을 천천히 하세요.

 

아마도 처음 시도하시는 경우라면 발이 앞뒤로 움직이며 중심을 흩트려 놓을 수도도 있습니다.
계단을 다 올라오고 나서 허리를 살짝 펴 주시고 올라올 때에는 허리를 바로 세우시면 위험합니다.


먼저 짧은 계단을 이용하여 충분히 연습을 하여주시고 다음으로 높거나 긴 계단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제 우리는 계단이 나타나더라도 바로 올라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장애물을 넘거나 피하거나 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즐거운 인라인스케이트를 위해 매일 새로운 도전을 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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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남자에게 좋은 운동에 대해 알아봅니다.

 

근육을 키워 가슴을 잔뜩 끌어올려 앞으로 내밀면서 걷고 싶은가요? 아니면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골반에 붙어있는 근육 덩어리에 힘을 실으면서 겉고 싶은가요? 우리는 운동을 시작하면서 갖가지 상상을 합니다.

 

그리고 이미 그런 몸을 가진 자들의 사진과 영상을 접하면서 어설픈 근육에 힘을 주어보기도 합니다. 아~ 부질없는 몸매를 갖고 이런 저런 생각을 곰곰합니다. 

 

도대체 어떤 인간들은 마른 멸치 몸매에서 인간 승리를 하여 유튜브에 영상을 올립니다. 1년동안 열심히 루틴 웍을 했더니 몸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이제 나의 삶이 바뀌었습니다. 등등...

 

남자에게 좋은 운동이 따로 있을까? 그런 운동이 남자에게만 좋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남자에게 좋은 운동 하면 하체운동을 빼 놓을 수가 없습니다.

 

남자는 하체의 튼실함이 정력으로도 비유가 됩니다만, 허벅지의 두께보다는 얇더라도 잘근잘근한 말벅지를 가진 하체야말로 정력의 근원이 됩니다.

 

아래 추천 운동을 열심히 하여 말벅지를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1. 스쿼트가 가장 많이 추천되는 운동입니다. 하체의 근력이 좋아지고 근육량이 증가하면 특히 엉덩이의 근육량의 증가가 중요한데, 엉덩이 근육량의 증가로 심장이 하는 일을 엉덩이 근육이 대신 해 주어 혈압을 일정하게 낮게 유지시켜줄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 http://subiaco-physiotherapy.com.au

 

스쿼트 운동은 횟수보다 자세가 정말 중요한데 무릎을 발끝 앞으로 내밀지 않으며 일어 설 수 있는 직립 근육의 발달이 제대로 되어야 하체의 힘이 솓구치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남자에게 조금 더 좋은 자세의 스쿼트는 와이드 스쿼트입니다.

 

가슴넓이보다 더 넓게 다리를 벌리고 스쿼트를 합니다.

 

이 자세는 요도와 인접한 부위를 지나는 허벅지의 가장 안쪽 근육을 발달시켜 남성의 자극을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스쿼트할때 일어서는 동작에서는 엉덩이를 쥐어짭니다. 남자는 와이드 스쿼트입니다. 

 

2. 런지가 그 다음으로 추천됩니다. 스쿼트는 제자리 운동이라면 런지는 앞으로 진행하면서 엉덩이에 다른 힘을 전달 해 주는 운동입니다.

 

런지를 하면서 운동장을 한 바퀴 돌수만 있다면 하체 운동 제대로 하는 겁니다.

 

피트니스 센터에서 그냥 앉잖다 일어나는 반복적인 런지 행동보다는 운동장에서의 런지를 권합니다. 운동장 트랙을 도는 사람들 틈에 끼어 런지로 한 바퀴만 돌아 보십니시오.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이미지출처 :  https://www.healthline.com

 

언제나 스쿼트와 런지의 하체 근력운동은 힘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일주일만 쉬었다가 다시 해도 처음 하는 것처럼 힘든 운동이 스쿼트, 런지 운동입니다.

 

이 런지 운동을 할때 남자에게 좋은 런지 자세는 보폭을 길게 히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런지의 무릎 각도는 90도를 유지하면서 보폭만 조금 길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엉덩이로 앉으면서 일어설때 엉덩이와 사타구니 안쪽 근육이 동시에 자극이 되도록 일어서면서 근육을 짜 줍니다. 

 

3. 세번째로 점프 스쿼트입니다. 우리는 스쿼트에 대한 이야기로 한 시간을 때울 수도 있습니다. 실천만 남아있을 정도입니다.

 

이제는 일반적인 스쿼트에서 벗어나 좀 더 강렬한 자극을 한 단계 더 높여 주는 점프 스쿼트를 권합니다.

 

이 점프 스쿼트는 일반 스쿼트를 200개 정도 무난히 할 수 있다면 진행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스쿼트 10개 하고 바로 점프 스쿼트를 진행 한 다면 무릎에 무리가 올 수 있습니다.

스쿼트를 잘하는 사람들도 무릎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점프스쿼트의 자세를 설멸하면 이렇습니다.

스쿼트의 자세로 엉덩이로 앉아준 다음 용수철 스프링이 튀어 오르는 것처럼 힘차게 발 뒷꿈치를 이용하여 바닥을 있는 힘것 차고 오릅니다.

 

아래 그림처럼 가슴을 앞으로 내밀며 상하체를 쭈욱 펴줍니다.

 

이것이 잘 되면 체공 시간이 점점 길어집니다.

 

바닥을 차고 오를땐 최대한 지면에서 높이 오르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제대로 운동이 되려면 그렇게 해야합니다. 

이미지출처 :  https://www.pinterest.co.kr

 

저는 스쿼트를 1000개를 합니다. 영상을 남겨 놓기도 했습니다만,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는 인라인 스케이팅 자세를 취하면서 스쿼트를 합니다만, 그 자세는 상체, 특히 상체가슴을 이용하여 하체에 무게를 실어주는 동작으로 진행 합니다.

 

역시 순간 잘못 자세를 잡으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았어 정말 자세를 잘 잡아서 스쿼트를 진행하려고 상당히 애를 씁니다.

 

이렇게 완벽한 스쿼트 자세로 엉덩이 근육을 키워 놓고 점프 스쿼트로 옯겨 가시길 바랍니다. 

 

4. 마지막으로 점프 런지입니다. 

 

점프 스쿼트가 가능해졌다면 점프 런지는 그냥 먹는 떡입니다. 

 

이것 역시 자세가 중요한데 점프를 할때 지면을 힘차게 밀어주며 튀어 오르는 용수철처럼 할 수 있는 힘껏 점프를 해줍니다.

 

점프 스쿼트와 점프 런지의 효과를 요약하자면, 

1. 몸의 균형감각을 일깨워 줍니다. 

2. 남성의 기능을 강화 시켜줍니다. 

3. 몸의 균형을 잡아줌으로써 신체 좌우 대칭의 미를 만들어줍니다.

4. 엉덩이의 탄력성이 증가함으로 인해 둔근 강화에 최곱니다.

5. 자연스럽게 코어근육의 활용을 끌어내고 안정성을 키워줍니다.

6. 틀어진 척추와 골반을 바로잡아줍니다. 

7. 걸을때 자신감이 생깁니다.

8. 마지막으로 남성호르몬이 넘쳐흘러 아침에 항상 생기가 돕니다. 

 

이렇게 남자에게 좋은 운동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래도 안 하시렵니까? 

 

 

이미지출처 : https://www.coachmag.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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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싶은데 어떤 걸 고르는 것이 좋을까? 하고 고민을 하는 경우의 대부분은 피트니스 인라인스케이트를 지칭합니다. 어린이들이 혹은 성인들이 처음 접하는 스케이트가 피트니스 인 경우가 많고 아이들에게 부모님들이 사 주시는 것도 피트니스 인라인스케이트입니다.

 

그러나 인라인 스케이트도 자세히 살펴보면 다양한 종류의 스케이트가 있고 스케이팅 기술도 가지 각색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인라인 스케이트에 대하여 종류 별로 알아보고 각 스케이트에 대한 장, 단점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인에게 관심이 있는 스케이트 내용만을 보셔도 됩니다. 

 

종류별로 구분을 한다면 7가지 정도 됩니다.

 

1. 피트니스 인라인스케이트

2. 레이싱 인라인스케이트

3. 어그레시브 인라인스케이트

4. 어반 인라인스케이트

5. 프리스타일 인라인스케이트

6. off-load(SUV) 인라인스케이트

7. cross-country 인라인스케이트

 

1. 피트니스 인라인스케이트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인라인스케이트입니다. 많은 회사들로부터 다양한 제품군이 형성 되어 있으며 유아 어린이용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층이 사용 가능한 부츠로 압축 성형된 플라스틱 제품을 비롯하여  운동화와 같은 재질의 기성화가 무수히 많이 존재합니다. 

 

처음 인라인 스케이트를 접하는 어린이의 경우는 마트에 가서 손쉽게 길이조절이 가능한 제품 군을 고르면 무난합니다. 

 

발 사이즈는 국산 제품은 170mm-210mm, 210mm-240mm등으로 나누어져 있어 발 길이에 맟추어 조절을 하면 됩니다. 아래그림은 웹상에서  #판매중인 어린이 인라인스케이트(바로가기)입니다. 

 

 

 

 

단, 길이가 늘어날 수록 부츠안의 깔장은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깔창만 바꾸어 주시면 문제없이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피트니스 인라인의 경우 발목을 잡아주는 부츠라서 사이드 커프가 있는지 확인하시고 구입하시면 좋겠습니다.

 

스케이팅시 발목을 앞으로 구부리는 전경자세를 하게 되는데 이때 커프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큽니다. 커프가 있으면 발목이 잘 구부러지지만 일체 형인 경우 마치 스키 신발과 같은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모든 제품군에서 사이드 커프를 제공하기 때문에 구입 시 그리 걱정하지 마세요.

