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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라인스케이트를 신고 발바닥이 흥건하게 젖을 때까지 스케이팅을 하고 잠시 쉬면서 물 한 모금 마시고 다시 질주를 하는 반복적인 운동을 수행하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한발로 미는 푸시를 두 번 이상 연속할 수 있는 연습을 해보기로 합니다.

 

지금까지 한 발로 미는 푸시에 대해 여러 번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연습이 충분히 되었다면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한 번에 두 번의 푸시를 할 수 있는가가 문제가 됩니다. 즉, 다시 말해서 한 발로의 중심잡기가 잘 된다면 그리고 아웃에지와 인 에지를  잘 사용할 수 있다면 이제는 두 개의 에지를 연속해서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쉽게 배우기, 롤링을 잘 하기위한 팔치기 연습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바싹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온도 많이 올라가 아침에는 안개가 잔뜩 끼어 출근길을 괴롭히기까지 합니다. 그동안 목 디스크와 허리 디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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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ktor Hald Thorup.instagram

그라인딩을 충분히 가져가는 것과 에지를 충분히 잘 사용하는 것이 인라인스케이팅을 하면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편안함을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인라인스케이트 한발로 두 번 이상의 푸시를 연속할 수 있는 방법은 일반 트랙에서의 주행에서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속도가 있는 상태에서 연습을 해야 에지의 사용이 부드럽게 연속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훈련은 직선 주로에서 주행을 하면서 하는 것이 훨씬 잘 됩니다.

꼭 속도가 어느 정도 붙은 상태에서 속도를 유지하면서 에지의 사용을 천천히 가져가 보기로 하면 좋습니다. 

Felix RijhnenFelix Rijhnen.instagram

 

인라인 스케이트 아웃에지 자세 한발로 오래타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요즘 아웃 사이드 스케이팅 연습은 잘 돼 가고 계신가요? 혹시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스케이팅만 즐기고 계신 건 아닌가요?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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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습은 인라인스케이팅 주행에서 에지와 무게중심의 이동이 내가 하고자 하는데로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과정을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순서대로 이야기를 해봅니다.

직선 주행에서 오른발 푸시를 한다고 할 때 아웃에지로 지면을 차고 들어와 인 에지로 넘어가며 푸시를 한번 하고 다시 아웃 에지를 사용하여 두 번째 푸시를 진행합니다. 

 

1. 리커버리 왼발의 1번 휠로 바닥을 지지 하면서 오른발로 인 에지와 아웃에지를 번갈아 진행을 해 줍니다. (발을 떼 한발 푸시를 하기 전 단계로 시작합니다)

 

2. 1번이 잘 진행이 된다면 리커버리 왼발의 1번 휠을 들고 오른발로만 인 에지와 아웃에지를 번갈아 진행을 해 줍니다. 

 

3. 속도가 느릴 경우 에지의 사용이 어려울 수 있으니 속도를 조금 더 올린 후 진행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4. 어느정도 좌우 롤링이 된다면 에지에 파워를 실어서 확실하게 좌우로 푸시가 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때 골반의 움직임을 살짝 가미한다면 에지가 더 잘 먹히게 됩니다. '

 

 

인라인 스케이트 주행은 아웃에지를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스케이트를 신고 처음 걸음마를 했던 기억이 엊그제같습니다. COEVID19 때문에 요즘 직장에서도 재택 근무를 채근하고 있고, 매일 일상을 같이 하던 주변 사람들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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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진행한다면 인라인스케이트의 속도를 내는 것과 롤링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된다면 스케이팅의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

꾸준히 연습하여 한 발로의 롤링이 마음대로 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더블 푸시가 자연스럽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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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lyLe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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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바싹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온도 많이 올라가 아침에는 안개가 잔뜩 끼어 출근길을 괴롭히기까지 합니다.

그동안 목 디스크와 허리 디스크로 인하여 죄골 신경통을 지닌 체 1년 동안 치료하며 근근이 삶을 연명해오면서 스케이팅 이야기를 잠시 멈추었습니다만, 휴일 날씨가 너무 좋아 공원 나들이를 가 보니, 마스크를 쓴 많은 분들이 activity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저도 다시 조금씩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모처럼 인라인 스케이트도 한번 신어 보았고요. 

오늘은 인라인 스케이트를 시작하는 분들이나 어느 정도 타고 계신 분들 중에서도 잘 안 되는 동작이 몇 개가 있을 것입니다. 그중에서 하나를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바로 스케이팅을 더욱 멋잇게 보이게 하는 "롤링"입니다.

 

꽤나 잘 타는 분들이 뒷짐을 짓고 멋지게 롤링을 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게 보입니다.