 

2. 레이싱 인라인스케이트

 

레이싱 인라인스케이트의 경우 일반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진입장벽이 높지 않습니다. 피트니스를 배우고 나면 바로 레이싱으로 넘어 오셔도 괜찮습니다. 레이싱 인라인의 가장 큰 특징이 발목을 잡아주는 보호대를 겸한 지지부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피트니스 보다 발목의 움직임이 자유로워 힘의 전달을 발바닥으로 잘 전달 해 줄 수 있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 베어링 세척과 교체방법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오늘은 인라인스케이트 베어링의 세척과 관리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1년에 몇 번이나 베어링 청소를 하시나요? 혹시 한번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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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는 발과 발목의 일체로 저속에서의 안정감을 주는 반면 레이싱의 경우는 발목의 움직임이 자유로워 장거리 스피드에 적합하게 설계 되었습니다. 아래 그림은 구글 이미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레이싱 인라인 제품군을 올려보았습니다. (쿠팡 상품페이지 바로가기 : 성인 레이싱 인라인 스케이트)  

 

 

3. 어그레시브 인라인스케이트

 

어그레시브 인라인스케이트의 경우는 피트니스나 레이싱과는 달리 휠이 훨씬 작습니다. 이유는 속도를 내는 스케이트가 아니라 기술이나 묘기들을 하는데 적합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계단 끝 난간을 타고 내려올 수 있도록 프레임 가운데가 동그랗게 파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프레임 가운데를 이용하여 그라인딩을 할 수 있고 그라인딩휠로 부드럽게 계단 모서리나 난간의 철봉을 탈고 내려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발볼에 속하는 아래쪽 바깥쪽에 슬라이드플레이트가 있어 이 부분을 이용 해서도 슬라이딩 기술을 익힐 수가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이해가 쉽겠습니다. 어린 청소년들이 많이 사용을 합니다만,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인구가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쿠팡 상품페이지 바로가기 : 어그레시브 인라인 스케이트)  

 

 

4. 어반 인라인스케이트

 

도심 주행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인라인으로 피트니스 인라인과 같지만 길이가 조금 작은 것이 특징입니다. 발등을 감아주는 스트랩과 발목을 잡아주는 커프가 있으며 바퀴는 현재 80mm, 90mm, 100mm, 110mm, 125mm까지 다양한 제품 군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사실 도심 인라인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브레이크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당장 멈출 수 있는 실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브레이크 연습을 충분히 하고난 후 도심을 달리시기 바랍니다. (해외 직구 상품페이지 바로가기 : 어반 인라인 스케이트)

 

Urban Skates - Inline Warehouse

Urban Skates Rollerblade Urban Inline Skates Designed to withstand the rugged street environment and allow you to dart in and out of traffic and crowds with ease. With 4x80mm and 3x110mm wheel options, you can choose a traditional feel or crank up the spee

www.inlinewarehouse.com

 

 

5. 프리스타일(슬라럼) 인라인스케이트

 

슬라럼 인라인의 경우는 회전과 더불어 빠른 스피드를 이용하여 콘과 콘 사이를 자유자재로 지나가는 기술을 습득하는 묘기 인라인입니다.

 

한마디로 콘을 일정간격으로 세워두고 음악에 맞춰 다양한 기술을 익히고 뽐내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이 슬라럼 혹은 프리스타일 인라인 기술을 익히면 자연스럽게 어반 인라인도 잘 탈 수 있게 되겠죠. 발목을 자유롭게 움직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해야합니다. (해외 직구 상품페이지 바로가기 : 프리스타일 인라인 스케이트)

 

 

6. off-load(SUV) 인라인스케이트

 

이제 인라인 휠에도 자전거 바퀴처럼 바람을 넣을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림에서 보는 것 처럼 공기주입 바퀴로 되어 있어 어떤 바닥면에서도 인라인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잔디밭, 산길, 나무바닥면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인라인을 탈 수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도, 눈이 오는 날에도 물론 가능하구요. 조금 무거운 것이 흠입니다. 조만간 하나 구입을 해야 겠습니다. (해외 직구 상품페이지 바로가기 : off-load 인라인 스케이트)

 

 

7. Cross-country(크로스컨트리) 인라인스케이트

 

인라인스케이트를 가지고 빙판위의 스케이트가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스키를 타고 할 수 있는 영역까지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것이 크로스컨트리를 할 수 있는 인라인이 생겼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s://www.inlinewarehouse.com

이제는 마음에 드는 인라인스케이트를 선택하여 즐기는 일만 남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인라인이 마음에 드시나요?

이미지 : 인라인 제공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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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라인스케이트 부츠 세척 해야될까? 말아야 될까?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레이싱 인라인스케이트의 경우 맨발로 신고 타기 때문에(커스텀의 경우) 발에서 나는 땀으로 인해 냄새가 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운동화 처럼 빡빡! 빨고 싶은데 처음에는 '무조건 물 세척은 안된다'라고 이야기를 들었죠.

 

스케이트가 망가진다는 등, 변형이 일어난다는 등등.....그래서 정말 안되는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수년전부터 세탁을 하면서 타고 있지만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마르고 나서 신을때의 뽀송함? 산뜻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인라인 부츠를 건조하는 방법 몇가지를 공유합니다.

 

첫번째, 신문지를 돌돌 말아서 넣어줍니다. 신문지가 습기를 빨아 들이는 역할도 하지만 인쇄 잉크와 나무재질의 종이가 냄새까지도 어느 정도 잡아줍니다. 이 때 신문지에 10원짜리 동전 몇개를 같이 넣고 말아서 넣어주면 효과가 더 좋아집니다. 저는 평소에 신발에 넣어두고 다닙니다. (사진은 일반 신발로 예로 들었습니다)

 

신발속에 신문지를 넣는 방법

 

 

신발속에 동전을 넣는 방법

두번째, 원적외선을 쪼면서 신발을 살균 소독하는 기구를 이용 하셔도 됩니다.

 

간단하게 양쪽 신발에 각각 소독 기구를 넣주고 전원을 켜면 끝! 저도 자주 이 방법을 사용합니다.

 

신문지를 빼내고 저녁에 전원을 켜놓고 아침이 되면 바짝 말라 있습니다.

 

 

세번째, 마트에 가서 발 냄새 제거용 스프레이를 구입하고 주기적으로 뿌려줍니다.

 

뿌릴때 냄새는 비교적 향긋하지만 이것도 액체인지라 마르는데 시간이 소요가 됩니다.

저는 스프레이를 뿌려주고 두번째 방법을 같이 사용합니다. 

 

 

기타로 가루 분말형 냄새 제거 및 땀 제거용이 있는데 예들은 많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제외)

 

위의 방법은 일상적인 생활속에서의 냄새 제거 방법이구요. 위 방법들이 한계에 다다르면 결국 마지막은 세탁을 선택하게 됩니다. 


인라인 부츠를 물 세척할때에는,

1. 우선 신발 끈을 잘 풀어줍니다.

2. 바퀴 휠을 제거해 줍니다.

3. 마운트 볼트를 풀어 프레임을 제거하여 줍니다.

4. 세탁 세제를 대야에 풀어 부츠를 헹구어 줍니다.

5. 부츠가 잠기도록 부츠를 거꾸로 담가줍니다. (부츠가 뉘어지지 않도록 해 주세요). 부츠 끈도 같이 담갔다가 헹굴때 한번 더 세탁합니다.

 

6. 3 시간 지난 후 부드러운 칫솔로 부츠 안쪽을 살살 문질러서 찌든대를 제거합니다. (부츠 안쪽 내피에서 물이 빠지는 경우가 있지만 너무 많이 박박 문지르지 말고 때만 제거한다는 느낌으로만 문질러 주세요)

7. 세제가 제거될때까지 물로 깨끗히 헹구어 줍니다.

8. 햇빛이 없는 그늘에서 잘 말려줍니다. (여름철에는 2일 정도 걸립니다. 뽀송!)


위 내용처럼 세탁과정은 일반 신발 세탁과 똑 같습니다.

걱정 마시고 그냥 세척하여 주세요.

 

인라인스케이트 부츠 관리도 하며 즐거운 라이딩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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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를 배우기 전 우리는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 살이 빠질까? 빠지면 얼마나 빠질까?  이런 의문이 생깁니다.

 

인라인스케이트가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본인이 해보지 않고는 알 수가 없습니다만, 제가 해본바로는 살이 빠지고 다리가 매끈해지며 속 근육이 살아났습니다. 

특히나 여성분들이 걱정하는 다리가 굵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고민은 안 하셔도 됩니다. 

 

스케이트 선수들과 같은 고 강도 훈련을 어릴때 부터 하지 않는 이상 다리가 굵어지는 경우는 듣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오히려 탄력있는 다리를 갖게 되어 모든 일에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 더 크겠습니다. 

 

이미지출처 : http://bestandroiddoubledinheadunit950.blogspot.com/.

 

 

어떤 분들은 본인에게 맞는 운동으로 여겨져 열심히 훈련, 운동을 하신 분들 중에는 각 종 대회를 쓸고 다니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다리운동과 팔 운동이 될 수 밖에 없는 운동으로 인라인 스케이트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인라인스케이트를 배우고 연습을 하시면서 지속주 훈련을 하게되면 뱃살까지 자연스럽게 날아가는 효과를 얻게 됩니다. 

 

이 세상 어느 운동도 근육으로 다리가 막 굵어지는 그런 운동은 없습니다.

 

식 생활 습관도 철저히 지켜야 하며 운동도 그에 맞는 운동을 해야하기 때문에 어설픈 상상으로 경계하는 것을 오히려 경계 해야합니다. 

 

이미지출처 : https://bestproductlists.com/diet-books

 

 

인라인스케이트 지상훈련으로 허벅지 안쪽살 빼기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남자 하체운동과 여자 하체운동에 대한 요구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기구를 들고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아이들이 함께 있으면 힘든 일이고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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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달리기가 싫거나 지루하거나 하기 싫어 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더 인라인스케이트에 도전하여 보세요. 바퀴로 세상을 굴리며 달려가는 자신을 보고 있으면 세상 즐거워집니다. 

 

어릴때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남자 고등학교에서 자율학습 시간에 몰래 빠져나와 당구장을 다녔던 기억들....이상하게도 집에 돌아와 잠자리에 들면 천장에 당구공 4개가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지곤 했습니다. 

 

이미지출처 : http://siri.or.kr

인라이스케이트도 한번 빠져보시면 그런 그림들이 머릿속에서 자꾸만 그려집니다. 

 

오른발을 어떻게 했더라? 팔은 어떻게 했지? 아~ 코너에서 발 넘김이 안되는데 뭐가 문제지? 내일부터는 그걸 해봐야겠다. 등등.....

 

이미지출처 : https://ko.depositphotos.com

어찌됐든 인라인스케이트로 다이어트가 될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주저 마시고 도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앞에 새로운 세상이 펼쳐 질 수 있습니다.

 

항상 즐거운 인라인스케이팅을 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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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일 전 다소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세차를 맡기고 찾으러 갔는데 세차 전 차에서 빼놓은 인라인스케이트 가방이 감쪽 같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미지출처 : https://dashedup.com

세차장 사장님에게 가방이 없어졌다고 하니 그 분도 많이 놀라셨습니다.

일하시는 분들이(어르신들) 4인 1조로 세차를 급하게 돌리다 보니 차주인에게 물어 보지도 않고 차 옆에 있는 가방을 실려서 보낸 모양입니다.

차 내부를 정리 해 부담을 줄여 준다고 가방에 다 담아서 내 놓았는데 그걸 홀딱 다른 차에 실려 보내다니...

 

이미지출처 : http://www.hani.co.kr

이런 상황에선 갑자기 방법이 없더라고요. 전화번호가 남아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차량 번호는 다행이 적어놨지만 차량번호로는 연락할 길이 없습니다.

일요일이고 해서 연락처를 남겨두고 집으로 왔는데 이걸 우짤까? 하고 고민도 되고 차주 분이 확인을 하고 다시 가져다 주면 모르겠지만 세차하고 나서 트렁크를 열어볼 일이 그닥 없잖아요.

 

경찰서나 보험 회사에 연락을 해도 개인정보라 특별한 사고접수가 아니면 가르켜주질 않습니다.

월요일이 되고 알아보던 중 카드전표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카드회사에 연락을 해서 차주에게 사정을 전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마냥 기다리는 수 밖에요. 그래도 다행이 카드 주인분은 사모님이고 차량은 남편분이 운행 중이고... 어찌어찌 해서 연락이 닿았습니다.

 

그리고 세차장 사장님이 받아서 저녁 퇴근길에 돌려 받았습니다. 

 

* 이런 일이 생기는 경우가 극히 드문일이긴 합니다만 당황하지 마시고 카드회사에 연락을 하시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카드회사에서 개인정보를 알려주지는 않지만 사정 내용을 상대방에게 알려주는 역할은 하니까요.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초초함이 있긴 하지만 말이지요.

 

주의 : 세차장에서 내용물을 꺼내 놓지 마세요. ^^

Rollerblade Twister Edge 110 3WD Sk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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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체력관리에 대한 확인을 주기적으로 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립니다.

 

 

우리들은 가끔 자신이 하고있는 운동에 대해 잘 하고 있는지, 체력은 얼마나 늘었는지 확인하고 싶을때가 있지만 확인할 방법을 몰라 그냥 지나치게됩니다. 

 

요즘 나를 보면 왠지 전 보다는 훨씬 가벼워진 몸으로 운동장 달리는 속도도 빨라졌고, 숨도 예전처럼 그렇게 차 오르지도 않고, 계단만 보면 뛰어 올라가고 싶은 충동이 샘솟는 등 다양한 변화가 내 몸에서 일어나는 것을 느낍니다. 

 

그럴때 우리 곁엔 국민체력 100이란 것이 있습니다. 그냥 국민들의 건강 체력을 측정 해 주는 것인데 가까운 지역 체력인증센터에 가면 무료로 체력 검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 코엑스에서 열린 스포츠 박람회에 갔다가 우연히 접하게 되고 바로 그 장소에서 체력을 측정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2등급!

 

 

청바지를 입고 시키는데로 진행을 했지만 천천히 셤셤한 바람에 2등급이 나온 것 같아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지역 센터에서 가서 체크를 하였고 1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민체력 100은 그 나이대에서 어느정도의 체력을 유지하고 있는지를 다양한 종목을 체크하고 등급을 매깁니다.

 

신체질량지수와 체지방율을 측정한 후 제가 한 종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계단 오르내리기

2. 악력

3. 제자리멀리뛰기

4. 20m왕복오래달리기

5. 윗몸일으키기

6. 앉아서 윗몸 앞으로 굽히기

 

 

한번 1등급을 받고나니 2등급으로 떨어지기 싫어서인지 운동을 더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한가지만이 아니고 근력, 지구력, 심폐 그리고 유연성과 관련된 동작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다 합해서 인라인스케이트만을 탔는데도 저는 1등급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열심히 관리 하셔서 원하는 등급을 받아 보세요.

 

그냥 인라인 스케이트 타시면 되요. 

 

2017년도 국민 체력100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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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떤 계기가 되어 인라인스케이트를 입문 하고자 많은 분들이 스케이트를 구입하고 신고 타면서

제일 먼저 호소하는 것이 발목의 통증과 허리의 통증입니다.

 

이미지 출처 : 헬스코리아 뉴스

그것을 주위에 물어보면 10에 8은 '원래 다 그렇게 아파요. 근데 조금 지나면 괜찮을 겁니다' 이다

 

인라인 부츠는 우리가 평소에 신을 일이 없던 신발류입니다. 

 

정강이가 아프거나 발목이 아플경우 생각해보면,

다리가 반듯한 자세로 우리의 체중을 발바닥으로 평온 공연하게 받아들어던 때와는 지금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그러니 발바닥이 받아야 하는 몸무게를 정강이가 받지는 않는지, 혹은 평소에 반듯하던 허리가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는 순간 꾸부정한 자세로 바뀌지는 않았는지 생각 해 볼 일입니다.

 

그럼 아픈것이 당연할 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지금 바로 발목이 아프고 혹은 정강이가 아프다면 한번 이렇게 해보세요.

 

얼마전 포스팅을 했기도 했습니다만, 인라인은 신발을 들어 움직이거나 하는 것이 아니고 타고 가는 느낌으로 받아 들여야합니다. 

 

그래서 양말도 긴발목 양말을 신으시고 정강이를 보호해 주세요. 

 

맨살이 그대로 부츠 안쪽 면과 스치거나 해서 생길 수 있는 상처를 막아 줍니다. 

 

그리고 앞으로 스케이팅을 밀고 갈때에는 정강이 부분을 부츠혀에 기대어 보세요.

 

부츠 혀에 기대어앞으로 가보면 상당히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부츠 혀에 기대는 방법은 발목을 앞으로 지긋이 굽히면서 부츠 혀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더 이상 내 정강이가 부츠혀를 밀지 못할때까지 물러서 기대어 주는 겁니다. 

 

아직은 발목을 마음대로 움직일 정도가 되질 않기 때문에 연습을 하시면서 관련된 근육들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면서 통증은 사라집니다. 그 시간이 1-2주 정도 걸립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시면 됩니다. 

 

허리의 통증은 언제나 인라인과 함게 합니다.

 

이미지 출처 :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인라인스케이트 허리를 지나 엉덩이와 다리까지 통증이 있다면 주의 해야합니다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스케이팅을 할 때 허리를 구부리는 것이 생각보다 힘이든 건 사실입니다. 허리의 통증은 트랙에서 함께 발을 맞추어 주행하는 팩 주행을 할 때에도 제일 먼저 찾아오

inlineskatestory.com

동호인들도 선수들도 쉬었다가 다시 스케이팅을 할때면 허리가 아프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등 뒤의 허리근육이 단단하게 선명하게 불룩 튀어 나올정도로 만들지 않는 이상 자세를 잡고 오랫동안 타게되면 허리통증이 오게 됩니다. 

 

무게중심을 잡는 훈련? 연습도 필요해 보입니다. 

 

처음 시작할때의 통증은 파스를 붙이게 되기도하고 물리치료도 받을 수도 있습니다만, 저의 경우는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천천히 스케이팅을 합니다. 

 

그리고 스케이팅의 시간을 매일매일 점차 늘려갑니다.(허리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을 늘려줍니다)

 

이 참에 인라인 운동에 필요한 근육을 만들어가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 하시면 좋겠네요.

 

모든 인라인너가 마음을 편하게 즐거운 스케이팅 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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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린이들은 빠르면 5세, 6세가 되면서부터 인라인스케이트를 무척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빨리 타고 싶어하며 인라인스케이트를 사 달라고 엄마, 아빠를 졸라 뎁니다.

 

6세 아이를 둔 엄마 아빠들은 몇 번 보채는 이야기를 듣거나 아니면 우리 아이에게도 빨리 인라인을 신겨보고 싶은 생각에 매장으로 가서 사이즈 조절 가능한 제일 작은 신발을 하나 구입하게 됩니다. 

 

인라인을 신고 조금만 있으면 아주 잘 탈 것 같은 상상을 하면서,

 

혹은 아이가 무척 즐거워할 거라는 상상도 곁들이며 운동장을 찾습니다. 

 

신발을 신고, 보호대를 착용하고,,, 그런데 이 과정이 왜 그렇게 엄마 아빠에게는 힘든 걸까요?

 

어찌어찌하여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기고 손을 잡아주며 일으켜 세웁니다.

 

일어서자마자 아이는 마치 걷는 것과 똑같을 것 같은 생각에 마구 다리를 휘젓습니다. 

 

마음은 그런 겁니다. 

 

그냥 금방 다 될 것 같은 마음이지만 현실은 다리가 벌어지고 제대로 서서 걸을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됩니다. 

 

엄마는 옆에서 '다리를 옆으로 밀어' 외치지만 아이는 연신 발을 앞 뒤로만 움직이고 제자리걸음만 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금세 진이 빠지고 아이도 힘들다는 걸 알고 쉬려고 합니다. 

 

어느새 몸이 천근만근 해지고, 자칫 아이들은 이때 인라인을 어(두)려워? 하는 마음이 각인될 수도 있습니다. 

 

자! 과연 6세 아이에게 인라인을 가르치는 것이 좋을까? 의문이 들게 됩니다. 

 

다행히 아이가 야무지며 운동신경이 좋은 친구들은 버겁지만 인라인 스케이트 타는 법을 잘 익히면서 즐거워합니다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많이 힘들어합니다. 

 

왜냐하면 6세 아이들은 다리에 힘이 없을 뿐만 아니라 발목에 힘을 주는 방법을 모릅니다.

 

하고 싶은 마음에 행동은 과하게 움직이지만 아직 덜 형성된 다리 근육과 발목의 힘이 이를 받쳐주질 못하기 때문에 계속 힘든 제스처만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엄마 아빠의 말을 이해하질 못하고 바퀴 위에 서 있는 자신에게 몰두하며 본능적으로 그냥 걸어가려고만 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러니까 인라인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바퀴만 계속 굴리는 상황만 만들어 버립니다. 

 

이를 지켜보는 엄마 아빠의 마음은 애가 타게 되고, 손을 잡아주며 앞으로 당겨주기도 하고 옆에서 붙잡아 주기도 하면서 많은 말을 쏟아 부우며 도움을 주지만 성과는 생각보다 나오질 않습니다. 

 

그런데 7살만 되어도 6살과는 전연 다르고요. 

 

8살이 되면 한 두 번 같이 연습하고 나면 자기들끼리 알아서 터득하며  잘 탑니다. 

 

그리고 주변에 강습하는 코치님들을 만나게 되고 같은 또래들끼리 훈련하면서 다양한 기술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인라인 6세 아이에게 너무 일찍 시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가 시작하면서 너무 힘든 상황을 경험하면 오히려 기피하게 되는 경우가 있으니 인라인을 타다가 힘들다고 하면 바로 쉬게 하고 천천히 연습을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으로만 되는 것은 없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아이의 마음과 같이 놀아 주시면 건강하게 재미있는 인라인을 배울 수 있을 겁니다. 

 

오늘도 즐거운 인라인 스케이팅을 위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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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우리는 인라인스케이트를 신고 걸어도 보고 다리를 밀어도 보았습니다.

 

물론 손을 무릎위에 얹고 말이지요.

 

이제는 인라인 초보의 인라인 팔치기 연습을 할 때입니다.

 

과정은 단계별로 하나식 설명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연습을 하는 순간 아! 이거구나! 하고 깨달음이 생기시는 분들은 과정을 건너 뛰고 조금 더 중급 과정을 진행 하시는 것이 낫겠습니다. 

 

계속 초보 수준의 연습만 계속하고 있으면 실력이 잘 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매일 뎃셈과 뺄셈만 하고 있으면 언제 곱하기 나누기 적분을 합니까? 