그런데 롤링이 익숙해지기도 전에 뒷짐부터 지기 시작하여 스케이트 장에만 들어가면 뒷짐부터 짓는 습관이 들었거나, 주행 중 팔을 앞으로 가져오면 이상하게도 불편하거나 어찌할 바를 모른다면 사실 인라인너로써 큰일입니다. 

 

아이들이 걸음마를 배우고, 뛰는 걸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팔 치기를 배워야 하는데, 걸음마를 시작하면서 뒷짐을 먼저 지는 습관부터 든다면, 부모로서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생각을 할지는 상상이 갈 것입니다.

스케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래나 저래나 기본이 잘 되어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일, 뒷짐을 지고서도 스케이트 장을 누비며 좌우로 롤링을 마음먹은 대로 하며 즐길 수 있다면 굳이 이런 이야기가 필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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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치기의 중요성은 몇 차례 강조한 것으로 기억됩니다만, 중심을 잘 잡기 위한 방법이 첫 번째이며 동시에 스케이팅 시 무게중심의 이동을 자연스럽게 해주는 것이 다음입니다.

 

결국 무게 중심의 이동이 자연스럽게 되려면 시작이 팔 치기이고 팔 치는 방향으로의 어깨가 함께 열리며 가 주어야 합니다. 여기에 하체의 골반이 동반된 무게중심의 이동이라면 더욱 좋겠습니다. 

 

만일 뒷짐을 지고 롤링을 잘하는 분이라면 아마도 골반의 이동과 어깨의 이동이 함께 자연스럽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저 단순히 골반이 넘어가고 어깨가 넘어간다고 롤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능이야 하겠지만 자연스러움이란 것이 함께 몸에 베이게 하려면, 리커버리 해 주는 발과 바닥을 미는 앞 발이 모아지는 동작에서 그 내추럴한 동작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부터 롤링이라는 이야기는 사실 더블 푸시의 이야기로도 해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더블 푸시가 되지 않는다고 해도 무게중심의 이동만으로도 롤링이 가능합니다.

마치 강물 위를 지나가는 돛단배처럼 길게 길게 스케이팅을 한다면 말이지요.

길어진 타임의 스케이팅은 좌우로 몸을 잘 움직여 줄 수 있게 해 주니까요. 이때에는 뒷짐을 져도 상관없겠죠. 

 

인라인 스케이팅 주행 실력을 높이는 자세 “전경자세” 내것으로 만들기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오늘은 주행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고 주행을 할 때 어떤 자세로 주행을 하는지 본인의 자세를 잘 알고 계신가요? 발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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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팔 치기의 중요함은 푸시한 발의 리커버리 동작을 강하게 만들어 주고 바닥을 다시 푸시하게 되는 발의 아웃에지와 인 에지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마치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다리를 푸시하면서 팔 치기를 작게부터 크게 한번 해 보시면 금방 느끼실 겁니다.

팔을 치는 순간 반대발의 움직임이 팔이 힘을 내는 만큼 더 힘차게 차오르는 것을요.

이것을 우리는 잘 이용해야 합니다.

운동장 달리기에서 팔을 흔들지 않고 달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더 빨리 치고 나가기 위해서는 팔 치기를 힘차게 해야 합니다. 

 

다시 이야기하면 팔을 치는 순간의 같은 발의 동작은 자연스러운 리커버리 동작을 만들어 주기 위해 힘차게 바닥을 푸시합니다.

그리고 푸시한 발의 리커버리 동작과 함께 바닥을 밀어주는 발은 정 에지, 혹은 아웃 에지로 시작하여 3번, 4번 휠이 살짝 안쪽으로 감아도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동작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S자 형태의 푸시로 보일 것입니다.

이것이 더블 푸시의 시작입니다. 

 

더블 푸시는 팔 치는 연습부터 제대로 되어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나도 모르게 더블 푸시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마도 몸이 그런 자세를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일부러 하려고 해도 잘 안 되는 동작이긴 한데 어느 면에서는 스케이팅 시 나도 모르는 사이 가능한 동작이 될 수도 있습니다.

더블 푸시의 느낌이 들 때 마치 무릎으로 밀어주는 느낌도 나고 뒤꿈치로 밀어주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복잡하지만 비슷한 느낌을 경험합니다. 

 

더블 푸시를 이야기하는 많은 분들은 리커버리와 동시에 반대방향으로의 팔 치기를 완벽히 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오늘은 롤링을 위한 팔 치기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더블 푸시까지 이야기를 해 버렸네요. 

 

부디 인라인 스케이트라는 운동이 즐거운 운동이 되길 바라며.... 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지상훈련 중심이동

안녕하세요. WOOSFILMS입니다.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첫날 극장을 다녀오며 마신 아메리카노 때문인지 잠이 오질 않네요. 몇장의 사진을 올려놓고 내일쯤 글을 올리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잠 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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