잘 모르더라도 부딪히고 넘어지면서 순간 순간의 깨달음으로 자연스럽게 기본 기술이 습득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찌됐든 오늘은 인라인 팔치기를 연습 해야 하는 날입니다. 

 

발을 11자로 놓고 밀기가 잘 된다면 이것 또한 별 문제가 없습니다. 

 

힘차게 걸을때를 생각하면 팔을 앞으로 힘있게 보내거나 뒤로 쭈욱 펴서 보내 주어야 발도 반작용으로 힘차게 앞으로 뒤로 나가게 됩니다.

 

인라인의 팔치기도 똑같은 원리입니다. 

 

단, 바퀴가 있는 발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가기 위해 발만 옆으로 밀어주는거죠.

 

준비자세로 허리를 숙이고 무릎을 굽힌상태에서 팔은 자연스럽게 내려둡니다. 

 

11자로 발을 만들고 먼저 오른발을 들어 앞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한번 먼저 밀어줍니다.(앞으로 진행)

 

1. 앞으로 진행하면서 안정된 11자 자세를 만들어 주고 오른발로 옆으로 밀어줍니다.

 

이때 오른팔은 자신의 코앞으로 계란을 쥔듯한 주먹으로 가지고 옵니다.

 

 

2. 그리고 왼팔은 뒤쪽으로 쭉 펴서 보냅니다.(뒤로 던지는 느낌으로 해 주세요) 

 

걸을때와 팔의 움직임은 똑같습니다. 손위 위치만 잘 기억해 주세요.

 

 

3. 앞으로 진행중이고 오른발로 밀었으니 체중은 왼발에 있어야 합니다.

 

오른발 밀기가 끝나면 바로 걷어들여서 11자를 다시 만듭니다.

이때 11자로 돌아올때 두팔도 자연스럽게 다 내려줍니다. 

 

 

4. 이번에는 왼발을 옆으로 밀어주면서 왼팔은 코앞으로 오른팔을 뒤로 쭉 펴줍니다.

 

   (어깨 회전근을 이용하여 뒤로 쭈욱~) 이때 무게중심은 오른발에 실어 주세요. 

 

 

5. 위의 동작을 무한 반복합니다.

 

(항상 발을 밀어주고 다시 제자리로 가지고 올때는 가볍게 가지고 올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를 신고--걷고-- 밀고-- 팔치고 이정도를 하면 다 끝난거나 다름없습니다. 

 

이걸 누가 더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강하게 할 수 있느냐가 이제부터는 문제입니다. 

 

하나씩 천천히 연습 하다보면 그런 날이 금방 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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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라인을 신고 걷기 연습을 충분히 한 상태입니다.

 

인라인 신고 걷는 연습은 말 그대로 그냥 걷는 겁니다. 

 

다만, 신발과는 달리 바퀴가 달려있어 가만히 서 있어도 그냥 앞으로 가게되고 그렇게 앞으로 가는 중에 허리라도 펴게 되면 뒤로 넘어질 우려가 있으니 조심만 하면 됩니다. 

 

인라인을 신고 걷기가 끝났으면 이제 우리는 한발-한발 옆으로 미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발을 V자를 만들어 걷기를 연습 하였다면 이제는 두 발을 11자로 만들어 미는 연습을 합니다.

 

금방 V자보다 11자가 편해 질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V자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자세가 엉거주춤 해지고 자세가 불안정 할 수도 있습니다.

 

손을 어디에 두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허공을 휘저으며 뒤뚱이며 걷게 됩니다.(아! 잘 걷기라도 하고 싶다)

 

그래서 우리는 무방비 상태의 손을 무릎위에 올려 두기로 합니다.

 

발을 미는 연습을 할땐 손을 무릎위에 얹어놓고 발과 함께 같이 밀어줍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무릎을 잡고 옆으로 밀어봐 주세요. 잘 밀리죠?

그렇게 발로 밀면서 손으로 거들어 줍니다.

 

11자로 연습이 어려울 경우 약간 V자로 하셔도 됩니다.

 

왼발을 지탱하고 오른발을 밀었다면 무게중심은 왼발에 7-80%는 실어줘야합니다.

 

그래야 오른발을 밀고 난 뒤 바로 들어서 제자리로 올 수가 있습니다. 

 

오른발을 밀때는 굽힌 무릎이 쭈욱 펴지도록 밀어주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무게중심을 지탱하는 왼발에 많이 실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 되어야 왼발로 버티면서 무게를 싣지 않은 오른발을 마음먹은데로 가져오고 내보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게중심을 싣는 것에 다소 부담이 있으 수 있습니다만, 이것은 반드시 연습을 충분히 해야 합니다.

 

인라인은 언제나 말씀드리듯이 중심이동 운동입니다. 

 

나의 무게 중심을 어떻게 마음 먹은데로 움직여 줄 수 있느냐가 인라인을 잘 타느냐 못 타느냐가 결정 됩니다.

 

자동차를 몰아도 직진 도로에서는 누가 운전을 잘 하는지 모릅니다. 곡선이 나오고 오르막 내리막이 나와봐야 회전이며 악셀이며 브레이크이며 다양한 기술이 나오게 됩니다. 

 

그렇듯이 인라인의 경우도 그 시작이 중심이동입니다. 

 

다함께 잘 연습 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한가지 팁을 말씀드리면 인라인의 그림에서 부츠혀부분이 있습니다. 

 

인라인을 타실경우 중심이 흔들리는 경우가 대부분 발목에 힘이 없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라인을 신고 있을때 지속적으로 부츠혀부분에 발목을 기대어 줍니다.

(발목각을 잡아준다. 혹은 전경자세를 잡는다라고도 합니다) 

 

 

우리는 인라인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타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저 부츠혀 부분에 발목을 기대어 걸음마도 배우고 밀기 연습도 하면 더 안정하게 스케이팅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전경자세 연습이 잘되면 힘들이지 않고 마치 잔잔한 호수위에 배가 미끄러지면서 밀려가듯이 인라인을 주행할 수가 있습니다.

 

인라인을 배우다보면 힘들게 인라인을 밀고 가는 모습과 여유롭게 인라인을 타고 가는 모습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멋지게 미끄러지듯이 타고 가는 모습을 만들어 봅시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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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라인을 처음 신는 마음으로 그때의 기억을 떠 올리며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기술하려고 합니다

 

인라인초보의 인라인스케이트 신발 신고 걸음마 떼기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을 때 신발의 끈은 되도록 잘 조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피트니스 신발의 경우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처음 신고 주행을 하시는 경우 발목이 아플 수도 있으며 발바닥이 아플 수도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발바닥의 압력에 대한 저항 통증이며 며칠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아픔이 멎어집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첫날 처음 신은 첫 몇 분 만에 발이 너무 아프다고, 혹은 발목이 너무 아프다고 하소연을 하게 되는데 그런 과정을 우린 모두 다 거쳐 왔습니다.

 

그래서 조금 참으시길 바라며 너무 심하게 아플 경우에는 끈의 조임을 조금 풀어 느슨하게 하거나 아니면 아예 신발을 벗고 몇 분 지난 후에 통증이 가라앉은 후에 다시 신는 방식을 택하여 보기 바랍니다.

 

신발이 잘 못된 것이 아니라 나의 발이 이런 신발을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상하게도2주 정도 지난 후에는 어떻게 신더라도 통증이 전혀 오지 않습니다.  

 

이게 피트니스 인라인스케이트 부츠를 처음 신을 때의 느낌입니다.

 

자 이제 신발을 신었으면 천천히 일어서고 걸음마를 떼어야 하는 단계입니다.

 

스스로의 중심잡기가 너무 좋아 그대로 한 번에 일어날 수 있으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주변의 물체를 이용하여지지를 하고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일어서서 걸을 때의 자세를 자세히 말씀드리면,

 

1. 첫번째 허리를 약간 구부려줍니다.

 

허리를 그대로 꽃 꽃하게 펴게 되면 인라인스케이트는 바퀴가 있어서

 

그대로 앞으로 굴러가면서 몸은 뒤로 넘어지게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허리를 완전히 펴는 동작은 어느 때도 하시면 안 됩니다.

 

선수들의 경우에도 허리를 다 펴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동작은 엉덩이에 무게중심이 잘 실려져 있어 중심이 잡힌 상태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주의! 허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로 완전히 펴지 마세요.

 

 

2. 두번째는 무릎을 110도 정도 굽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 동작은 그냥 서 있는 동작에서 살짝 무릎을 굽힌 정도입니다.

 

별 어려울 동작이 아닙니다.  편하게 살짝 구부리면 됩니다.

 

 

3. 세번째 양발은 v자를 만들어 주세요.

 

발 뒤꿈치는 붙여 주시고.....

 

평소에 팔자걸음 걸으시는 분들이 좀 유리하겠네요.ㅎ

 

그림에서처럼 한 발이 한 발을 지탱해주는 모양으로 V자를 만들어 주시면 되겠네요.

 

위의 1,2,3번을 함께 이야기하면 허리를 약간 구부리고 엉덩이를 뒤로 빼주며 다리는 v자를 만들어 준다.

 

 

4. 네번째는 발을 천천히  떼어 놓습니다.

 

v자를 만든 발을 하나씩 v자를 유지하면서 앞으로 떼어만 놓습니다.

 

그렇게 하더라도 바퀴가 자연스럽게 굴러갑니다. (이때 무게중심이 살짝 앞으로 쏠리게 합니다. 아주 살짝!)

 

처음에는 일부러 바퀴를 굴리려고 미는 힘을 주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바퀴를 밀 경우에도 v자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발을 무의식적으로 11자를 만들어 뒤로 밀면 안되고 그대로 지탱하는 v자 발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림처럼 지면을 밀어주면 됩니다.

 

 

처음에 손을 앞으로 들고 중심을 잡으며 걸어가도 되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무릎을 잡으며 같은 방법으로 걸어도 됩니다.

 

무릎을 잡는 것이 오히려 상체와 하체를 잡아주며 중심 잡는 데는 도움이 더 됩니다.

 

 

 두 가지 다 시도해 보시고 편한 방법으로 하시면 제일 좋고요.

 

어느 정도 운동 신경이 있으신 분들은 금방 팔을 휘두르면서 달릴 수도 있을 겁니다.

 

이 그림에 대한 설명은 인라인과 같은 굴러가는 바퀴 위에 서는 것을 극도로  싫어 하시는 분들이거나 아니면 어떻게라도 시도 한번 해 보겠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

 

인라인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인라인 부츠를 신고 한번 걸어보면 그냥 부츠를 벗어 버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적어도 30분 이상을 자연스럽게 연습을 하게 됩니다.

 

그러고 나서 벤치에 돌아와 뿌듯함과 동시에 나에게 맞는 운동인지?

 

아니면 아! 이걸 왜 시작했지? 발은 왜 이렇게 아프지? 나만 아픈 건가?

 

별별 생각을 다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건 모두에게 일어나는 인라인스케이트 신은 첫날의 느낌입니다.

 

계속하고자 하는 의지가 다음날을 기다리게 만들고 자꾸만 스케이팅하는 나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지치실 경우에는'며칠 쉬어야겠다. 발도 아픈데.... 나 한텐 안 맞는가 보다'하며 슬며시 멀리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의지를 가지고 다음날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익숙해지고 나면 시작하길 잘했다는 뿌듯함이 있을 겁니다.

 

오늘도 즐거운 스케이팅 하시길 바라며...

 

ps. 계속 타시다 보면 언젠가 우리 만나게 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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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항상 문제가 되는 시즌입니다.

 

여름철에는 장마와 더불어 간간히 쏟아지는 빗방울 때문에 트랙에서의 훈련이 지상훈련으로 대체 되는 경우가 많은데 겨울이 되고보니 눈과 추운 날씨 그리고 늦은 일출 시간등등으로 인해 트랙에서의 시간 보내기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는 시간을 엮어 블로깅 하는 것으로 대체 해야겠습니다.

 

처음 인라인스케이트를 타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던 때....부터

 

그동안 지나온 연습과 훈련의 시간등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풀어갈까 합니다.

 

인라인 이야기를 하는 곳이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인라인 장비의 매수, 매도가 대부분입니다만 그냥 1인칭 시점에서 인라인스케이트를 바라보는 시선과 생활속에서의 인라인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가면 더 좋을 것 같아 이 동면의 긴 시간을 이용 해 풀어가 보려고 합니다.

 

빠르지 않게, 천천히, 꾸준히 이야기할거리가 많았으면 합니다. 

 

늘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는 인라인 스케이팅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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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 스키이트를 배우고는 싶지만 어디에 가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막막한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저도 처음에는 인라인 스케이트 4만원짜리 플라스틱 부츠로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 당시 기억을 떠 올리면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었고 어디에 가서 타는 것이 좋을 지도 몰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시작을 망설이는 분들은 아마도 같은 느낌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케이팅 부츠는 일반 신발처럼 여유롭게 넉넉한 사이즈의 부츠를 고르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자신의 맨발 길이를 자로 정확히 재고 실측 사이즈에 딱 맞는 부츠가 있으면 그걸로 고르고 맞는 사이즈가 없을 경우에는 본인의 발 길이보다 정확히 0.5cm를 절대 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모든 일반 부츠는 늘어나기 때문에 처음에 맞는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늘어나 유격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매장에 직접 가셔서 정확히 맞는 사이즈를 고르기를 추천 합니다.

 

예를들어 발길이가 245cm일 경우 그냥 245cm 신발을 구입하면 됩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240cm사이즈가 맞을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해외 구입품의 경우...)

 

아래에 인라인 스케이트 사이즈 조견표입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U 사이즈 조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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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해외 지구 사이트에 들어가면 위와 같은 EU 사이즈 표를 예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의 경우 발길이가 실측 24.3cm가 되어 39사이즈(24.5cm)를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부츠가 도착한 후 신어 본 결과 너무 컸던 기억이 있습니다. (25cm 이상 되는 느낌?) - 결국 중고로 판매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38사이즈로 구입하여 사용중 입니다.

 

약간 버겁게 들어가는 느낌은 있지만 금방 적응되고 부츠와 발이 딱 맞는 상태에서 스케이팅이 가능 했습니다.

 

혹시라도 성형이 가능한 부츠를 구입 하실 경우에는 딱 맞는 사이즈를 더더욱 구입하셔야 합니다.

 

큰 사이즈를 줄이는 것은 어려워도 작은 사이즈를 늘리는 것은 더 쉽기 때문입니다. 

 

국내에 성형 가능한 곳도 있고 자가 열 성형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위 내용은 해외직구를 이용하실때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부츠 구입 시 참고 될만한 이야기를 했구요.

 

다음에는 혼자서도 잘해요. 인라인 나 홀로 연습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인라인 스케이팅으로 하루를 멋지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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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내에서 지상훈련을 겸하면서 웨이트를 하는 시간이 늘어갑니다.

 

바깥 날씨가 외출을 막는 탓도 있지만 멀리 나가는 것보다 가까운 단지내 피트니스 센터를 가는 것이 오히려 쉬운 탓도 있습니다.

 

그런데 웨이트를 하체 중심으로만 하니까 날이 지날수록 무게를 계속 올리게 됩니다. 

 

그러다가 두발로 하는 것이 시원찮은지 한발로 하게되고 한발로도 점점 중량을 늘려가게 됩니다. 

 

과하면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한 법인데 제가 꼭 그런 꼴입니다.

 

이렇게 운동을 하다가 결국 사단이 났습니다. 

한발로 일어나면서 힘을 너무 주었는지 사타구니 안쪽 허벅지 근육이 연결된 부위에서 두두둑 하고 소리가 납니다. 

 

바벨스쿼트를 기본적으로는 두발로 엉덩이 근육을 자극하면서 하체를 키우는 운동인데 이걸 왜 외발로 하기로 했을까?

 

그것도 적당한 무게를 쳐야 되는데 너무 무리 했나 봅니다.

 

아니, 남들에게 적당한 무게인데 저에게만 무리였을 수도 있겠죠. 암튼!

 

이런 사단을 만들어 낸 직후부터 벌써 2주일이 지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사타구니 근육이 너무나 자극이 됩니다.

 

특정한 움직임을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랙을 몇번이나 한참동안 달리고 낫더니 오히려 부담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쉬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절대 무리한 부하를 주는 동작은 이제 그만 안녕~~~~해야겠습니다. 

 

오늘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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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스케이팅을 할때 중심이동을 수월하게 하면서 힘이 새어 나가지 않도록 하는 연습에 대하여 이야기하려고합니다.

 

우리는 스케이팅을 배우면서 어떻게하면 선수들처럼 멋지게 탈 수 있을까하면서 유튜브를 뒤적거리며 수 많은 영상을 기웃 거립니다.

 

우리는 그러는 사이에 검색 능력은 나날이 발전 하지만 정작 트랙에서의 스케이팅 기술은 마치 영상을 보고 익힌 것 같은 착각만을 남겨두고 발전없이 일상을 반복하고 있게 됩니다. 

 

시간도 그렇게 많이 낼 수도 없는 바쁜 일상속에서 기술을 익힌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다른 사람의 스케이팅 기술을 평가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 밖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나의 스케이트 기술, 테크닉을 좀 더 발전 시키기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단체에 소속해 있거나 동호회 활동으로 일정한 훈련을 받으며 기술을 익히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혼자서 해 낼 수 있는 기술 극복의 한계가 나타나게 됩니다. 

열심히 혼자서 수 개월을 연습 했고 나름 잘 타고 있다고 생각하다가도 정말 잘 타는 분들을 만나면 아직 멀었구나하고 약간의 자괴감도 들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엣지와 아웃엣지를 잘 배워 놔야 합니다. 

 

이것만 잘 해도 어느정도 타는구나 하는 시선을 받게 됩니다. 

 

이게 좀 멋있거등요.

 

좌우로 살랑거리며 질주하는 모습이말이지요.

 

직선 스케이팅 시 오른발을 먼저 내 딛는다고 가정을 하면 우리의 오른발은 분명 뒤에서 앞으로 나오면서 바닥에 닿는 순간 미끄러지듯이 옆으로 그라인딩을 해야만 합니다. 

 

이 미끄러지듯이의 의미는 다음과 같은 동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뒤에서 발이 나오면서 왼발옆을 스칠때 오른발의 스케이트 1번 휠의 바깥쪽 날(out-edge)을  이용해 미끄러지는 겁니다.

 

 

그리고 동시에 2번, 3번 휠도 순간 바깥쪽 날을 살짝 사용하게 되고 바로 이어서 나머지 그라인딩의 시간은 모든 휠이 인엣지(In-edge)로 넘어오는 동작이 되게 합니다.

 

오른발이 넘어오는 순간 이미지 컷

그림에서처럼 오른발이 앞으로 넘어 오면서 오른쪽 어깨라인이 허벅지를 지긋이 눌러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오른팔을 뒤로 힘차게 쳐주고 왼팔을 올려주며 툭 쳐주는 역할을 하면 온몸의 중심이 왼발에 실리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아웃엣지에서 인엣지로 밀어주면서 바로 왼발이 나옵니다.

이렇에 만들어 낸 아웃엣지의 생성이 바로 인엣지로 이어집니다.

 

인엣지의 경우 2, 3번, 4번휠을 이용 해 멋지게 밀어냅니다.

 

사실 이 동작만 잘 해낼 수 있으면 거의 다 된겁니다. 

 

오른발이 이런 동작을 하고 있을때 왼발의 액션이 상당히 중요한데 여기서는 간단하게 그냥 '가위질 한다'라는 표현으로 대신합니다.

 

 

몸통과 다리 무릎 허벅지가 모두 휠을 중심으로 하나의 축을 만들어 줍니다. 

 

왼 무릎이 뒤로 일자가 되게 만들어 주면서 오른쪽 어깨가 같이 리듬으로 거들어 줍니다.

 

마치 가위질 하듯이 말이지요.

 

왼발도 똑 같이 진행됩니다.

결국은 휠의 엣지 사용을 정확하게 만들기 위해 부드러운 몸의 움직임이 조금은 과하게 표현됩니다.

 

한발로 지면을 치고 나가면서 아웃엣지와 인엣지를 이용하여 두번의 푸쉬를 한 동작으로 하게 해주는 겁니다.

 

더블푸쉬로도 이해가 되지만 사실 쉽게이야기 하면 직선에서 항아리 연습을 할때 우리는 이와 같은 동작을 하게 됩니다.

 

항아리에서 다리를 벌릴때 아웃엣지를 그리고 오므릴때 인엣지를 이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위 그림의 왼발의 사용도 오른발과 똑 같습니다.

 

이런 엣지의 사용은 트랙보다는 로드 주행시 연습을 하면 더 좋겠습니다. 

 

직선 주로가 긴 로드에서는 리듬을 타면서 인엣지와 아웃엣지의 사용이 좀 더 수월하게 되고 지속적으로 

 

가능하니까 엣지의 느낌을 살리기가 좋다는 말씀이지요.

 

자 그럼, 어디를 가더라도 인 엣지와 아웃엣지를 연습하고 그 느낌을 살려 주행을 하도록 합시다.

 

오늘도 즐거운 인라인 스케이팅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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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고 밖으로 나가기가 어려운 날이 계속되고있다.

 

벌써 12월이고 연말 행사가 주마다 몇개가 겹쳐 예약이 되어있다. 

 

술을 많이 먹는 것도 아닌데 자리를 매일 같이 하고나면 쉽게 피곤 해지고 몸이 말을 잘 듣질않는다.

 

아직은 시작 단계라 별 탈없이 시간을 잘 보낼 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그래도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그 이유없는 쓸쓸함이 온몸을 휘어 감을 것이다. 

 

뒤돌아보면 그 자리에 서 있을 것만 같은 사람들도 하나 둘씩 자리를 떠나고 없게 된다.

 

오늘도 몇은 자리를 옮기고 몇은 자리를 떠나고... 그렇게 본인의 자리를 남겨 주거나 되 받거나 하면서 돌고 돈다.

 

(참고로 난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기는 과학자다.)

 

이런 주위 환경에도 불구하고, 더 추워지기전에 트랙으로 나가 그동안의 훈련이 몸 안에 얼마나 남아있는지를 확인 하려 했다. 

가만히 생각 해보면 안정적인 자세를 취하면서 스피드를 낼 수 있는 것이 정말 멋진 일인데...

 

그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모를 일이다. 

 

낮은 자세를 외치며 매일같이 트랙에서 운동을 하지만 그것도 잠시, 자신과의 타협으로 인해 그냥 일어서서 달리는 자세를 반복하게 된다.

 

그래놓고도 다른 초보자들에게는 자세를 반복한다. ㅋㅋㅋ

 

시간이 드는만큼 실력도 늘어가면 좋겠지만, 그냥 신발을 신고 달리기만 한다고 해서 늘어가게 되는 실력은 없다.

 

여름날 땀을 바가지로 흘리면서 달릴때가 추운 지금보다는 낫다.

 

몸이 늘어지고 스트레칭이 충분히 되어야 골반을 싸고있는 근육들이 부드러워지면서 내가 내고자 하는 힘을 그대로 받아 주게 된다. 

 

그런데 날씨가 쌀쌀해지면 이런 몸의 근육들이 풀리기도 전에 운동을 시작하게 되고 고관절의 움직임 반경을 한번에 취하게 되면 근육이 놀라게 되거나 심하면 파열까지도 올 수 있다. 

 

그래서 실내에서 천천히 몸을 달구는 것이 오히려 나에게 주는 움직임의 반경을 넓혀 줄 수 있다. 

 

오늘은 트랙을 달리며 과연 200m를 몇 초에 달릴 수 있을까? 하고 lap time을 재어 보았다.

 

전력질주는 아니지만 지속주처럼 달리는 혼자만의 속도는? 

 

클럽에서 운동하는 어린이나 청소년들을 보면 매일같이 훈련속에 lap time을 찎더라....

 

그래서 파워와 지구력이 올라와 있을때 혹은 새로운 계기를 만들때 lap time을 찍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다행히 본인에게는 마음에 드는 lap time이 나왔지만 더 해야 할 일? 훈련도 알게 되었다. 

 

가슴으로 하체 중심을 잘 눌러주면서 길게 그라인딩을 해야 한다.

그러고도 인 엣지와 아웃엣지의 사용을 번갈아 문제없이 해야 된다. 

 

발을 아웃 엣지로 잘 던져주고 오른발은 인엣지로 잘 받아주어야 한다. 

 

두 손이 자유로웠으면 팔치기도 힘차게 했을텐데 아쉬움이 있기도 하다. 

 

어찌됐는 겨울 시즌은 지상훈련으로 메꾸어야 되는 것이 맞다. 

 

그동안 몰랐던 나쁜 자세를 잡아 줄 수 있도록 천천히 연습을 해야겠다. 

 

트랙에서 예쁘게 탈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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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라져가는 인천 국제 인라인 마라톤이 인라인너들 사이에서 계속 회자 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수도권에 있는 인라이너중 인천 대회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유일하게 수도권에서 열리는 국제 인라인 마라톤 이었는데 2년 전부터 연기가 되더니 취소가 반복 되고 있다.

아마도 협회나 운영 주최측에 무슨 문제가 생긴 것이 분명해 보인다.

1년에 한번 정도 마라톤을 다니시는 분들에겐 인천 대회가 유일한 곳이기도 하다.

물론 매니아들이나 메달권에 있는 클럽 소속이나 시청등 대표 선수들이야 국내에서 열리는

 

모든 대회에 나간다고 하지만 일반인들, 특히 인라인을 취미로 운동으로 하고 있는 이들에겐 인천이 가깝고도 하루 나들이 정도에 딱 맞는 거리이기도 하다.

인천을 제외하고 다른 대회들은 거의 대부분이 이제는 남쪽 지역에서 주로 열리게 되고 그 거리도 서울에서 보면 상당한 거리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천이라는 곳의, 특히 국제 인라인 마라톤이 열리는 장소가 하나 사라진다는 것은 단순한 숫자의 하나를 의미 하지 않는다.

일이야 어찌되었든 그건 내부의 문제이고 좀 더 활력있는 인라이너들의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다시 힘을 모아 할때가 아닌가 싶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2017년도 인천 국제 마라톤 대회 영상을 1인칭 시점에서 찍은 비디오를 발견했다.

당시에는 무심코 재미삼아 찍었는데 3년이 지난 지금 다시보니 웬걸, 20km를 달리고도 10km를 더 달리긱로 한 구간에서 추월을 하거나 추월을 내주거나가 반복 되다가 결국 10km 마지막 지점에서는 한 사람에게도 추월을 내주지 않았다.

선두 팩 보다 10분 늦게 출발한 탓도 있지만 그래도 한번을 왕복 하면서 상당히 많은 분들을 앞에 보내 놓고 추월 실험을 한 셈이 됐다.

 

20km 완주를 한 후 쉬면서 빵과 음료라도 먹고, 쇼핑도 좀 하고 했어야 했는데 제대로 달린 느낌이 안난 건지 힘이 좀 남아서인지 재미있는 추월 경주를 하게 되었다.

마라톤에 출전을 하면서 기록을 갱신하는 도전도 있지만 같은 운동을 하는 사람들끼리의 친목의 성격도 그 안에는 적지 않다.

처음 출전하는 분들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완주 후의 쾌감을 같이 느껴주고, 다시 새롭게 바라보는 인라인 운동을 알게되고 등등, 다양한 시선에서 다양한 장점들이 마라톤을 하면서 나타난다.

한번 만이라고도 마라톤을 출전하고 완주를 경험 해 본 사람은 마라톤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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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 뛸 것이다.

해 보지않고서 외면하는 것 보다는, 해보고 나서의 열정이 더 샘솟는 것이 마라톤이다.

 

특히나 인라인 마라톤의 경우는 머라 할 수 없는 또 다른 쾌감이 온몸을 휘어 감는다.

 

모든이들이 그래서 계속 참가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기록도 기록이지만 자신과의 약속을 해 냈다는,,, 그로 인한 새로운 모든 것에 대한 자심감이 제일 클 것 같다. 

 

지금이라도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밖으로 나가 보는 것이다. 

 

자신에게 줄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 중에서 나는 무엇을 줄 것인가? 

 

지금 주어보자!

 

 2017년 마라톤 당시 올린 글...

 

매년 5월이되면 인천에서는 인라인 국제 마라톤 대회가 송도 해안도로에서 열립니다.

 

꽤 큰 대회라 참가인원도 약 10000여명은 됩니다. 

 

가족 단위로 나오는 분들도 계시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테스트도 할 겸 참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개인참가자 및 단체 동호인들도 모두 참가 하고 세계적인 선수들도 많이 참가합니다. 

 

이번에 외국인 선수가 약 100여명 이상 참가를 했더군요. 

 

 

대회 시작은 8시부터이기 때문에 아침일찍 출발을하여 7시20분 정도 대회장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간단한 몸풀기는 땀이 베어 나올정도로 진행을 하구요. 

 

대회 참가전에 미리 사진을 남기기로 하였구요. 단체 사진을 찍었네요. 

 

 

처녀 출전자들과 20km완주를 목표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구요. 앞서 출발한 10km 비경쟁 부분 참가자들이 도착이 지연되어 약 40여분 앉아서 기다렸던 시간이 좀 지루 했었습니다. 

 

발도 아파서 슈즈를 벗었다 신었다를 몇번 했구요. 그리고 화장실도 다녀오고 했었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아침 도착 후 화장실 이용에 상당 불편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화장실이 고장난 변기가 있어 줄을 오랫동안 서서 기다렸었고 나중에 오신 분들은 화장지도 없어서 불편을 호소 하기도 했었습니다. 

 

대회측에서 준비에 세심한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앉아서 기다리는 동안 다리를 풀어 주기도 하고 멍하니 앉아서 언제쯤 시작되나 하고 마냥 기다리고 있었네요. 40분이상을 기다렸더니 다들 약간 기다리느라 지친 기색이 많습니다. 

 

여튼 이러고 있다가 청년부 20km를 같이 모두 완주를 했습니다. 속도를 내지 않고 달렸기에 저는 다시 중년부 출발에 맞춰 10km만 더 달려 시간을 재어 보았습니다. 

 

10km를 달리는데 시간은 약 20분 정도 걸리더군요. 

 

경기를 마친 후 외국인 선수부수에 구경을 갔었구요. 

 

40km 경쟁부문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이름을 아는 선수가 비트스윙하고 얀 그리고 마티나 정도였구요. 

 

이번 40km경쟁부분에서는 파워슬라이드 선수 3명이 1,2,3등을 가져갔습니다. 

 

 

 

유튜브에서 바트스윙의 경기를 죄다 보았기에 사진이라도 찍어야겠다고 슬슬 옆으로 다가갔습니다.  

 

그 사이에 벌써 방송 촬영을 하시는 분들도 있었구요. 

 

선수들은 출전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슈즈를 다 신기를 잠시가다렸다가 같이 사진찍자고 말하고 셀카를 찍었네요. 

 

굳럭!!!

 

 

조금 일찍와서 같이 이야기도하고 할걸 사진 두어장 찍는 중에 벌써 다른 선수들은 다들 출발을 했네요. 

 

어떤 운동들보다도 힘들고 어렵기때문에 제대로 배우기를 대부분 꺼려합니다만 여기에 오신분들은 다 인라인 가족 같습니다. 친근합니다. 

 

돌아오는길에 아이들에게 줄 헬멧을 두개 구입했습니다. 다음번엔 아이들하고 비경쟁 10km라도 같이 달리고 싶네요.

 

그리고 나서 경쟁 40km 또 뛰구요. ㅎ

 

다들 안전인라인하고 완주를 해서 조금은 더 인라인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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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지는 계절이 되니 몇 해전 동계 올림픽을 보며 하루 하루를 보냈던 날들이 생각이 납니다.

 

여자 쇼트트랙 계주 3000m 준결승에서는 넘어지고도 올림픽 기록을 쓴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이 되었었죠.

 

경기 영상을 보며 오랫 만에 환호를 질렀던 기억도 새록 하구요.

 

쇼트트랙 1500m에선 첫 금메달을 딴 임효준 선수 플레이때도 그랬구요.

 

그리고 그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장거리 레이스인 스피드 스케이팅 5000미터 경기는 우리나라의 이승훈 선수가 5조로 벨기에 바트스윙과 함께 경기를 치렀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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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경기가 끝나고 난 뒤 승훈 선수의 그동안의 노력이 발하는 시간을 다 같이 응원을 했습니다만, 그것도 잠시 이어지는 9조 캐나다의 테드 얀 블로먼 선수나 10조 네덜란드의 스벤크라머 선수의 경기를 보면서 역시 세계의 장벽이 높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훈련중인 대한민국 선수들 파이팅 입니다.!!!

 

저는 인라인이라는 운동을 하고 있지만 스케이팅과 인라인이 똑같은 근육을 사용하기때문에 선수들의 코너링 기술이나 후반에서도 지치지 않는 선수들 스케이팅 실력을 보면서 평소에 어떻게 훈련을 해 왔는지 상상을 합니다.

 

이미지출처 : http://www.inlineplanet.com

그리고 그런 훈련을 지금 하고있는 인라인에 접목을 시켰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일반인들의 운동이기에 그렇게까지 고도의 훈련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실력이 향상될수록 조금 더 멋진 스케이팅을 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대표를 지냈던 선수 출신의 운동 선수들과도 같이 훈련을 진행하기도 하는데요.

 

늘 부족하다는 생각에 연습 해야 할 것들이 날이 갈수록 많아집니다. @@_@@

 

그리고 이왕 타는 거 예쁘게 타야지요. ㅎㅎ~ ^^*

 

그 날들을 위해 훈련을 추운겨울에도 쉬지않고 조금씩이라도 하고 있습니다.

 

스피드 스케이트의 경우 200미터 랩타임이 18초 수준으로 달리기는 하지만 200미터의 속도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하네요.

 

중 장거리의 경우는 후반의 파워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하지만 400미터를, 한바퀴를 29초대로 유지하는 것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단, 30초대로 떨어지는 것은 메달권에서 멀어지게 되기때문에 문제가되구요.

 

그래서 랩 타임을 일정하게 유지하기위하여 허벅지로 전해지는 피로감을 극복하는 훈련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미지출처 : http://www.worldskate.org

그런 면에서 네덜란드 선수들이 압도적인데 훈련을 어떻게 하는지 궁굼하기도 합니다.

(전 유튜브에서 스벤크라머 선수의 훈련을 보고 아, 저렇게 열심히 하는구나! 하며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서 기록이 떨어지지 않도록 랩 타임을 유지하기위해 코너에서의 코너링을 잘 해야 하는 건 분명합니다.

 

뭐, 말은 쉽지만 허벅지가 터져 나갈 것같은 고통을 참아내며 글라인딩을 해야 된다는 것인데 보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스케이팅/인라인이라는 운동이 처음에는 숨이 차는 것보다 허벅지 근육의 힘이 딸린다는 느낌이 먼저 옵니다.

 

하체 허벅지의 근력을 올리고 나면 그때는 심장이 버텨주지를 못합니다.

 

이미지출처 : https://europeancupinline.eu

 

그래서 이번에는 심폐 운동을 열심히 하여 강한 심장을 만들면 다시 허벅지가 버텨 주질 못 하구요.

 

이런 순환의 고리가 계속 돌고 돕니다. 결국 심장과 폐 그리고 근육을 얼마나 최고조로 만드느냐가 중요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약해지는 심, 폐, 근육을 강화 시키는데 이만한 운동은 없어 보입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운동을 하는 분들이 많이 늘었으면 하는 바람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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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젊은 나이에 발생하든 노년에 발생하든 관계없이 사람의 삶의 질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국내 탈모 사례의 13%는 10대 이하에서 보고되고 46%는 20-30대에서 발생합니다. 이 데이터가 말해주는 것은 현대의 젊은 세대가 직면한 스트레스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모발 이식 및 가발 착용과 같은 옵션을 사용할 수 있지만 비용이 많이 들고 관리하기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머리를 깎는 것은 편리한 선택일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실현 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모발 주기

 

 

탈모의 영향을 완화하려면 기본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발 성장 주기는 휴지기, 성장기, 퇴행기의 세 단계로 구성됩니다. 정상인의 경우 주기가 5~12개월 지속되지만 탈모의 경우 주기가 짧아져 모발의 성장이 약해지고 가늘어집니다.

 

 

탈모 치료

 


탈모 치료의 목표는 성장기의 성장기를 연장하고 모발 성장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2014년 MSD 조사에 따르면 탈모 치료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헤어 제품 사용(58%), 식단 변화(20%), 병원/약국 치료(2%), 두피 관리 센터 방문(2%), 가발 착용(2%). 대다수의 사람들은 병원 치료를 선택하지 않습니다.

현재 모발 성장 촉진을 목표로 하는 1084개의 활성 약물이 있어 탈모 치료제에 대한 높은 수요를 나타냅니다. 국내 탈모산업 시장 규모는 2017년 기준 약 4조원으로 추산된다. 이는 탈모치료제 시장과 가발 시장을 모두 포함한다.

20~40대 남성의 상당수가 탈모로 고민하고 있다. 남성호르몬의 과다 분비가 탈모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트레스도 탈모의 흔한 원인으로, 머리카락이 하얗게 변하고 빠지게 됩니다.

 

 

탈모의 원인

 


탈모의 원인 단백질은 2008년 경북대학교 김정철 교수에 의해 확인된 DKK-1로 규명되었다. 이 단백질은 남성 호르몬 수치가 높은 사람에게서 활성화되어 탈모를 유발합니다.

DKK-1 분비를 억제할 수 있는 약물이 탈모에 효과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습니다. DHT 합성을 억제하는 약물은 양성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사용되어 왔으며 발모 부작용으로 인해 탈모 치료제로 효능을 보여왔다.


결론적으로 탈모는 사람의 삶의 질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모발 성장 주기와 탈모의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는 것은 효과적인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중요합니다. 현재 탈모 산업의 시장 규모는 그러한 치료법에 대한 높은 수요를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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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게개인 하늘은 추위를 불러오고 추위는 살을 파고 들며 콧잔등이 붉게 물들고 있다.

 

가끔씩 하늘을 보는 것이 기분을 좋게 하는 일이지만 황사나 미세먼지가 넓은 공간을 메우고 있는 날이면 그냥 왠지 모르게 옆사람에게 짜증이 나기도 한다. ㅋ

 

어찌됐든 날씨가 시원해서 춥다못해 얼어붙을 것만 같은 이 저녁의 날씨에는 운동을 하여 닫혀진 땀구멍을 억지로 넓혀서라도 몸 안의 노폐물을 쏟아내는 것이 기분을 업 시켜주는데 한 몫을 한다.

“추운데 얼어죽을라고 하나?” 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꾸준히 운동을 매일 일상처럼 하시는 분들은 오늘도 쉬지 않을 것이며 밖으로 나가면 다들 만나게 되어있다.

 

(정말로 사지가 움직이기 힘들정도의 날씨라면 한번쯤 쉬어도 좋겠지만.............)

 

그리고 그날의 스트레스를 어느정도 묽혀주는데에도 땀을 내는 운동이 필요하다.

 

결국 운동을 가볍게 혹은 중간정도 아니면 고강도로 해주어야 건강하게 생리적 노화가 9년 정도 젋어질 수 있다니 안하고 베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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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요즘 아침이 늘 뻐근한데...이것도 시간을 가리지 않고 움직일때면 마치 번식기가 온 것 같은 느낌이 들때도 있으니 어느정도 운동을 통하여 임상적 결과를 보고 있는 셈이다.

 

그렇다손치더라도 요즘 연습중인 인터벌 훈련이 요즘 썩 마음에 들지 않더라.

 

 

마음것 달려보고 싶은 욕구가 샘솓는 것은 어찌할 도리가 없고 또한 그것을 뒷받침 해 줄 체력이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에도 어찌할 도리가 없다.

 

그런데 거기에 또 한가지 마음이 급하다는 것도 리듬을 깨뜨리는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발목의 각을 잡아서 연습을 하는 것도 완전히 익숙해질때가지 의식적으로 훈련이 필요한 것 같다.

 

서서히 진행하면서 바닥의 돌기들이 느껴질 정도로 감촉을 느끼는 것이 지금의 상황에서는 보다 더 중요해 보이는데....달리다 보면 속도를 더 내기위해서 자세를 잡기보다는 발을 먼저 떼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발을 빨리 떼어 옮겨 놓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에 앞서 몸의 진행방향에 온전히 나의 무게중심을 얹어놓고 푸쉬를 하고 있는지 그것이 제대로 몸이 느끼는지를 감각적으로 훈련을 통해 익혀야겠다는 것이다.

 

암튼, 허벅지에 부하가 오는 것과 맞물려 허파에 산소를 넣어주기가 엄청 바빠질 정도의 속도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근력과 지구력, 심폐능력이 다 필요한 것으로 보이는 데 이것이 어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질까?

 

그래도 지금은 크로스 오버가 마음대로 잘 되고 있으니까,

 

그걸로 만족을 하며 필요한 능력들은 천천히 끌어 올리면 될 것 아닌가?

 

발목의 각을 잡아 부츠에 몸을 싣고 스케이팅하는 기술과 코너를 들어갈때 왼발 각을 미리주고 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며 직선주로에서 과감하게 양 옆으로 평행푸쉬로 스케이팅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더블푸쉬의 각을 잡아 스케이팅이 가능하도록 연습하자.

 

자세는 상체가 무게중심을 잘 잡도록 바닥을 눌러주고 있는지 체크하며 푸쉬할 경우 발가락/발바닥의 힘의 전달이 트랙의 바닥을 치고 돌아오는 반작용의 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항상 바닥면을 느끼면서 스케이팅을 할 수 있도록 감각을 키우면 좋아질 것으로 기대////

 

우선은 트랙의 바닥면을 제대로 한번 느껴보자~~~~~

 

 

언제쯤 여유로운 스케이팅이 될까?

 

빨리와라.....그날!!!

 

매일 치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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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동이랍시고 주기적으로 피트니스 센타에 나가곤 합니다.

 

더우기 몇일전에는 비디오 녹화까지 하면서 겨울 동안 해야할 운동에 대해서 대비를 했습니다.

 

하체운동을 중심으로 루틴을 짜고 땀방울이 눈을 찌를때까지, 그리고 호흡이 가빠질때까지 진행을 합니다.

 

그래도 그렇게라도 하고나면 기분은 개운합니다.

 

샤워를 할때도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고 근육이 빠닥 서는 것도 보고...

 

그런데 중량을 넣어서 운동을 진행하면 그때부터는 머리속에서 '하기싫다! 정말 하기싫다!'가 연신 나옵니다.

 

맨몸 운동은 두시간이고 세시간이고 하겠는데, 중량을 치는 것은 한시간 하기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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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근육이 없어서일거라고 하지만 내몸 하나 정도 마음대로 다룰 수 있으면 됐지, 무슨 근육을 그렇게 만들어져라고 

죽어라 중량을 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중량을 쳐도 근육 1도 안생깁니다. 식단 조절하지 않으면 말이죠.

 

그냥 근육이 부었다가 가라 앉는 정도랄까?

 

그러니까 할때는 조금 좋아지다가 쉬면 금새 원 상태로 돌아오고.....

 

이렇다 보니까 자꾸 요령을 피게 됩니다.

 

오늘도 야외운동이 예정에 있었지만 취소가 되고 결국은 피트니스 센터에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그냥 다섯개만 하고 왔습니다. 

 

1. 풀업 턱걸이 50회 : 10개X5회

 

2. 체스트 프레스 50회

 

3. 바벨 삼두운동 30회

 

4. 덤벨운동 10회

 

5. 윗몸 일으키기 2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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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밖으로 나오기가 어려운 계절이 됩니다.

겨울이라는 계절은 일년동안 꾸준히 훈련하고 쌓아온 기량? 기술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기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몸을 만들기는 어려워도 망가지는 것은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

한참을 쉬고 나와도 날라다니며 일취 월장 기량을 뽐내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분명, 그동안 쉬지않고 노력 해오고 있었다는 것을 인정 해야합니다.

인라인스케이트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쉬었다 나오고서도 힘이 들지 않다면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분들이 억울 할 겁니다. ㅎ

인라인스케이트라는 것이 시간과 공을 들인 만큼 실력향상에 보답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요령이라는 것이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긴 시간 만들어 놓은 몸을 겨울동안 잘 유지를 해야 봄이 되어도 쉽게 적응을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겨울도 동계훈련 계획을 세워 진행을 하려고 하는데 참가 하시는 분들이 몇분이나 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암튼 지상훈련 위주로 계획을 세워 진행 하려고 합니다.

 

각 세트당 휴식은 30초이지만 1분 이내로 진행합니다.

1. 스트레칭 : 옴몸을 먼저 충분히 풀어 줍니다.

몸이 차가워지는 날씨에는 뭉쳐있는 근육들을 잘 풀어 주는 것이 중요하겠구요.

발끝에서부터 머리까지 관절 마디 마디를 잘 풀어줄 수 있도록 스트레칭을 뻐근할 정도로 해 줍니다.

2. 런닝 : 400m 운동장 5~10바퀴

천천히 몸이 뎁혀지는 정도로 속도를 낮추어 달려줍니다.

운동 시작전에 런닝에서 땀이라도 많이 나면 감기를 불러 올 수 있습니다.

땀은 본격적인 훈련을 할때 나도록 조절을 합니다.

3. 체조 : 간단하게 다시 체조를 한번 더 진행 합니다.

4. 쿠션 : 200개 ~ 500개

본격적인 훈련의 시작은 쿠션부터 합니다.

처음 시작은 200개 부터 진행하고 날이 지날 수록 조금씩 올려 진행합니다.

자세는 무릅이 발끝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하며 엉덩이로 앉고 뒤꿈치로 일어서는 동작으로 진행하며 가슴이 무릎에 거의 닿도록 합니다.

5. 중심이동 : 천천히 30개

자세훈련으로 팔을 치면서 골반으로 하체가 움직이는지를 느끼며 진행합니다.

팔은 뒤로 뺄때 충분히 휘둘러 빼줍니다.

6. 외발쿠션 : 20개

한발로 서서 쿠션을 진행하는데 내려오는 무릎이 반대편 굽히는 발 복숭아 뼈까지 내려 오도록 합니다.

20회씩 양발을 번갈아 진행 합니다. 발을 바꿀때 휴식하지 지 않습니다.

7. 양 옆으로 푸쉬하며 팔치기 : 30개

인라인 주행 자세를 지상에서 하는 훈련입니다.

팔치기와 양발을 평행으로 밀어주는 훈련으로 심폐를 좋게합니다.

8. 점프 쿠션 : 30개

일반쿠션보다 강도가 높은 훈련으로 허벅지에 부하를 많이 주게됩니다.

스쿼트 자세에서 양팔을 앞으로 내민 상태에서 점프를 하며 가슴은 앞으로 팔은 뒤로 힘껏 젖힙니다.

떨어질때 다시 스쿼트의 자세를 잡고요. 절대 무릎에 힘이 가해지게 하면 안됩니다.

자세를 정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9. 런지 : 50m 왕복 1회

상체를 세운 상태어서 걸어가면서 직각으로 앉아줍니다.

앞발을 직각으로 앉으며 엉덩이에 힘이 가는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다시 앞발 뒷꿈치로 밀어 일어납니다. 뒷발에는 힘을 가급적 주지 않도록 합니다.

이것이 익숙해지면 변형 런지를 인라인 스케이트 자세로 허리를 굽히며 낮은 자세로 진행해도 됩니다.

10. 몸풀기 달리기 : 운동장 2바퀴

마지막으로 운동장을 천천히 달리며 몸의 근육이 뭉치지 않도록 풀어줍니다.

 

11. 트랙 주행 : 30주

인라인스케이트 훈려은 하체 운동 중심으로 진행을 하고 심장과 폐활량이 증가할 수 있는 내용을 넣어 줍니다.

트랙이나 로드를 달리게되면 허벅지 힘이 딸리는 경우도 있고 숨이 차오르는 경우도 생기고 각기 다르게 힘든 상황이 발생됩니다.

따라서 본인에게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기간이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모든 운동이 시간이 길어지면 질수록 체력만이 남아있게 됩니다.

체력훈련을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 장거리에서 즐거운 스케이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슬슬 준비를 해 볼까요?

 

(아래 그림은 실내에서 진행을 한 내용입니다. 어설어설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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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에 가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습니다.

오늘은 통영 여행 중에 들렀던 '루지체험'에 대하여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다행이 평일 여행이라 방문객이 많지 않아 편하게 두번 타고 내려왔습니다.

루지 를 타기전에 먼저 처음 타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교육이 있습니다.

 

앞으로 직진 하는 방법과 브레이크를 잡는 방법을 간단하게 배웁니다.

브레이크는 손잡이를 두손으로 잡아 당기면 됩니다.

설마 하고 딴청을 부리면 한손으로 잡게되면 방향이 틀어지고 전복 됩니다. (위험! 절대 한손으로 잡으면 안됨)

브레이크를 손잡이를 잡고 당기고 있다가 앞으로 살짝 놓으면(힘을 빼면) 루지가 앞으로 진행을 합니다.

편하게 손잡이를 당기고 놓고를 반복 하다보면 속도의 느낌을 금방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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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경주도 해 보구요. (안전하게)

아이 뒤에서 앞지르지 않고 함께 달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은 뒤에 쳐지면 스스로 꼴찌가 되었다고 실망을 합니다.

엄마 아빠분들 아이보다 앞으로 나가지 마세요 ^^*

뒤에서 잘한다고 칭찬 하면서 달려야 아이들이 완전 재미있어 합니다.

통영여행 을 가시면 루지체험 꼭 한번 해 보시길 바랍니다.

재미있는 추억거리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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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쩌다 운동을 하려고 생각하면 무슨 운동이 좋을까 고민 고민하게 됩니다. 다리근력과 지구력에 좋은 인라인스케이트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기축구에 나가볼까? 마라톤을 시작 해 볼까? 자전거를 타 볼까?.... 등등 생각에 잠깁니다.
결국 생각만 하다가 막상 하려니 귀찮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한숨 한번 쉬고 소파에서 혹은 침대에서 잠이 들어 버립니다.

참고로 저는 오래전부터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 스포츠는 배우는 것이 쉽지도 않지만 꾸준히 유지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주변에서 함께 운동을 하다가도 떠나버리게 되는 어쩔수없는 상황이 생겨버려 그만두는 경우도 수 없이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일주일에 3일~6일 혹은 일주일 내내 매일 일정한 시간을 할애하면서 지속하는 이유는 스스로에게 하는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다 아침을 먹고 화장실에 가서 똥을 싸고 일을 하다가 점심시간이 되면 1시간을 식사 시간으로 쓰게됩니다.
이런 일상의 생활은 그렇게 매일매일 시간을 내어가며 지내면서 왜? 왜? 왜? 운동하는 시간에는 그렇게 인색하게 되는지 도무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시간이 없다거나 바빠서 못한다거나 하는 말은 모두 핑계일 뿐입니다.

극단적인 이야기지만 그렇게도 시간이 없이 바쁘다 가도 아랫배가 아파오면 참지않고 바로 화장실로 가는데 말입니다.
결국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고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누워 지내게 되는데 말입니다.

어찌 됐든 이유는 스스로가 만들어내는 변명일 뿐입니다.

저는 단순하게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밥 먹듯이 시간을 할애합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고 하루의 일과가 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운동이라는 것이 함께 해야 그 맛이 있다는 것인데................

모두들 자리를 박차고 나와 온몸을 땀으로 적셔 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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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2동탄의 중간지대로 중동탄 산책로를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산책로가 아주 잘 정비되어 있는데요.

자전거로 산책로를 따라 둘러보니 거의 5-6km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구간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산책로를 따라서 걷기를 한다면 한시간은 족히 걸릴 것 같습니다.

중동탄 신리저수지에서 아래로 내려오다 보면 1동탄과 합류되는 지점에서 도로는 끝이 납니다.

신리천을 따라 흐르는 물이 오산천을 만나 합류되어 하류로 흘러 가게 됩니다.

하천을 지나다보니 가로지르는 다리 교각도 많이 만나게 됩니다.

모처럼 시간이 되신다면 산책도 하고 신리천맛집을 들러 음식과 차 한잔 하시고 오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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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휴일에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구성역에서 강남까지 탄천길로 나 있는 자전거도로를 따라 70km를 주행 했구요.

출발 시간은 7시 도착 시간은 10시 였으며 주행 시간은 약 3시간 걸렸습니다.

집 앞 자전거도로인 치동천에서 라이딩을 했을때 보다 속도와 체력에서 월등히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길 자체가 부드럽고 오르막이 거의 없는 평지 라이딩이라 밟으면 밟는데로 속도가 나 더라구요.

물론, 몇 명이 같이 갔기때문에 정속을 유지하며 달렸습니다.

생활 자전거 2대, 로드 자전거 2대로 70km를 평속 25km로 맞추어 달렸습니다. 

가끔 30km이상 속도를 내긴 했지만, 그냥 생활 자전거로 나들이 겸 첫 주행이라 천천히 자연을 즐기며 다녀왔습니다. 

 

역시 라이딩은 여럿이 같이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탄천 자전거 도로를 따라 가면서 수 많은 라이더를 만납니다. 

그렇게 많은 분들이 자전거를 즐기는지 미처 몰랐네요.

자전거 종류와 관계없이 라이딩을 통해 운동을 하시러 아침 일찍 나와 달리는 모습이 

보기가 너무 좋습니다. 

 

가끔 나와서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집니다.

생활자전거로 달려도 70km 주행이 거뜬하니, 구지 로드 자전거에 얶매이지 않아도 됩니다. 

로드로 바꾼다고 원하는 속도가 금방 나와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일반 자전거로도 충분히 속도를 낼 수 있으니, 

먼저 체력을 키워 엔진의 성능을 높이는 것이 빨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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